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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키리, 예쁘디 예쁜 11살 연하 ♥유태오 사진 안 찍어준다더니…찰칵[TEN★]

    니키리, 예쁘디 예쁜 11살 연하 ♥유태오 사진 안 찍어준다더니…찰칵[TEN★]

    사진 작가 겸 배우 유태오 아내 니키리가 일상을 공유했다.니키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자주 올리겠다고 약속은 왜 해 가지고 서니. 여기 시니몬 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니키리는 유태오와 함께 독일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앞서 "예쁘디 예쁜 태오 사진도 잘 안 찍어준다"던 그였지만, 장난기 가득한 유태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니키리, 11살 연하 ♥유태오가 반한 당당함…"관리 잘 못해 살 빠진 몸 유지"[TEN★]

    니키리, 11살 연하 ♥유태오가 반한 당당함…"관리 잘 못해 살 빠진 몸 유지"[TEN★]

    사진 작가 겸 배우 유태오 아내 니키리가 일상을 공유했다.니리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를 찍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관리를 잘 못 해서 계속 살 빠진 몸을 유지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밤에도 안 먹고 심지어는 오전에 운동까지 해대서 통통한 몸으로 돌아가지를 못하고 있네요. 앞으로는 좀 더 자기 관리에 신경 써서 예전의 몸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라고 덧붙였다.니키리는 "하지만 부족한 저를 너무나 멋지게 화보로 만들어주신 매거진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재밌는 촬영이었습니다"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리키의 화보가 담겼다. 니키리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당당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니키리, 11살 연하 ♥유태오와 으리으리한 스위트룸서…"비현실적"[TEN★]

    니키리, 11살 연하 ♥유태오와 으리으리한 스위트룸서…"비현실적"[TEN★]

    사진 작가 겸 배우 유태오 아내 니키리가 일상을 공유했다.니키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은 휴가가 목적이지만 독일 'ICON' 매거진에서 주최하는 <한국의 밤> 행사에 하루 초청받기도 했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덕분에 도착하자마자 아주 럭셔리한 베를린의 첫날밤이 시작되었다. 좋은 호텔과 스위트룸으로 반겨주는 걸 보면서 다시 한번 지금 세계에서 뜨거운 K-culture 의 온도를 느끼게 된다"고 덧붙였다.니키리는 "어제저녁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태오는 gym에 운동하러 내려가고 나는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갔다. 베를린으로 들어오는 길은 마치 뉴욕 같은 느낌이 들어서 꽤 멜랑콜리했다. 코로나 이후 첫 여행이라 모든 게 좀 비현실적이기도 하다"고 했다.또한 "마지막 베를린 여행은 내 영화로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되었을 때였는데 그때가 신혼 초였다. 지금은 결혼 15주년이니 오랜 시간 지나서 다시 온 셈이다. 그동안 달라진 것도 많고 변화된 것도 많은데 달라지지 않았다. 고마운 일이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키리와 유태오가 머무는 스위트룸의 전경이 담겼다.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유태오♥' 니키리 "나보고 실물이 훨 예쁘대"… 민낯에도 강한 자신감[TEN★]

    '유태오♥' 니키리 "나보고 실물이 훨 예쁘대"… 민낯에도 강한 자신감[TEN★]

    사진작가 니키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니키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들이 날 만나면 대부분 첫마디가 인스타 사진보다 실물이 훨 예쁘다고 한다. 필터도 앱도 안쓰고 보정도 안하고 셀프 사진도 주로 차셀피로 신호 대기 때 대충 찍어 올린다. 영 성의가 없으니 그런 말을 듣는 것 같다"고 글을 적었다.그러면서 "아마도 내 욕망은 예뻐보이고 싶은 것보다 그냥 대충의 간지에 방점이 찍혀있는가 보다. 그걸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 일지도 모르고. 혹은 인스타에는 수많은 예쁜 분들이 계시니까 청개구리 같은 심정으로 나는 대충 할거야 인지도. 아무튼 오늘 같은 사진을 올리면 마음이 다 뻥 뚫린다. 메롱"이라고 덧붙이며 소신을 드러냈다.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민낯임에도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니키리, 예쁘디예쁜 11살 연하 ♥유태오 사진으로 남기기 싫은 이유는…[TEN★]

    니키리, 예쁘디예쁜 11살 연하 ♥유태오 사진으로 남기기 싫은 이유는…[TEN★]

