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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옥주현, 김호영 고소…정성화→김소현·차지연 연대 "정도가 깨졌다"

    [종합] 옥주현, 김호영 고소…정성화→김소현·차지연 연대 "정도가 깨졌다"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을 고소해 파장이 일었다.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이 성명문을 냈다. 이어 정선아, 김소현, 정성화, 차지연 등도 성명문을 지지했다.지난 22일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은 "모든 뮤지컬인께 드리는 호소의 말씀"이라는 성명문을 냈다. 세 사람은 "최근 일어난 뮤지컬계의 고소 사건에 대해, 뮤지컬을 사랑하고 종사하는 배우, 스태프, 제작사 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뮤지컬 1세대의 배우들로서 더욱 비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고 했다.이어 "한 뮤지컬이 관객분들과 온전히 만날 수 있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와 업무에서 지켜야 할 정도가 있습니다"고 덧붙였다.세 사람은 "배우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팀의 컨셉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펼쳐내기 위해서 오로지 자신의 역량을 갈고닦아야 합니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라며 "스태프는 각자 자신의 파트에서 배우가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 진행은 물론 무대 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배우들의 소리를 듣되, 몇몇 배우의 편의를 위해 작품이 흘러가지 않는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작사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와 배우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며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공연 환경이 몇몇 특정인뿐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배우에게 공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참

  • [종합] 벌써 이렇게 컸다고? 이종혁 子 탁수·준수, 응원차 방문…박보검→서현도('뜨거운 씽어즈')

    [종합] 벌써 이렇게 컸다고? 이종혁 子 탁수·준수, 응원차 방문…박보검→서현도('뜨거운 씽어즈')

    '뜨거운 씽어즈'의 특별 무대를 위해 이종혁의 두 아들이 대기실을 찾았다.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단원들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특별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단원들은 리허설을 위해 무대를 찾았다. 우현은 "우리 반년 동안의 레이스 정점인 것 같다. 금방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단원들은 리허설을 위해 인이어 마이크를 착용했다. 전현무는 "무대가 커서 울리겠다. 잘 들린다. 인이어를 끼니까 다르다. 울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리허설을 앞두고 김영옥은 "생방송이라니까 긴장된다. 너는 긴장 안 될 것 같으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나문희는 "뭘 또 긴장하냐. 나는 무대를 열어요"라고 했다. 단원들은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긴장감을 풀었다. 김영옥과 나문희가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다. 나문희는 실수를 연발하자 "내일은 안 틀릴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잔나비 최정훈은 "긴장된다. 저 완전히 떨었다. 생방송이라고 해서 더 떨렸다"며 과거 백상예술대상 무대에 올랐던 소감을 밝혔다. 이어 "리허설 당일에 드라마틱하게 무언가를 바꾸는 건 불가능하다. 무대에 적응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팁을 전수했다. 이에 최정훈의 조언을 귀담아들었다.리허설을 시작하자 단원들은 박자를 놓치는 등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두 번째 리허설이 끝난 뒤 김영옥은 패닉에 빠졌다. 김영옥은 "힘들다. 집중을 안 했다는 이야기야"라고 털어놨다. 김문정 감독은 "선생님 괜찮아요. 지금 틀린 게 나아요"라며 플랜 B를 가동하자고 밝혔다. 그렇게 세 번째 리허설을 마친 뒤 다음

  • 이종혁 첫째 아들 탁수, 배우 아빠 DNA 그대로…훈남의 정석[TEN★]

    이종혁 첫째 아들 탁수, 배우 아빠 DNA 그대로…훈남의 정석[TEN★]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탁수가 일상을 공유했다.이탁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을 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탁수는 올 블랙 패션을 자랑했다.이탁수는 밝은 조명이 가득한 야외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했지만 배우 아들의 포스가 느껴진다.아빠인 이종혁을 따라 배우의 꿈을 꾸고 있는 이탁수다. 동국대 연영과에 재학 중인 그의 미래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n번방 조주빈"·"모쏠○○○"…근거도 이유도 없는 악플에 시달리는 '★ 2세들'[TEN피플]

    "n번방 조주빈"·"모쏠○○○"…근거도 이유도 없는 악플에 시달리는 '★ 2세들'[TEN피플]

