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옥주현, 킁킁대고 짖기까지…강아지 '소통왕' 등극 [TEN★]

    옥주현, 킁킁대고 짖기까지…강아지 '소통왕' 등극 [TEN★]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이 촬영장에서 만난 강아지와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개 짖는 소리와 더불어 킁킁대는 등 강아지와 소통하려는 노력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마타하리'로 관객과 만난다. 더불어 뮤지컬 '엘리자벳'을 준비 중이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옥주현, 스태프 두 명의 완벽 케어 속 여왕님 모먼트[TEN★]

    옥주현, 스태프 두 명의 완벽 케어 속 여왕님 모먼트[TEN★]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의 수분섭취가 밤새 새로운 재생을 돕고 다음날의 목컨디션을 좌우지좡지지지 조금씩 자주 1.5리터 이상 실천해보면 피부도 달라짐 수분이 충분해야 지방도 잘 태워죽일 뚜 이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풀숲에 앉아 스태프들의 케어를 받고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이다. 또한 뮤지컬 '엘리자벳'을 준비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옥주현, 핑클 시절 요정 비주얼 그대로네…볼륨 몸매에 '깜짝' [TEN★]

    옥주현, 핑클 시절 요정 비주얼 그대로네…볼륨 몸매에 '깜짝' [TEN★]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의 근황이 담겼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내고 있다. 파인 의상에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옥주현은 오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마타하리'로 관객과 만난다.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옥주현 논란 '엘리자벳', 프로필 메이킹 공개…오디션서 극찬 받은 이지혜

    옥주현 논란 '엘리자벳', 프로필 메이킹 공개…오디션서 극찬 받은 이지혜

    뮤지컬 '엘리자벳'의 프로필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2일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지난 1일 공식 SNS을 통해 프로필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프로필 메이킹 영상에는 옥주현, 이지혜,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임은영, 주아, 진태화, 장윤석, 이석준, 문성혁, 김지선 역대급 시즌을 예고한 16명의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엘리자벳' 주조연 배우들은 이미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작품의 매력과 분위기를 풍부하게 표현했다. 실제 극 중 사용되는 거대한 오브제들이 등장하며 시작된 영상은 엘리자벳 역의 옥주현을 시작으로, 토드 역의 신성록, 김준수, 루케니 역의 이지훈과 박은태, 요제프 황제 역의 민영기가 교차로 등장했다.엘리자벳의 감성을 고스란히 표현한 옥주현, 강렬한 카리스마의 신성록과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의 김준수, 다채로운 표정 연기의 이지훈과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감정연기를 선보인 박은태, 그리고 선 굵은 카리스마를 오롯이 담아낸 민영기는 한층 더 짙어진 몰입도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숨을 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이어 오디션 당시 원작자와 제작자의 극찬을 받으며 새로운 엘리자벳의 등장을 알린 이지혜와 토드 역의 노민우, 이해준, 루케니 역의 강태을은 이번 시즌이 전할 색다른 매력을 담았다.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매력 포인트를 자랑하는 이지혜, 특유의 고독한 모습을 탄생시킨 노민우와 이해준, 짙은 카리스마가 돋보인 강태을은 각 역할의 서사를 풀어냈다.또한 프로필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들의 열연은 이어졌다. 요제프 황제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르는 길

  • 옥주현, 레드 드레스 입은 윙크 요정? 아니면 하트 요정? "그냥 요정"[TEN★]

    옥주현, 레드 드레스 입은 윙크 요정? 아니면 하트 요정? "그냥 요정"[TEN★]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을 요정이라고 칭했다.옥주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팬의 게시글을 리포스트 했다.공개된 게시물에는 뮤지컬 '마타하리' 커튼콜 인사 중인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윙크 요정. 하트 요정. 아니 그냥 요정"이라고 했다.또한 옥주현은 "공연 끝나는 날까지 매일 찍을 수 있대요♥"라고 설명했다. 현재 그가 출연 중인 뮤지컬 '마타하리' 커튼콜에 대해 언급한 것.한편 옥주현은 오는 8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마타하리'로 관객과 만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옥주현, 논란의 '엘리자벳' 티켓팅 도전 "'레베카' 때보다 더 치열하겠지만…"[TEN★]

