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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사♥' 이지혜, 심장병 잊게 하는 딸의 화보 촬영 실력 "부럽지가 않어" [TEN★]

    '세무사♥' 이지혜, 심장병 잊게 하는 딸의 화보 촬영 실력 "부럽지가 않어" [TEN★]

    가수 이지혜가 딸의 촬영 실력에 감탄했다.이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럽지가 않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과 함께 촬영 중인 모습. 태리 양은 마치 전문 모델인듯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능숙하고 의젓하게 촬영을 해내고 있다. 이지혜는 그런 딸의 모습에 뿌듯한 듯하다.장영란은 "태리팬. 너무 귀여워", 김소영은 "어머 태리 완전 모델 체질", 이현이는 "어머머머머 태리! 너무 잘한다!, 박신혜는 "아이 이뽀라"라고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심부정맥혈전증 진단을 받고 건강을 위해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을 하차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지혜, ♥문재완에게 육아 맡기고 어디갔나 했더니 "오늘부터 내 취미" [TEN★]

    이지혜, ♥문재완에게 육아 맡기고 어디갔나 했더니 "오늘부터 내 취미" [TEN★]

    방송인 이지혜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서는 뭘해도 재밌구나ㅋㅋ 오늘부터 내 취미. 남편아 고마워 #셀프세차 #헥헥 #운동해야지 #몸쓰는거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홀로 셀프세차장을 방문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문재완은 딸 태리를 목마 태우고 있고, 태리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완치가 힘든 심부정맥혈전증 진단을 받고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 하차를 결정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심장병 투병' 이지혜, 가족여행으로 행복한 시간..."마음이 행복해"[TEN★]

    '심장병 투병' 이지혜, 가족여행으로 행복한 시간..."마음이 행복해"[TEN★]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전했다.12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소마을 다녀왔어요 나무도 심고 태리 엄청 신났는데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라며 "유투브에 담아봤어요 놀러오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딸 태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완치가 힘든 심부정맥혈전증 진단을 받고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 하차를 결정했다.사진=이지혜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주의"…'세무사♥' 이지혜, 출근길 발이 안 떨어지게 하는 '러블리' 둘째 딸 [TEN★]

    "주의"…'세무사♥' 이지혜, 출근길 발이 안 떨어지게 하는 '러블리' 둘째 딸 [TEN★]

    가수 이지혜가 둘째 딸과 행복한 일상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 주의. 이 영상을 보시면 심장이 간지러워질수 있으니 계속 보면 안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이지혜는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다. 영상는 딸의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심장이 간지러워질 수 있어"… 투병 중에도 활짝[TEN★]

    '문재완♥' 이지혜 "심장이 간지러워질 수 있어"… 투병 중에도 활짝[TEN★]

    이지혜가 출근 준비 중 근황을 전했다.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 준비. 주의 이 영상을 보시면 심장이 간지러워질 수 있으니 계속 보면 안 됩니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얼마 전 태어난 이지혜의 둘째 문엘리 양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인생 6개월 차에도 카메라를 응시하며 연예인 2세다운 모습을 보였다. 아빠를 똑 닮은 엘리 양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지혜는 장난감 오리를 놓치고 옹알이하는 딸의 귀여움에 행복해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심장 질환을 알리면서 하차를 발표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차트] 잘사는 이지혜♥문재완 '이혼 시그널'·이혼한 지연수X일라이 '재혼 시그널', 부부 예능의 억지

