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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다빈, 윤시윤에게 등 돌렸다…장소 심상치 않네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윤시윤에게 등 돌렸다…장소 심상치 않네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하필이면 사랑이 넘치는 데이트 성지 남산 자물쇠 앞에서 갈등이 예고됐다.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현재(윤시윤 분)과 미래(배다빈 분)는 “보완이 잘 되는 사이”로 거듭났다. 성향에 관해 물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는데, 계획적(J)으로 사는 현재에 반해 즉흥적(P)인 미래는 극과 극의 캐릭터였다. 그래서 서로를 채워줄 수 있다는 행복한 결론에 이르렀다.이렇게 서로서로 맞춰가기까지 일이 바빠 약속도 못 지키고,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은 현재 때문에 걱정이 많은 미래는 불안했다. 드라마 자문 때문이라지만, 휴일에 작업실로 오라는 작가 유진(남보라 분)은 특히 신경 쓰이는 존재였다. 그래서 현재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새벽까지 잠에 못 들 정도로 긴장했다. 이를 눈치챈 현재는 그런 미래를 위해 사소한 오해도 남기지 않으려 노력했다. 사랑에 회의적이었던 마음을 흔든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일상을 모두 솔직히 공유했고, 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하며 확신을 심어줬다.이렇게 실감 나는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다. 오늘(22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재와 미래의 남산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컷 속 잔뜩 화가 난 미래가 현재에게 등을 진 것. 현재는 뒤돌아선 미래를 보며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이다. 연인들의 데이트 성지 남산, 그것도 사랑의 자물쇠 앞에서 무슨 사건이 발생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제작진은 “현재와 미래가 속 깊은 대화를 통해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또한 확신을 주는 현재 때문에 미래도 널뛰는 감정을 조금씩 가라앉히고 있다.

  • 불안한 배다빈, ♥윤시윤 두고 '적극적' 남보라와 신경전('현재는 아름다워')

    불안한 배다빈, ♥윤시윤 두고 '적극적' 남보라와 신경전('현재는 아름다워')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연애를 시작한 윤시윤과 배다빈 앞에 남보라가 등장했다.21일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측은 본방송에 앞서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의 달콤한 데이트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일 때문에 저녁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현재 때문에 홀로 처량한 식사를 해야 했던 현미래. 이번에는 함께하는 시간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그런 현미래를 바라보는 이현재의 눈에도 꿀이 뚝뚝 떨어진다.사실 현미래는 이현재와 먼 길을 돌아 마음이 닿은 만큼 알콩달콩 연애를 기대했다. 하지만 그녀의 생각과는 달리 일 때문에 바쁜 이현재로 인해 자꾸만 엇갈렸다. 이현재가 일을 하다 전화를 못 받거나 그가 회신했을 땐 현미래가 잠이 들어 못 받는 등 통화 한번 하기도 어려웠다. 어쩌다 데이트 약속을 해도 혹여나 이현재가 또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이 먼저 앞서는 현미래였다.이렇게 불안한 현미래의 긴장 모드는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엔 현재가 자문을 맡은 드라마의 작가 김유진(남보라 분) 때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서도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선 현미래를 엿볼 수 있다. 김유진의 작업실에 간 이현재가 드라마 자문을 도와주다가 현미래의 전화를 받지 못한 것. 이번에는 참지 않기로 단단히 결심한 듯 "그만해, 이현재"라고 경고하는 현미래. 그러나 김유진은 만만치 않은 상대다. "변호사님의 모든 것이 궁금하다"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현재는 아름다워' 제작진은 "언제나 감정을 참고 누르기만 했던 현미래가 이현재와의 연애가 불안하다고 고백한 뒤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현재가 현미래와의

