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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나 버리지만 마" 이승기, 벼락 키스 후 ♥이세영에 뒤늦은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나 버리지만 마" 이승기, 벼락 키스 후 ♥이세영에 뒤늦은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정면승부’를 알린 ‘간절 애원 엔딩’으로 안타까움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지난 27일 방송된 ‘법대로 사랑하라’ 8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6.5%, 2049 시청률 1.6%를 기록,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벼락같이 키스하던 김정호(이승기 분)가 김유리(이세영 분)를 갑자기 밀어낸 뒤 사라져 의문을 자아냈다. 김정호는 문제를 해결한 뒤에 김유리에게 천천히 다가가려고 했던 것. 이제라도 계획을 수행하고자 김정호는 선배 검사를 만나 아버지인 김승운(전노민 분) 검사장이 2006년 도한 물류창고 화재사건 당시 도한그룹의 사주를 받고 고의로 누락시킨 증거물을 제출했고, 터트리기 전 시간을 달라고 당부했다. 그 뒤 엄마 이연주(이미숙 분)에게 아버지가 검사장에서 내려올 수도 있다는 말을 건넨 김정호는 “엄마에겐 죄송하지만 이렇게 되는 게 맞아요”라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또한 김유리와 박우진(김남희 분), 로카페 식구들이 중평도에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정호는 몰래 중평도에 먼저 도착해 김유리에게 아버지에 대한 수사가 언론에 알려지기 전 먼저 사실을 얘기하고자 다짐했다. 계속 김유리를 피해 다니던 김정호는 중평도에서 김유리를 만나 실수라며 며칠 전 키스에 대해 사과했던 터. 이에 김유리가 “대놓고 좋다고 하는데, 사람을 무시해도 정도가 있지”라며 울컥하자 야속했던 김정호는 “넌 뭐가 그렇게 다 쉽냐!”라고 버럭 내질렀고, 김유리는 “넌 뭐가 그렇게 맨날 어려운데!”라고 맞받아치면서 투닥거

  • 이세영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성추행이야?"→속터지던 '법대로' 커플, 마음 확인

    이세영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성추행이야?"→속터지던 '법대로' 커플, 마음 확인

    “사랑하라. 가능하면 법대로!”6회 연속 월화극 최강자로 질주를 거듭하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무한 반복 시청의 이유’를 꼽으며, 더욱 불타오를 법사 열풍을 예고했다.지난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법대로 사랑하라’가 본 방송 외에도 OTT에서도 상위권 랭킹을 꾸준히 기록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법대로 사랑하라’의 중독성을 증명하는 터. 시청자들은 “볼수록 다른 이야기가 보인다”라는 의견과 함께 “빵빵 터지다 어느새 감동에 젖은 자신을 발견했다”는 호평을 쏟아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법대로 사랑하라’를 계속해서 시청해야만 하는 ‘와우 포인트’들을 낱낱이 살펴봤다.# ‘법대로 사랑하라’ 계속 볼 수밖에 없는 이유 1.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법대로 사랑하라’는 범람하고 있는 법과 관련된 드라마 중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드라마로 차별화를 선언하고 있다. 지난 5회 가정부였던 의뢰인을 성추행했던 임씨를 만난 김유리(이세영)는 “좋아서 그랬다”라는 임씨의 변명을 듣고 저돌적으로 김정호(이승기)에게 키스했던 일을 떠올려 괴로워했던 상황.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성추행인지 혼란스러웠던 김유리는 박우진(김남희)과의 상담에서

