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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그만 나불대" 유희열 분노에 '깐족'으로 응수 ('플레이유')

    유재석, "그만 나불대" 유희열 분노에 '깐족'으로 응수 ('플레이유')

    카카오TV 오리지널 ‘플레이유’가 유재석과 유희열의 폭소만발 티키타카를 담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일 오후 5시 본편 첫 공개를 앞둔 ‘플레이유’는 시청자들이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유재석을 ‘플레이’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예능이다. 시청자와 유재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유재석은 매주 다양한 테마의 미션을 받아 현실 속의 ‘맵’ 안에서 시청자 ‘플레이어’들의 전략과 제안을 바탕으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주어진 시간내 미션을 완수해야 한다. 앞서 진행된 라이브에서 시청자들과 거침없는 소통을 이어가며 화제를 낳은 데 이어, 유재석의 좌충우돌 미션 과정은 물론, 미션 결과와 보상 등 재미만 쏙쏙 고른 본편이 오는 12일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다.  본편에서는 라이브와는 다른 어떤 재미가 담길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는 상황.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담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으로 미션을 완수해야한다’는 플레이유의 규칙에 적응할 새도 없이, 첫 라이브가 시작되자 유재석은 쏟아지는 시청자 ‘유’의 요청과 갑작스런 미션 진행에 당황하고, 라이브에 시청자 플레이어로 접속한 유희열과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플레이어’로서 미션에 과몰입한 유희열은 유재석에 토크를 멈추고 빨리 방을 탈출할 단서를 모으라며 분노의 채팅을 보내고, 유재석 역시 이에 지지 않는 ‘깐족’ 토크로 유희열을 자극하는 등 이들의 유쾌상

  • [종합] 유재석, 지석진 '유스케' 첫 출연에 "약하다 약해"…'듣고 싶을까' 원래 주인은 김종국?

    [종합] 유재석, 지석진 '유스케' 첫 출연에 "약하다 약해"…'듣고 싶을까' 원래 주인은 김종국?

    MSG워너비 M.O.M(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이 신곡 '듣고 싶을까' 비화를 밝혔다.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서는 MSG워너비 M.O.M이 출연했다.이날 '스케치북'에 처음 출연한 지석진은 "관객이 계신 곳은 처음이 아닐까 싶다. 멀쩡한 척 노래 부르는 게 민망하고 약각 부끄러웠다"라며 "가수로서 '유스케'에 나오게 돼 영광이고, 관객들을 볼 수 있어 감동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희열은 "지석진 씨와 인연이 있다. 해군홍보단 선배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우리가 거기서 전설이지 않았냐"고 말했고, 유희열은 "뭘로 전설이었냐"며 의아해했다. 지석진은 "그때 MC였는데 진행 잘 한다고 했다"며 웃었다.특히 유희열은 "오늘 지석진 씨가 출연하신다는 얘기에 유재석과 길게 통화했다"라며 "유재석이 이 말을 꼭 전해달라고 했다 '약하다 약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아무리 약해도 너만 하겠니"라며 "이게 재석이와 평소에 주고받는 말이다"라고 해명했다.지석진은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과 데뷔 동기라며 뿌듯해 했다. 그는 "예능에서 농담으로 서태지와 아이들과 붙어봤냐고 했다. 실제로 임백천 씨가 진행했던 프로그램에서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제가 소개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이틀곡이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와 같은 '난 알아요'인 것에 대해 "처음엔 '우울한 오후에 미소를'을 대표곡으로 냈는데, 바로 바꾼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또한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KCM은 &qu

  • [종합] 윤찬영X이무진, 의외의 친분 "보컬학원에서 만났다"…넬 '기억을 걷는 시간' 듀엣 ('유스케')