  • [종합] 적극적인 배다빈, ♥윤시윤과 데이트…남보라 등장에 '질투'('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적극적인 배다빈, ♥윤시윤과 데이트…남보라 등장에 '질투'('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이 윤시윤과 남보라 사이를 질투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가 로맨스를 시작한 가운데, 김유진(남보라 분)과의 삼각관계가 예고됐다.이날 방송에서 이경철(박인환 분), 이민호(박상원 분), 한경애(김혜옥 분)는 삼 형제 이윤재(오민석 분), 이현재, 이수재(서범준 분)의 연애 소식을 접했다. 결혼 프로젝트에 변수가 생기자 재논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혼 동기부여를 위해 걸었던 상, 아파트가 오해를 불러일으켜 사랑의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막내 이수재의 결혼을 지지했던 한경애는 "인생은 원래 생각지도 못한 일이 튀어나온다”며 기획했던 그대로 가자고 강하게 주장했다. 결국 기존 규칙을 유지하기로 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로맨스를 시작한 삼형제에게도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현미래는 현정후(김강민 분)에게 "남자는 여자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안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현정후는 "좋아하는 여자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건 좋다"고 답했다. 이현재에게 전화를 건 현미래는 "어제 자느라 문자 못 봤어요. 변호사님은 아무 때나 연락해도 괜찮아요. 저도 그렇게 해도 돼요?"라고 물었다.이현재는 "그럼요"라고 답했다. 또한 현미래는 "그리고 제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거 싫어요?"라고 질문했다. 이현재는 "아니요. 왜요"라고 답했다. 현미래는 "아니에요"라며 미소를 지었다.현미래는 이현재와 법률 자문을 맡은 드라마 작가 김유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불안해했다. 앞서 현미래는 이현재의 전 여자친구 소영은(배그린&n

  • 윤시윤, ♥배다빈과 첫 데이트서 꿀 뚝뚝…"마음이 맞닿았다"('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과 첫 데이트서 꿀 뚝뚝…"마음이 맞닿았다"('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의 첫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14일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현재(윤시윤 분)와 미래(배다빈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닿을 듯 말 듯 신중했던 두 사람이 드디어 로맨스를 시작한다.지난 방송에서 현재(윤시윤)는 미래(배다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미래에 대한 감정이 사랑인지 인간적인 감정인지 몰라 한차례 그녀의 고백을 거절했던 현재가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확신한 것.미래와의 시작을 주저하던 현재를 위해 전 여친 영은(배그린)이 크게 한 번 사고를 친 덕이었다. 현재가 열렬히 사랑했던 20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마음에 망설이자 영은이 직접 나섰다.미래엔 전 남친의 마음을 돌렸다고 도발했고, 현재엔 "미래 씨한테 너랑 잤다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을 자극해 만나게 한 영은은 뒤늦게 자신의 작전을 알렸고, 그제야 현재는 마음이 상해 돌아서려는 미래를 붙잡았다.현재의 고백이 믿기지 않는 듯 "놀리는 거냐?"며 눈물을 보였던 미래가 그의 마음을 받아준 걸까. 현재와 미래의 데이트 현장엔 핑크빛 에너지가 가득하다. 함께 식사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진다. 드디어 맞닿은 두 사람의 본격적인 연애가 기대된다. 또한 현재는 영은에게 선물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현재는 아름다워'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서 기다렸던 현재와 미래의 마음이 드디어 맞닿았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어떤 러브 스토리를 쓸지, 더 나아가 이 로맨스가 이가네 삼 형제의 결혼 프로젝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강민