    옥주현, 논란의 '엘리자벳' 티켓팅 도전 "'레베카' 때보다 더 치열하겠지만…"[TEN★]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기가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 티켓팅에 도전한다.옥주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MK뮤지컬컴퍼니 게시글을 리포스트하며 "레베카때보다 더 치열하겠지만 오늘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저도, #엘리자벳티켓팅"이라는 글을 남겼다.해당 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 티켓팅이 오픈된다. 오는 8월 2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9월 8일 공연분까지 티켓팅이 진행될 예정이다.'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한 매혹적인 스토리를 담았다.한편 '엘리자벳'은 8월 25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논란의 '엘리자벳', 옥주현·이지혜→신성록·김준수 프로필 사진 공개

    논란의 '엘리자벳', 옥주현·이지혜→신성록·김준수 프로필 사진 공개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진 뮤지컬 '엘리자벳' 프로필 사진과 함께 캐스팅 영상이 공개됐다.12일 뮤지컬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주요 출연진의 프로필 사진과 캐스팅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옥주현, 이지혜,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임은영, 주아, 진태화, 장윤석, 이석준, 문성혁, 김지선 등 주조연 배우의 프로필 사진이다.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고 있는 엘리자벳 역의 옥주현, 이지혜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초연부터 모든 시즌 엘리자벳으로 열연한 옥주현은 고혹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그윽한 시선으로 엘리자벳이 가지고 있는 복합적인 감정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 이지혜는 드라마틱한 엘리자벳의 삶과 작품의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엘리자벳을 처음 만난 이후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평생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인 죽음(Der Tod) 역의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은 이번 시즌을 향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강렬한 시선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카리스마의 신성록, 매혹적인 모습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김준수, 토드라는 캐릭터 그 자체를 탄생시킨 노민우, 그동안 보여왔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짙은 카리스마가 더해진 이해준은 완벽하게 토드에 몰입하며 탄성을 자아낸다.엘리자벳을 암살한 희대의 살인마 루이지 루케니 역의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는 거칠면서도 섬세한 카리스마를 탄생시키며 작품과 캐릭터에 완전히 합일된 모습을 예고했다. 엘리자벳에 대한 순애보를 보여주는 황제 프란츠 요

  • "늘 그래왔듯 무대서 보답"하겠다던 옥주현, 3일째 야근 중…논란에도 열일[TEN★]

    "늘 그래왔듯 무대서 보답"하겠다던 옥주현, 3일째 야근 중…논란에도 열일[TEN★]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을 공유했다.옥주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 일째 야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작업실의 모습이 담겼다. 삼 일째 야근을 통해 열일 중임을 알 수 있다.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관여 논란에 휩싸였고, 김호영을 고소했다. 하지만 1세대 뮤지컬 배우들이 성명문을 발표하고 동료 배우들이 동참하자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옥주현은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저 또한 뮤지컬을 사랑하고 아끼며, 17년간 뮤지컬에 몸을 담은 한 사람으로서 저를 둘러싼 의혹들과 그것을 해명하려는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음을 깨달았고 반성했습니다"고 전했다.김호영 소속사 피엘케이굿프렌즈 측은 "김호영과 옥주현이 밤늦게 전화 통화를 했다"며 "오랜 시간 통화 끝에 오해를 다 풀었고, 상호 원만히 잘 마무리 한 것으로 들었다"고 했다.그뿐만 아니라 옥주현의 갑질 의혹도 제기됐다. 옥주현은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묵묵부답이다. 그는 뮤지컬 '마타하리' 마지막 티켓 오픈과 관련해 "지붕까지 꽉 채워주시는 관객분들, 터질듯한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시는 선물 같은 순간을 가슴 깊이 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무대에서 보답하겠습니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뮤지컬계 여왕' 옥주현, 재출연 약속 "춤추고 노래할 수 있다"('국가부')

    [종합] '뮤지컬계 여왕' 옥주현, 재출연 약속 "춤추고 노래할 수 있다"('국가부')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춤추고 노래할 수 있으니 또다시 불러달라고 밝혔다.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만능 가수 특집으로 꾸며져 코너 '노래하는 창근이'에는 옥주현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만능 가수' 특집 치열한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과열된 분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노래하는 창근이'를 이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MC 붐은 "오늘 어떤 분이 함께합니까?"라고 질문했다.박창근은 "이분이야말로 만능 가수의 표본이 되어주시는 분"이라고 답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의 보컬이었는데, 지금은 한국 뮤지컬계의 여왕이 되셨다"고 덧붙였다. 김성주의 소개와 함께 옥주현이 등장했다.옥주현은 등장과 함께 '마지막 순간'을 부르기 시작했다. 김성주는 "높은음을 소화하고 난 다음에는 하늘을 쳐다보는데 거기서 키스를 (날린다). 프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옥주현이 현재 자신이 공연 중인 뮤지컬 '마타하리'에 대해 설명했다.붐은 "옥주현 씨 뮤지컬을 보신 분들은 계속 그 감동을 가지고 있다. 저도 부담될까 봐 몰래 가서 본다. 2층 A석 뒤쪽에서 항상 몰래 보고 감동하고 온다. 오늘 그 감동 이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레베카' 마니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옥주현은 '마지막 순간'에 이어 뮤지컬 '레베카'의 넘버 '레베카'를 열창했다. 옥주현의 무대를 본 신지는 "맨덜리로 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붐은 "저는 무릎이 아팠는데 나았다. 고주파 때문에 레베카에서 나았다&q