    [종합] 윤찬영X이무진, 의외의 친분 "보컬학원에서 만났다"…넬 '기억을 걷는 시간' 듀엣 ('유스케')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연 윤찬영과 '신호등'의 이무진이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지난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에는 이무진, 이유미, 윤찬영, 비투비, 소닉스톤즈가 출연했다.이날 비투비가 오랜만에 '유스케'를 찾았다. 유희열은 비투비 은광을 향해 "큐브 소속 연예인중 최초로 사내 이사님이 됐다"라며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이에 은광은 "회사에 저보다 오래 된 직원이 몇 안 된다. 그만큼 오래 있었다. 비투비가 팀 중 가장 선배 그룹이고, 제가 리더이기도 하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유희열은 "명함같은 게 있느냐"고 물었고, 은광은 "당연히 있다"라며 명함을 건넸다. 그러면서 은광은 유희열의 회사 안테나를 아테네라고 실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이사가 되더니 다른 회사를 무시한다. 큐빅은 잘 있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유희열은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쳤다. 복무를 마치고 다시 돌아오는 일이 쉽지 않다"고 소개하며 "현식이 육군 창작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현식은 "군에서 준 주제로 작곡했다"라며 일반 군가와는 다른 분위기의 노래를 들려줬다. 유희열은 "K팝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계속해서 이무진이 등장했다. 유희열은 "엄청 세련돼졌다. 제가 이무진 씨의 첫 모습을 알고 있지 않나. 머릿결도 좋아졌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무진은 "카메라 마사지를 많이 받았다. 유희열 선배님이 조언 해 주신 뒤로 트리트먼트도 매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

  • [종합]'싱어게인2' 윤종신, 유희열 대타 등장…37호 박현규, 박장현에 "다시 만나자"

    [종합]'싱어게인2' 윤종신, 유희열 대타 등장…37호 박현규, 박장현에 "다시 만나자"

    JTBC '싱어게인2' 37호 박현규가 48호 안다은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지난 10일 방송된 '싱어게인2'에서는 본선 3라운드 라이벌전이 펼쳐진 가운데, 37호 박현규와 48호 안다은이 라이벌로 만났다. 이날은 유희열 대신 윤종신이 대신 심사위원석에 앉았다.먼저 57호와 4호가 무대를 꾸몄다. 4호의 무대를 본 규현은 "라이브가 맞나 싶을 정도였다. 소리가 진짜 좋다.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선희는 "4호 님의 성량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여주는 걸 덜 생각하면 어떨가 싶다. 내가 몰입해서 정말 놀아버리면 더 좋은 무대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4호는 1:7의 스코어로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다음으로 20호와 63호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2라운드에서 함께 무대를 꾸민 만큼 라이벌로 만나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0호는 이정화의 '봄비'를 가창했다. 윤도현은 "거대한 편곡에 걸맞는 보컬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63호는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을 선곡했다. 김이나는 "처음에 도입부에서 저음으로 시작해서 놀랐다. 예측한 틀을 깨고 본인 만의 무대를 만든 것 같다. 정말 귀한 건반잡이 로커를 발견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윤종신은 비음을 사용하는 게 심수봉과 비슷하다며 "비음에 힘을 실어서 샤우팅을 하는 걸 보고 음악을 갖고 놀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싶었다. 음악이나 무대가 팔자인 분 같다"고 말했다. 결국 63호가 1:7로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42호와 11호도 맞붙었다. 11호는 강산에 '춤추는 나'를 가창했다. 윤종신은 "'슈퍼밴드' 나오지 그랬냐. 음악을 잘 한다. 확 들어온다&q

  • [종합] "입김이 센가 봐?"…이미주 "유재석 '컬투쇼' 첫 출연, 잘 말해 보겠다" ('컬투쇼')