    스타를 향한 비난이 자녀들에게 무분별하게 퍼져가고 있다. 연예인의 자녀들이 최근 수 많은 관찰 예능을 통해 노출됐기 때문. SNS를 타고 행해지는 2세를 향한 무분별한 악플에 연예인은 물론 가족들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 양이 외모 비하로 고통받고 있다. 세윤 양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을 향한 악플을 캡처해 올렸다.해당 게시글에는 "소윤이는 천생 여자. 정세윤은 그냥... XXXX 같고 다윤이는 자주 못 봐서 잘 모르겠다", "소윤이는 착하고 인성이 올바르니까 남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남친이 있는 듯. 모쏠 정세윤은... 어휴. 할많하않"라고 적혀있다.세윤 양은 자기 외모를 비하한 악플러에게 "나한테 왜 그러세요? 진짜 어이무당!"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 군도 지난해 근본 없는 악플에 시달렸다. 준수 군이 미성년자 등 수십 명의 여성을 성 착취한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조주빈과 닮았다는 이야기.준수 군은 이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런 글 올리지 말아달라”고 밝혔고, 아버지 이종혁도 “이준수가 뭐(유튜브) 만들었다. 보고 뭐라고 하진 말아달라. 아직 어려서 멘탈이 약하다”고 부탁했다.배우 함소원 역시 딸을 향한 비난에 굳은 표정을 보여줬다. 함소원은 2020년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당시 악플러들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메시지에는 딸 혜정이가 표정이 없다" "이 집 살면 정신병이 올 것 같다" "애가 사랑을 못 받으니 욕구불만이 가득하다"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악의적인 글이 담겨 있었다.방송인

  • 임창정♥서하얀, 이번엔 사업 문제로 '싸늘'…"저런 표정 처음" ('동상이몽2')

    임창정♥서하얀, 이번엔 사업 문제로 '싸늘'…"저런 표정 처음" ('동상이몽2')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배우 이종혁의 막무가내 동업 모의에 분노를 폭발한다.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와 ‘임창정 절친’ 배우 이종혁의 만남이 담긴다. ‘요식업계 큰손’ 임창정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절친 이종혁을 의문의 장소로 불러낸 것도 모자라 뜻밖의 동업까지 제안한 것. 앞서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해 대박과 쪽박을 모두 경험한 임창정은 “이번엔 무조건 된다”라며 큰소리치지만, 이종혁은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여 임창정의 애를 태운다.이에 임창정은 비장의 무기와 함께 특유의 혼을 쏙 빼놓는 화려한 언변으로 유혹에 돌입, 마침내 이종혁은 “형은 천재 같다”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들의 동업 모의를 알게 된 서하얀에게 심상치 않은 기운이 맴돈다. 임창정과 이종혁은 어마어마한 양의 사업 아이템을 구매해 집으로 가져오고, 임창정의 사업 계획을 처음 듣게 된 서하얀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데도 이종혁을 설득하는 데만 혈안이 된 ‘눈치 제로’ 임창정의 모습에 결국 서하얀의 분노가 폭발하고 말았다고. 늘 임창정을 이해하고 배려해줬던 ‘대인배’ 서하얀의 정색에 싸늘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하얀 씨 저런 표정 처음이야”라며 함께 긴장했다는 후문이다.상남자 이종혁의 반전 결혼생활도 들통난다. 임창정이 “너 아내한테 설설 기더라?”라며 실제 목격담을 폭로한 것. 이종혁은 당황하며 부인하지만, 이내 귀여운 ‘쭈굴미’를 발산하며 인정해 웃

  • 이종혁, 108배 도전 "이게 무슨 해방이야" 투덜 ('해방타운')

    이종혁, 108배 도전 "이게 무슨 해방이야" 투덜 ('해방타운')

