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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김태리 "'승리호'가 권총이라면 장 선장은 방아쇠"

    [TEN 인터뷰] 김태리 "'승리호'가 권총이라면 장 선장은 방아쇠"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보여주기 부끄럽지 않은 작품이에요. 할리우드를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맛을 내는 영화가 만들어진 것 같아요. 우리 정서가 담겨있고 거기에 가족애, 더 나아가 인류애가 녹아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배우 김태리는 영화 '승리호'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소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태리는 "할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은데 할머니네 TV가 스마트TV가 아니라서 스...

  • '승리호' 김태리 "SNS 라방 중 댓글 못 봐 원성 사는 듯" 웃음[인터뷰③]

    '승리호' 김태리 "SNS 라방 중 댓글 못 봐 원성 사는 듯" 웃음[인터뷰③]

    배우 김태리가 SNS를 개설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인 장 선장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는 조종사 김태호 역의 송중기, 기관사 타이거 박 역의 진선규, 로봇 업동이 역의 유해진이 함께했다. 최근 김태리는 소속사가 운영·관리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김태리는 팬들과 라이브방송으로 소통하기도 했다. 김태리는 &q...

  • '승리호' 김태리 "송중기에 '말 놔도 되냐' 했더니…" [인터뷰②]

    '승리호' 김태리 "송중기에 '말 놔도 되냐' 했더니…" [인터뷰②]

    배우 김태리가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를 함께한 배우 유해진, 송중기, 진선규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15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인 장 선장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는 조종사 김태호 역의 송중기, 기관사 타이거 박 역의 진선규, 로봇 업동이 역의 유해진이 함께했다. 김태리는 "'승리호'는 팀플이라서 더 좋았다. 장...

  • '승리호' 김태리 "'우리만의 맛' 내는 우주SF" [인터뷰①]

    '승리호' 김태리 "'우리만의 맛' 내는 우주SF" [인터뷰①]

    배우 김태리가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15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태리는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인 장 선장 역을 맡았다. '승리호'는 공개 첫날 넷플릭스 최다 스트리밍 영화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를 향한 호평에 대해 김태리는 "좋다. 넷플릭스로 개봉한다고 했을 때 이 정도까지 예상하...

  • [TEN 인터뷰] 조성희 감독 "왜 '승리호'라고 했냐면요…"

    [TEN 인터뷰] 조성희 감독 "왜 '승리호'라고 했냐면요…"

    "영화를 업으로 삼겠다고 결심한 후 처음 쓴 장편 시나리오가 지금의 '승리호'인데, 관객들에게 선보였다는 사실이 꿈만 같고 실감이 안 납니다. 시간이 지나야 이 영화를 조금 더 선명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얼떨떨합니다." 조성희 감독은 넷플릭스를 통해 지난 5일 공개된 영화 '승리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승리호'는 지구가 황폐해져 우주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

  • 우주SF '승리호'부터 乙의 반란 '삼토반'까지…설 연휴 '집콕' 넷플릭스 정주행

    우주SF '승리호'부터 乙의 반란 '삼토반'까지…설 연휴 '집콕' 넷플릭스 정주행

    극장 문을 선뜻 넘기가 두려운 요즘,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편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가 더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설 연휴에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집콕'을 계획 중인 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영화들을 꼽아봤다.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 영화 '승리호'는 첫날부터 영화 부문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된 작품. 한국영화 최초의 우주 SF 장르로, 송중기...

  • [TEN 인터뷰] 송중기 "우주서 '승리호'란 글자와 태극기, 소름 돋았죠"

    [TEN 인터뷰] 송중기 "우주서 '승리호'란 글자와 태극기, 소름 돋았죠"

    "전 세계의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는 자체가, 같이 고생한 우리 팀 입장에서 저 역시 좋은 건 부인할 수 없죠." 배우 송중기는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된 영화 '승리호'가 첫날부터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한 데 대해 이같이 소감을 밝히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극장 개봉을 하지 못한 아쉬움은 없느냐고 하자 "작품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대중과 소통하는 게 최고의 가치인데 우리 ...