    [종합] "입김이 센가 봐?"…이미주 "유재석 '컬투쇼' 첫 출연, 잘 말해 보겠다" ('컬투쇼')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컬투쇼'에 금의환향 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예능감으로 DJ 김태균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김태균은 "이미주가 석달 만에 금의환향 했다"라며 "너무 바빠져서 못 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컬투쇼'에 언제 나가야 하나 늘 생각하고 있었다"라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다"고 인사했다.이어 김태균은 이미주의 프로필 사진이 바뀌었다고 언급했다. 이미주는 "그룹이 토요태로 되어 있네?"라며 신기해 했다. 계속해서 김태균이 "토요태 멤버들이 잘 해주냐"고 묻자 이미주는 "너무 잘 해준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미주는 "토요태 음원이 나왔으니 '컬투쇼'에서 첫 무대를 하겠다. 불러달라"며 "앗 내 마음대로 불러달라고 하네"라고 머쓱해 했다.김태균은 "하하는 나왔지만 유재석 씨는 나온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이미주는 "제가 잘 말해보겠다"고 약속했다. 놀란 김태균이 "입김이 센가 보다"라고 하자, 이미주는 "하나도 안 세다"라며 당황했다.또한 김태균은 "미주 솔로앨범추진위원장을 하겠다. 솔로 앨범을 발표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해 이미주를 기쁘게 했다. 이어 김태균은 "곡은 유희열 사장님이 써달라. 작사는 제가 하겠다. 이래봬도 필명 가사 도우미로 활동중이다"라고 자신했다. 더불어 김태균은 "정승환이 코러스 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이미주는 "아니

  • 이미주 "안테나 사장님은 유재석·유희열 두 사람" ('컬투쇼')

    이미주 "안테나 사장님은 유재석·유희열 두 사람" ('컬투쇼')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새 소속사 안테나의 실세가 누구인지 밝혔다.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이날 김태균은 "이미주가 석달 만에 금의환향 했다"라며 "너무 바빠져서 못 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컬투쇼'에 언제 나가야 하나 늘 생각하고 있었다"며 웃었다.이미주는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었다"고 인사했다. 이후 한 청취자가 "진짜 궁금한 게 있다. 안테나의 실세는 누구냐. 유희열이냐 유재석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미주는 잠시 망설이더니 "저는 한 마디만 하겠다. 안테나는 유희열, 유재석 두 분 다 사장님이다. 저한테는 두 분 다 사장님이다. 대단한 분들이다"라고 센스있게 말했다.이미주는 MBC '놀면뭐하니+'에서 활약하고 있다. 유재석, 하하와 그룹 토요태를 결성, 스페셜 음원 '스틸 아이 러브 유'를 발표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공식] 유재석·유희열, 코로나19 완치·활동 재개 (전문)

    [공식] 유재석·유희열, 코로나19 완치·활동 재개 (전문)

    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유희열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유재석, 유희열 소속사 안테나는 21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유희열과 유재석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치료를 마치고 각각 19일, 21일부로 격리 해제됐다”며 “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곧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최전선에서 힘써주시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고,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지난 13일 오전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유재석은 지난 9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며,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 통보를 받고 즉시 1차 PCR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고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된 이후 방역 지침에 따라 2차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희열도 지난 8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지난 10일 스케줄을 위해 사전 진행된 자가진단검사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1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하 안테나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소속 아티스트 유희열과 유재석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유희열과 유재석은 보건당국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재택치료를 마치고 각각 19일, 21일부로 격리 해제됐습니다.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곧 활동에 복귀할 예정입니다.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 [종합]"매출 자신 有"…유희열, 연봉 100억원 일타강사도 부러워한 졸부 ('다수의 수다')

    [종합]"매출 자신 有"…유희열, 연봉 100억원 일타강사도 부러워한 졸부 ('다수의 수다')

