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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의 딸도 아닌, 배우 이다인(인터뷰)

    누구의 딸도 아닌, 배우 이다인(인터뷰)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 동생. 아직 이다인이라는 이름보다 엄마와 언니의 이름이 먼저 불린다. 이다인을 배우로 보지 않고 부모덕을 보는 연예인 2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이다인은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말한다. “'이유비 동생'으로 불린다는 것은 그만큼 언니가 확실히 입지를 굳혔다는 것 아닌가”라고 되묻는다. “언니처럼 계속 열심히 연기자의 길을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누구의 딸, 누구 동생이 아닌 배우 이다인으로...

  • '복면가왕' 나윤권, 여자를 울려의 정체!..."모두가 속은 것"

    '복면가왕' 나윤권, 여자를 울려의 정체!..."모두가 속은 것"

    [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복면가왕’ 여자를 울려의 정체가 가수 나윤권으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육군병장 나폴레옹(이하 나폴레옹)에게 아쉽게 패한 내 노래가 여자를 울려(이하 여자를 울려)가 정엽의 ‘낫띵 배러(Nothing bett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여자를 울려가 복면을 벗자, 그의 정체가 나윤권으로 드러나 좌중을 놀랍게 ...

  • '복면가왕' 나폴레옹, 정체 백청강 지목..."저 사람 때문에 열받아서 회식했다"

    '복면가왕' 나폴레옹, 정체 백청강 지목..."저 사람 때문에 열받아서 회식했다"

    [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복면가왕’ 여자를 울려에게 승리를 거둔 나폴레옹의 정체가 백청강으로 추측됐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내 노래가 여자를 울려(이하 여자를 울려)와 육군병장 나폴레옹(이하 나폴레옹)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여자를 울려와 나폴레옹은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부르며 대결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김연우는...

  • '여자를 울려' 이태란, 친근함부터 세련됨까지..팔색조 매력 선보여

    '여자를 울려' 이태란, 친근함부터 세련됨까지..팔색조 매력 선보여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여자를 울려' 이태란이 새로운 매력의 최홍란으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MBC '여자를 울려'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25.5% 시청률로 막을 내리면서 그 중심에서 크게 활약한 배우 이태란이 친근함부터 세련됨까지 팔색조 매력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태란은 지난 30일 종영한 MBC '여자를 울려'를 통해 하고 싶은 말다하고 사는 화려한 여배우지만 사랑하는 남편 진명(오대규)의 빈껍데기만 붙들고 살아온 불행을...

  • '여자를 울려' 지일주, 종영 소감 전해 "성장 계기 확인"

    '여자를 울려' 지일주, 종영 소감 전해 "성장 계기 확인"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배우 지일주가 ‘여자를 울려’ 종영 소감을 밝혔다. MBC '여자를 울려'에서 황경태 역으로 활약한 지일주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일주는 “지난 5개월 동안 '여자를 울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5개월 동안 정말 행복했다”라며 가장 먼저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

  • '여자를 울려' 김정은, 종영소감 전해 "상처 많은 덕인, 애정 가득했다"

    '여자를 울려' 김정은, 종영소감 전해 "상처 많은 덕인, 애정 가득했다"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김정은이 ‘여자를 울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 최종회에서는 지난 39회, 강진우(송창의)를 대신해 쇠파이프로 머리를 가격당한 정덕인(김정은)의 1년 후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의 축복 속 송창의와의 결혼으로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김정은은 “지난 4개월의 시간동안 덕인으로 살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했고 감사하다....

  • '여자를 울려', 주말극 1위 지키며 아름다운 종영

    '여자를 울려', 주말극 1위 지키며 아름다운 종영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여자를 울려’가 주말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며 종영했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는 전국기준 2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21.3%보다 4.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여자를 울려’는 1년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것을 용서한 덕인(김정은)이 윤서(한종영)...