  • [종합] 옥주현, 극장 내 에어컨·뮤지컬 오디션 언급 "계속 시뮬레이션"('최파타')

    [종합] 옥주현, 극장 내 에어컨·뮤지컬 오디션 언급 "계속 시뮬레이션"('최파타')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다만 논란과 연계되는 오디션과 극장 컨디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코너 '최파타 레드카펫'으로 꾸며져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 김바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옥주현에게 관리에 관해 물었다. 옥주현은 '(관리) 비수기가 있느냐?'라는 물음에 "관리를 열심히 한다. 저는 공연할 때 건강 상태도 겉으로 보일 때도 좋다"고 답했다.이어 "저의 루틴이 있다. 공연을 위해 단백질 먹는 시간과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한다. 장작을 불로 확 태울 수 있는 시간 계산까지"라며 "몇 년 동안 합산이 나온 게 있지 않나. 주변 동료들에게도 알려준다. 저도 오류가 있던 시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옥주현은 "오랜 시간 기록하면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 120%가 나오는 그 산출 값을 동료들에게도 많이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김바울은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한 청취자는 공연 도중 땀을 비 오듯이 흘리는 게 안쓰럽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와 관련해 김바울은 "공연장이 정말 춥다. 에어컨을 세게 틀어놓는다. 이렇게 추운 공연장 처음"이라고 말했다.옥주현은 "저희가 요청하더라도 관객이 더울까 봐 세게 튼다고 하더라. 춥다고 컴플레인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 저는 퀵 체인지할 때 옷의 천을 목에 감고 달린다"고 힘을 보탰다.DJ 최화정은 많은 땀을 흘리기 때문에 소금을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를 들은 옥주현은 "(

  • [종합] "내 일 할 땐 진심 담아" 옥주현, 인맥 캐스팅 논란+갑질 의혹에 침묵('두데')

    [종합] "내 일 할 땐 진심 담아" 옥주현, 인맥 캐스팅 논란+갑질 의혹에 침묵('두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인맥 논란 캐스팅 언급 대신 '마타하리'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너 '두데 프렌즈'로 꾸며져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날 옥주현은 "저는 '마타하리'에서 마타하리 역을 맡았다"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마타하리'에 등장하는 의상이 200벌이 된다. 의상이 많다는 건 자랑거리가 될 것도 아니다. 공연을 보면 매료당할 수밖에 없고 설득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어 "무대는 공감이다. 그 한 사람의 인생을 보며 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마타하리'의 공감대가 어느 정도가 형성되느냐 하면 공감대 플러스알파다. 감동과 울음과 잔향을 남게 하고 생각나게 한다. 본 사람들이 그냥 왠지 '다시 보고 싶어'라는 마음을 갖게 한다더라"고 덧붙였다.옥주현은 "한 사람이 몇백벌을 입지 않는다. 화려한 의상 체인지가 많다. 배우분들이 뒤에서 스태프들과 바쁘다. 저는 노출 의상이 많다. 제가 의상을 입고 돌아다니는데 배우들이 저를 외면한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느냐?'라고 하더라. 저는 떳떳하다. 보는 분들은 민망해하고 창피해한다"고 전했다.옥주현은 "'마타하리'를 보신 분들

  • 옥주현 "'레베카', 다른 사람으로 완벽하게 살아가야 해 힘들어…관객 덕 쾌감"('두데')