    가수 유희열이 스타 강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지난 17일 방송된 JTBC '다수의 수다'에는 대한민국 수험생들의 아이돌로 불리는 '일타 강사'들이 6번째 '다수'로 출연했다. 국어 김민정, 영어 조정식, 한국사 최태성, 화학 박상현 등 각 과목을 대표하는 4명의 스타 강사들이 등장했다.이날 강사들은 "일타강사는 '일등 스타 강사'의 줄임말이다. 진짜 일타강사라고 불릴만한 인물은 전국에 10명에서 15명 정도"라고 말했다. 조정식은 "회사 별로 각 과목의 일등 강사는 존재하겠지만 이야기한대로 매출을 따졌을 때 일타강사는 극소수"라며 "물론 나는 매출을 따져도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MC 차태현은 "요즘 선망하는 직업 중 일타 강사가 많이 올라온다. 그만큼 수입이 있다는 것"이라며 "얼마 버시냐?"고 물었다. 화학 박상현은 "처음 강사를 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자면, 메이저리그 2군에서 버스 타다가 1군에서 전세기 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조정식은 "아내가 '이거 살까, 저거 살까?' 고민하면 '둘 다 사'라고 할 정도"라며 "앞에 유희열 씨가 계시는데 수입을 말하기 민망하다. 지금은 안테나가 대박 아니냐"고 말했다.최태성은 "연간 수입이 100억 원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정도 될 때 '일타 강사'라고들 인지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유희열은 "부자들은 나처럼 골덴을 입어줘야한다"면서 "한 분 한 분이 걸어다니는 기업인 것"이라고 감탄했다.JTBC 드라마 'SKY 캐슬'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입시 코디네이터도 언급됐다. 일타 강사들은 "실제 대치동에 입시 코디네

  • [공식입장] 유희열, 코로나 확진 "백신 2차까지 완료한 상태"

    [공식입장] 유희열, 코로나 확진 "백신 2차까지 완료한 상태"

    가수 유희열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는 11일 "희열이 어제(10일) 오전 스케줄을 위해 사전 진행된 자가진단검사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지난 8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다. 소속사는 "현재 유희열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당사 접촉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안테나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안테나 소속 아티스트 유희열이 어제(10일) 오전 스케줄을 위해 사전 진행된 자가진단검사에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유희열은 지난 8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검사 결과, 지난(10일) 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현재 유희열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당사 접촉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입니다.당사는 향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유희열 "유재석 때문에 스트레스, 나가면 어쩌나…삶 바친다 생각" ('다수의수다')

    [종합] 유희열 "유재석 때문에 스트레스, 나가면 어쩌나…삶 바친다 생각" ('다수의수다')

    유희열이 안테나 뮤직 대표로서 스타트업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유희열이 회사 복지를 자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다수의 수다'에서는 MC 유희열, 차태현이 생활 밀착형 스타트업 대표 4인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이날 차태현은 유희열에게 "요새 무슨 일 있냐. 피부가 까칠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먹고 산다는 게 쉽지 않다. 회사를 경영한다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 삶을 바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누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냐고 묻자 유희열은 "(유)재석이 때문이지"라고 농담했고, 차태현은 "그래도 형은 대표님 아니냐. 대표님들은 앉아있고, 횟집 가서 회 먹고 그러면 되는 것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에 유희열은 한숨을 쉬며 "그냥 너는 집에 가서 수찬이랑 놀아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빨래, 청소, 1인 피자, 리모델링 스타트업 대표가 등장했다. 차태현은 "실례를 무릅쓰고 묻겠다. 얼마나 버냐"고 물었고, 청소 스타트업 연현주 대표는 "올해 초 355억 원 정도를 투자 받았다. 성장률이 중요하다. 저희도 매달 20%씩 매출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1인 피자 스타트업 임재원 대표는 "누적 투자금은 180억 원 정도다. 올해 매출은 230억 원"이라고 답했다.리모델링 스타트업 윤소연 대표는 "저희도 작년 매출은 100억 원대, 올해는 200억 원대를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고, 빨래 스타트업 조성우 대표는 "투자 누적액이 735억 원"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잘나가는 대표님들이 만나면 투자 많이 받은 분이 밥값을 내야 한다는 의견을 나온 가운데 윤소연 대표는 "최근

  • 안테나 크리스마스 캐럴 '게스트 맵' 공개...유재석, 유희열과 랜턴 귀신 '변신'

    안테나 크리스마스 캐럴 '게스트 맵' 공개...유재석, 유희열과 랜턴 귀신 '변신'