  • 배다빈, "나 놓고 밀당하지마" 윤시윤에 경고('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나 놓고 밀당하지마" 윤시윤에 경고('현재는 아름다워')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항상 환한 미소만 장착했던 긍정왕 배다빈이 눈물까지 머금고 있어 그 사연에 궁금증이 심어진다.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의 지난 방송에서 미래(배다빈)가 드디어 현재(윤시윤)의 전 여친 영은(배그린)에게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제 의뢰인도 아닌데 자주 만나는 것 같다는 영은의 핀잔에 "소송 말고도 변호사님과 개인적 친분이 생겼다"고 맞선 것. 현재가 혹여 영은에게 다시 흔들리지는 않을까 불안해하기만 했던 미래가 달라졌음을 의미했다.그런데 미래가 이번에는 신경전만으로 끝내지 않을 모양이다. 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현재에게 "나 가운데 놓고 밀당하는 거 기분 별로"라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 현재가 좋은 여자와 사랑하고 결혼해서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크게 한 번은 훼방을 놓을 것"이라던 영은에게 "너 거기 가만있어"라고 연락하며 다급히 뛰어나가는 현재의 모습에서 그 메시지의 배경을 대략 짐작해 볼 수 있다.8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컷에서도 마주 선 현재와 미래 사이에 흐르는 심각한 긴장감을 엿볼 수 있다. 심지어 미래의 눈망울에는 슬픔이 가득 차 있다. 고백을 거절당하고도 현재가 자신을 싫어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매사 긍정의 힘으로 미소를 잃지 않던 미래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그리고 이 사건이 주저하고 망설이는 현재에겐 어떤 파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진은 "현재와 미래의 관계를 전환시킬 결정적 사건이 발생한다"고 귀띔했다. 이어 "스무 살 적 연

  • [공식] 韓 최초 김대건 신부 다룬 '탄생', 윤시윤→안성기 촬영 끝…후반 작업 시작

    [공식] 韓 최초 김대건 신부 다룬 '탄생', 윤시윤→안성기 촬영 끝…후반 작업 시작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죽음을 다룬 최초의 극영화 '탄생'(감독 박흥식)이 제주도 촬영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했다.27일 제작사 민영화사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탄생'은 청년 김대건이 성 김대건 안드레아로 탄생하고 또 안타깝게 순교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탄생'은 김대건 신부의 역사적 의미를 반추하는 수준 높은 작품이 되기 위해 프리 프로덕션 단계부터 철저한 자료 조사와 연구를 거쳤고 대표적인 신학자의 고증과 한국국학진흥원의 조언을 받았다.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탄생'에 총출동한다. 김대건 신부 역의 윤시윤과 유진길 역의 안성기, 현석문 역의 윤경호, 조신철 역의 이문식, 최양업 역의 이호원, 최방제 역의 임현수, 김방지거 역의 하경과 오디션으로 발탁된 즈린 역의 신예 송지연 배우 그리고 김강우가 정하상 역으로 특별출연해 주요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이경영, 신정근, 최무성, 김광규, 강말금, 차청화, 정유미, 성혁, 이준혁, 남다름, 박지훈 등 배우들이 함께했다.'탄생'은 지난해 12월 6일 크랭크인해 충남 논산, 태안, 보령, 충북 단양, 강원도 평창, 전남 여수, 전북 부안, 경남 창원, 경북 문경, 대구, 제주도와 고양 아쿠아 스튜디오 등 경기도 일대 및 전국 각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김대건의 마카오 유학, 불란서 극동함대 사령관 세실의 에리곤호 승선, 아편전쟁, 동서 만주를 통한 육상 입국로 개척, 라파엘호 서해 횡단, 백령도를 통한 해상 입국로 개척 등 김대건의 생애에서 주요한 모험을 대규모 촬영을 통해 그려낸다.마지막 촬영은 1839년 필리핀 롤롬보이의 도미니코 수도원에서 장면으로 제주도의 이국적인

