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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리나♥' 이석훈, 아들 향한 교육열 활활 "다독하는 습관 키우고파"('동서남북')

    '발레리나♥' 이석훈, 아들 향한 교육열 활활 "다독하는 습관 키우고파"('동서남북')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책방 동서남Book’이 차태현X조세호X이석훈의 작고 소중하고 수상한(?) 서재를 파헤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오는 10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ENA채널에서 공개한 ‘수상한 책방 동서남Book(이하 동서남북)’의 티저 영상에서는 ‘동서남북’의 맏형이자 자타 공인 재치 만점 입담의 소유자인 차태현이 “여기가 제 쪼끄만 서재…”라며 수줍게 책장을 공개했다. 작은 책장에 차태현은 머쓱해했고, “똑바로 살기 위한 그런 책들 위주로 읽고 있다”라며 뜻밖의 독서 취향을 전하며 급히 서재 공개를 마무리했다.이어 ‘방구석 시인’ 조세호는 TV 밑에 자리잡은 자신만의 작은 서재를 공개했다. 이어 책으로 가득차 있는 책장도 공개했으나, 조세호는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그는 “책과 친해져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이석훈은 아들 주원 군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훈은 자신의 서재가 아닌 주원 군의 서재를 공개했고, “어렸을 때부터 읽는 걸 습관화시켜서 다독하는 아이로 키워보겠습니다”라며 독서 습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책에 대해 각자의 목표를 가진 차태현X조세호X이석훈은 전국 방방곡곡 동네 책방으로의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여기에 책 수다라면 어디 가서도 뒤지지 않는, ‘투머치토커’ 소설가 박상영 작가가 등장했다. 그를 본 조세호는 “근데 누구세요?”라며 전매특허 어리둥절 표정을 지어 박상영 작가를 당황하게 했고, 이석훈은 “MC가 그러면 어떻게 해요...&r

  • [공식] 현빈→임윤아 '공조2', 500만 돌파…'범죄도시2'·'한산' 이어 3번째

    [공식] 현빈→임윤아 '공조2', 500만 돌파…'범죄도시2'·'한산' 이어 3번째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 16일째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22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이날 오전 7시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 여름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한 '탑건: 매버릭'의 개봉 23일째보다 빠른 속도. 또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올해 극장가를 사로잡은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한국 영화 세 번째 500만 관객을 달성하게 됐다.개봉 3주차에도 '공조2: 인터내셔날'은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을 기록, 사그라들지 않는 극찬 세례까지 이어지고 있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역)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역),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역)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현빈→임윤아 '공조2', 개봉 11일째 400만 돌파 "눈부시고 짜릿"

    [공식] 현빈→임윤아 '공조2', 개봉 11일째 400만 돌파 "눈부시고 짜릿"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 11일째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17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이날 오전 7시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한 전편 '공조'의 13일째 400만 돌파,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장식한 '탑건: 매버릭'의 개봉 18일째보다 빠른 것임은 물론, '한산: 용의 출현'과는 동일한 흥행 속도다.또한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4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 등 실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가늠하는 척도인 극장 3사 관객 평점 역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그뿐만 아니라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8일 연속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율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에 '공조2: 인터내셔날'이 이어갈 흥행 기록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유죄인간' 이석훈, 대역죄인으로 컴백…죄 많은 목소리로 낭독회 개최('동서남Book')

    '유죄인간' 이석훈, 대역죄인으로 컴백…죄 많은 목소리로 낭독회 개최('동서남Book')