    [TEN차트] 잘사는 이지혜♥문재완 '이혼 시그널'·이혼한 지연수X일라이 '재혼 시그널', 부부 예능의 억지

    부부 예능이 '이혼', '재결합' 등 부부들의 개인사를 억지스럽게 부각시키며 시청률을 높이는 데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문재완 부부가 심장 내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의사는 이지혜에게 임신하기 전부터 이미 판막 질환이 있었던 것 같다고 진단을 내렸는데요, 이지혜는 "건강한 줄 알았는데 너무 속상하다"며 눈물을 흘렸죠.몸보신을 위해 당나귀 고기 전문점을 찾은 부부. 이지혜는 "내가 오빠한테 이혼하자고 했었지 않나"라며 부부 싸움 이야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죠. 최근 유튜브 영상 촬영 도중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두 사람. 이지혜는 "오빠가 요즘 툭하면 '하지 마라. 나 안 한다'고 한다"며 불만을 표출했는데요. 문재완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와이프가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당시 싸우던 중 방에 들어가 자버린 문재완에 화가 폭발한 이지혜는 "우리 이렇게 안 맞는데 뭐 하러 힘들게 같이 사냐"라고도 말해버렸다고 합니다. 감정이 격양된 문재완 역시 "그래 그만하자"고 했다네요. 다행히 두 사람은 화해했지만 이지혜는 "내 맘이 굳어져서 풀리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토로했죠. 이에 문재완은 “내가 더 잘하겠다"며 이지혜를 달랬습니다.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우이혼2)에서는 이혼한 일라이와 지연수, 그리고 아들 민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는데요.지연수는 시댁 식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호소했지만 일라이는 "우리 부모님은 그런 사람들 아니다"고 강하

  • '심장병' 이지혜·'기억력 감퇴' 박진희,최정윤 …女연예인도 못피해간 '노산 후유증'[TEN스타필드]

    '심장병' 이지혜·'기억력 감퇴' 박진희,최정윤 …女연예인도 못피해간 '노산 후유증'[TEN스타필드]

    ≪우빈의 연중일기≫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의 기록을 다시 씁니다. 화제가 되는 가요·방송계 이슈를 분석해 어제의 이야기를 오늘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생명의 탄생은 축복이다. 허나 산모의 몸에는 큰 휴유증을 남기기도 한다. 고통은 나이와 직업을 가리지 않는다. 다만 노산(만 35세 이상 여성의 임신)일수록 후유증의 위험은 커진다. 많은 여성 연예인이 출산 후유증을 고백하고 있다.임신 뒤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몸의 변화는 오롯이 어머니가 감당해야 한다. 뼈가 뒤틀리기도 하고 커지는 태아에 다른 장기들이 압박 받기도 한다. 정서적으로 불안감이나 우울감을 느끼기도 한다. 산후에는 임신과 출산 과정을 거치며 몸이 더 약해지기에 후유증에 시달린다. 최근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출산 직후 부종과 호흡곤란으로 심장내과 진료를 받은 전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부종과 호흡 곤란이 온 원인은 심장 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의사는 이지혜의 몸에 심부정맥 혈전증이 많이 생긴다고 진단했다. 혈전 수치가 4000을 넘어서면 위험한데 이지혜는 1만을 넘어선 수치.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지만 심장판막질환은 그대로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임신 전 심장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증상이 나타난 것.임신 중기로 접어들면 태아와 자궁으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한다. 태아에게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함인데 임산부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임신 중이나 출산 후 후유증을 겪는다. 이지혜 역시 이와 비슷한 상황.이지혜의 심장병은 불치병이다. 이지혜는 "내가 건강한 줄 알았는데 속상하다"며 눈물을 보였고 의사

  • '심장병·호흡곤란' 이지혜, 이혼 위기에도 가족 사랑은 여전해[TEN★]

    '심장병·호흡곤란' 이지혜, 이혼 위기에도 가족 사랑은 여전해[TEN★]

    가수 이지혜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싸우고 화해하고 아직도 알아가는 그러나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런 평범한 가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 문재완과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재완은 딸 태리 양을 품에 안고 사진을 찍고 있다. 부녀의 붕어빵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이지혜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심장병 진단과 이혼 위기를 동시에 밝혔다.지난해 12월 둘째 출산 직후 부종 및 숨 차는 증세로 심장내과 진료를 받았는데, 검사 결과 심장 판막 질환 진단을 받게 된 것이다. 완치가 불가하며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소식이 네티즌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 여파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