    안테나가 2021 크리스마스 캐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안테나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의 티저 이미지인 '게스트 맵'을 게재했다.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별장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오브제들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겨울 스타일링을 장착한 안테나 식구들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특히 별장에 초대된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포지션을 나타내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각 아티스트의 역할에 대한 단서를 담은 글귀들이 담겨 올겨울 안테나 별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2020 크리스마스 캐럴 '겨울의 우리들'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하는 안테나 표 캐럴. 이번 캐럴에는 유희열을 비롯해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신재평·이장원),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적재, 서동환 그리고 유재석과 이미주까지 안테나 전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을 모토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여 온 안테나는 이번 캐럴을 통해 위로와 응원을 건네며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감싸줄 전망이다.또한 이번 신곡은 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노랫말,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독보적인 감성이 만나 시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는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00억대 사옥 품은 유희열, 안테나 숙소는 무려 34평 아파트 ('우당탕탕 안테나')

    100억대 사옥 품은 유희열, 안테나 숙소는 무려 34평 아파트 ('우당탕탕 안테나')

    안테나 대표 유희열이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야간 드라이브 중 상상초월 비하인드 이야기들을 공개한다.15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에서는 안테나 아티스트들이  야간 드라이브를 떠난다. 카카오TV ‘밤을 걷는 밤’을 통해 밤산책의 매력을 전했던 유희열이 새롭게 ‘밤을 타는 밤’ 코너를 추진해 정재형, 권진아, 정승환과 함께하는 야간 주행에 나선다.감성과 교양을 목표로 시작된 ‘밤을 타는 밤’은 예상 외의 비하인드 대방출로 이어진다. 특히 유희열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안테나에 합류한 권진아와 샘김의 파란만장 숙소 생활 이야기를 공개해 웃음 폭탄을 터트린다. 같은 시기 입사한 두 사람을 위해 안테나 사상 최초로 숙소를 마련해야 했던 상황이라 당시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함께 출연했던 YG와 JYP에 자문을 구했다는 것. 유희열은 “남녀 숙소는 최대한 멀리 떨어트려라”는 그들의 조언대로 15km 떨어진 거리에 각각 숙소를 정한 것은 물론 “(숙소에 대한) 개념이 없어 무려 34평 아파트를 구했었다”고 회상해 정재형과 권진아, 정승환 모두 폭소를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소속사 대표님’ 유희열도 쥐락펴락하는 권진아와 정승환의 재치 있는 입담도 폭소를 선사한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유희열과의 첫 만남 당시 그에 대해 잘 몰랐었다며, 안테나 입사를 앞두고 했던 고민들을 거침없이 털어놓는 것. 정승환이 “토이가 김연우 선배님인 줄 알았다”고 고백하자, 권진아는 한 술 더 떠 “지원서에 가고 싶은 회사로 SM을 적었었다”고 폭로한다. 또 권진아는 출연했던 오디

  • 차태현 "강남에 사옥 지은 유희열, 이제 순수한 노래 못 만들어" ('다수의 수다')

    차태현 "강남에 사옥 지은 유희열, 이제 순수한 노래 못 만들어" ('다수의 수다')

    배우 차태현이 가수 유희열과의 호흡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26일 공개된 JTBC ‘다수의 수다’의 3차 티저 영상에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유희열과 차태현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생각을 가감 없이 털어놓아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수다 짝꿍’ 호흡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차태현은 유희열에 대해 “연예인이 되기 전부터 그룹 토이를 좋아했다. 더 좋은 건 세속적으로 변한 것. 강남 한복판에 사옥 짓고, 이제 순수한 노래는 못 만든다”며 칭찬인 듯 칭찬 아닌 평가를 했다. 이에 질세라 유희열 역시 “차태현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마력 같은 게 있는 친구다. 그래서 주로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두 사람은 서로의 ‘입’을 떠올리며 상대방의 수다 실력을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차태현의 도톰한 윗입술을 떠올리며 “수다 지지대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고, 차태현은 유희열의 돌출형 구강구조에 대해 “그 입은 말을 안 하면 나올 수 없다. 받는 돈에 비례해서 나온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해 유쾌함을 더했다. 수다에 진심인 두 사람의 수다 호흡은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다수의 수다’는 매주 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고급 정보, 뜨거운 토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등 한계 없는 수다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했지만 한 번도 들을 수 없었던 전문가들의 진짜 이야기를 공개한다.‘다수의 수다’에는 연예계 대표 ‘수다꾼’ 유희열과 차태현이 MC로 출연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다수’와 함께한

