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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달수, 복귀작 '요시찰' 촬영 종료…"새로운 동기부여가 된 작품"

    오달수, 복귀작 '요시찰' 촬영 종료…"새로운 동기부여가 된 작품"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영화 ‘요시찰’ 출연 배우 오달수(오른쪽)/ 사진= 씨제스 제공 배우 오달수가 복귀작으로 선택한 독립 영화 ‘요시찰’의 촬영을 마쳤다. ‘요시찰’은 모든 것이 통제되고, 정해진 규정 안에서 살아야하는 감옥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작품. 오달수는 극 중 '신' 역으로 자신이 신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로 분한다. 제 발로 들어간 감옥에서 목...

  • [TEN 와글와글] YG 사옥 압수수색, '미투 논란' 오달수 스크린 복귀, 정유미 DHC 모델 활동 중단

    [TEN 와글와글] YG 사옥 압수수색, '미투 논란' 오달수 스크린 복귀, 정유미 DHC 모델 활동 중단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상습도박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YG 사옥을 압수수색했다. ‘미투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오달수는 1년 반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뜻을 밝혔다. 배우 정유미는 혐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 모델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했다.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사진=텐아시아DB ◆ 경찰, YG 압수수색...

  • 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로 복귀합니다" (전문)

    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로 복귀합니다" (전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오달수 / 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오달수가 독립영화 ‘요시찰’로 복귀한다. 오달수는 1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려 많이 떨린다. 두려운 마음으로 몇 자 올린다”면서 “곧 촬영이 진행될 독립영화 ‘요시찰’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초 고향으로 내려가서 ...

  • 오달수, 씨제스와 전속계약... "새 작품·활동 계획 정해진 바 없다"

    오달수, 씨제스와 전속계약... "새 작품·활동 계획 정해진 바 없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오달수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텐아시아에 “오달수 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최근 미팅을 갖고 오달수 씨의 미개봉 작품 및 정리할 일들과 관련해 업무를 보고 있다. 이적을 했다고 해서 당장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 오달수 “강제로 성폭행 하는 무식한 용기…지금도 그때도 없다”

    오달수 “강제로 성폭행 하는 무식한 용기…지금도 그때도 없다”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오달수./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오달수가 “성폭행은 인정할 수 없다”고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오달수는 성폭행 논란이 있은 후 노모가 살고 있는 부산에서 생활했다고 밝혔다. 그는 “밥이 넘어가지 않아, 거의 막걸리만 마신 것 같다”며 “1달이란 시간이 이렇게 길다는 것을 요즘에서야 느낀다”고 말했다. 오달수는 입장문 발표 후 잠적한 이유에 대해 “어떠한...

  • '신과함께2', 오달수→조한철...4월 초 재촬영

    '신과함께2', 오달수→조한철...4월 초 재촬영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조한철 / 사진=텐아시아DB 영화 ‘신과함께2’가 오달수 촬영분을 편집하고 조한철과 재촬영에 돌입한다. 앞서 오달수는 ‘신과함께-죄와벌’과 ‘신과함께2’ 촬영을 모두 마쳤으나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다. 제작사는 대체배우로 조한철을 투입했다. 그는 오달수가 연기했던 판관 역을 맡아 다음 달 초 촬영에 들어간다. 조한철은 1998년 연극 ̵...

  • '오달수 35년 지기'라는 네티즌, "루저가 어떤 직위와 힘으로..." 호소문 게재

    '오달수 35년 지기'라는 네티즌, "루저가 어떤 직위와 힘으로..." 호소문 게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오달수의 35년지기 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오달수를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 “부산 중구 중앙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김씨는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씨는 피해를 주장한 연희단거리패 전직 단원 A씨에 대해 “당시 가마골분들께 탐문 취재해 오달수가 말한 ‘연애감정’이 ...

  • '신과 함께2' “오달수 대체배우 논의중…재촬영 시기는 아직”

    '신과 함께2' “오달수 대체배우 논의중…재촬영 시기는 아직”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오달수./사진=이승현 기자lsh87@ 영화 '신과 함께2'가 오달수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현재 대체 배우 물색에 나섰다. '신과 함께2'의 한 관계자는 2일 텐아시아에 “오달수의 분량이 통편집 됐기 때문에 이 역할을 대신한 배우를 찾고 있다. 재촬영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오달수는 '신과 함께1'에서 판관 역을 맡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2에서는 시즌1보다는 비교적 분량이 작다. 하지만 ...

