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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리뷰] 치타X조민수 '초미의 관심사', 천태만상 세상 속 '센 언니'들의 여린 진심

    [TEN 리뷰] 치타X조민수 '초미의 관심사', 천태만상 세상 속 '센 언니'들의 여린 진심

    래퍼 치타의 무난한 연기력으로 '발연기' 논란이 없겠다.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서는 배우 김은영으로 변신한 치타와 베테랑 배우 조민수가 '센 언니'들의 걸크러시 케미를 폭발시킨다. 이태원에서 재즈 가수 블루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치타 분). 소식도 없던 엄마(조민수 분)가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치더니, 막내 유리(최지수 분)가 비상금을 갖고 사라졌다는 소식을 전한다. 극과 극 성격의 순덕과 엄마는 ...

  • [스타탐구생활] 치타의 거침 없는 질주…영화·음악·방송 넘나드는 '생태계 파괴자'

    [스타탐구생활] 치타의 거침 없는 질주…영화·음악·방송 넘나드는 '생태계 파괴자'

    래퍼 치타가 영역의 경계를 깨부시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치타는 '센 캐릭터' 이미지가 강한 여성 래퍼지만 최근에는 연기에 도전하고 사랑에 빠진 일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치타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

  • [TEN 인터뷰] '초미의 관심사' 래퍼 치타의 배우 데뷔…"15평→35평 이사한 기분"

    [TEN 인터뷰] '초미의 관심사' 래퍼 치타의 배우 데뷔…"15평→35평 이사한 기분"

    보이시한 매력과 걸크러시 '센 언니' 이미지로 사랑받은 래퍼 치타가 배우 김은영으로 데뷔했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통해서다. '초미의 관심사'는 비상금을 들고 사라진 막내를 찾기 위해 극과 극 모녀가 이태원에서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다. 모녀는 이태원 거리를 누비면서 싱글맘, 성소수자 등을 자연스럽게 마주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영화는 사회적 차별에 노출됐던 인물들에 대해 편견...

  • '초미의 관심사' 치타 "♥남연우, 매력 넘치니 반했죠" (인터뷰)

    '초미의 관심사' 치타 "♥남연우, 매력 넘치니 반했죠" (인터뷰)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통해 배우로 데뷔하는 래퍼 치타(김은영)가 이번 영화를 함께 작업한 연인인 남연우 감독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드러냈다.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치타를 만나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비롯해 최근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치타는 이 영화에서 이태원에서 블루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순덕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치타의 연인이기도 한 남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

  • '초미의 관심사' 치타 "조민수, '치타'인 나보다 날 달려" (인터뷰)

    '초미의 관심사' 치타 "조민수, '치타'인 나보다 날 달려" (인터뷰)

    배우로 데뷔하는 래퍼 치타(김은영)가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민수의 노련함에 감탄했다.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치타를 만나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비롯해 최근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치타는 이 영화에서 이태원에서 블루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순덕 역을 맡았다. 치타는 이번 영화에서 배우 조민수와 모녀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순덕의 엄마는 걸걸한 입담과...

  • '초미의 관심사' 치타 "센캐? 평소엔 수다쟁이" (인터뷰)

    '초미의 관심사' 치타 "센캐? 평소엔 수다쟁이" (인터뷰)

    영화 '초미의 관심사'를 통해 배우로 데뷔하는 래퍼 치타(김은영)가 연기에 흥미를 드러냈다.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치타를 만나 '초미의 관심사'를 비롯해 최근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화에서 치타는 이태원에서 블루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순덕 역을 맡았다. 치타는 "7~8년 전에 연기 학원을 2~3개월 정도 다녔다. 말투나 어휘 등을 교정해 발전하고 싶어서 다녔다. ...

  • '초미의 관심사' 치타 "조민수 선배도 센 이미지…걱정과 달리 편했다"

    '초미의 관심사' 치타 "조민수 선배도 센 이미지…걱정과 달리 편했다"

    배우 김은영(치타)이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서 배우 조민수와의 호흡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초미의 관심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남연우 감독과 치타, 테리스 브라운이 참석했다. 치타는 일찍 철이 든 딸 순덕 역을 맡았다. 극 중 순덕은 이태원에서 블루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순덕의 엄마 역은 조민수가 연기했다. 치타는 조민수와의 호흡에 대해 "...

  • '초미의 관심사' 테리스 브라운 "실제로 미국인…영어 못하는 연기 어려워"

    '초미의 관심사' 테리스 브라운 "실제로 미국인…영어 못하는 연기 어려워"

    배우 테리스 브라운이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서 영어를 못하는 척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초미의 관심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남연우 감독과 치타, 테리스 브라운이 참석했다. 테리스 브라운은 이태원 골목길을 속속들이 꿰고 있는 배달원 정복 역을 맡았다. 실제로는 미국인인 그는 이번 영화에서는 한국인으로 등장한다. 테리스 브라운는 “...

  • '초미의 관심사' 남연우 감독 "♥치타, 나보다 연기 잘해"

    '초미의 관심사' 남연우 감독 "♥치타, 나보다 연기 잘해"

    남연우 감독이 연인인 치타(김은영)의 연기를 칭찬했다.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초미의 관심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남연우 감독과 치타, 테리스 브라운이 참석했다. 연기자로도 활동하는 남 감독은 “내가 배우의 길을 걷겠다고 한지 20년 가까이 되는데, 연기란 무엇인지 항상 고민을 한 나보다 잘해서 내가 부끄러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캐릭터의 감정...

  • [TEN 포토] 남연우 '수줍은 손인사 포즈'

    [TEN 포토] 남연우 '수줍은 손인사 포즈'

    남연우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초미의 관심사(남연우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수, 치타(김은영), 테리스 브라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남연우 '훈훈한 비주얼'

    [TEN 포토] 남연우 '훈훈한 비주얼'

    남연우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초미의 관심사(남연우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수, 치타(김은영), 테리스 브라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포즈 취하는 테리스 브라운

    [TEN 포토] 포즈 취하는 테리스 브라운

    배우 테리스 브라운이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초미의 관심사(남연우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수, 치타(김은영), 테리스 브라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치타 '미소에 녹는다'

    [TEN 포토] 치타 '미소에 녹는다'

    가수 치타가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초미의 관심사(남연우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수, 치타(김은영), 테리스 브라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치타 '깔끔한 화이트 패션'

    [TEN 포토] 치타 '깔끔한 화이트 패션'

    가수 치타가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초미의 관심사(남연우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수, 치타(김은영), 테리스 브라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치타 '치명적인 발걸음'

    [TEN 포토] 치타 '치명적인 발걸음'

    가수 치타가 18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초미의 관심사(남연우 감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조민수, 치타(김은영), 테리스 브라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