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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탐구생활] '20년 지기' 이정재X정우성, 청춘스타에서 '헌트'로 재회까지

    [스타탐구생활] '20년 지기' 이정재X정우성, 청춘스타에서 '헌트'로 재회까지

    ◆ 1990년대 청춘스타 이정재X정우성 "도시에 저런 태양은 없지." 절망에 빠진 이정재와 정우성이 도시에서 도망쳐 바닷가 모래사장에 앉아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호기롭게 바라본다. 영화 '태양은 없다'의 한 장면이다. 남들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복싱에 온 열정을 쏟아붓는 도철(정우성 분)과 압구정 30억짜리 건물 주인을 꿈꾸며 온갖 일을 벌이는 홍기(이정재 분). 극복할 수 없는 높은 현실에 가로막힌 청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