    옥주현 "'레베카', 다른 사람으로 완벽하게 살아가야 해 힘들어…관객 덕 쾌감"('두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기가 연기한 캐릭터 중 가장 힘든 건 뮤지컬 '레베카' 속 댄버스 부인이라고 밝혔다.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너 '두데 프렌즈'로 꾸며져 뮤지컬 '마하타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옥주현은 "힘들었던 캐릭터는 '레베카'다. 힘들면서도 쾌감을 느낀다. 그걸 관객이 느끼게 해준다. '레베카'가 힘든 이유는 제 설정 자체가 성적으로 동성애 성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가 철저하게 틀을 짰을 거 아니냐. 대사 톤, 그녀가 가진 습관, 레베카를 생각하는 눈빛 등 디자인되어 있다. 그 세트를 잘 유지해야 하는 게 힘들다. 다른 사람으로 완벽하게 살아가야 하는 거니까"라고 덧붙였다.옥주현은 "'위키드'도 좋은 작품이다. 분장도 힘들다. 그런데 분장이 제일 짧게 걸리는 게 의외로 '위키드'다. 요령만 있으면 빨리할 수 있다. 샤워할 때는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 오는 8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김호영과 화해' 옥주현, 밝은 미소 "'마타하리'서 노출 의상 多, 나는 떳떳"('두데')

    '김호영과 화해' 옥주현, 밝은 미소 "'마타하리'서 노출 의상 多, 나는 떳떳"('두데')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인맥 캐스팅 논란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을 보인 가운데, '마타하리'에서 노출 의상이 많다고 밝혔다.2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너 '두데 프렌즈'로 꾸며져 뮤지컬 '마하타리'에 출연 중인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에 등장하는 의상이 200벌이 된다. 의상이 많다는 건 자랑거리가 될 것도 아니다. 공연을 보면 매료당할 수밖에 없고 설득 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어 "무대는 공감이다. 그 한 사람의 인생을 보며 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마타하리'의 공감대가 어느 정도가 형성되느냐 하면 공감대 플러스알파다. 감동과 울음과 잔향을 남게 하고 생각나게 한다. 본 사람들이 그냥 왠지 '다시 보고 싶어'라는 마음을 갖게 한다더라"고 덧붙였다.옥주현은 "한 사람이 몇백벌을 입지 않는다. 화려한 의상 체인지가 많다. 배우분들이 뒤에서 스태프들과 바쁘다. 저는 노출 의상이 많다. 제가 의상을 입고 돌아다니는데 배우들이 저를 외면한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느냐?'라고 하더라. 저는 떳떳하다. 보는 분들은 민망해하고 창피해한다"고 전했다.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 오는 8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

  • [공식] '인맥 캐스팅' 논란 후 첫 공식 석상…옥주현, 오늘(27일) '두데' 출연

    [공식] '인맥 캐스팅' 논란 후 첫 공식 석상…옥주현, 오늘(27일) '두데' 출연

    최근 뮤지컬 배우 김호영을 고소했다 취하한 옥주현이 김성식, 윤소호와 함께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27일 뮤지컬 '마타하리'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자랑할 전망이다.이날 방송에서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는 뮤지컬 '마타하리'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공연을 준비했던 과정, 무대 위의 에피소드 등 작품을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낼 예정. 또한 출연 배우들의 가창도 예정돼 있다.한편 옥주현, 김성식, 윤소호가 출연 중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 오는 8월 1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선물·간식' 옥주현의 10년전 선행, 연이은 '인성 폭로'에 속수무책[TEN피플]

    '선물·간식' 옥주현의 10년전 선행, 연이은 '인성 폭로'에 속수무책[TEN피플]

    ‘옥장판 사태’를 기점으로 옥주현에 대한 폭로의 봇물이 터지고 있다. 하지만, 10년 전 옥주현의 선행은 현재 쏟아져 나오는 증언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현재 영향력과 10년 전 위치가 다른 만큼 설득력을 더하기 어려운 분위기.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주현 배우님 오랜만이에요, 팬들 적당히 하라고 해주세요’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의 대본을 인증하며 자신이 옥주현과 함께했던 프리랜서 직원이라고 소개했다.그는 주연 배우였던 옥주현의 잦은 지각과 일방적인 프레스콜 불참 등을 꼽으며 무리한 요구와 비상식적인 행동들을 지적했다. 그는 "가만 보고 있자니 화가 난다"라며 "그래도 한때 동료였던 분이라 아직 참고 있는 많은 스태프가 있다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한다"라고 분노했다.해당 게시글이 퍼지자,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했다는 또 다른 스태프가 등장했다. B 씨는 '꼭 말해야겠습니다, 옥주현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어느 파트의 어떤 포지션을 담당했던 스태프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이슈나 문제가 있었는지 되묻고 싶어졌다”며 A씨 주장에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그는 "초연 작품의 경우 모두가 몰입하는 에너지가 재공연보다 더욱 크고 섬세하다. 그 과정을 누군가는 예민함으로 누군가는 열정으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다. 10년 전을 돌아보고 당시를 논하기엔 모두 발전하고 노력하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더불어 "10년 전도 지금도 스태프들은 옥주현 배우로 인해서 피해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 바보들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