  • [종합] 윤시윤, 배다빈 케이크 선물에 미소…핑크빛 시작('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윤시윤, 배다빈 케이크 선물에 미소…핑크빛 시작('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이 자신을 변하게 해줬다는 배다빈을 떠올렸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가 현미래(배다빈 분)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현재는 현미래의 혼인 취소 소송 승리 축하 파티를 위해 직접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예약해 선물했다.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이현재는 자신을 버려도 좋을 만큼 사랑했던 소영은(배그린 분)과 이별한 뒤 사랑을 믿지 않았다. 반면 현미래는 그토록 강렬한 사랑을 해본 적이 없었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어 열심히 살아왔던 것. 그 인생이 사기 결혼으로 인해 모두 부정당한 느낌을 받았다.현미래와 식사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이현재. 그는 현미래가 선물한 케이크를 보며 사람을 믿지 못했던 자신을 변하게 해준 것에 고맙다는 그녀를 떠올렸다. 그리고 달콤한 과일 토핑을 "먹을까 말까 망설일 땐, 그냥 먹자"며 한 손에 집어든 이현재가 "좋아할까 말까 망설일 땐, 좋아하자"며 다짐하는 현미래의 모습과 오버랩됐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생각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띠었다.만취한 첫째 이윤재(오민석 분)는 길 한복판에 주저앉아 집에 가기 싫다며 심해준(신동미 분)에게 생떼를 부렸다. 심해준은 어쩔 수 없이 이윤재를 집으로 데려왔다. 온갖 주사를 부리고도 세상 편하게 잠든 이윤재를 보며 속이 터졌다.그런데도 심해준은 이튿날 아침 해장국 장을 보러 갔다. 눈을 뜨자마자 지난 밤의 모든 추태가 떠올라 머리를 쥐어뜯던 이윤재는 "미안하다"는 쪽지를 남기고 사라졌다. 하지만 연락이 없는 심해준 때문에

  • [종합] 윤시윤X배다빈 쌍방 로맨스 적신호, '전여친'과 삼자대면 ('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윤시윤X배다빈 쌍방 로맨스 적신호, '전여친'과 삼자대면 ('현재는 아름다워')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윤시윤이 자신도 모르게 배다빈에게 스며들었다. 쌍방 로맨스길이 열린 가운데, 전 여친 배그린의 존재가 변수로 떠올랐다. 시청률은 24.1%를 기록했다.지난 17일 방송된 ‘현재는 아름다워’ 6회에서 미래(배다빈 분)는 현재를 남자로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눈이 높은 그가 의뢰인으로 만난 자신을 여자로 볼 리 없고, 그래서 절대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생각에 시무룩했다. 미래의 생각과는 달리, 현재의 머리속엔 자꾸만 그녀가 떠올랐다. 처음 방송을 하는 자신을 위해 녹화 중간중간 세심히 신경 써주고, 입가에 음식을 묻히고 먹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귀여운 미소를 짓고, “제가 변호사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란 거 좋다”고 해맑게 말하다 취기에 다리가 꼬여 넘어지고, 차 안에서 꾸벅꾸벅 조는 미래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다.언제나 씩씩하고 긍정적이며 순수하게 자신을 좋아해 주는 미래에게 스며들고 있다는 사실을 현재 본인만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 그에겐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었다. 바로 자신을 버리고 결혼한 전여친 영은(배그린 분)의 이혼 소송이었다. 현재는 그녀를 의뢰인으로 칼같이 선을 그었지만, 영은은 그렇지 못했다. 결혼은 시작부터 남편의 외도로 파탄 났고, 홧김에 맞바람을 피운 바람에 소송은 불리한 상황이었다. 현재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영은은 그에게 의지하고 싶었지만, 언제나 냉철한 팩트 폭격만이 돌아왔다. 그 사이, 혼인 취소 최종 판결을 받은 기념으로 함께 파티하기로 했던 미래가 로펌을 찾아왔다. 미래와 영은 사이에 선 현재, 미묘한 삼자 대면