    '해방타운' 이종혁이 새벽 108배부터 죽음 명상까지, 다채로운 템플 스테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 21일 밤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이 템플스테이에 나선다.이종혁의 템플 스테이는 108배와 함께 시작됐다. 새벽 4시, 스님의 기상 알림이 울리자 이종혁은 비몽사몽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힘겹게 기상한 이종혁은 이른 시간 시작된 예불에 당황했지만, 비록 반 박자 느릴지라도 눈치껏 절을 올려 무사히 예불을 마쳤다. 하지만 108배 차례가 되자, 이종혁은 "이게 무슨 해방이야"라며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10번을 채 올리기도 전에 호흡이 거칠어졌고, 30배에 돌파하자 기진맥진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허재는 이종혁에게 "고생 많이 했구나"라며 안쓰러워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이어 스님이 산행을 제안하자, 108배 후유증에 고통받던 이종혁은 "또 산행이라뇨"라고 다시 투덜대기 시작했다. 하지만 결국 후들거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산에 올랐고, 산 초입부터 입산 금지 표지판과 멧돼지 출몰이 써진 현수막을 찾으며 산에 오르지 않을 궁리만 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내공 쌓인 스님 덕분에 도착지인 폭포에 무사히 도착했고, 내내 투덜거리던 이종혁 역시 폭포를 감상하며 멍 때리는 '폭멍'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템플스테이의 마지막 코스는 죽음 명상이었다. 이종혁은 유체이탈(?)을 경험한 듯 "영혼이 나와서 앉아있는 것 같다"라며 죽음 명상에 빠져들었다. 명상을 토대로 인생 첫 유언장을 작성하기도 했다. 이종혁은 가족들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전

  • [종합] 이종혁 "子 탁수 연극영화과 합격…서로 사고치지 말자고 약속" ('해방타운')

    [종합] 이종혁 "子 탁수 연극영화과 합격…서로 사고치지 말자고 약속" ('해방타운')

    배우 이종혁이 큰 아들 탁수의 근황과 함께 티격태격 부자 케미를 뽐냈다.14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 허재, 장윤정, 신지수, 윤혜진이 가족의 대운을 바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종혁은 "배우자에게 대운이 들어오면 제가 좀 쪼들리지 않나. 내 대운이어야 '나 이종혁이야. 봤지?'라고 할 수 있다"며 허세를 위해 자신의 대운을 택했다고 설명했다.허재는 "나도 본인 대운을 하고 싶지만 아내한테 혼날 것 같아서 배우자 대운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진은 "내가 대운인 게 마음이 편하다"고 했고, 신지수는 "이미 배우자는 운이 되게 좋은 것 같다"며 자신과 결혼했기 때문에 배우자의 운이 좋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혜진도 "이미 대운"이라며 공감했다.본인 대운과 자식 대운 중에서는 모두 자식의 대운을 선택했다 김신영은 "허재 감독님은 이미 자식 대운이 있다"며 허훈, 허웅이 프로농구 인기투표 1, 2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허재는 쑥스러워하며 "누군 1등 안 해봤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이종혁 아들 탁수가 배우 꿈을 꾸고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종혁은 아들이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고 말했다.이어 이종혁은 "아들이 이제 연기자가 될 거니까 서로 기사 안 나게 조심하자고 하더라"고 밝혔다. 그러자 장윤정은 "아빠 사고 치지 말라고 하는 거냐"며 놀랐다. 이종혁은 "그래서 내가 너나 사고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해방타운' 이종혁, 오토바이 면허 시험 '공포의 코스'

    '해방타운' 이종혁, 오토바이 면허 시험 '공포의 코스'

    '해방타운' 이종혁이 숙원 사업인 오토바이 면허 시험에 도전한다.14일 밤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이 오랫동안 꿈꿔왔던 오토바이 면허 시험에 도전한다.해방데이를 맞은 이종혁은 입주민 중 유일한 장기 프로젝트 도전을 선포했다. 그가 택한 것은 바로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오토바이 면허 시험. 빠른 면허 취득을 위해 이종혁은 약 24년 만에 운전 면허 학원을 방문했고 태어나 처음으로 오토바이 운전을 하며 잠시 당황했다. 하지만 8개월의 스쿠터 운전 경력 덕분에 금세 적응하며 시험 코스를 주행해 기대감을 더했다. 자신감을 충전한 이종혁은 "무조건 합격이지"라며 호언장담했다.드디어 시험장에 도착한 이종혁은 시험 접수 중 직원으로부터 "한 번에 합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라는 말을 듣고 다시 각오를 다졌다. 대기 중 만난 응시생과 폭풍 수다 삼매경에 빠지며 명불허전 '인싸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또한 다른 응시생에게는 마치 합격자처럼 조언을 전하고, 앞선 응시생의 불합격을 지켜보며 "저게 왜 안 되지"라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런 이종혁마저 응시생의 다수가 마의 굴절 코스에서 10초 만에 대거 탈락하자 긴장하기 시작했다. 이종혁마저 떨게 만든 공포의 굴절 코스 정체는 무엇일까.이윽고 면허 시험이 끝나자, 이종혁은 첫 해방 때 방문한 오토바이 매장을 찾았다. 특히 그동안 면허가 없어 타지 못했던 오토바이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영화 '비트'의 명장면을 재현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이종혁은 무사히 면허 시험에 합격해 원하던 오

