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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리'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10만 돌파 '눈앞'

    '미나리'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10만 돌파 '눈앞'

    영화 '미나리'가 개봉 첫 주 1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4일 하루 3만 43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 2176명이다. 이로써 지난 3일 개봉한 '미나리'는 첫 주 1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으로 이민 간 한인가족의 정착기를 그린...

  • '77관왕' 오스카 후보 '미나리', 개봉 첫날 국내 관객 반응

    '77관왕' 오스카 후보 '미나리', 개봉 첫날 국내 관객 반응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오스카에 더욱 가까워진 '미나리'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해외에 이어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로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 3일 국내에서 개봉한 '미나리'는 개봉 첫날 4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본격적인 흥행길로 들어섰...

  • 한예리, 오스카 깜짝 주인공 될까

    한예리, 오스카 깜짝 주인공 될까

    영화 '미나리'의 한예리가 오스카에서 깜짝 낭보를 전할까.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 극 중 한예리는 희망을 지켜내는 엄마 '모니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늘(3일) '미나리'가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영화를 본 관객들이 한예리의 연기에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한예리를 오스카 여우...

  • '미나리' 윤여정 26관왕…오스카 향한 막판 스퍼트 [공식]

    '미나리' 윤여정 26관왕…오스카 향한 막판 스퍼트 [공식]

    영화 '미나리'의 윤여정이 사우스이스턴, 밴쿠버 비평가협회의 여우조연상까지 연기상 통산 26관왕을 달성하며 오스카를 향한 스퍼트를 끌어올리고 있다. 윤여정은 전미 비평가위원회부터 LA, 워싱턴 DC,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뉴욕 온라인,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오클라호마, 캔자스시티, 세인트루이스, 뮤직시티, 노스캐롤라이나, 노스텍사스, 뉴멕시코, 샌디에이고, 아이오와, 콜럼버스, 사우스이스턴, 밴쿠버, 디스커싱필름, ...

  • 윤여정, 美 흑인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14관왕'…오스카 보인다

    윤여정, 美 흑인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14관왕'…오스카 보인다

    배우 윤여정이 미국에서 또 상을 받았다. 14번째 트로피다. 윤여정은 21일(현지시간) 제10회 미국 흑인비평가협회 시상식(Black Film Critics Circle Awards, BFCC)에서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윤여정은 LA, 보스턴,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콜럼버스,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샌디에이고, 뮤직시티,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세인트루이스, 디스커싱필름 비...

  • "웰컴"…오스카, 신입회원 조여정에 특별 환대

    "웰컴"…오스카, 신입회원 조여정에 특별 환대

    배우 조여정이 오스카 공식 SNS에 나타나 환대를 받았다. 2일 새벽(한국 시간) 오스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카데미에 온 걸 환영한다(Welcome to the Academ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조여정은 우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두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린채 환하게 웃고 있다....

  • '기생충' 곽신애 대표 “제작비 대비 17배 매출? 전부 우리 껀 아니에요”(인터뷰)

    '기생충' 곽신애 대표 “제작비 대비 17배 매출? 전부 우리 껀 아니에요”(인터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가 영화 '기생충'의 티켓 수익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를 만나 영화 '기생충'과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18일까지 '기생충'은 북미에서 4499만 달러(약 540억 원), 전 세계적으로 1억9783만 달러(약 2370억원)의 티켓 매출을 올렸다. 제작비 135억 원의 17배가 넘...

  • '기생충' 곽신애 대표 “소중한 오스카 트로피, 비행기 탈 때도 꼭 쥐고”(인터뷰)

    '기생충' 곽신애 대표 “소중한 오스카 트로피, 비행기 탈 때도 꼭 쥐고”(인터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기생충'의 제작자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가 아카데미 시상식 후 귀국할 때 오스카 트로피를 기내에 들고 탔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를 만나 영화 '기생충'과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곽 대표는 “오스카 트로피는 기내용 캐리어에 넣어 들고 탔다. 네온(미국 배급사)에서도 '보통 물건이냐'며 분실될 수 있으니 들고 타라고 하더라”고 전했...

  • 관광객에서 주인공으로...'기생충' 이정은, 오스카가 특별했던 이유

    관광객에서 주인공으로...'기생충' 이정은, 오스카가 특별했던 이유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이정은이 1년 전 오스카 방문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에 아버지를 모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은은 아버지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 짓고 있다. 1년 후,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의 주역으로 10일(한국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 '기생충' 박소담, 오스카 트로피 인증..."명훈오빠 고마워"

    '기생충' 박소담, 오스카 트로피 인증..."명훈오빠 고마워"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박소담이 2020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훈 오빠 고마워, 사진 남겨줘서. #oscars2020 #parasite #Thank you #NEO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오스카 트로피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20 아카데미 시상식 후 배우 박명훈이 촬영한 것으로, 핑크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박소담의 ...

  • 봉준호 아내·아들,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호명 순간 포착···뜨거운 눈물

    봉준호 아내·아들,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호명 순간 포착···뜨거운 눈물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수상작으로 호명되는 순간, 봉준호 감독의 아내와 아들이 만세를 부르고 눈물을 쏟는 장면이 포착됐다. 미국 LA타임스는 지난 10일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린 날, 공식 유튜브 계정에 ‘기생충’이 작품상 수상작으로 호명된 순간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형상에서 ‘기생충’이 작품상으로 호명되자, 객석은 뜨...

  • “뛰어난 韓문화 알릴 것”...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주역들 '금의환향'[종합]

    “뛰어난 韓문화 알릴 것”...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주역들 '금의환향'[종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아카데미 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이 오늘(12일) 금의환향했다. 배우 송강호, 최우식, 박소담, 조여정, 이선균, 장혜진, 박명훈과 제작자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한진원 작가, 이하준 미술감독, 양진모 편집감독 등 11명이 이날 오전 5시 15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를 통해 귀국했다. 봉준호 감독은 미국에서 남은 일정을 마치는 대로 입국할 예정이다.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기생충'...

  • 방탄소년단 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축하 “최우식 눈물 봤어요”

    방탄소년단 뷔,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축하 “최우식 눈물 봤어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4관왕에 오른 것을 축하했다. 뷔는 10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봉준호 감독님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 정말이지 정말 축하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식씨 눈물 훔치는 거 잘 봤어요”라고 재치 있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봉준호 감독은 오스카 트로피를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

  • 이하늬, '기생충' 축하파티 인증샷→삭제+사과...“불편하셨다면 죄송”[전문]

    이하늬, '기생충' 축하파티 인증샷→삭제+사과...“불편하셨다면 죄송”[전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이하늬가 영화 ‘기생충’ 팀의 아카데미 수상 축하 파티 인증샷을 올렸다가 삭제하고 사과했다. 이하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 동료분들을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올린 피드에 마음 불편하시거나 언짢으신 분들이 계셨다면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의 감격을 고국에 있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다. 또 다른 한국영화의 역사를...

  • 봉준호는 계획이 다 있구나...“한국영화·영어영화 하나씩 준비 중”

    봉준호는 계획이 다 있구나...“한국영화·영어영화 하나씩 준비 중”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풍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에 오른 가운데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 계획을 밝혔다.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은 이날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후 국내외 취재진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봉 감독은 차기작 계획에 대해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