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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온리 갓 포기브스', 독특한 복수극이란 사실은 분명하다

    리뷰, '온리 갓 포기브스', 독특한 복수극이란 사실은 분명하다

    환락과 폭력으로 물든 태국의 방콕에서 복싱장을 운영하는 줄리안(라이언 고슬링)은 마약밀매를 하던 형 빌리(톰 버크)가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범인을 찾아 나선다. 아들의 장례식을 위해 방콕으로 온 크리스탈(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은 줄리안에게 형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지시한다. 줄리안은 빌리의 죽음에 전직 경찰 챙(비데야 판스링감)이 연루돼 있음을 알게 된다. 복수에 나섰지만, 사건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청소년 관람불가, 24일 개봉...

  • '온리 갓 포기브스',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복수 3부작' 완결편

    '온리 갓 포기브스',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복수 3부작' 완결편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의 ‘복수 3부작’으로 불리는 ‘발할라 라이징’, ‘드라이브’, ‘온리 갓 포기브스’.(왼쪽부터)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온리 갓 포기브스’가 ‘발할라 라이징’, ‘드라이브’를 잇는 ‘복수 3부작R...

  • '온리 갓 포기브스'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잔혹한 마피아 보스로 파격 변신

    '온리 갓 포기브스'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잔혹한 마피아 보스로 파격 변신

    영화 ‘온리 갓 포기브스’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의 스틸 이미지. 우아함의 대명사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가 ‘레이디 맥베스’를 연상시키는 잔혹한 마피아 보스로 파격 변신했다. 영화 '드라이브'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리 갓 포기브스'에서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가 잔혹한 마피아 보스로 분해 새로운 악역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는 ...

  • 라이언 고슬링 잔혹 복수극 '온리 갓 포기브스', 4월 24일 국내 개봉

    라이언 고슬링 잔혹 복수극 '온리 갓 포기브스', 4월 24일 국내 개봉

    라이언 고슬링의 잔혹한 복수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온리 갓 포기브스'가 4월 24일 국내 개봉된다. '온리 갓 포기브스'는 환락과 폭력으로 물든 도시 방콕에서 살해당한 형을 위해 나선 한 남자의 잔혹한 복수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드라이브'로 제64회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과 라이언 고슬링의 두 번째 만남으로 제작 초기서부터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온리 갓 포기브스' 역시 제66회 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