  • '승리호' 송중기 "미뤄진 '아스달'·'보고타', 아직까진…" [인터뷰③]

    '승리호' 송중기 "미뤄진 '아스달'·'보고타', 아직까진…" [인터뷰③]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로 관객들을 만난 배우 송중기가 코로나로 진행이 미뤄진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영화 '보고타'의 상황을 전했다. 9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송중기는 기동대 출신 조종사 김태호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태고의 인물을, '승리호'에서는 2092년 미래의 인물을 연기...

  • '승리호' 송중기 "캐릭터 연구차 다큐 보고 눈물 쏟아" [인터뷰②]

    '승리호' 송중기 "캐릭터 연구차 다큐 보고 눈물 쏟아" [인터뷰②]

    영화 '승리호'의 배우 송중기가 딸을 둔 아버지라는 캐릭터 연기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송중기는 기동대 출신 조종사 김태호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아버지 역할은 처음인 것 같다. 제작진이 '아버지 역할이라 송중기가 할까?'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그것 때문에 고민한 건 전혀 없었다"며 "처음이...

  • '승리호' 송중기 "넷플릭스 영화 1위 기록, 얼떨떨" [인터뷰①]

    '승리호' 송중기 "넷플릭스 영화 1위 기록, 얼떨떨" [인터뷰①]

    배우 송중기가 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 영화 전세계 시청 1위 기록에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9일 영화 '승리호'에 출연한 배우 송중기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송중기는 기동대 출신 우주선 조종사 김태호 역을 맡았다. 영상 콘텐츠 순위 차트를 제공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승리호'는 공개 당일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1위에 올랐다....

  • '승리호' 28개국서 넷플릭스 영화 1위 차지

    '승리호' 28개국서 넷플릭스 영화 1위 차지

    영화 '승리호'가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영화 순위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상 콘텐츠 순위 차트를 제공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승리호'는 7일 기준 총점 648점으로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1위에 올랐다. 2위는 '알로하! 오하나를 찾아서'다. '승리호'는 공개 이틀 만에 프랑스, 벨기에, 핀란드, 불가리아, 크로아티...

  • '승리호' 조성희 감독 "송중기, 한결같은 배우" [인터뷰③]

    '승리호' 조성희 감독 "송중기, 한결같은 배우" [인터뷰③]

    조성희 감독이 영화 '승리호'를 통해 '늑대소년'에 이어 배우 송중기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영화 '승리호'의 각본·연출을 담당한 조성희 감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이번 영화에서는 송중기가 조종사 태호 역으로 출연한다. 조 감독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늑대소년'으로 송중기와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조 감독은 "처음에 작업했을 때보다 ...

  • 조성희 감독 "'승리호'란 이름 비하인드? 처음엔 귀여워서" [인터뷰②]

    조성희 감독 "'승리호'란 이름 비하인드? 처음엔 귀여워서" [인터뷰②]

    조성희 감독이 영화 '승리호'라는 제목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8일 영화 '승리호'의 각본·연출을 담당한 조성희 감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조 감독은 "업동이(유해진 분) 대사로도 나오는 것처럼 이긴다는 의미가 있는데, 저는 '적을 물리지고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척결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같이 화합하면 살 수 있을까'를 이 영화에 담고 싶었다. 그래서 역설적으...

  • '승리호' 조성희 감독 "韓영화 최초 우주SF 촬영, 안개 속 걷는 느낌" [인터뷰①]

    '승리호' 조성희 감독 "韓영화 최초 우주SF 촬영, 안개 속 걷는 느낌" [인터뷰①]

    조성희 감독이 넷플릭스를 통해 영화 '승리호'를 선보여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8일 영화 '승리호'의 각본·연출을 담당한 조성희 감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8일 영상 콘텐츠 순위 차트를 제공하는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공개된 '승리호'는 7일 기준 총점 648점으로 넷플릭스 인기 영화 세계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쾌거에 조 감독은 "예상 못 ...

  • [TEN 리뷰] '승리호' 완벽하진 않아도 위대한 첫 걸음

    [TEN 리뷰] '승리호' 완벽하진 않아도 위대한 첫 걸음

    오로지 딸을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아빠, 정의감에 불타는 주인공 등 클리셰가 즐비하다. 하지만 한국 최초의 우주SF를 만들어냈다는 점은 높이 살 만한 도전정신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다. 2092년, 사막화가 극심하게 진행된 지구는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됐다. 우주개발기업 UTS 회장 제임스 설리반은 병든 지구를 피해 우주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 UTS를 만들었다. 하지만 UT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