    사진 작가 겸 배우 유태오 아내 니키리가 일상을 공유했다.니키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가 찍어주는 사진은 항상 고맙다. 나를 기록해주는 예쁜 마음, 나를 좋아해 주는 다정한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 중인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근데 생각해보니 난 다른 사람을 찍어주는 일이 거의 없다. 심지어 예쁘디예쁜 태오 사진도 잘 안 찍어준다. 왜? 사진만 20년 해봐라"고 덧붙였다.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세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1살 연하 유태오♥' 니키리, 깻잎 논쟁 합류 "뉘앙스 문제" [TEN★]

    '11살 연하 유태오♥' 니키리, 깻잎 논쟁 합류 "뉘앙스 문제" [TEN★]

    사진작가 니키리가 깻잎 논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니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깻잎을 떼주고 안 떼주고가 뭐 그리 중한가. 떼주고도 뉘앙스가 없으면 상관없고 안 떼주고도 뉘앙스가 있으면 문제일 수 있다. 말과 행동보다 뉘앙스. 나에게 욕을 해도 뉘앙스가 친근하면 기분 좋을 수 있고, 아주 깍듯이 예의를 갖춰도 뉘앙스가 무시하는 듯 하면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 상대방이 진정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는 뉘앙스에서 알수 있겠지"라고 글을 썼다. 이는 최근 화제를 모으는 '깻잎 논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것. 친구, 애인과 셋이 밥을 먹는데 친구가 붙어있는 깻잎 장아찌를 떼는 걸 어려워하자 애인이 떼는 걸 도와준다면 기분이 어떻겠냐는 상황에서 네티즌들은 '질투난다', '아니다'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에 니키리는 단순히 깻잎을 떼주고 안 떼주고의 문제가 아닌 '뉘앙스'라는 관점으로 접근해 흥미를 유발한다.니키리는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니키리, 식탐 있지만 요리는 11살 연하 ♥유태오가…"난 전혀 안해"[TEN★]

    니키리, 식탐 있지만 요리는 11살 연하 ♥유태오가…"난 전혀 안해"[TEN★]

    아티스트 겸 배우 유태오 아내 니키리가 희귀한 사진을 공개했다.니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음식을 다루는? 아주 보기 드문 희귀한 사진이 있어 올린다. (곶감말이 내가 만든 거 아님. 난 썰기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참고로 난 집에서 요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 계란 프라이 정도 할까. 근데 식을 탐하는 성격이라 온갖 맛집 다 가보고 싶어하고 음식 관련 프로그램도 챙겨본다"고 덧붙였다.니키리는 "정말 어쩌다가 2년에 한 번 정도 요리 할 때가 있는데 주위 사람들이 맛있다고 놀라는 걸 볼때 난 밖으로 대놓고 잘난 척 한다. '내가 말이야, 안해서 그렇지 못하는 건 아니거등...' 네에...그러시군여"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곶감말이를 썰고 있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전혀 요리를 하지 않는다고 밝힌 그가 곶감말이를 썰고 있어 시선을 끈다.한편 니키리는 2006년 11살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결혼 15주년" 니키리, "♥유태오와 우즈베키스탄 거리 걸으며 '진실한 사랑' 다짐" [TEN★]

    "결혼 15주년" 니키리, "♥유태오와 우즈베키스탄 거리 걸으며 '진실한 사랑' 다짐" [TEN★]

    사진작가 니키리가 남편인 배우 유태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니키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에는 씨록을 맛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더이상 한국에서 살 수가 없을거 같아요. 대신 홈메이드 씨록을 살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러시아산 보다는 맛이 오리지널하지는 않지만 아쉬운대로 씨록의 맛은 느낄 수 있으실겁니다. 마켓 나오실 때 '쓰바씨바' 생활 러시아어 한마디도 잊지 마시고. 간 김에 식당가서 홍당무 샐러드도 좀 드시고 양고기 만두도 한입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또한 "오늘은 저희 결혼 15주년 기념일인데 우즈베키스탄 거리를 씨록을 찾아 해매다녔어요. 겨울 밤 우즈베키스탄 거리를 그이와 걸으며 마음속으로 생각했어요. '백만송이 장미' 같은 사랑을 해야겠구나. 진실한 사랑 할 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네에?"라고 덧붙였다.니키리는 동대문의 한 중앙아시아 식품 판매점을 찾아 씨록을 구매했다. 씨록은 응고된 우유가 들어있는 초코바 형태의 디저트. 씨록을 찾아다니며 유태오를 떠올린 사랑꾼 니키리의 모습이 그려진다.니키리는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유태오♥' 니키리, 억대 외제차 운전 중 무심한 표정+카리스마 옆태 [TEN★]