  • 유재석 품은 안테나, 또 다시 빅딜 성사되나…윤상 "트레이드 원해" ('우당탕탕 안테나')

    유재석 품은 안테나, 또 다시 빅딜 성사되나…윤상 "트레이드 원해" ('우당탕탕 안테나')

    가수 윤상이 유희열에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 트레이드를 제안했다.18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에서는 안테나의 ‘음악 요정’ 이진아와 ‘청량갑 밴드’ 페퍼톤스가 아티스트로서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주에 이어 콘텐츠 로고송을 만들기 위한 오디션인 일명 ‘슈퍼새가수’가 이어지며 이진아와 페퍼톤스가 상반된 매력으로 불꽃 튀는 승부를 벌인다.지난주 아티스트들의 각양각색 매력을 담은 로고송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한 가운데, 이번에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이진아와 페퍼톤스의 음악이 베일을 벗는다. 시종일관 재치있는 촌철살인 심사평을 쏟아내던 심사위원들은 저마다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과 관심을 스스럼없이 드러내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그 중에서도 표정의 변화 없이 객관적인 심사로 일관하던 윤상은 이진아의 로고송을 듣자마자 눈빛부터 달라진 열혈팬 모드로 전환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눈에서 하트가 쏟아지는 듯한 표정으로 이진아의 음악에 심취하던 윤상은 안테나 대표 유희열에 “우리 회사 소속 아티스트와 트레이드 하고 싶다”며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낸다. 더욱이 또다른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 페퍼톤스의 음악에는 의외의 ‘짜디짠’ 심사평을 전하며 이진아 편애 모드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 폭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짧지만 강렬한 고퀄리티 로고송을 선보인 페퍼톤스에 이상순과 정재형이 호평을 전하자 윤상은 고개를 저으며 흔들리지 않는 이진아를 향한 찐팬심으로 현장을 초

  • "사원 유재석에게 충격"…'우당탕탕 안테나', 유희열→정승환의 '팔자 고치기' 프로젝트 [종합]

    "사원 유재석에게 충격"…'우당탕탕 안테나', 유희열→정승환의 '팔자 고치기' 프로젝트 [종합]

    유희열 대표를 필두로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여 ‘족보 파괴’ 예능을 예고했다. 30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이하 '우당탕탕 안테나') 온라인 라이브 토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안테나 대표 유희열과 소속 아티스트 정재형, 페퍼톤스 신재평과 이장원, 권진아, 정승환이 참석했다.‘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안테나 아티스트 반전 매력 도전기로, '나만 알고 싶은 가수'에서 모두가 알아주는 가수가 되기 위한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분투를 담은 웹 예능. 최근 진행된 ‘우당탕탕 안테나’ 첫 촬영에서 유희열은 “팔자를 고쳐보자”고 선언했다. 이에 프로그램 기획 이유가 정말로 팔자를 고치자는 의미냐고 묻자 유희열은 “정확하다”며 “안테나는 주로 싱어송라이터가 모여 있어서 예능 프로그램을 낯설어 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끼리 있을 땐 재밌어서 다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없을까 고민했다. 자체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카카오에서 제안이 왔다. 우리는 대단한 예능인들도 아니고 말 그대로 ‘우당탕탕 안테나’다. 생긴 대로 담아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유희열은“결정적 이유는 사옥을 옮기면서 대출이 많아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재형은 “(유희열이) 다 빚이다. 아마 화장실 정도가 유희열 것”이라고 폭로했다. 안테나는 새로 사옥을 지어 사무실 공간을 이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유희열은 "지하에서 월세 3층으로 이사 갔다가 이제 단독 사옥이 생겨서 다들 기쁘고 들떠 있다"라고 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