  • 이승기♥이세영의 '법대로', 인도네시아 2위·말레이시아 3위 인기

    이승기♥이세영의 '법대로', 인도네시아 2위·말레이시아 3위 인기

    ‘법대로 사랑하라’의 인기가 글로벌로 뻗어나간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영제: The Law Cafe)'는 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 Viu(뷰)를 통해 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서비스된다.Viu는 ‘법대로 사랑하라’를 독점 계약해 현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에 한국과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 직후 차트인에 성공한 '법대로 사랑하라'는 9월 둘째주(9월 12일~18일) Viu 차트에서 인도네시아 2위, 말레이시아 3위 등을 기록하며 모든 국가에서 최상위권을 꿰차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법대로 사랑하라’라는 검사 출신 한량 건물주 김정호(이승기)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이세영)의 로맨스 드라마. 이승기의 글로벌 인기와 더불어, 이세영의 전작 ‘옷소매 붉은 끝동’이 앞서 Viu를 통해 현지 서비스되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법대로 사랑하라’의 흥행 궤도 역시 긍정적으로 전망된다.현재 Viu에서는 ‘법대로 사랑하라’ 외에도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 방영된 ‘어게인 마이 라이프’, ‘왜 오수재인가’, ‘오늘의 웹툰’ 등이 서비스되어 모두 최상위권에 랭크된 바 있다.한편, Viu는 동아시아 최대 OTT 플랫폼으로 K-콘텐츠를 전면에 앞세워 현지에서 디즈니+, 넷플릭스 등을 제치고 월사용자수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그녀는 예뻤다’, ‘악의 꽃’ 등의 현지 리메이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드라마를 서비스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

  • 청춘블라썸, 이승기·이종석도 꺾었다…웨이브 신규유료가입 견인 콘텐츠 1위

    청춘블라썸, 이승기·이종석도 꺾었다…웨이브 신규유료가입 견인 콘텐츠 1위

    웹툰 원작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청춘블라썸'(극본 박윤성/김하늬, 연출 왕혜령, 제작 플레이리스트·재담미디어·코퍼스코리아)이 '하이틴 진심러'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21일 화제 속에 첫 공개됐다. 1~4화를 한꺼번에 공개한 ‘청춘블라썸’은 이날 ‘빅마우스’, ‘법대로 사랑하라’, ‘하우스 오브 드래곤’ 등을 제치고 오픈과 동시에 웨이브 신규유료가입 견인 콘텐츠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청춘블라썸’은 시청자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자극할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1일 플레이리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은 '청춘블라썸' 다섯 주인공들의 청춘네컷(인생네컷 청춘블라썸 버전) 실사와 웹툰 버전을 게재했다.'과거의 10대' 하민(서지훈 분)X소망(소주연 분), '현재의 10대' 재민(김민규 분)X보미(강혜원 분)X진영(윤현수 분) 두 버전의 청춘네컷은 파스텔 톤의 화사한 배경에 모두 교복을 착용한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추억 속 커플’ 하민X소망은 하얀 여름 교복에 어울리는 밝은 표정으로 '하트 4종'을 선보였다. 손가락 하트, 반쪽 하트, 손 하트, 볼 하트를 함께 연출하며 '다정 모먼트'를 뿜어내 설렘을 유발했다.반면 ‘삼각관계’ 재민X보미X진영은 춘추복을 입고 10대스러운 자유분방함을 뽐냈다. 브이, 꽃받침, 볼 찌르기 등의 장난끼 넘치는 포즈와 시크하면서도 귀엽고 훈훈한 분위기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청춘 재질' 그 자체를 표현했다. '완소각' 청춘네컷을 소장할 수 있는 감상평 이벤트는 웨이브에서 '청춘블라썸

  • '로(Law)맨스의 진수' 이승기♥이세영, 심쿵 명대사 TOP3('법대로')

    '로(Law)맨스의 진수' 이승기♥이세영, 심쿵 명대사 TOP3('법대로')