  • [종합] '심장 질환 진단' 이지혜, '오후의 발견' 하차 "은퇴할 정도는 아니지만" 눈물

    [종합] '심장 질환 진단' 이지혜, '오후의 발견' 하차 "은퇴할 정도는 아니지만" 눈물

    방송인 이지혜가 라디오 DJ 자리를 내놓는다. 약을 평생 먹어도 완치되지 않는 심장병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지혜는 지난 3일 MBC FM4U(서울·경기 91.9MHz)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통해 눈물을 흘리며 라디오 하차 소식을 밝혔다.앞서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이지혜가 완치 불가의 심부정맥 혈전증 진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디오 청취자들은 이지혜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이지혜는 "안 그래도 방송을 보시고 많은 분이 연락을 주셨다. 제가 심장 쪽 질환이 생겨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며 "거의 3개월 정도 됐다. 약을 먹은 지는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 됐다. 많은 걱정을 해주시는데 죽을 정도는 아니다. 모든 걸 다 은퇴할 정도는 아니다. '지병이 생겼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드릴 말씀이 있다. 제가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다. 라디오를 너무 사랑하지만 그만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다. 라디오는 제가 정말 좋아하고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다. 그런데 방송을 더 오래 하기 위해 결정을 내렸다. 방송인이지만 두 아이의 엄마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이지혜는 "임신 7개월째부터 라디오를 시작했다. 햇수로 3년 반에서 4년 정도 됐다. 쉽지 않았지만, 이기적인 엄마, 이기적인 방송인이 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눈물을 꼭 참고 말씀을 드린다. 다음 주까지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또한 "그동안 힘

  • [TEN피플] "사람답게 살아야"…'고개 숙인' 이지혜♥문재완 부부, "노력해도 안 돼"

    [TEN피플] "사람답게 살아야"…'고개 숙인' 이지혜♥문재완 부부, "노력해도 안 돼"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들 부부는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심각한 건강 상태를 알리며 시청자의 걱정을 샀다.부부는 보양식을 먹고 운동하는 등 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했다. 이들이 건강 회복에 뛰어든 이유는 다름 아닌 ‘헌혈’. 코로나19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 헌혈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고, 덩달아 건강 관리에 힘쓰게 된 것.2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문재완의 사과 영상이 게재됐다. 부부가 헌혈 독려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했으나, 두 사람 모두의 건강이 좋지 않아 헌혈 부적합한 상태였기 때문. 문재완은 혈압이 높았고, 둘째를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이지혜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다.며칠 뒤 문재완은 건강관리 후 다시 헌혈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몇 번의 방문에도 높은 혈압 때문에 헌혈하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다. 그는 “헌혈 시도를 하면서 건강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쉬워했다.특히 이지혜는 “살면서 느낀 건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며 “내가 스스로 많이 받은 것에 비해 베풀지 않았다”고 헌혈에 동참하는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이후 영상엔 ‘헌혈 실패 후 영상 업로드를 취소하려다가 제작진과의 상의 끝에 본래 취지인 헌혈 홍보를 위해 사과문과 함께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문재완이 등장했다.그는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며 “최선을 다하고 싶어서 고혈압 약을 먹었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노력을 해봐도 제 마음처럼 따라오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끄럽고 면목 없다.

  • '문재완♥' 이지혜, 건강 이상에 이혼 위기까지... "오빠 나 싫지?" ('동상이몽2')

    '문재완♥' 이지혜, 건강 이상에 이혼 위기까지... "오빠 나 싫지?" ('동상이몽2')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는다.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이지혜는 출산 후 건강 이상 증세로 남편 문재완과 함께 병원을 방문한다.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지혜는 건강하게만 보였던 것과 달리, 출산 후 숨이 쉬어지지 않았던 아찔한 상황을 고백한다. 병원에서 진행한 검사에서 예상치 못한 질환이 발견됐고, 심지어 의사는 "완치가 어렵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내린다. 이에 이지혜는 "아이 둘 엄마인데"라며 눈물까지 보인다.침울한 분위기 속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출산 후 이혼 위기까지 갔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둘째 출산 후 벌어진 감정싸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문재완의 예상치 못한 돌발행동에 결국 이지혜는 "오빠 나 싫지? 나도 오빠 싫어"라는 폭탄 발언까지 했다는 후문이다.급기야 순둥이 남편 문재완이 이지혜의 말에 반격을 해 이지혜를 당황하게 만드는 사태가 벌어진다. 늘 이지혜의 이야기에 100% 수긍하던 문재완이 "와이프가 나를 무시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서운했던 감정을 처음으로 얘기한 것. 이지혜는 처음 듣는 문재완의 이야기에 말을 잇지 못한다는 후문이다.‘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워킹맘은 죽을 맛?... "새벽 수유 후 일하러"[TEN★]