    ‘예능 대세’ 트리오로 부족함이 없는 차태현X조세호X이석훈, 그리고 MZ세대 소설가 박상영이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책방 동서남Book(이하 동서남북)’으로 뭉친다. 모두 대중의 마음을 훔친 죄로, ‘유죄인간’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네 남자는 전국 곳곳의 몰랐던 힙플레이스들을 돌며 또 한 번 마성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유죄인간’ 4총사가 그 동안 지은 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동서남북’에서 각자 담당할 역할은 무엇인지를 짚어본다.◇‘배우계 10잡스’ 차태현, 마트 사장직 접고 트래블러로!못 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 배우 차태현은 ‘어쩌다’ 맡았던 마트 사장 일을 접고 트래블러로 돌아온다. 본업인 배우에 가수, 방송인, PD 역할까지 가능한 차태현은 모두가 ‘국민 호감’으로 인정하는 스타로, 아주 오래 전부터 ‘원조 유죄인간(?)’이었다. 수 년간 쌓아 온 친근한 매력과 입담은 물론, 4총사의 맏형답게 든든한 면모로 ‘동서남북’의 기둥이 될 예정이다. 웃음과 감성을 겸비한 차태현이 그려낼 사람, 음악, 책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것일지 기대를 모은다.◇방구석 시인 등단! ‘꼴값’ 조세호, 명품 두르고 ‘동네북’ 예약!방구석 시인 ‘꼴값’으로 열혈 팬덤을 확보하며 문학청년이 된 조세호는 ‘동서남북’에서도 자타공인 ‘동네북’ 역할을 맡으며 재미를 담당한다. 허술한 듯하지만 번쩍이는 재치와 강력한 예능감을 자랑하는 조세호 역시 출연 방송마다 모두의 배꼽을 저격하는 ‘개그계 유죄인간’이다. ‘동서남북’에서는 명품을 두르고 법정 스님의

  • [종합] "연예인이 꿀"…테이, 수제버거집 사장님의 고충('전참시')

    [종합] "연예인이 꿀"…테이, 수제버거집 사장님의 고충('전참시')

    수제버거집을 운영하는 테이가 자영업자의 고충을 토로했다.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SG워너비 이석훈이 절친 테이를 만났다.이석훈은 테이가 운영하는 수제버거 가게를 찾았다. 테이는 "식자재 값이 많이 올랐다. 2배 올랐다. 그렇다고 가격을 못 올린다. 저렴하고 맛있는 자재를 찾는 것도 한참 걸린다"며 고충을 털어놓았다.이석훈은 "(테이가) 쉴 때는 작곡가 만나서 곡 작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은 쉴 때 닭다리 살을 찾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그게 다 음악에 녹아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석훈은 매니저에게 "얘가 나한테 사업할 생각 하지 마라고 하더라. 노래가 제일 쉽다더라"고 전했다. 테이는 "연예인이 개꿀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TV 보시는 분들 다 공감하실 텐데 다른 일 한 달만 해보면 안다. 연예인이 꿀이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더했다.이석훈은 SG워너비로 데뷔하기 전 테이의 코러스에 참여한 적 있다. 테이는 이석훈이 데뷔 초 자신을 모른 척 한 일에 대해 서운함을 털어놓았다.이석훈은 "공항에서 SG워너비와 테이, 몇몇 가수들이 공연 때문에 일본을 가는 스케줄이었다. 테이는 완전 연예인이고 나는 코러스였다. 그때는 내가 퉁퉁했다. 데뷔할 때는 살이 확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난 당연히 몰라볼 줄 것 같아서 테이가 지나가는데 모른 척 했다. 서로 민망해질 수 있지 않나. 다행히 테이가 먼저 왜 아는 척 안 하냐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테이는 "그 전에도 지나가면서 두 번 봤다. 아는 척을 계속 안 하는데 애가 살

  • 이석훈, 알고보니 대식좌였나…1시간 만에 식사만 2번('전참시')

    이석훈, 알고보니 대식좌였나…1시간 만에 식사만 2번('전참시')

    이석훈이 ‘전참시’에서 가수 테이와 ‘햄버거 논쟁’을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13회에서 이석훈은 테이의 햄버거 가게를 깜짝 방문해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이날 방송에서 이석훈은 뮤지컬 공연 스케줄 전 매니저와 함께 테이의 햄버거 가게로 향한다. 뮤지컬 배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은 뮤지컬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만큼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한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본격적으로 햄버거 먹방을 펼치던 이석훈과 테이는 때 아닌 ‘햄버거 논쟁’으로 참견인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테이는 햄버거를 주문한 이석훈의 잇따른 특별 요청에 발끈한다고 해 과연 그가 요구한 사항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평소 대식가로 알려진 테이는 이석훈이 햄버거에 한 행동(?)에 크게 분노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을 선보였던 이석훈은 햄버거를 먹은 지 1시간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 공연장에서 또 한 번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돼 참견인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이석훈이 연속 두 끼를 먹어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 밖에도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찰리 역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석훈은 강홍석, 고창석과 남다른 케미를 자아낸다. 이석훈과 강홍석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인사법으로 긴장을 푸는가 하면, 각기 다른 대기실 풍경으로 보는 이들의 흥미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온종일 뮤지컬에 의한, 뮤지컬을 위한 하루를 보내는 이석훈의 일상은 2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