    “흔들림 없는 월화극 1위! 이유 있었다!”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가 월화 밤 시청자들을 잠 못 들게 한 이승기와 이세영의 ‘심쿵 명대사’를 공개했다.지난 5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무엇보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3주 연속 흔들림 없는 월화극 왕좌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 본방송 선공개 영상, 하이라이트, 메이킹 등 공개하는 영상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추천 영상’에 뜨는 저력으로 그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특히 ‘법대로 사랑하라’는 법률상담 카페인 ‘로카페’로 인해 다시 만난 17년 지기 남사친 김정호(이승기)와 여사친 김유리(이세영)의 가슴 뛰는 밀당과 코믹한 법률 배틀이 더해진 ‘신감각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알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7, 8회 시청 전 ‘심쿵력’을 최고조로 높일 ‘명대사 BEST 3’를 정리해봤다.[‘법대로 사랑하라’ 심쿵 명대사 #1] : 2회 “보고 싶어 어떡하지” - 김정호의 눈물 그렁 취기 독백2회에서는 까칠함 속에 꾹꾹 눌러 담은 김정호의 절절한 마음이 담겨 눈물샘을 자극했다. 김유리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이 도한건설의 비리와 연관되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찜찜했던 김정호는 검사가 되어 본격적인 도한건설 비리 추적에 힘썼던 상황. 하지만 아버지 김승운(전노민)이 김유리 아버지 사건 말고도 도한건설 수사를 접으라고 했던 걸 알게 되자 격분하며 검

  • [종합] 이세영, 아빠 사건 진실에 오열…이승기 "난 널 못 떠나"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세영, 아빠 사건 진실에 오열…이승기 "난 널 못 떠나" 고백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이세영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지난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쌍방고백으로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로카페에 들이닥친 이편웅(조한철)은 김유리에게 스카우트를 제안했다. 김유리가 스카우트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자 이편웅은 아버지 죽음을 들먹였다. 분노한 김정호가 멱살을 잡고 경고하자 오히려 김정호가 집안을 숨기고 있는 사실을 꺼내며 도발하기도 했따. 이편웅이 다녀간 뒤 김유리의 상태는 급속하게 나빠졌고, 김정호는 자신의 방에 김유리를 데려오며 절대 휴식을 권했다. 김정호는 김유리 대신 로카페 법률상담을 자청해 고객들을 만났다. 김유리는 황대표(김원해 분)가 줬던 'SSS급 악덕기업처단자' 책이 범상치 않음을 파악하고 황대표를 찾았다. 그는 "이거 뭐예요?"라며 따졌고 황대표는 책의 작가 필명이 휘슬불로어 즉 '내부고발자'라고 말했다. 책 속에서 아빠 사건의 힌트를 찾은 김유리는 엄마 송옥자(황영희 분)에게 사건과 관련한 인물들의 이력이 적힌 초록색 수첩을 건네받고 당시 안전관리자로 일했던 사람을 만났다. 김유리는 불이 난 것보다는 출구가 막혀있었기에 인명피해가 컸고, 적재물로 출입구를 막지 말라고 몇 번이나 얘기했지만 그 이야기는 쏙 빠진 채 김유리 아버지의 잘못으로만 몰고 간 상황을 듣게 됐다. 더욱이 일 년 전쯤 소설을 쓴다고 한 남자가 꼬치꼬치 이 일을 물었던 상황을 전해들었다. 그제야 아빠 죽음의 오해를 푼 김유리는 걱정이 돼 기다리던 김정호를 보자 "우리 아빠가 아니었어"라고 눈물을 터트리며 아빠를 온전히

  • 이승기, 5년만 이별…"최선 다했지만 부족함 있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 5년만 이별…"최선 다했지만 부족함 있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5년 만에 SBS 예능 ‘집사부일체’ 시즌 1을 마무리하며 “송창식 사부님처럼 기초와 기본을 끊임없이 지키며 시즌 2로 돌아오겠다”라고 약속했다.지난 18일 방송에는 전설들의 전설 ‘가왕’ 송창식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송창식의 작업실이 최초로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휴식 공간에 자리한 옷장들을 본 이승기는 “항상 개량 한복만 입고 계신데 옷장이 많다”라고 했고, 송창식은 “이게 다 개량 한복이다”라고 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옷장은 이너부터 아우터까지 오색찬란한 개량 한복이 가득했다.송창식은 “해외 가요제에 한국 기성 가수 대표로 참여한 적 있다. 옷을 제일 잘하는 양복점에 가서 옷을 빼입고 갔다. 근데 각국 가수 다 서 있는데 아무리 봐도 내가 제일 후줄근하더라”라며 좋은 옷을 입었지만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갔는데 거기서 내가 제일 멋있었다"라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개량 한복을 입게 된 계기를 밝혔다.이어 공개된 음악 연습실은 악기들과 각종 스피커로 가득했다. 그중에는 무려 1억 원대의 스피커도 있어 가왕 다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송창식은 이곳에서 기타 연습은 물론 기초 단계인 발성 연습도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데뷔 55년 차임에도 “발성 연습해야지. 계속해야 목소리가 나온다”라며 겸손함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송창식은 “사부님 노래는 정형화된 스타일은 아니지 않냐”라는 말에 “내 노래는 사실 정형화된 노래”라고 답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 이승기, 새 여자친구 생기나…이세영과 키스에 '법대로' 분당 최고 6.9%

