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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냥의 시간' 한국영화계 새로운 비주얼 제시하는데 성공했을까

    '사냥의 시간' 한국영화계 새로운 비주얼 제시하는데 성공했을까

    극장 개봉을 목표로 했던 '사냥의 시간'은 코로나19와 해외 콘텐츠 판매 등의 문제로 진통을 겪고 마침내 넷플릭스를 통해 지난 4월 말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됐다. '사냥의 시간'은 기획 단계부터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던 작품이다. 충무로를 이끌어갈 청춘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이들이 대거 캐스팅됐을 뿐만 아니라 장편영화 데뷔작 '파수꾼'을 통해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윤성현 ...

  • '킹덤' '사냥의 시간', 백상 4개 부문 후보…넷플릭스 작품 최초 수상 여부에 관심↑

    '킹덤' '사냥의 시간', 백상 4개 부문 후보…넷플릭스 작품 최초 수상 여부에 관심↑

    넷플릭스의 '킹덤'과 '사냥의 시간'이 다가오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4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돼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그렸으며, TV부문 드라마 작품상과 예술상(VFX)에 노미네이트됐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국형 좀비 장르를 선보인 &#...

  • [TEN 인터뷰] '사냥의 시간' 최우식 "짠한 청년役, 자신 있어요"

    [TEN 인터뷰] '사냥의 시간' 최우식 "짠한 청년役, 자신 있어요"

    “감독님이 설정한 근미래라는 가상현실을 만화영화 ‘배트맨’ 속 고담시티라고 상상하면서 시나리오를 읽었어요. 지옥 같은 현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주인공들이 범죄까지 저지르게 만든 디스토피아적 한국. 저희도 연기할 땐 크로마키 앞에서 했기 때문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죠.”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우 최우식은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영화 속 준석(이제...

  • [TEN 인터뷰] 이제훈 "'사냥의 시간', 영화적 동지 만난 작품"

    [TEN 인터뷰] 이제훈 "'사냥의 시간', 영화적 동지 만난 작품"

    “‘사냥의 시간’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서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응들이 바로 온다는 게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즐겨주신 것 같아서 감사했어요. 고생한 보람을 느꼈죠.” 배우 이제훈은 지난달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사냥의 시간’이 공개된 소감을 이같이 말했다. 이 영화는 경제가 파탄 난 근미래의 한국을 배경으로...

  •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사냥의 시간' 이제훈부터 박정민까지 '떡잎 시절'

    "이렇게 될 줄 알았다" '사냥의 시간' 이제훈부터 박정민까지 '떡잎 시절'

    우여곡절 끝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이제훈,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등 충무로의 핫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촬영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네 배우는 독립영화, 단편영화 등 한 계단씩 차근히 밟아오며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네 사람을 충무로 대세로 만든 작품들을 살펴봤다. 이제훈과 박정민은 '사냥의 시간'이 함께 호흡을 맞춘 두 번째 작품이다. 두 사람은 2...

  • '사냥의 시간' 최우식 "내 캐릭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스타일이었다" (인터뷰)

    '사냥의 시간' 최우식 "내 캐릭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스타일이었다" (인터뷰)

    배우 최우식이 영화 '사냥의 시간'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원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 이미지였다고 밝혔다. 29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최우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우식은 친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기훈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감독님이 원래 말씀하신 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 시절 머리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내...

  • '사냥의 시간' 최우식 "이제훈·박정민·안재홍과 선의의 경쟁, 치열했다" (인터뷰)

    '사냥의 시간' 최우식 "이제훈·박정민·안재홍과 선의의 경쟁, 치열했다" (인터뷰)

    배우 최우식이 영화 '사냥의 시간' 촬영장이 또래 배우들이 많아 화기애애했다고 밝혔다. 29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최우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우식은 친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기훈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모든 배우들이 이제훈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제훈이 맏형 역할을 했다. 형이 우리를 케어해주고 우리가 약간 다운되면 나서서 분위기를 이끌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

  • '사냥의 시간' 최우식 "짠한 연기, 자신있다" (인터뷰)

    '사냥의 시간' 최우식 "짠한 연기, 자신있다" (인터뷰)

    배우 최우식이 짠한 캐릭터 연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최우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우식은 친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의리파 기훈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내게 짠한 이미지가 있다고 지난번 인터뷰 때도 이야기가 나왔고 봉준호 감독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제일 자신 있고 제일 뽐낼 수 있는 영역대의 캐릭터가 성장하고 있는, 혹은 어려운...

