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오달수, 영화 '와일드' 검토중…3월 본격 복귀 시동

    오달수, 영화 '와일드' 검토중…3월 본격 복귀 시동

    배우 오달수가 본격적으로 복귀를 준비중이다. 2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달수가 영화 '와일드'의 출연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와일드'(감독 김봉한)는 전직 권투 선수가 경기에서 상대를 죽게 한 후 감옥에 갔다가 출소하면서 생기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오달수를 비롯해 박성웅과 오대환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오달수는 2018년 2월 성추행 의혹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해당...

  • '와일드 비트' 2PM, 호주에서 선보인 카페 버스킹 '인기 실감'

    '와일드 비트' 2PM, 호주에서 선보인 카페 버스킹 '인기 실감'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2PM 와일드비트’ 방송화면 '2PM 와일드비트’가 회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PM이 6년 만에 선보인 완전체 예능 ‘2PM 와일드비트’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멤버 전원이 호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4회에서는 ‘외국인 친구에게 세면도구를 빌려 세안을 마쳐라’는 기...

  • '밸리록 페스티벌' 트로이 시반, 더위 날리는 시원한 무대

    '밸리록 페스티벌' 트로이 시반, 더위 날리는 시원한 무대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트로이 시반 / 사진제공=CJ E&M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이하 밸리록)’이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밸리록’의 둘째 날인 지난 23일, 현장에는 약 3만 2000여 명의 관객이 모여 더위도 잊은 채 이날의 주인공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의 무대를 즐겼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미소년 싱어송라이터 트로이 시반의 무대는 이날 ...

  • '와일드' 리즈 위더스푼 "아름답고 강렬한 도전이었다"

    '와일드' 리즈 위더스푼 "아름답고 강렬한 도전이었다"

    영화 ‘와일드’ 인터뷰 영상 화면. “'와일드'는 나에게 아름답고 강렬한 도전이었다.” 영화 '와일드'가 리즈 위더스푼의 인터뷰를 담은 '리즈 위더스푼 그리고 '와일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제작 현장 스케치와 함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의 대자연 그리고 영화 속 리즈 위더스푼의 모습들을 담고 있다. 리즈 위더스푼은 “원작을 읽고 꼭 영화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즉시 셰릴 스트레이드의 전화...

  • 리즈 위더스푼 제작 및 주연 '와일드', 1월 22일 국내 개봉

    리즈 위더스푼 제작 및 주연 '와일드', 1월 22일 국내 개봉

    영화 ‘와일드’ 스틸 이미지.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 및 제작한 감동실화 '와일드'가 2015년 1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와일드'는 삶의 유일한 희망이자 버팀목이었던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인생을 포기한 채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셰릴 스트레이드(리즈 위더스푼)가 슬픔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생사를 넘나드는 극한의 공간,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로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수 ...

  • 리즈 위더스푼, '와일드' 제작 이유? "원작을 읽고 눈물이 흘렀다"

    리즈 위더스푼, '와일드' 제작 이유? "원작을 읽고 눈물이 흘렀다"

    영화 ‘와일드’ 스틸 이미지. “비행기에서 '와일드'를 읽고 눈물이 흘렀다.” 감동 실화 '와일드'의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와일드'는 삶의 유일한 희망이자 버팀목이었던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인생을 포기한 채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셰릴 스트레이드(리즈 위더스푼)가 슬픔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생사를 넘나드는 극한의 공간,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로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페...

  • 리즈 위더스푼 제작 주연한 감동실화 '와일드', 1월 국내 개봉

    리즈 위더스푼 제작 주연한 감동실화 '와일드', 1월 국내 개봉

    리즈 위더스푼이 제작 및 주연을 맡은 '와일드'가 1월 개봉된다. '와일드'는 삶의 유일한 희망이자 버팀목이었던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인생을 포기한 채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셰릴 스트레이드(리즈 위더스푼)가 슬픔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생사를 넘나드는 극한의 공간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로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실존 인물인 셰릴 스트레이드의 자서전 '와일드'를 원작으로 제작됐다.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