    이승기, 새 여자친구 생기나…이세영과 키스에 '법대로' 분당 최고 6.9%

    “가족의 의미 다시 새긴 한 회!”‘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묵직한 울림과 강렬한 심쿵 폭격을 더 해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4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5.8%, 2049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 6.9%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 굳건한 월화극 왕좌를 수성했다.‘법대로 사랑하라’ 4회에서는 로카페가 쑥대밭이 된 이후 이야기와 로카페 위층, 공실에서 일어난 층간소음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다. 먼저 김정호(이승기)는 발작이 온 김유리(이세영)를 번쩍 안아 자기 집으로 옮긴 채 사건 조사에 나섰고, 가족 같은 사이라며 며칠 더 자신의 집에 머물라고 했다. 이에 욱한 김유리는 “그러지 말고 우리 아주 한 침대서 한 이불을 덮자 그냥!!”이라고 소리쳤고, 순간 등장한 엄마 송옥자(황영희)에게 빗자루 세례를 맞았다.이후 로카페로 돌아온 김유리는 박우진(김남희)에게 2층 공실 계단실에서 아이 귀신을 본 것 같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김정호의 집에 갔다가 때마침 텔레비전에서 아빠 김승운(전노민)이 중앙지검장이 됐다는 뉴스를 보며 굳어있는 김정호에게 “아무리 미워도 부모님은 부모님이잖아”라며 설득을 시도했다. 하지만 먹히지 않자, 실망한 채 걷다 발을 찧은 김유리는 김정호 품에 또 안겼고 발버둥치며 “나 혼란스럽다 요즘. 너 진짜 이딴식으로 자꾸 위기의 상황에 처해있는 나한테 다정하게 굴었다간 크게 후회한다”라며 부끄러워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다음 날 로카페에서 지갑이 없어졌다는 걸 깨달은 김유리는 송화(이

  • 이승기♥이세영, 덕통사고 유발자…'법대로' 분당 최고 7.8%

    이승기♥이세영, 덕통사고 유발자…'법대로' 분당 최고 7.8%

    “김유리 눈 감아. 아무 생각하지 마”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걱정 가득한 ‘포효 번쩍’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덕통사고를 제대로 일으켰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3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5.3%, 2049 시청률 1.9% 기록했다. 분당최고 7.8%까지 치솟으며 3회 연속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경쟁자 없는 월화극의 강자임을 입증했다.‘법대로 사랑하라’ 3회에서는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가 힘을 합쳐 푸른아파트 층간소음 관련 도한건설의 손해배상 합의를 끌어냈지만, 막판 ‘로(Law)카페’가 쑥대밭이 되는 위기에 놓이며 심장 쫄깃한 서사를 예고했다.먼저 층간소음 피해자 조씨(조복래)를 살린 김정호(이승기)를 본 김유리(이세영)는 “심장이 막, 막... 목까지 올라와서 뛰는 것 같애”라고 얘기했고, 김정호는 김유리의 공황발작을 걱정했다. 고등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공황발작이 시작된 김유리는 대학교 때까지 자주 발작을 일으켰고, 그때마다 김정호가 그 곁을 지켰던 것. 하지만 박우진(김남희)과 상담에서 전날의 심장 두근거림이 공황장애가 아님을 확신한 김유리는 김정호를 보자 또다시 심장이 쿵쿵대 눈길을 끌었다.이어 병원에 입원한 조씨를 만난 김유리는 조씨에게서 도한건설을 상대로 한 소송에 동의를 받았고, 윗집에 살던 송화(이민영)에게 조씨의 사죄를 대신 전했다. 또한 김정호가 건설사 쪽 하자를 증명하기 쉽지 않다며 ‘푸른아파트 층간소음 손해배상소송 관련 설명회’를 만류했지만, 김유리는 김천댁(장혜진)과 최여사(백현주)의