    '문재완♥' 이지혜, 워킹맘은 죽을 맛?... "새벽 수유 후 일하러"[TEN★]

    이지혜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이지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은 통잠이 안 되는 시기라 새벽 수유하고 일하러 다니는 요즘 진심 죽음을 맛보는 중"이라며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이쁘고 떨어지기 싫은 내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둘째딸 엘리 양은 오밀조밀 귀여운 이목구비를 뽐냈다. 특히 아빠 문재완을 빼닯은 모습이다. 이지혜는 새벽 시간임에도 세월에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제2의 '렛미인' 노린다…황신혜 "80세 넘은 母와 보톡스 맞으러 가" ('엄마는예뻤다')

    [종합] 제2의 '렛미인' 노린다…황신혜 "80세 넘은 母와 보톡스 맞으러 가" ('엄마는예뻤다')

    메이크 오버쇼 '렛미인' 제작진과 황신혜가 다시 손을 잡았다. 29일 LG헬로비전, MBN 예능 '엄마는 예뻤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행사에는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지혜, 가수 장민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과 박현우 CP가 참석했다.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박현우 CP는 "본인의 삶이 없는 엄마들의 건강을 봐드린다. 엄마가 신청하는 게 아니라 자식이 신청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렛미인' 시즌1부터 시즌5까지 연출했던 박현우 CP. 그는 "'렛미인'에 비해 대반전은 없다. 엄마들의 웃음을 찾아 드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에 황신혜는 "나는 그 무엇보다 대반전이었다"고 말했다. '렛미인' 진행자를 맡았던 황신혜는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많이 배워갔다. 이런 프로그램은 꼭 하고 싶었다. 다시 이런 프로그램이 생겨나줘서 고마웠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렛미인'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렛미인'이 젊은 친구들의 문제점을 도와줬다면, 이번에는 엄마의 인생을 되찾아주고, 가족들 간에 화합이나 웃음을 다시 되찾아 준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혜와 장민호는 높은 공감 능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사연자들과 진솔한 소통에 나선다. 이지혜는 "나 역시 어느 정도 메이크 오버를 했다"고 웃으며 "간단한 변화 만으로 심

  • 이지혜 "母 눈쳐짐으로 쌍수, 나도 메이크 오버 했다"

    이지혜 "母 눈쳐짐으로 쌍수, 나도 메이크 오버 했다"

    방송인 이지혜가 '엄마가 예뻤다'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29일 LG헬로비전 예능 '엄마는 예뻤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행사에는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지혜, 가수 장민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과 박현우 CP가 참석했다.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이지혜와 장민호는 높은 공감 능력과 친근한 매력으로 사연자들과 진솔한 소통에 나선다.이지혜는 "나 역시 어느 정도 메이크 오버를 했다"고 웃으며 "간단한 변화만으로 심리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 이 프로그램 안에는 어벤져스 의학팀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한 번에 변화를 준다. 그걸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장민호는 "엄마들의 현실이 젊었을 때 선택한 현실이 아니지 않나. 젊은 사람이 보기에 나의 미래의 모습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라며 "혹여라도 나의 모습일 수 있는 모습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같이 하고 내 이야기처럼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의 변화 과정을 통해 가정이 같이 변하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 '엄마는 예뻤다'는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DJ하고 싶은 태리공주...나의 또다른 나[TEN★]

    '문재완♥' 이지혜, DJ하고 싶은 태리공주...나의 또다른 나[TEN★]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큰딸과 일상을 전했다.이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모습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었구나. 우리딸. '엄마는 왜 안 데리러와?' 어릴 때 엄마한테 정말 많이 했던 말인데 우리딸도 요즘 나에게 자주 묻는다. #수많은 생각들 #잠 못 이루는 밤 #너무 사랑하는 존재 #첫딸 #나의 또다른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라디오 부스에 앉아 방송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사진=이지혜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