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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이불 밖은 위험'...방구석에선 놓칠 수 없는 명작 셋

    여전히 '이불 밖은 위험'...방구석에선 놓칠 수 없는 명작 셋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극장가는 연일 ‘최저 관객’을 경신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9~11일은 하루 총 관객 수가 5만 명대까지 떨어졌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줄어드는 추세이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콜센터를 위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또 다시 긴장감이 드리웠다. 불안감이 여전한 가운데 영화 팬들도 쉽사리 극장을 찾지 못하고 있다.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에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