  • '사냥의 시간' 이제훈 "귀신 역할도 탐나" (인터뷰)

    '사냥의 시간' 이제훈 "귀신 역할도 탐나" (인터뷰)

    배우 이제훈이 다양한 역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8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이제훈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제훈은 희망이 없는 도시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기 위해 친구들과 위험한 계획을 세우는 준석 역을 맡았다. 이제훈은 "(연기 활동을 하며) 시각이 넓어진 것 같다. 사람을 이해하고 누군가를 볼 때 편협하게 생각하기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게 됐다. 배우라는 일을 통해서 나라는 사람이 ...

  • '사냥의 시간' 이제훈 "펭수 열혈팬 돼…그의 행보 따라갈 것" (인터뷰)

    '사냥의 시간' 이제훈 "펭수 열혈팬 돼…그의 행보 따라갈 것" (인터뷰)

    배우 이제훈이 영화 '사냥의 시간' 홍보 활동 중 만난 펭수의 팬이 됐다고 밝혔다. 28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이제훈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제훈은 희망이 없는 도시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기 위해 친구들과 위험한 계획을 세우는 준석 역을 맡았다. 이제훈은 "펭수가 인기있구나 정도만 알고 있었다. 박정민이 너무 좋아해서 '왜 이렇게 좋아하나' 싶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펭수...

  • '사냥의 시간' 이제훈 "'파수꾼' 이어 만난 박정민, 40대에 또 호흡 맞추고파" (인터뷰)

    '사냥의 시간' 이제훈 "'파수꾼' 이어 만난 박정민, 40대에 또 호흡 맞추고파" (인터뷰)

    배우 이제훈이 영화 '사냥의 시간'을 통해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등 충무로 대세 배우들과 작업한 데 대해 흥미를 드러냈다. 28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이제훈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제훈은 희망이 없는 도시에서 벗어나 새 인생을 살기 위해 친구들과 위험한 계획을 세우는 준석 역을 맡았다. 이제훈은 "박정민은 '파수꾼'을 통해 만났었고, 최우식, 안재홍, 박해수 등 배우들...

  • [TEN 인터뷰] '사냥의 시간' 안재홍 "해외 관객들 반응도 궁금하다"

    [TEN 인터뷰] '사냥의 시간' 안재홍 "해외 관객들 반응도 궁금하다"

    “‘사냥의 시간’이 넷플릭스를 통해 많은 나라에 공개될 수 있어 기쁘고 설레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계신 관객들이 영화를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합니다. 넷플릭스 덕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영화 ‘사냥의 시간’이 코로나19 사태와 해외 세일즈 문제 등 우여곡절을 겪고 마침내 지난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자 배우 안재홍은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l...

  • '사냥의 시간' 안재홍 "박정민, 고소공포증에 구름다리씬 무서워해" (인터뷰)

    '사냥의 시간' 안재홍 "박정민, 고소공포증에 구름다리씬 무서워해" (인터뷰)

    배우 안재홍이 영화 '사냥의 시간' 속 캐릭터가 출생 연도뿐만 아니라 혈액형까지 구체적 설정이 있다고 밝혔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안재홍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안재홍은 친구들만이 세상 전부라고 믿으며 친구들의 위험한 계획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는 장호 역을 맡았다. 안재홍은 이번 역할을 위해 삭발과 탈색, 타투까지 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이 영화는 경제가 파탄 나 희망이 없는 가상의...

  • '사냥의 시간' 안재홍 "감량 전 내 모습에 '살 많이 쩠었구나'" (인터뷰)

    '사냥의 시간' 안재홍 "감량 전 내 모습에 '살 많이 쩠었구나'" (인터뷰)

    배우 안재홍이 작품을 위해서는 체중 감량도, 증량도 하겠다고 열의를 드러냈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안재홍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안재홍은 친구들만이 세상 전부라고 믿으며 친구들의 위험한 계획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는 장호 역을 맡았다. 안재홍은 이번 역할을 위해 삭발과 탈색, 타투까지 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사냥의 시간'은 2017년 기획돼 2018년 7월 촬영을 마쳤다. 안재홍은 ...

  • '사냥의 시간' 안재홍 "베를린영화제 상영 없던 날은 킥보드 타고 시내 구경" (인터뷰)

    '사냥의 시간' 안재홍 "베를린영화제 상영 없던 날은 킥보드 타고 시내 구경" (인터뷰)

    배우 안재홍이 베를린영화제에서 영화 '사냥의 시간'이 상영된 순간을 오래 기억할 것 같다고 밝혔다. 24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사냥의 시간' 안재홍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안재홍은 친구들만이 세상 전부라고 믿으며 친구들의 위험한 계획이 성공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는 장호 역을 맡았다. 안재홍은 이번 역할을 위해 삭발과 탈색, 타투까지 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사냥의 시간'은 지난 2월 열린 제7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