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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 이엘, 섬뜩한 표정+올 블랙 의상 '카리스마'

    '콜' 이엘, 섬뜩한 표정+올 블랙 의상 '카리스마'

    배우 이엘의 넷플릭스 영화 '콜'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달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공개된 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엘은 극중 딸 영숙(전종서 분)의 신엄마 역을 맡았다. 일찍이 영숙의 미래를 ...

  • [TEN 인터뷰] '콜' 전종서 "동물적 연기 비결? 내 감정 충실했을 뿐"

    [TEN 인터뷰] '콜' 전종서 "동물적 연기 비결? 내 감정 충실했을 뿐"

    "미래에서 전화가 걸려온다면 제가 누구와 결혼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하하. 또 이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뭐가 유행하는지 궁금할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은 건강하신지,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잘 있는지도 물어볼래요." 한 통의 전화로 2019년의 여자와 1999년의 여자가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넷플릭스 영화 '콜'에 출연한 배우 전종서는 미래에서 전화가 걸려온다면 무엇을 묻고 싶냐는 물음에 이같...

  • '콜' 전종서 "균형감 있었던 박신혜와의 연기 에너지" [인터뷰③]

    '콜' 전종서 "균형감 있었던 박신혜와의 연기 에너지" [인터뷰③]

    배우 전종서가 넷플릭스 영화 '콜'에서 박신혜와 균형감 있는 연기 호흡을 주고받았다고 밝혔다. 30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콜'의 전종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종서는 미래를 바꾸려는 여자 영숙 역을 맡았다. 전종서는 이번 영화에서 박신혜와 호흡을 맞췄다. 박신혜는 과거를 바꾸려는 여자 서연 역을 맡았다. 극 중 2019년의 서연과 1999년의 영숙은 전화로 연결돼 두 배우가 직접 대면하는 장면은 적었지만 전종서...

  • '콜' 전종서 "학대 받은 동물이라 생각하며 연기" [인터뷰②]

    '콜' 전종서 "학대 받은 동물이라 생각하며 연기" [인터뷰②]

    배우 전종서가 자기감정에 솔직한 자신의 모습이 연기에 투영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30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콜'의 전종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종서는 미래를 바꾸려는 여자 영숙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를 통해 전종서는 광기 어린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줬다. 전종서는 "신엄마에게 채찍질 받은 등이 보이는 장면 등에서는 실제로 내가 상처 받고 학대 받은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

  • '콜' 전종서 "극장서만 영화 관람한다는 문화 바뀌어가는 과도기" [인터뷰①]

    '콜' 전종서 "극장서만 영화 관람한다는 문화 바뀌어가는 과도기" [인터뷰①]

    배우 전종서가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콜'을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30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콜'의 전종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종서는 미래를 바꾸려는 여자 영숙 역을 맡았다. 당초 3월 개봉 예정이던 '콜'은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연기되다가 최종적으로 넷플릭스에서 지난 27일 공개됐다. 전종서는 "재작년에 촬영을 마쳤는데 코로나 때문에 밀리게 돼 조금 아쉬웠다. 모두가 계획하고 ...

  • [TEN 인터뷰] 박신혜 "'콜', 채워왔던 내 안의 풍선을 터트린 작품"

    [TEN 인터뷰] 박신혜 "'콜', 채워왔던 내 안의 풍선을 터트린 작품"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공개돼 전 세계 분들이 본다는 생각에 흥분돼요. 스트리밍 서비스가 언어·문화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고요. 장르 특성 상 큰 스크린으로 봤을 때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디테일이 분명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코로나 시대에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콜'은 뒷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기 때문에 폰이나 TV를 놓치지 않고 집...

  • '콜' 박신혜 "동갑내기 감독, 신예 아닌 베테랑 같았다" [인터뷰③]

    '콜' 박신혜 "동갑내기 감독, 신예 아닌 베테랑 같았다" [인터뷰③]

    배우 박신혜가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 동갑내기 감독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콜'의 박신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신혜는 과거를 바꾸려는 여자 서연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이번 영화에는 전종서, 김성령, 이엘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전종서는 미래를 바꾸려는 여자 영숙 역, 김성령은 강한 모성애를 지닌 서연 엄마 역, 이엘은 딸 영숙의 운명을 바꾸려는 신엄마 역을 맡았다. 박신혜...

  • '콜' 박신혜 "내 안의 분노와 광기 꺼냈다" [인터뷰②]

    '콜' 박신혜 "내 안의 분노와 광기 꺼냈다" [인터뷰②]

    배우 박신혜가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 연기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콜'의 박신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신혜는 과거를 바꾸려는 여자 서연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그 전에는 힘들어도 물려도 지쳐도 툴툴 털어내고 이겨내면서 성장하는 캐릭터를 해왔다면 이번 영화의 서연은 받아들이고 무너지고 쓰러지고 당한다. 그런데 그걸 씩씩하게 이겨내는 게 아니라 좀 거칠다. 반격하고 복수...

  • '콜' 박신혜 "넷플릭스 공개…언어·문화 장벽 뛰어넘을 계기' [인터뷰①]

    '콜' 박신혜 "넷플릭스 공개…언어·문화 장벽 뛰어넘을 계기' [인터뷰①]

    배우 박신혜가 영화 '콜'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하는 기대감과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콜'의 박신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신혜는 과거를 바꾸려는 여자 서연 역을 맡았다. 당초 올해 3월 개봉 예정이었던 '콜'은 코로나19 여파로 여러 차례 개봉이 연기됐다. 이후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넷플릭스 공개를 택했다. 박신혜는 "190여개국에 공개돼 전세계 분들이 본다는...

  • '승리호'·'콜'·'차인표', 韓창작자 작품 넓혀가는 넷플릭스

    '승리호'·'콜'·'차인표', 韓창작자 작품 넓혀가는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한국 영화를 접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로 발돋움한다. 송중기, 김태리 주연의 '승리호', 이달 27일 공개되는 박신혜, 전종서 주연의 '콜', 그리고 내년 1월 1일 공개되는 차인표, 조달환 주연의 '차인표'를 시작으로 한국 창작자가 빚어낸 콘텐츠가 넷플릭스 영화로 전 세계 팬들의 스크린을 찾아간다. 2017년 공개된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

  • '콜' 박신혜X전종서X김성령X이엘, 강렬한 여캐의 향연

    '콜' 박신혜X전종서X김성령X이엘, 강렬한 여캐의 향연

    넷플릭스의 영화 '콜'이 강렬한 여성 캐릭터의 향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내가 죽던 날' 등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한국 영화들이 잇달아 개봉하며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콜'이 지금껏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 '콜' 박신혜X전종서, 한 통의 전화로 균열된 두 사람의 운명

    '콜' 박신혜X전종서, 한 통의 전화로 균열된 두 사람의 운명

    넷플릭스 영화 '콜'이 한 통의 전화로 운명이 바뀐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오는 27일 공개되는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과거와 연결된 전화로 운명이 바뀐다는 신선한 설정과 역대급 여성 빌런의 등장으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전화 한 통으로...

  • 박신혜X전종서 '콜', 11월 27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공식]

    박신혜X전종서 '콜', 11월 27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공식]

    영화 '콜'이 오는 11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공개된다. '콜'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가 서로의 운명을 바꿔주면서 시작되는 광기 어린 집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예 이충현 감독이 연출했으며 박신혜,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콜'은 신선한 반전과 인상적인 롱테이크 기법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단편 영화 '몸 값'으로 제33회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