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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면전에서 탈락…'방과후 설렘', 매운맛 찾더니 배려심도 잊었나 [TEN스타필드]

    부모 면전에서 탈락…'방과후 설렘', 매운맛 찾더니 배려심도 잊었나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짚어드립니다.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한 입체적인 분석을 전합니다. 예쁘고 맛있다는 홍보에 넘어가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떫다. 세계적 공연 제작사로부터 3년 월드투어 3000만 달러 제안을 받았다,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계로부터 협업을 제안 받았다, 약 9만 명이 지원했다, 촬영분 자체가 매운맛이라는 등 방송 8개월 전부...

  • 서예지, 대중은 찝찝한 복귀 납득할까 [TEN스타필드]

    서예지, 대중은 찝찝한 복귀 납득할까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짚어드립니다.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한 입체적인 분석을 전합니다. 올해의 문제적 배우 서예지가 복귀한다. 서예지는 여러 의혹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 없이 7개월의 휴식 끝에 드라마 촬영을 시작한다. 연예인은 대중과 소통과 인기를 바탕으로 생업을 이어간다. 많은 스타들이 물의를 일으킨면 대외적으로 반성의 모습을 보여준 이유다. 하지...

  • 식상해진 송혜교, '제자리걸음' 모습이 아쉬운 이유 [TEN스타필드]

    식상해진 송혜교, '제자리걸음' 모습이 아쉬운 이유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짚어드립니다.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한 입체적인 분석을 전합니다. '한결같다'는 말은 좋은 의미다. 하지만 배우의 연기력을 평가할 때 한결같다는 건 뒷말에 따라 호평이 되기도 하고 혹평이 되기도 한다. 매번 비슷한 역할을 선택하는 건 안전하지만 새로움을 주지 못한다. 송혜교에게는 '멜로퀸' 수식어가 붙...

  • '무혐의' 강조하는 영탁, 사재기로 얻은 인기는 '찐이야' [TEN 스타필드]

    '무혐의' 강조하는 영탁, 사재기로 얻은 인기는 '찐이야' [TEN 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가수 영탁이 '음원 사재기 1호 가수'가 됐다. 불법적으로 음원 순위를 조작하려한 노래는 영탁 작곡·작사·편곡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영탁은 대표의 사재기 정황을 2년 전부터...

  • 사기에 이용된 'BTS'와 '오징어게임'...K-콘텐츠 흥행의 그림자[TEN스타필드]

    사기에 이용된 'BTS'와 '오징어게임'...K-콘텐츠 흥행의 그림자[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명품 브랜드일수록 가품이 넘친다. 수법은 교묘해서 진짜처럼 전시해놓으면 의심하면서도 속게 된다. 스타와 콘텐츠도 다르지 않다. 방탄소년단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이 가상화폐에 이용당했다. 왕관의 무게는...

  • 김선호 사라진 '1박 2일', 공들인 편집의 답장은 팬덤의 '맹목적 비난' [TEN스타필드]

    김선호 사라진 '1박 2일', 공들인 편집의 답장은 팬덤의 '맹목적 비난'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14년 동안 일요일 황금 시간대를 지키며 KBS의 간판 예능으로 자리 잡은 '1박 2일'. '1박 2일'의 숨은 이름은 지뢰밭이다. 현 멤버로 구성되기 전인 시즌1부터 시즌3 모두 출연진들이 사건 사고를 ...

  • 4세대 아이돌이 뭔데? 에스파·JYP·하이브로 논란 종결 [TEN스타필드]

    4세대 아이돌이 뭔데? 에스파·JYP·하이브로 논란 종결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팬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다채롭고 입체적인 분석을 제공합니다. 아이돌판에서 '뜨거운 감자'는 4세대 아이돌의 시대가 왔느냐, 오지 않았느냐였다. 1~3세대의 등장에는 자연스러운 톱의 교체가 있었다. 방탄소년단 등 3세대 아이돌이 여전히 건재하고, '톱'의 자리를 대체할 아이돌이...