  • 현빈X유해진 무르익은 브로맨스→임윤아 직진…'공조2' 감독 "액션·스케일 UP"

    현빈X유해진 무르익은 브로맨스→임윤아 직진…'공조2' 감독 "액션·스케일 UP"

    '공조2: 인터내셔날'의 이석훈 감독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히말라야'에 이어 역대급 재미와 스케일로 돌아온다.2014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켰다는 흥미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적과 산적, 개국 세력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결, 육해를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으로 866만 관객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이듬해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다룬 '히말라야'로 775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흥행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석훈 감독. 그런 그가 '공조2: 인터내셔날'로 올 추석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탄탄한 연출과 풍성한 볼거리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이석훈 감독의 7년 만의 신작 '공조2: 인터내셔날'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에 더해 각 캐릭터의 매력을 200% 끌어올리는 이석훈 감독의 위트 있는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다시 재회한 림철령과 강진태의 무르익은 브로맨스 호흡을 비롯해,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진선규 분)을 둘러싼 해외파 형사 잭과 새로운 삼각 공조, 겁 없는 직진 본능 박민영(임윤아 분)의 허를 찌르는 엉뚱한 매력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쉴 틈 없는 재미를 안길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확장한 스케일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특유의 경쾌한 터치로 그려낸 이석훈 감독

  • 유해진, 아직도 짠내…'손예진♥' 현빈과 새로운 공조 "액션+웃음 탁월"('공조2')

    유해진, 아직도 짠내…'손예진♥' 현빈과 새로운 공조 "액션+웃음 탁월"('공조2')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을 통해 배우 유해진이 남한 형사 강진태로 변신, 다시 한번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할 예정이다.3일 배급사 CJ ENM은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남한 형사 강진태를 연기한 유해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인간미가 살아있는 전매특허 캐릭터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럭키', '택시운전사' 등 특유의 존재감과 선 굵은 연기력으로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로 손꼽히며 대중들의 신뢰를 얻은 배우 유해진. 그런 그가 '공조2: 인터내셔날' 속 강진태로 다시 한번 완벽한 캐아일체 연기를 예고했다.아직도 짠내 나는 매력을 폴폴 풍기는 남한 형사 진태는 철령과의 공조 수사 이후 예기치 못한 업무 실수로 사이버수사대에 전출된 뒤 광수대로의 복귀를 위해 철령과 새로운 공조에 나서는 인물이다.특유의 유머러스한 에너지를 통해 싱크로율 100%의 캐릭터를 완성한 유해진은 인간미가 더해진 연기로 전편보다 한층 배가된 웃음과 볼거리를 선사하며 극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이석훈 감독은 "무엇보다 액션이 전편에 비해 강화됐다. 관객분들이 기대하시는 웃음 또한 유해진 배우가 너무나도 탁월하게 소화해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재혼' 김구라 "이혼, 쉽지 않아…그리에게 미안해" 이혼 위기 부부에 공감('결혼와 이혼 사이')

    [종합] '재혼' 김구라 "이혼, 쉽지 않아…그리에게 미안해" 이혼 위기 부부에 공감('결혼와 이혼 사이')

    '이혼 위기' 부부들을 위해 결혼, 이혼, 재혼을 경험한 김구라, 딩크족 김이나, 결혼 7년 차 이석훈, MZ세대 그리가 공감과 조언에 나선다. 이들은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 MC를 맡아 이혼 위기 부부들의 '단짠 모먼트'를 보며 '행복한 선택'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눈다.24일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PD 박내룡, 이진혁과 MC를 맡은 김구라, 김이나, 이석훈, 그리가 참석했다.'결혼과 이혼 사이'는 각기 다른 이유로 이혼을 고민하는 네 부부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담아낸 부부 리얼리티. 지난 20일 티빙에서 첫 방송됐으며,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박내룡 PD는 "연간 이혼 건수가 10만 건 이상이라고 한다. 그만큼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가 많다고 생각해서 고민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객관적으로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담고 싶었다. 결혼이든 이혼이든 행복할 수 있다면 좋은 결혼이든 이혼이든 될 수 있겠다 싶었다. 시청자들이 보고 위로 받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최근 결혼, 이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많은 가운데, 이진혁 PD는 "기존 이혼 관련 프로그램은 이미 이혼을 경험하고 삶을 살아가는 분들의 모습이라든지, 이혼 후의 새로운 시작을 결심한 분들이 나왔다면, 우리 프로그램은 결혼과 이혼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분들의 모습을 담았다. 어떤 선택이 자신들에게 좋은 선택인지 고민하고 마지막에 선택까지 한다는 점이 차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김구라는 "'동상이몽2', '아빠본색' 등 가족 관련 예능을 많이 했다. 그 분