    '유태오♥' 니키리, 억대 외제차 운전 중 무심한 표정+카리스마 옆태 [TEN★]

    사진작가 니키리가 멋진 매력을 뽐냈다.니키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랑 22일 수요일에 만나요. 올해 가기 전에 보고 싶네요"라며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담은 다큐멘터리 '니키리라고도 알려진' 상영과 GV를 홍보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니키리는 억대 외제차를 타고 이동 중이다. 옆에는 명품브랜드 C사의 가방이 놓여있다. 운전하는 평범한 모습에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니키리는 11세 연하의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가장 뜨거웠던 2021년" 유태오, 수상·연출·글로벌 캐스팅 활약

    "가장 뜨거웠던 2021년" 유태오, 수상·연출·글로벌 캐스팅 활약

    배우 유태오가 다양한 활동으로 가장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유태오는 2021년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버티고'로 신인 남우상을 수상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어 개봉한 영화 '새해전야'에서는 세상의 편견에 부딪힌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 래환 캐릭터로 분해 러닝타임 내내 로맨틱한 모습자랑했다. 이어 4월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대리인간'에서는 로펌 변호사인 윤재호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대리인간'은 대리인간이 된 한 여자가 자신을 고용한 의뢰인의 삶을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극중 유태오는 댄디하고 다정한 완벽한 남자친구로 극을 이끌었다. 특히 인물에 대한 공감을 이끄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분해 극의 서스펜스를 극대화하는데 있어 섬세한 연기로 몰입도를 더했다. 유태오는 올 한 해 해외 작품 소식을 연달아 전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월에는 아시아 & 유럽 합작 드라마 '더 윈도우'에 캐스팅 됐다. 이어 영화 '미나리' '문라이트'를 제작한 제작·배급사 A24의 작품 '페스트 라이브즈(Past Lives)'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Apple TV+ 최초 한국어 오리지널 시리즈 'Dr.브레인'을 통해 에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윤비서 역으로 전세계에 또 한 번 얼굴을 알렸다. 유태오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로 힘겹게 결혼한 신혼부부를 초대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tvN 예능 '우도주막'에서는 메인 셰프로 신혼 부부들에게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한식은 물론 이국적인 음식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했다.최근 유태오는

  • [무비가이드] '태일이',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태어나는 전태일 열사

    [무비가이드] '태일이',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태어나는 전태일 열사

    노동환경 개선과 노동자 인권 개혁을 위해 스스로 불꽃이 된 전태일 열사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 '태일이'로 탄생한다. 북미에서 '이터널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액션 어드벤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가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태일이'-22살, 열사 전태일이자 청년 전태일을 조명하다감독 홍준표출연 장동윤, 염혜란, 진선규, 박철민, 권해효개봉 12월 1일'태일이'는 1970년 평화시장, 부당한 노동 환경을 바꾸기 위해 뜨겁게 싸웠던 청년 전태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한 '마당을 나온 암탉'을 제작한 명필름의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태일이'에는 배우 장동윤, 염혜란, 진선규, 권해효, 박철민, 태인호 등 세대별 연기파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 장동윤은 "업적, 위인의 측면보다 22살 인간 전태일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1970년대 삶의 공간과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았으며,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스스로 희망의 불꽃이 된 22살 청년 전태일의 모습을 서정적인 작화로 풀어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새로운 빌런, '고스트'의 시대가 펼쳐진다감독 제이슨 라이트맨출연 캐리 쿤, 핀 울프하드, 맥케나 그레이스, 폴 러드개봉 12월 1일'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작은 마을에 정착한 한 가족이 전설의 고스트버스터즈와 얽힌 비밀을 알게 된 뒤 고스트들에게 맞서는 이야기. 이번 영화는 1980년대를 휩쓴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의 매력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됐다. 오리지널

  • 니키리 "11살 연하 ♥유태오와 꽃에 푹 파묻히겠다" 무슨 일? [TEN★]

    니키리 "11살 연하 ♥유태오와 꽃에 푹 파묻히겠다" 무슨 일? [TEN★]

    아티스트 겸 배우 유태오의 아내 니키리가 한동안 꽃페 파묻혀서 지낼 예정이라고 밝혔다.니키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그 인 벨지움 > 아름답고 소중한 축하 꽃과 선물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태오가 심장을 몸에서 찢어내 접시에 담아내는 상황같다는 표현을 쓸 만큼 진심을 다해서 진심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런 태오에게 많은 분들이 진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따뜻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니키리는 "저희는 한동안 꽃에 푹 파묻혀서 지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로그 인 벨지움> 쿠키를 정성스럽게 구워 온 김러브! 아이러브!"라고 전했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팬들로부터 받은 여러 선물과 꽃다발의 모습이 담겼다. 니키리는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며 꽃에 파묻혀서 살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니키리는 지난 2006년 11세 연하 유태오와 결혼했다. 최근 영화 '니키리라고도 알려진'으로 관객과 만났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피플] 유태오, ♥니키리가 지켜주팠던 소년美→할리우드 정조준 예비 글로벌스타

