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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나리' 20만 돌파 눈앞

    '미나리' 20만 돌파 눈앞

    영화 '미나리'가 2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영화 '미나리'는 8만7966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9만5723명을 기록했다. '미나리'는 지난 3일 개봉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으로 이민 간 한인가족의 정착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아카데미 주요 부문 유력 후보로도 거...

  • [TEN 인터뷰] '미나리' 한예리 "중간에 낀 이민자들 애환 담아"

    [TEN 인터뷰] '미나리' 한예리 "중간에 낀 이민자들 애환 담아"

    자신의 희생이 있더라도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의 모습. 70~80년대 한국 서민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어머니상이다. 영화 '미나리'에서 한예리가 연기한 모니카는 이처럼 온정과 강단을 모두 갖춘 아내이자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준다. '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리칸 드림을 꿈꿨던 한인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덤덤하게 그린 작품이다. 한예리의 모니카는 가족 구성원을 연결해주고 지탱해주는 역할을 한다. &qu...

  • 윤여정X한예리 '미나리', 개봉 3일만에 10만 관객 돌파

    윤여정X한예리 '미나리', 개봉 3일만에 10만 관객 돌파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과 함께 오스카에 가까워진 '미나리'(감독 정이삭 배급 판씨네마)가 개봉 3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시작하고 있다.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며 오스카 수상에 가까워진 '미나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개봉 3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해 흥행 돌풍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 '팀 미나리'의 숨은 공신

    '팀 미나리'의 숨은 공신

    영화 '미나리'를 더욱 빛나게 만든 원더풀한 제작진이 화제다. 지난 3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미나리'가 영화의 숨은 공신, 원더풀한 제작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 '페어웰'을 통해 독보적인 미감을 보여준 이용옥 미술감독은 '초능력자' 이후 미국에서 활동 중인...

  • 윤여정 "韓 메릴스트립? 나는 윤여정이고 싶다" ('온앤오프')

    윤여정 "韓 메릴스트립? 나는 윤여정이고 싶다" ('온앤오프')

    영화 '미나리'의 윤여정이 미국 배우 메릴스트립과의 비교에 "저는 제 자신이고 싶다"고 말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영화 '미나리'의 주인공 한예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예리는 오전 7시 40분 경부터 외신 온라인 인터뷰를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 그는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인터뷰를 한다. 만나지 못해 뜨거운 느낌이 없다"고 아쉬움을...

  • '미나리' 한예리, 美매체가 선정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미나리' 한예리, 美매체가 선정한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영화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가 뜨거운 호평 속 버라이어티 오스카 유력 후보 TOP 5에 선정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오스카 여우주연상 유력 후보 BEST5에 배우 한예리를 꼽았다. 또한 골드 더비는 "'미나리'의 성공 열쇠는 한예리"라고 극찬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와 ...

  • 윤여정 "'미나리' 골든글로브 수상, 축구 경기 이긴 기분"

    윤여정 "'미나리' 골든글로브 수상, 축구 경기 이긴 기분"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가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선정된 기쁨을 표했다. 배급사 판씨네마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에 대한 윤여정의 소감을 전했다. 윤여정은 "우리 '미나리' 팀이 축구 경기에서 이긴 기분"고 밝혔다. 또한 "정이삭 감독이 우리의 주장이었다. 너무 멋있는 주장이었다"며 "이 주장과 다시...

  • 골든글로브 수상 '미나리', 예매율 1위

    골든글로브 수상 '미나리', 예매율 1위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미나리'가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1일에에 이어 이날 오전까지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미나리'는 1980년대 미국으로 이민 간 한인가족의 정착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계 미국인 정이삭 감독이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등이 ...

  •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언어 중요치 않아" [종합]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언어 중요치 않아" [종합]

    영화 '미나리'가 제78회 골든글로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골든글로브가 오스카의 전초전으로도 불리는 만큼, '미나리'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도 더욱 높아졌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78회 골든글로브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과 LA 등 다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후보들은 자택 등에서 화상으로 연결했다. '미나리'는 이날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트로피를 가져가는 쾌거를 거...

  •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미나리'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영화 '미나리'가 제78회 골든글로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78회 골든글로브가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과 LA 등 다원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미나리'는 이날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미나리'와 함께 외국어영화상 트로피를 두고 '어나더 라운드'(덴마크), '라 로로나'(프랑스, 과테말라), 라이프 어...

  • [TEN 이슈] '미나리'는 미국영화일까, 한국영화일까

    [TEN 이슈] '미나리'는 미국영화일까, 한국영화일까

    이름처럼 미약하지만 굳센 영화 '미나리'가 연일 수상을 이어가며 낭보를 들려오고 있다. 28일(한국시간 3월 1일 오전) 열리는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도 외국어영화상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만 공식적으로는 '미국영화'인 '미나리'가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분류됐다는 점은 아이러니하다. 현지 매체와 영화계 인사들도 골든글로브 측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미나리...

  • "국적 뛰어넘는 공감 스토리"…스티븐연·한예리·윤여정 '미나리'의 힘 [종합]

    "국적 뛰어넘는 공감 스토리"…스티븐연·한예리·윤여정 '미나리'의 힘 [종합]

    "이 이야기를 함에 있어 특정 나라, 국적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관객들은 전반적으로 스토리에 공감하고 교감하는 것 같아요."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미나리'의 기자간담회에서 정이삭 감독은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정이삭 감독과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이 함께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정착기를 그린 이야기. 한국계 미국인인 정...

  • '미나리' 스티븐 연 "'인종 소개' 아닌 가족애 다뤄 매력적"

    '미나리' 스티븐 연 "'인종 소개' 아닌 가족애 다뤄 매력적"

    배우 스티븐 연이 영화 '미나리'를 촬영하며 아버지를 더욱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26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미나리'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정이삭 감독과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이 참석했다. 아버지 제이콥 역을 맡은 스티븐 연은 "저는 4살 때 미국에 이민와서 이민가정에서 자랐다"며 "이민 1세대인 아버지 세대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

  • '미나리' 윤여정 "美 26관왕? 땅 넓어서 상도 많다 생각"

    '미나리' 윤여정 "美 26관왕? 땅 넓어서 상도 많다 생각"

    배우 윤여정이 특유의 입담으로 영화 '미나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미나리'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정이삭 감독과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이 참석했다. 윤여정은 제이콥(스티븐 연) 가족의 변화를 일으키는 할머니 순자 캐릭터를 입체적이고 재치 있게 표현해냈다. 전형적이지 않은 할머니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윤여정은 &ldq...

  • '미나리' 한예리 "스티븐 연, 최고의 파트너"

    '미나리' 한예리 "스티븐 연, 최고의 파트너"

    영화 '미나리'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 배우 스티븐 연과 한예리가 서로를 칭찬했다. 26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미나리'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정이삭 감독과 배우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이 참석했다. 스티븐 연은 한예리에 대해 "진솔하고 진실된 분이다.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제이콥-모니카 부부가 어떤 부부였을까, 서로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얘길했는데 생각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