  • 똑같은 변명 내놓는 쾌락 찾다 나락간 男스타 [TEN스타필드]

    똑같은 변명 내놓는 쾌락 찾다 나락간 男스타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쾌락만을 쫓다보면 그 끝은 좋지 않다. 한번쯤은 괜찮겠지라는 행동이 발각되는 순간 종착지는 나락이다. 연예인에게 금기 중 하나는 불법 유흥업소. 이미지가 좋았든 나빴든, 출입이 발각되는 순간 편견이 생겨 활동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

  • [TEN스타필드] '스우파' 대어 낚은 'Mnet'‥악마의 편집이란 불필요한 MSG

    [TEN스타필드] '스우파' 대어 낚은 'Mnet'‥악마의 편집이란 불필요한 MSG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뜨겁고 치열하게 경쟁하지만 상대방을 깎아내리거나 치졸한 수법은 쓰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잘 추는지 보여줄게" 라는 자신감과 승부욕을 바닥에 깔고 있지만 판에 대한 존중은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Mnet ...

  • [우빈의 조짐] '기안84' 어그로에 중독된 '나 혼자 산다'

    [우빈의 조짐] '기안84' 어그로에 중독된 '나 혼자 산다'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뭐든 과하면 독이 된다. 절실함은 과함의 원인이 되곤 한다. 인기 반전의 계기를 찾지 못하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의 상황이 그렇다.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왕따 논쟁에 휘말렸다. 웹툰 작가 기...

  • '걸스플래닛', 중국의 홍색정풍과 계륵이 된 중국인 참가자 [TEN스타필드]

    '걸스플래닛', 중국의 홍색정풍과 계륵이 된 중국인 참가자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한중일 소녀를 모아놓고 'K팝 걸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Mnet '걸스플래닛'. 걸스플랫닛이란는 한 배에 담기에는 유난히 튀는 국적을 가진 참가자들이 있다. CJ 특유의 악마의 편집을 고려하더라도 오성홍기...

  • [우빈의 조짐]신기루가 된 '亞 할리우드=중국', 버려야 사는 블랙핑크·NCT[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신기루가 된 '亞 할리우드=중국', 버려야 사는 블랙핑크·NCT[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중국인을 K팝 아이돌로 우후죽순처럼 투입하던 국내 기획사들. 중국 멤버들의 도망과 사상 논란 등에도 꿈쩍 않던 이들의 기세는 중국의 아이돌 문화 탄압으로 한풀 꺾일 조짐이다. 최근 중국은 무질서한 팬덤 문화를 바로잡겠다는 취지로 연...

  • [우빈의 조짐]'이성+돈=스폰서' 괴이한 루머 방정식에 상처 받는 ★들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이성+돈=스폰서' 괴이한 루머 방정식에 상처 받는 ★들 [TEN스타필드]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이슈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연예계 이슈는 흥미롭다. 특히나 연예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이슈는 평범한 일도 특별한 일이 되기 때문에 하나의 사건이 터지면 '카더라'가 여러 갈래로 뻗어 나온다. SNS와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서 루머 전파의 속도는 빨...

  • [우빈의 조짐] 뒤통수 얼얼한 아이돌의 '속도위반 결혼'

    [우빈의 조짐] 뒤통수 얼얼한 아이돌의 '속도위반 결혼'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이슈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영화와 현실은 다르다. 아이돌들의 연이은 '과속스캔들'의 이야기다. 인기 아이돌 멤버의 '속도위반 결혼' 소식을 들은 팬들의 뒤통수는 얼얼하기만 하다. 개인의 결혼과 임신, 출산은 당연히 축하할 일이다....

  • [우빈의 조짐] 사생활 폭로, 어그로 제물 되는 연예인들

    [우빈의 조짐] 사생활 폭로, 어그로 제물 되는 연예인들

    ≪우빈의 조짐≫ 월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이슈를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논란에 민심을 읽고 기자의 시선을 더해 입체적인 분석과 과감한 비판을 쏟아냅니다. 탈 많고 말 많은 연예계라지만 지라시보다 낮은 수준의 유튜브 방송에서 나오는 가십거리는 불쾌하기만 하다. 유명세를 얻고 수익을 창출하려는 목적뿐이기에 이들의 방송은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자극적이다. 연예인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