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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데뷔 18년 차' 임철수가 말하는 #빈센조 #송중기 #오마콘

    [TEN 인터뷰] '데뷔 18년 차' 임철수가 말하는 #빈센조 #송중기 #오마콘

    "'빈센조'는 많은 걸 알려줬어요. 연극에서 마지막 공연 날, 무언가 설명할 수 없는 감동적인 순간이 있을 때가 있죠. 근데 촬영장에서도 그런 순간이 있다는 걸 알려준 첫 작품이에요. 그래서 더 신나게 연기하고 싶은 마음뿐이죠. 얼마나 신나게 하는지를 기대해주세요." 배우 임철수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를 통해 용기와 기대를 얻었다. 극 중 대외안보 정보원 해외 범죄조직 대응팀 이탈리아부 팀...

  • '빈센조' 임철수 "송중기, 저보다 어리지만 형 같아요" [인터뷰②]

    '빈센조' 임철수 "송중기, 저보다 어리지만 형 같아요" [인터뷰②]

    배우 임철수가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의 호흡에 관해 "연극 공연을 하듯이 촬영을 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임철수가 지난 1일 '빈센조' 종영을 맞아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임철수는 극 중 대외안보 정보원 해외...

  • '악의 꽃' 이준기, 살인범 윤병희에게 납치 당하다…긴장감 최고조

    '악의 꽃' 이준기, 살인범 윤병희에게 납치 당하다…긴장감 최고조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윤병희의 살 떨리는 대치를 예고하고 있다. 12일 방송될 ‘악의 꽃’ 5회에서는 백희성(이준기 분)이 ‘남순길(이규복 분) 살인사건’의 진범 박경춘(윤병희 분)에게 납치되면서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발이 묶인 백희성과 그의 정체가 도현수임을 알고 위협하고 있는 박경춘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 두 ...

  •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채종협 “유민호? 열정적인 모습이 저와 닮았죠”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채종협 “유민호? 열정적인 모습이 저와 닮았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채종협이 안방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4일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서다. 극 중 드림즈의 투수 유망주 유민호 역으로 열연한 그는 신예답지 않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았다. 남아공에서의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웹드라마 ‘흔들린 사이다’ ‘오늘도 무사히’ ‘루머’ 등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