  • [종합] 배다빈, 윤시윤과 심쿵 눈맞춤 "할 일이 있는 게 좋아"('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배다빈, 윤시윤과 심쿵 눈맞춤 "할 일이 있는 게 좋아"('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이 눈맞춤으로 설렘을 안겼다.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변호인과 의뢰인으로 만난 이현재(윤시윤 분)와 현미래(배다빈 분)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혼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현재의 전 여자친구 서영은이 이현재를 찾아왔다. 서영은은 전 남편이 붙인 사람으로 인해 모든 행동이 사진으로 기록됐다. 서영은을 주차장으로 데려다주던 이현재도 누군가의 낌새를 느낄 정도였다.공황장애로 과호흡하던 서영은은 "사진을 찍는 누군가가 있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현재는 곧바로 누군가를 찾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다시 서영은에게로 돌아온 이현재다. 서영은은 이현재에게 "지금 나에게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해. 나는 너한테 오고 싶었던 줄 알아? 다시 어떻게 해보자고 하는 거 아냐. 나도 양심 있어. 그런데 너무 힘들어. 우리 아이들 뺏기고 싶지 않아"라고 말했다.이현재는 "나 믿어"라고 했다. 서영은은 "널 알아. 넌 나뿐만 아니라도 배신하지 않을 사람이잖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막내 이수재(서범준 분)는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나유나(최예빈 분)를 데리고 왔다. 나유나는 어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할아버지 이경철(박인환 분)과 아버지 이민호(박상원 분)는 묻는 말에 웃으면서 답하고, 싹싹하게 구는 나유나가 마음에 쏙 들었다. 어머니 한경애(김혜옥 분) 역시 흐뭇하게 쳐다봤다.나유나는 이수재의 가족들을 만난 후 마음 한쪽이 불편해졌다. 좋은 분에게 거짓말을 하는 게 마음에 걸렸기 때문. 하지만 이수재와 나유나는 각각 피트니스 센터, 유학이란 대

  • [공식] 윤시윤 '탄생' 캐스팅…韓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 연기한다

    [공식] 윤시윤 '탄생' 캐스팅…韓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 연기한다

    배우 윤시윤이 영화 '탄생'에 캐스팅 됐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를 연기한다.제작사 라파엘픽쳐스는 7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극영화 '탄생' 제작을 확정했다"라며 "윤시윤을 김대건 신부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조선 근대의 길을 열기 위해 바다와 땅을 누빈 김 신부의 모험을 중심으로 한 영화는 시대적 배경인 아편 전쟁을 비롯해, 김 신부의 마카오 유학, 프랑스 극동함대 사령관 세실의 에리곤호 승선, 라파엘호 서해 횡단, 만주를 통한 육상 입국 장면 등이 담길 예정이다.김 신부 탄생 2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을 기념해 만들어지는 이 영화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고 제작사는 전했다.'두 번째 스물'(2015)의 박흥식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윤시윤 외에 안성기, 이문식, 신정근, 남다름이 출연한다.오는 11월 크랭크인 하며, 내년 11월 선보일 예정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윤시윤 "김종국 끌어내릴 것"('런닝맨')

    윤시윤 "김종국 끌어내릴 것"('런닝맨')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의 희생양으로 새롭게 등극한 윤시윤의 수난 시대가 펼쳐진다.오는 5일 방송되는 최근 진행된 녹화는 여자 멤버들의 선택으로 남자 멤버들의 희비가 교차하는 '유 레이즈 맨 업' 레이스로 꾸며져 윤시윤, 하니, 박기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윤시윤은 오프닝부터 김종국과의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런닝맨'에 첫 출연한 윤시윤은 "항상 라이벌 의식으로 보고 있었다"며 지난 '런닝맨' 시청 소감을 밝혔다. 김종국은 "우린 전혀 라이벌 의식을 안 느꼈다"며 반발했다. 이에 멤버들은 윤시윤에게 "(김종국이) 건드렸다"며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했다.평소 특정 멤버를 범인으로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집요함을 보였던 '집념의 사나이' 김종국은 그동안의 추리 특집에서 '배신 기린' 이광수를 주 범인으로 몰며 이광수를 속수무책하게 만들었다. 이번에도 추리가 가미된 미션이 진행되자, 김종국은 윤시윤을 타깃으로 골라 끝까지 범인으로 모는 집요한 '형사 모드'를 발동시켰다.김종국의 끈질김을 첫 경험한 윤시윤은 "평가받는 기분"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에 윤시윤은 "어떻게 해서든 김종국을 끌어내릴 것"이라며 복수의 칼날을 갈며 다른 멤버와 담합 작전을 펼치는 등 여러 방면에서 공격을 개시, "저 독 올랐다"며 '김종국 잡기'에 혈안이 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집요함 끝판왕' 김종국과 '김종국 저격수' 윤시윤의 혈전은 오는 5일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발기부전' 윤시윤→'침착·바삭' 하니, 첫사랑 담은 '유미업'…"온가족 시청 OK" ('컬투쇼')[종합]