  • '싱글맘' 이민영, 조복래와 동네 주민…이승기·이세영과 얽힌다('법대로 사랑하라')

    '싱글맘' 이민영, 조복래와 동네 주민…이승기·이세영과 얽힌다('법대로 사랑하라')

    배우 이민영이 '법대로 사랑하라'에 특별 출연한다.12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측에 따르면 이날 이민영이 특별 출연한다. 그는 극 중 김유리(이세영 역)의 로카페 2번째 의뢰인 송화로 등장한다.이민영이 맡은 송화는 싱글맘이자 첫 번째 의뢰인이었던 층간소음 피해자 조 씨(조복래 역)가 있던 푸른 아파트의 주민으로 김정호(이승기 역), 김유리(이세영 역)와 얽히고설킬 것을 예고했다. 주민 모두 층간소음의 피해를 본 상황에서 송화가 사건 해결의 키맨이 될 것인지, 송화의 의뢰와 활약에 궁금증을 자극한다.이민영은 "좋은 작품에 짧게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한 배우분들과 스태프들 모두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기분 좋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또한 이민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이민영은 로카페 세트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 '법대로 사랑하라', 'KBS 월화드라마', '송화'를 해시태그로 노출, 홍보 요정을 자처하며 특별출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법대로 사랑하라' 제작진은 "특별 출연을 흔쾌히 허락하고, 촬영할 때마다 성실한 캐릭터 분석과 환한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준 이민영 배우에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민영이 연기할 송화는 원작에도 있는 인물이다.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송화 역이 달라졌을지 본 방송을 보며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건물주' 이승기, 안경·트레이닝복 벗고 록스타로 변신 "비주얼 쇼크"('법대로 사랑하라')

    '건물주' 이승기, 안경·트레이닝복 벗고 록스타로 변신 "비주얼 쇼크"('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김남희, 안동구, 김도훈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록스타로 대변신한다.12일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측은 록스타로 변신한 이승기, 김남희, 안동구, 김도훈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이 장면은 3회 예고편에 등장해 관심을 받았던 터. 극 중 건물주 김정호(이승기 역)와 2층 세입자이자 김정호의 사촌 형 박우진(김남희 역), '로(Law)카페' 바리스타 은강(안동구 역), 아르바이트생 배준(김도훈 역)이 록밴드로 깜짝 변신해 비주얼 쇼크를 일으킨다.특히 '로카페' 첫 번째 의뢰인이었던 조 씨(조복래 역)가 은하 밴드에 끼어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의미심장한 포스로 어딘가로 향하는 은하 밴드의 목적지는 어디인지, 김정호 역을 맡은 이승기는 극 중 보컬 실력을 뽐내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이승기, 김남희, 안동구, 김도훈이 조복래와 함께한 '아주 특별한 밴드 공연' 장면은 유쾌한 분위기에서 촬영됐다. 형형색색 화려한 록밴드 의상으로 갈아입은 배우들이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왔다고.보컬, 베이스 기타, 일렉 기타, 건반, 드럼까지 각 포지션으로 변신한 배우들은 촬영 시작과 동시에 멋들어지는 포즈를 자동으로 생성하며 제대로 록 스피릿을 뿜어내 모두의 웃음을 책임졌다는 후문이다.'법대로 사랑하라' 제작진은 "배우들도, 스태프들도, 즐거운 추억으로 신이 났던 순간이었다”라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탈할 ‘은하 밴드’의 특별한 공연이 성대하게 펼쳐질지 이날 방송될 3회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 "기능에 문제 없나요?"…이승기, 목소리만 듣고 '비뇨기 문제 有' 의뢰인 맞췄다 ('집사부일체')