  • 오달수 前 매니저? “오달수, 그럴 사람 아냐…여자들과 말 한마디 못해”

    오달수 前 매니저? “오달수, 그럴 사람 아냐…여자들과 말 한마디 못해”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엄지영의 성폭행 폭로로 오달수가 공식 사과한 가운데 그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다른 배우의 매니저였지만 촬영이 없는 기간에 오달수를 맡게 됐다”며 “오달수는 막걸리를 정말 좋아하고 매일 술자리를 하는데 결코 다른 사람과 스킨십이 거의 없고 오히려 술에 취하면 잠을 자버려 깨우느라 늘 고생했다...

  • '신과함께2', 오달수 분량 통편집..대체배우로 재촬영

    '신과함께2', 오달수 분량 통편집..대체배우로 재촬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오달수의 분량을 편집하기로 했다. 1일 ‘신과함께2’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협의를 거쳐 오달수의 분량을 삭제하고 재촬영하기로 결정했다. 대체 배우와 촬영 일정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신과함께1’은 1000만 관객...

  • '성추문 논란' 오달수 “기억 선명하지 않아…피해자들에게는 죄송”(공식입장)

    '성추문 논란' 오달수 “기억 선명하지 않아…피해자들에게는 죄송”(공식입장)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오달수가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오달수는 28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어난 일련의 일들은 모두 저의 잘못이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을 다해 사과드린다”고 했다. 오달수는 “저로 인해 과거에도, 현재도 상처를 입은 분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다”며 “전부 제 탓이고 저의 책임이다. 지난 며칠 동안 견뎌내기 어려운 시간...

  • '신과 함께2' 측 “오달수 편집? 결정하긴 일러…여러 방안 놓고 검토중”(공식)

    '신과 함께2' 측 “오달수 편집? 결정하긴 일러…여러 방안 놓고 검토중”(공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영화 ‘신과 함께’ 스틸컷 영화 '신과 함께2' 측이 오달수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오달수는 '신과 함께1'에서 판관1 역으로 등장해 지옥재판을 받는 망자들의 심판을 했다. 시즌2에서도 이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그의 분량이 편집될지, 아닐 지는 미지수다. '신과 함께2'의 한 관계자는 28일 텐아시아에 “개봉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 '성추문 논란' 오달수, 개봉 예정작만 넷…충무로 '비상'

    '성추문 논란' 오달수, 개봉 예정작만 넷…충무로 '비상'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오달수./사진=조준원 기자wizard333@ 연극배우 엄지영이 지난 27일 JTBC '뉴스룸'을 통해 오달수의 성폭행 사실을 고발했다.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던 오달수는 결국 tvN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하게 됐다. 하지만 그가 출연한 4편의 영화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충무로에 비상이 걸렸다. 오달수는 지난 26일 이환경 감독의 '이웃사촌' 촬영을 마무리했다. 김지훈 감독의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 오달수 측 “자필입장문? 아직 정해진 것 아냐”(공식)

    오달수 측 “자필입장문? 아직 정해진 것 아냐”(공식)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오달수 측이 성추행논란 자필입장문 보도와 관련해 “아직 정해진 사항이 아니”라고 28일 텐아시아에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오달수가 오늘(28일) 친필 입장문을 작성하고 자신을 둘러싼 성 추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정해진 것은 없다”고 했다. 오달수는 지난 26일 “참담한 심정으로 1990년대 초반의 삶을 되짚...

  • "오달수 성추행 폭로한 엄지영"...'뉴스룸', 시청률 대폭 상승

    "오달수 성추행 폭로한 엄지영"...'뉴스룸', 시청률 대폭 상승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오달수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JTBC ‘뉴스룸’이 배우 오달수 성추행을 폭로한 연극배우 엄지영의 인터뷰를 보도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엄지영이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며 “오달수와 2000년 초반에 만났고 이후 연기 조언을 받았다. 오달수가 얼굴이 알려져 부끄러우니 어디로 들어가자고 했다. 모텔로 갔고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엄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