    [TEN피플] 유태오, ♥니키리가 지켜주팠던 소년美→할리우드 정조준 예비 글로벌스타

    배우 유태오가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 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 '로그 인 벨지움'을 선보이는 것. 감각적인 연기와 훌륭한 피지컬, 여기에 순수한 소년미까지 갖추며 주목받고 있는 그의 새로운 도전에 주목된다.'로그 인 벨지움'은 유태오의 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다. 촬영 차 방문한 벨기에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낯선 호텔에서 자가격리하게 된 유태오가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면서 시작한 작품이다. 영화는 모두 스마트폰으로 촬영됐다. 유태오가 기획, 제작부터 연출, 각본, 촬영, 편집, 음악 등 영화 전반을 전담했고, 사진작가이자 아내인 니키리가 공동 프로듀서로 촬영과 편집에 참여했다. 최근 열린 '로그 인 벨지움' 언론시사회에서 유태오는 "극장 개봉을 염두하고 만든 영화는 아니다. 고립된 상황에서 두려움과 외로움에 맞서 정신줄을 놓지 않으려고 찍기 시작한 영상"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독이라는 호칭이 쑥스럽다"며 "에세이 같은 영화다. 현실을 바탕으로 상상의 요소를 넣어가면서 내 속마음을 표현한 영화"라고 소개했다. 그는 "내 심장을 찢어 접시에 옮겨 내어드리는 심정"이라고 할 만큼 리얼함을 강조했다.영화에서 낯선 곳, 낯선 호텔에서 혼자 지내게 된 유태오는 식사도 운동도 모두 혼자 한다. 언제 오디션이 있을 줄 몰라 항시 갖고 다니는 삼각대와 조명으로 셀프 테이프도 제작해본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자가격리는 이어진다. 겨우 '자유'가 된 그는 다시 일을 시작하고 가족들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벨기에에서 찍어온 브이로그 영상을 배우 천우희, 이제훈과 함께 보는 시간도 가진다.영화의 후반부에는

  • [종합] "기록, 부끄럽지 않도록"…유아인·라미란·박정민·이솜·유태오·강말금, '청룡' 손도장 '쾅'

    [종합] "기록, 부끄럽지 않도록"…유아인·라미란·박정민·이솜·유태오·강말금, '청룡' 손도장 '쾅'

    배우 유아인, 라미란, 박정민, 이솜, 유태오, 강말금이 핸드프린팅을 통해 '청룡영화상' 수상 이후를 돌아봤다.12일 오후 서울 CGV여의도에서 '제42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유아인, 라미란, 박정민, 이솜, 유태오, 강말금 등 제41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6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지난해 '소리도 없이'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유아인은 "오늘의 기록이 부끄럽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유아인은 '사도'에 이어 '소리도 없이'까지 두차례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에 대해 유아인은 "겁없이 부딪혔다. 용기라고 할 수 없고 객기라고 할 수 없이 나라는 걸 던져 보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그런 모습이 기특해서 주셨나보다"라며 "그런데 그런게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 몸을 사리게 되고, 괜히 더 잘 던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젊은 나이에 수상 했는데, 계속 이 젊은 마음을 유지하며 저를 던질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유아인은 앞서 "어디에서든지, 어떤 분들에게든지 사용당할 준비가 돼 있다"고 수상소감을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가져다 쓰시는 건 마음껏 하실 일이다. 그런데 제가 실제로 갈지 안 갈지는 모른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 이후로 라미란 선배님과 '하이파이브'를 촬영 했고, '서울대작전'도 촬영중이다"라고 했다. 그는 '청룡영화상'에 대해 "배우로 살아가는 내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정직한 후보'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라미란은 "조연상에 이어 두번째로 이 자리에 왔다. 이전에는 주책 없이 '다음에 또

  • [TEN 포토]유아인-라미란-박정민-이솜-유태오-강말금 '청룡영화상 수상자들 영광의 핸드프린팅'

    [TEN 포토]유아인-라미란-박정민-이솜-유태오-강말금 '청룡영화상 수상자들 영광의 핸드프린팅'

    배우 유아인,라미란,박정민,이솜,유태오,강말금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