    "기능에 문제 없나요?"…이승기, 목소리만 듣고 '비뇨기 문제 有' 의뢰인 맞췄다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목소리만 듣고 비뇨기 고민이 있는 사람을 맞춘다. 11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비뇨, 탈모, 대장항문 전문의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이 사부로 출연해 금기 질환 상담소 ‘쉿크릿가든’ 코너를 진행한다.이날 방송에는 지난주에 이어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이 사부로 출연한다. 이들은 남모를 속사정을 가진 익명의 의뢰인들과의 전화 연결을 통해 고민 상담을 진행한다. 첫 번째 의뢰인은 비뇨기 쪽의 고민이 있다며 ‘그쪽(?)을 많이 맞아도 기능에는 문제가 없을까요?’라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의 고민 사연에 멤버들은 함께 안타까워했고, 홍성우 사부는 명료한 답변을 내놓아 의뢰인을 웃음 짓게 했다고.의뢰인의 목소리를 유심히 듣던 이승기는 “목소리가 낯이 익다”라며, 그의 정체를 궁금해했는데. 정체가 밝혀진 후 이어진 그의 또 다른 고민에 현장은 초토화됐다고 전해진다. 과연 멤버들과 사부를 당황하게 한 의뢰인의 고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본인을 ‘다모’라고 불러달라며 전화 연결을 한 두 번째 의뢰인은 탈모 고민을 밝혔다. ‘관객 앞에 나서는 직업’이라는 힌트를 남긴 채 고민을 토로, 이와 함께 현재 모발 상태를 공개했다. 이를 본 멤버들과 사부들은 안타까움과 탄식을 금치 못했다는데. 이에 모발이식 전문의 한상보는 “이 머리를 보니 누군지 알 것 같다”라고 말해 의뢰인을 당황 시켰고, 멤버 양세형은 “모른 척하기도 웃기다, OOO 씨!”라며 의뢰인의 실명을 돌발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이세영 父, 안타까운 죽음→이승기, 검사 사표…이틀 연속 월화극 '1위'

    이세영 父, 안타까운 죽음→이승기, 검사 사표…이틀 연속 월화극 '1위'

    이승기와 이세영이 과거 좌절과 분노의 숨은 서사를 밝히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지난 9월 6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2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6.5%를 차지 2회 연속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지난 1회보다 0.7% 상승한 2.7%로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고수했다. ‘법대로 사랑하라’ 2회에서는 김정호(이승기)가 김유리(이세영)를 피해 다닐 수밖에 없던 이유가 도한건설과 관련된 사연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먼저 전학 오자마자 전교 1등을 탈환한 김정호는 자신으로 인해 순식간에 전교 2등으로 밀렸지만 질투 대신 도움을 요청하는 김유리의 대인배 면모에 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실에서 김정호는 김유리가 자신의 두꺼운 ‘임대차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정식적인 세입자가 되자 곤란해했고, 로카페 알바 면접부터 커피 내리는 것까지 시시콜콜 간섭을 하다, 급기야 계약서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쫓아낼 것을 엄포해 김유리의 분노를 돋웠다. 결국 김유리가 민법 조항을 들어 김정호의 계약서를 무효라고 주장하자, 김정호 역시 민법 조항으로 반격하며 “그럼 무효니 우리의 계약은 없었던 거네 나가 지금”이라고 소리쳤다. 그렇지만 김유리의 사자후가 터지면서 김정호는 마지못해 수긍했고, 로카페는 문을 열었다. 그러나 알바생 배준(김도훈)이 준 개업 떡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와 박우진(김남희)의 다정한 모습에 먹던 떡이 목에 걸려 체하고 말았다.이후 밤중 로카페 천장에서 쿵쿵대는 소리에 공포를 느낀 김유리는 2층 박우진의 병원