  • 이종혁 "아들 탁수, 연영과 입시 치뤄"…우현 "내 아들은 떨어져" ('해방타운')

    이종혁 "아들 탁수, 연영과 입시 치뤄"…우현 "내 아들은 떨어져" ('해방타운')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 배우 이종혁이 대학로를 찾아 자신의 가족들을 떠올렸다.3일 방송되는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이 20대를 보냈던 추억의 대학로를 다시 방문한다. 이종혁은 무려 65년간 대학로를 지킨 추억의 다방에서 특별한 해방 데이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종혁과 절친한 선배이자 연기파 배우인 안내상과 우현이 등장해 더욱 시선을 끌었다. 배우들의 등용문인 대학로에 모인 세 사람은 송강호, 황정민 등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며 추억을 소환했다.연극 '라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세 사람은 극단에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 토크를 시작했다. 특히 '라이어'의 제작자였던 우현이 이종혁을 뽑게 된 남다른 오디션 일화가 공개됐다. 또한 안내상은 "운과 비주얼이 다 한 배우다"며 뜻밖의 일침을 가해 이종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이종혁 오디션의 전말은 무엇일까.이어 세 사람은 함께 공연했던 소극장에 방문했다. 이들은 20여 년 만에 즉석에서 연극 '라이어'의 한 장면을 재현했다. 무대에 오른 이종혁은 당시 연극 대사를 그대로 기억해 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늘 장난스럽던 이종혁이 순식간에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을 본 스튜디오 입주민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또한 자칭 '대학로 프린스' 이종혁은 "2001년도에 조승우보다 먼저 팬클럽이 생겼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또한 당시 팬클럽 정모에서 아내를 처음 본 후 "'내 여자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털어놨다. 이어 팬 카페 회원들이 대거 '탈덕'한

  • 이종혁, 子 준수와 8년 만의 여행 '친화력 부자' ('해방타운')

    이종혁, 子 준수와 8년 만의 여행 '친화력 부자' ('해방타운')

    '해방타운' 이종혁과 아들 준수가 순대 맛집과 액티비티가 가득한 부자 여행을 떠났다.12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이 아들 준수와 8년 만에 단둘이 여행을 떠난다.해방데이를 맞은 이종혁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너무 바빠서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없었다"고 전하며 아들 준수와의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이후로 8년 만에 떠나는 부자 여행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이종혁 부자가 찾은 첫 코스는 충주 전통시장에 위치한 순대 골목이었다. 이종혁이 순대국밥을 배경화면으로 해놓을 만큼 순대 마니아인 아들을 위해 특별히 맛집을 찾은 것. 서울에선 쉽게 맛볼 수 없는 충주의 명물 시래기 순대국밥부터 모둠 순대와 머리고기까지, 먹음직스러운 순대 한 상을 본 준수는 폭풍 먹방을 펼쳐 아빠를 흐뭇하게 했다. 또한 친화력 갑(甲) 이종혁은 '인싸 DNA'를 물려받은 준수에게 "사장님께 시래기 순대국은 뭐가 다른지 물어봐"라며 '인싸력'을 입력했다. 이에 이준수는 아빠가 입력한 대로 사장님께 말을 건네며 친화력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이종혁은 준수를 위해 액티비티 코스를 준비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야외 승마장을 찾았다. 평소 대역 없이 직접 말 타는 장면을 소화할 정도로 수준급 승마 실력을 보유한 이종혁은 "아들 준수와 함께 즐기고 싶어 승마장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생애 첫 승마에 긴장한 이준수는 "말이 갑자기 뛰면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과연 준수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생애 첫 승마에 성공할 수 있

  • '아빠 어디가' 윤후·이준수, 어느덧 중학생? 훈훈하게 잘 컸네 [TEN★]

    '아빠 어디가' 윤후·이준수, 어느덧 중학생? 훈훈하게 잘 컸네 [TEN★]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윤민수의 아내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기보다 맛있는 스파게티는 없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후와 이준수는 한 음식점에 방문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방긋 웃는 등 훈훈한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이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여전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현재 윤후와 이준수는 각각 2006년생, 2007년생으로 중학교에 다니고 있다.한편 윤후와 이준수는 2013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이종혁 子 탁수, 폭풍 성장의 좋은 예…19살에 완성형 비주얼 [TEN★]