  • '발레리나♥' 이석훈, 청순한 아내랑 행복하겠어…네컷사진 '찰칵'[TEN★]

    '발레리나♥' 이석훈, 청순한 아내랑 행복하겠어…네컷사진 '찰칵'[TEN★]

    가수 이석훈이 사랑스러운 가족을 공개했다.11일 이석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애 "완벽한 날"이란 제목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은 네컷사진을 찍은 이석훈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차림새에 편안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특히 발레리나 출신 아내는 단아한 미모를 선보였다.한편 이석훈은 지난 2011년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발레리나 최선아 씨와 연을 맺고 결혼까지 골인,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역겹더라"…랄랄, 역대급 분노한 '네일아트 직원'의 무시 발언 ('썰풀리')

    [종합] "역겹더라"…랄랄, 역대급 분노한 '네일아트 직원'의 무시 발언 ('썰풀리')

    유튜버 랄랄이 무시당한 사연을 공개하며 분노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썰플리'에는 '얘들아 진짜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역대급 분노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가수 이석훈은 헬스장에서 랄랄을 만났다. 이석훈이 랄랄을 보며 "나 지금 굉장히 놀랐다"고 말하자, 랄랄은 "약간 병문안 오신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라고 답했다.이석훈은 또 "유튜브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옛날부터 팬이었다. 저렇게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워도 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계속해서 이석훈은 "최근 가장 분노했던 순간이 언제냐?"라고 질문했다.랄랄은 "방송에 못 나갈 정도로 화나는 일이 있었다. 풀어도 되나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석훈은 "방송에 못 나갈 정도의 일? 랄랄은 보통 다 이야기하지 않나?"라고 언급했다.랄랄은 "심장이 엄청나게 뛴다. 네일아트 샵을 찾은 적이 있다. 편한 옷을 입고 갔다. 근데 거기가 엄청 유명한 곳이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기대하고 갔는데 나를 너무 무시하더라. 처음에는 무시한다고 생각을 못 했다. 그냥 기분이 안 좋다고 생각을 한 게 '힘 좀 빼세요. 힘을 빼셔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더라"라고 설명했다.랄랄은 "(네일샵 직원의 반응에) 기분이 안 좋나? 생각했다. 이후에 '예약 되게 오래 잡고 오셔야 해요' 라며 오늘 안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 나는 예약을 했는데"라며 분노했다.그는 "난 너무 네일 아트를 받고 싶었다. 그래서 두 손가락만이라도 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랬더니 '이따가 시간 되면 해드릴게요'라고 하더라"라고 전했

  • [TEN 포토] 이석훈 '샤프한 옆선'

    [TEN 포토] 이석훈 '샤프한 옆선'

    SG워너비 이석훈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이석훈 '롱코트로 멋스럽게~'

    [TEN 포토] 이석훈 '롱코트로 멋스럽게~'

    SG워너비 이석훈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이석훈 '다소곳하게'

    [TEN 포토] 이석훈 '다소곳하게'

    SG워너비 이석훈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이석훈, 데뷔 5000일 지하철 전광판 인증샷...네! 맞습니다 자랑입니다.[TEN★]

    이석훈, 데뷔 5000일 지하철 전광판 인증샷...네! 맞습니다 자랑입니다.[TEN★]

    SG워너비 이석훈이 기쁜 일상을 전했다.이석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분들이 해주셨어요. 네! 맞습니다 자랑입니다. 고마워요 스윗트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12월 31일 이석훈의 데뷔 5000일을 맞아 팬클럽에서 준비한 지하철 전광판 선물에 행복해 하고 있는 이석훈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이석훈은 올해 'MSG 워너비'의 활약으로 원조가수 SG워너비로 사랑 받았다.사진=이석훈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