  • [종합] 이세영, 이승기에 설렜다 "나 이상해. 심장이 막 뛰어"('법대로 사랑하라')

    [종합] 이세영, 이승기에 설렜다 "나 이상해. 심장이 막 뛰어"('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이 이승기의 말과 행동에 심장 박동수가 올라갔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 분)가 김유리(이세영 분)를 피해 다닐 수밖에 없던 이유가 밝혀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정호는 전학해 오자마자 전교 1등에 올랐다. 자신으로 인해 순식간에 전교 2등으로 밀렸지만, 질투 대신 도움을 요청하는 김유리의 대인배 면모에 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실에서 김정호는 김유리가 자신의 두꺼운 임대차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정식적인 세입자가 되자 곤란해했다. 또 로카페 아르바이트 면접부터 커피 내리는 것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기도. 급기야 계약서 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쫓아낼 것을 엄포해 김유리를 분노하게 했다.결국 김유리가 민법 조항을 들어 김정호의 계약서를 무효라고 주장했다. 김정호 역시 민법 조항으로 반격하며 "그럼 무효니, 우리의 계약은 없었던 거네 나가 지금"이라고 소리쳤다. 그렇지만 김유리의 사자후가 터지면서 김정호는 마지못해 수긍했고, 로카페는 문을 열었다. 아르바이트생 배준(김도훈 분)이 준 개업 떡을 먹던 김정호는 김유리와 박우진(김남희 분)의 다정한 모습에 먹던 떡이 목에 걸려 체했다.김유리는 밤중 로카페 천장에서 쿵쿵대는 소리에 공포를 느꼈다. 2층 박우진의 병원을 찾아 이유를 물었지만 로카페 위는 공실이라는 소식에 소름 끼쳤다. 심지어 박우진의 병원에 있던 퀭한 눈빛의 조 씨(조복래 분)가 망치를 들고 김유리 앞에 나타났다. 김유리의 비명을 들은 김정호는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작정 조 씨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였다.말리던 김유리는 조금 전 병원에서 조 씨를 봤던 걸 기억

  • 이승기, 무릎 꿇었다…이세영과 미묘한 분위기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무릎 꿇었다…이세영과 미묘한 분위기 ('법대로 사랑하라')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머리카락 쓰다듬기’ 투샷으로 미묘한 분위기를 드리운다.지난 5일 첫 방송된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이다. 1회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9.2%, 수도권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엇보다 지난 1회에서는 건물주와 세입자로 다시 만난 17년 지기 김정호(이승기 분)와 김유리(이세영 분)가 ‘로(LAW)카페’ 계약을 두고 법률 배틀을 펼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일으켰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김정호가 아직 김유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 두근거림을 선사했다.이와 관련해 이승기와 이세영이 김정호와 김유리로 변신한 ‘애절한 머리 쓰다듬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김정호가 밤중에 김유리를 찾아온 상황. 깔끔한 셔츠와 풀어진 넥타이를 한 김정호는 눈물 그렁한 얼굴로 김유리를 바라보고, 김유리는 걱정이 담긴 표정으로 김정호를 쳐다봐 의미심장한 기운을 내뿜는다. 여기에 김정호가 애절하게 김유리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궁금증을 자아내는 터. 과연 서로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이 달라진 이유는 무엇인지 주목된다.이승기와 이세영의 ‘애절한 밤중 투샷’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평소 장난기 많은 두 사람이지만 이 장면을 앞두곤 말을 아낀 채 대본을 정독하며 감정 몰입에 힘썼다. 덕분에 두 사람의 열일하는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표현이 돋보인 명장면이 탄생했던 것. 이은진 감독의 ‘ok’ 소리와 함께 현장에서는 두 사람을 향한 박수가 절로 터졌다다는 후문이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