    이종혁 子 탁수, 폭풍 성장의 좋은 예…19살에 완성형 비주얼 [TEN★]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근황을 전했다.이탁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끝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탁수는 휴대폰을 보며 살짝 미소짓고 있다. 그는 흰 셔츠에 멜빵 바지를 착용한 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이탁수는 훤칠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탁수는 이종혁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첫 MT, 회비 50만원에서 44만원 '장보기 플렉스'→허재, 김장 100포기 도전 ('해방타운')

    첫 MT, 회비 50만원에서 44만원 '장보기 플렉스'→허재, 김장 100포기 도전 ('해방타운')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의 입주자들이 처음으로 다 함께 여행을 떠나며 젊음의 순간을 만끽했다.지난 22일 방송된 '해방타운'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4호 입주자 이종혁과 장윤정, 허재, 윤혜진, 최영재가 첫 MT를 떠나며 추억 여행을 기록했고, 독립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허재가 해방타운 멤버들을 위한 김장 김치 100포기 담그기에 도전하며 따스함을 선사했다.대망의 해방타운 첫 MT 날, 입주자들은 각자의 스타일대로 준비를 마치고 설레는 여정을 떠났다. 이들은 버스가 출발하자마자 간식 타임을 가지며 이리저리 날뛰는 '탱탱볼 토크'를 이어가는가 하면 시작부터 손병호 게임, 공공칠빵 게임으로 한껏 들뜬 분위기를 만끽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방타운 멤버들은 회비 50만 원에서 장 본 비용으로 44만 원을 쓰는 남다른 스케일로 놀라움을 안겼다.캠핑장에 도착한 이들은 마치 '해방 패키지'를 방불케 하듯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우정을 쌓아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마이크를 찬 이종혁의 진행 아래 차근차근 MT 일정을 소화하는 놀라운 합을 보여 감탄을 이끌어냈다. 먼저 여성팀 장윤정과 윤혜진은 맛깔나는 전어구이와 회무침을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남성팀 허재와 이종혁의 우럭 매운탕은 살짝 난해한(?) 맛으로 장윤정을 당황하게 했다.이에 장윤정은 앞서 장을 볼 때 모든 것을 내다봤다는 듯 구매한 우럭 매운탕에 사제 소스를 허재와 이종혁 몰래 넣는 센스를 발휘, '으른들의 MT'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음식들로 무사히 저녁 식사를 마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마지막까지 게임 릴레이를 이어가는 에너지를 과시했다.

  • 이종혁 "子 준수, 동생 원해…셋째 고민 중" ('마시는 녀석들')

    이종혁 "子 준수, 동생 원해…셋째 고민 중" ('마시는 녀석들')

    '마시는 녀석들' 이종혁, 장동민이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13일 밤 방송되는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마시는 녀석들' 8회에서는 단골집 특집을 진행하는 이종혁, 장동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동민의 단골집을 방문한 이종혁, 장동민은 오리탕에 담금주를 페어링 해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이종혁은 "아이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고, 장동민은 "아이는 좋다. 그런데 내가 지금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도 그 아이가 대학교에 들어가면 내가 환갑이지 않나. 점점 나이를 먹는 게 미안하다"라고 속내를 이야기했다.이에 이종혁은 "그러니까 빨리 결혼해라"고 조언했고, "형은 막내 계획 없느냐?"는 장동민의 질문에 "있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종혁은 "준수가 엄마한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면서 "와이프와 함께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라고 설명했고, 막내가 딸일 거라는 가정에 "미치지", "럭키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형이 막내를 낳으면 산후조리원 비용은 내가 책임지겠다"라고 선언했고, 이종혁 역시 "형이 먼저 챙길 수 있게 해달라"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마시는 녀석들' 8회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이종혁 아들 이탁수,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은 훈훈함…이렇게 잘 컸어? [TEN★]

    이종혁 아들 이탁수,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은 훈훈함…이렇게 잘 컸어? [TEN★]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근황을 전했다.이탁수는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탁수는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이종혁은 댓글을 통해 "땅 보러 갈 땐 아빠한테 말하고 가라"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탁수는 과거 이종혁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채널A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 도전자로 출연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