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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오, 후원금 관련 고발뉴스 인용...'조국 검찰 기레기 사태'까지 언급

    윤지오, 후원금 관련 고발뉴스 인용...'조국 검찰 기레기 사태'까지 언급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배우 윤지오가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접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의 보도를 통해서다. 윤지오는 유튜브 고발뉴스TV에 출연한 이 기자의 영상 일부분과 해당 영상에서 이 기자의 발언을 일부 발췌해 그대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적었다. 윤지오는 앞서 박훈 변호사가 자신에 대해 ‘다 돈 벌려고 사기 치려고 그런 것’이라고 고발을 한 것을 지적하며 ...

  • 경찰, 윤지오 여권 무효화 요청…형사사법공조도 요청

    경찰, 윤지오 여권 무효화 요청…형사사법공조도 요청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오 경찰이 외교부에 윤지오의 여권 무효화 조치를 요청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2일 서울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윤지오 씨의) 인터폴 적색수배는 완료됐고 여권 무효화 조치를 외교부에 요청한 상태”라며 “주거지 확인을 위해 형사사법공조도 요청했고 조만간 통보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윤지오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

  •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SNS에 심경토로 "나에겐 해당 안 돼" (종합)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SNS에 심경토로 "나에겐 해당 안 돼" (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명예훼손 등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에게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인터폴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윤지오에에 대해 지난 6일 적색수배를 내렸다. 적색 수배는 인터폴의 수배 단계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인터폴에 가입된 세계 190개국 ...

  • 인터폴 '명예훼손·사기' 등 혐의 윤지오 적색수배...국내 송환 될까

    인터폴 '명예훼손·사기' 등 혐의 윤지오 적색수배...국내 송환 될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인 윤지오에게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윤지오는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던 인물이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인터폴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윤지오에 대해 심의를 거쳐 지난 6일 적색수배를 내렸다. 적색 수배는 인터폴의 수배 단계 중 가장 강력한 조치로, 인...

  • 경찰, '후원금 사기 의혹'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경찰, '후원금 사기 의혹'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경찰이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이자 연기자인 윤지오를 강제 귀국시키기 위한 조치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가 윤지오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 수사와 관련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여권 발급 거부 및 반납 명령 등 행정 제재를 외교부에 신청했다고 4일 알려졌다. 경찰은 아울러 관계부처를 통해 윤지오에 대한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적색 수배...

  • '후원금 사기 혐의' 윤지오, 두 번 신청 끝에 체포영장 발부

    '후원금 사기 혐의' 윤지오, 두 번 신청 끝에 체포영장 발부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가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배우 윤지오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윤지오는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으나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휘말렸다. 지난 4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후원금 사기 등 여러 혐의로 고소·고발됐다. 그러나 캐나다로 출국한 뒤 현재까지 귀국하고 있지 않다. 경찰은 그간 윤지오...

  • 경찰, "윤지오 체포영장 재신청…발부시 신병 확보 방안 검토"

    경찰, "윤지오 체포영장 재신청…발부시 신병 확보 방안 검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연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경찰이 연기자 윤지오에 대해 반려된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8일 연합뉴스에 “윤지오에 대해 오늘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체포영장 발부 여부에 따라 향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검찰에서 체포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지오는 ‘고(故)...

  • 윤지오, 한국 강제 송환 되나…경찰, 캐나다에 사법공조 요청

    윤지오, 한국 강제 송환 되나…경찰, 캐나다에 사법공조 요청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사기 등 혐의로 피소당한 뒤 캐나다로 출국한 배우 윤지오에 대해 경찰이 국내로 강제 송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윤지오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될 경우 캐나다와 맺었던 '범죄인인도조약'을 근거로 윤지오를 국내로 데려오는 방법이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주께 검찰에 윤지오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할 계획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7일 한 매체...

  • 윤지오 "한국에 갈 수 없는 상태"…경찰, 강제수사 착수

    윤지오 "한국에 갈 수 없는 상태"…경찰, 강제수사 착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윤지오. / 이승현 기자 lsh87@ 경찰이 배우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윤지오의 후원금 사기 의혹 등과 관련해 강제 수사를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윤지오가 자신의 SNS에 한국에 갈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윤지오는 26일 SNS에 “현재 한국에 갈 수 없는 것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일주일에 2~4차례 물리치료, 왁스테라피 치료, 마사지 치료, 심리상담치료, 정신의학과 약물과 정신의학과 상...

  • "윤지오 증언 그대로 믿을 수 없다"...'故 장자연 추행 혐의' 前 기자 무죄

    "윤지오 증언 그대로 믿을 수 없다"...'故 장자연 추행 혐의' 前 기자 무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고 장자연-윤지오./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고(故) 장자연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일보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추행 행위를 봤다고 주장하는 유일한 증인인 동료 배우 윤지오의 진술을 그대로 믿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 조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장씨의 죽음 이후 제기된 성범죄 의혹과 관련해 10...

  • 윤지오, 의미심장 글 "젊은 여자애 매장하려고 별 수작을 다"

    윤지오, 의미심장 글 "젊은 여자애 매장하려고 별 수작을 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고(故)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윤지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섭지도 않고 이제는 우습고 귀엽다. 왜 그러고 사냐”라며 “이 글도 다 보고 받고 계시죠? 젊은 여자애 우습게 보시다가 이제는 매장하려고 별 수작을 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주 노력이 빤히 보여서 지켜보고 있다...

  • 윤지오,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음란죄 고발... "괴물들, 마지막 발악한다" (종합)

    윤지오,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음란죄 고발... "괴물들, 마지막 발악한다" (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윤지오가 과거 항공사 승무원 복장을 하고 방송을 한 것과 관련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고발당했다. 이런 가운데 윤지오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로 심경을 밝혔다. 윤지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실은 많은 말이 필요없지만 거짓은 말이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다”며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을 적었다. 이어 윤지오는 “괴물같은 그들의 실체를 보고 있자니...

  • 윤지오, “김대오 기자 고소”...순차적으로 추가 고소 예고 (전문)

    윤지오, “김대오 기자 고소”...순차적으로 추가 고소 예고 (전문)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윤지오 SNS 갈무리 고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가 김대오 기자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윤 씨는 11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 제1차 고소로, 김대오 기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김대오 기자는 2009년 사망한 장자연과 관련해서 문건의 존재를 확인하고 최초로 보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김대오 기자는 윤지오가 말한 장자연 리스트 관련 증언이 자신이 확인한 원본과는 ...

  • 윤지오 후원자 439명, 후원금 반환 소송...위자료+손해배상 3000만원

    윤지오 후원자 439명, 후원금 반환 소송...위자료+손해배상 3000만원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의 후원자들이 후원금 반환 소송을 냈다. 10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윤지오 후원자들을 대리하는 법률사무소 로앤어스 최나리 변호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장을 접수했다. 현재까지 소송에 참여한 후원자는 439명이다. 이들의 총 후원액은 1023만여원이며 총 청구금액은 위자료와 정신적 손해배상을 합해 3000만원이다....

  •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반환 집단 소송 당한다...참여자 370명 이상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반환 집단 소송 당한다...참여자 370명 이상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윤지오./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가 후원금을 반환해달라는 집단 소송을 당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씨 후원자들을 대리하는 법률사무소 로앤어스는 오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소송에 참여한 후원자는 370명 이상이다. 반환을 요구할 후원금은 총 1000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진다. ‘장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