    '발기부전' 윤시윤→'침착·바삭' 하니, 첫사랑 담은 '유미업'…"온가족 시청 OK" ('컬투쇼')[종합]

    배우 윤시윤, 하니가 '유 레이즈 미 업'을 홍보해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윤시윤,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니와 윤시윤은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이하 '유미업')홍보차 '컬투쇼'를 방문했다. 극 중 하니는 비뇨기과 의사 이루다 역을, 윤시윤은 발기부전 환자 역할 도용식을 맡았다. '유미업'에 대해 하니는 "발기부전 앤 비뇨기과, 첫사랑 정도의 키워드"라고 소개했다. 윤시윤은 "도용식이 심리적인 이유로 비뇨기과에 많은 고민을 안고 찾아간다"고 덧붙였다. 윤시윤은 "선뜻 출연을 결정한 건 아니었고,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요즘 독특한 주제의 작품이 많은데 배우가 이런 기회를 잡는다는 건 복이다"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를 통틀어서 저는 계속 방황한다. 그에 반해 희연 씨는 침착하게 저를 고쳐준다"고 설명했다. 하니는 작품을 통해 비뇨기과에 처음 방문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유민상은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가봤다. 돈가스 사준다고 해서 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균은 "'유미업' 1화 느낌이 세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시윤은 "세다기 보다는 확실하게 말씀드리면 주인공이 당황하는 것이다"라며 "거북한 내용은 없다. 저희가 귀엽게 처리를 한다"고 전했다. 하니는 "제목이 '유 레이즈 미 업'이다. 소재에 집중이 될 수밖에 없다. 제목처럼 본질. 따뜻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 청취

  • '유 레이즈 미 업' 윤시윤X안희연X박기웅 캐스팅…웨이브 오리지널 [공식]

    '유 레이즈 미 업' 윤시윤X안희연X박기웅 캐스팅…웨이브 오리지널 [공식]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이하 '유미업')에 배우 윤시윤, 안희연(하니), 박기웅이 캐스팅됐다. '유미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이 첫사랑 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다. 다양성 있는 콘텐츠로 스펙트럼을 확장하려는 웨이브가 야심 차게 준비한 이 단독 공개 작품에 윤시윤, 안희...

  • '어쩌다 사장' 동현배 "차태현 형, 알바 고용해줘서 고마워요" [전문]

    '어쩌다 사장' 동현배 "차태현 형, 알바 고용해줘서 고마워요" [전문]

    배우 동현배가 tvN 예능 '어쩌다 사장'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동현배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차태현 형님, 조인성 형님, 윤시윤, 그리고 유호진 감독님. 덕분에 촬영 때 잊지 못할 추억과 마음 따뜻해진 하루였는데, 그런 하루를 고스란히 보게 된 것 같아서 너무나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도 그날 하나하나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

  • 윤시윤, 깔끔+정리 완벽한 참알바 '극찬' ('어쩌다 사장')

    윤시윤, 깔끔+정리 완벽한 참알바 '극찬' ('어쩌다 사장')

    '어쩌다 사장' 윤시윤이 완벽한 알바 모드에 집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는 영업 8일차, 새로운 알바생으로 온 배우 윤시윤, 동현배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쩌다 사장'의 사장 차태현, 조인성은 "우리는 나가서 비즈니스를 하고 올게"라며 윤시윤, 동현배에게 슈퍼를 맡기고 나갔다. 윤시윤과 동현배는 슈퍼 업무에 대해 스스로 하나씩 깨우쳤고 손님들과 직접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