  • '여자를 울려' 송창의, "좋은 분들과 함께 해 더 뜻 깊은 시간"

    '여자를 울려' 송창의, "좋은 분들과 함께 해 더 뜻 깊은 시간"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배우 송창의가 오늘(30일) 저녁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극 중 한 아버지의 부성애와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순애보 등을 농도 짙은 열연으로 여심과 남심을 모두 사로잡은 강진우 역의 송창의가 마지막 인사를 보내온 것. 송창의는 “지난 4개월 동안 때론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정말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좋은 분들과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더 ...

  • '여자를 울려', 송창의가 직접 뽑은 명장면 베스트3는?

    '여자를 울려', 송창의가 직접 뽑은 명장면 베스트3는?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MBC '여자를 울려' 종영을 앞두고, 배우 송창의가 명장면을 직접 선정해 공개했다. # 알콩달콩 밀가루 싸움, 사랑의 시작을 알리다 8회에서 교사였던 진우(송창의)는 봉사활동에 필요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덕인(김정은)과 음식 재료를 사고 요리를 만들면서 더욱 가까워졌다. 특히, 음식을 준비하던 중 서로 밀가루를 던지는 장면은 두 사람의 로맨스에 불을 붙였다. 송창의는 이 장면에 대해 “더 재미있는...

  • '여자를 울려' 김정은, 스테프들 위해 간식차 준비..'통 큰 선물'

    '여자를 울려' 김정은, 스테프들 위해 간식차 준비..'통 큰 선물'

    [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배우 김정은이 ‘여자를 울려’ 팀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김정은이 오는 30일 종영을 앞둔 MBC '여자를 울려'의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간식차를 준비한 것. 사진 속 김정은(정덕인)은 어두운 밤까지 계속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현장을 장악한 그녀의 간식차에는 각종 간식과 분식, 커피 등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날 ...

  • '여자를 울려' 이태란, 종영 앞두고 스태프에 감사 인사 "함께한 식구들 고생했어"

    '여자를 울려' 이태란, 종영 앞두고 스태프에 감사 인사 "함께한 식구들 고생했어"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배우 이태란이 '여자를 울려' 종영을 앞두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8일 이태란은 개인SNS를 통해 “수정, 민정, 세준, 서진! 나와 육개월을 함께한 식구들~ 고생했어!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태란은 함께 작업해온 스태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태란은 한적한 시골 농가에서 싱싱한 채소를 보고 있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

  • '여자를 울려' 김정은, 마성의 엔딩으로 화제 '시선 집중'

    '여자를 울려' 김정은, 마성의 엔딩으로 화제 '시선 집중'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여자를 울려' 김정은이 강렬한 엔딩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여자를 울려’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고있는 김정은은 극 중 일생을 고아로 살다가 난생 처음 만난 엄마, 남편의 외도, 아들의 죽음에 대한 비밀까지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가는 정덕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무엇보다 극적 긴장감을 조성해야하는 엔딩신은 김정은의...

  • '여자를 울려' 송창의, 종영 앞두고 촬영장 미공개컷 공개 '훈훈'

    '여자를 울려' 송창의, 종영 앞두고 촬영장 미공개컷 공개 '훈훈'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배우 송창의의 촬영장 미공개 컷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MBC '여자를 울려'에서 강진우로 맹활약 중인 배우 송창의(강진우)는 김정은(정덕인)을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와 가족애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송창의의 친근했던 교사시절부터 냉정한 경영인의 모습 등 그 동안의 다채로운 변화들이 담겨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사진...

  • '여자를 울려' 이태란, 고부 갈등 풀고 애교 만점 며느리 등극

    '여자를 울려' 이태란, 고부 갈등 풀고 애교 만점 며느리 등극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여자를 울려' 이태란이 애교 만점 며느리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에서는 그간 나은수(하희라)에 의해 마음 고생했던 최홍란(이태란)이 사랑스러운 며느리로 인정받았다. 이날 강태환(이순재)은 아내 민정숙(서우림), 며느리 최홍란, 현복(최예진)과 함께 보석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태환은 “그동안 나한테 억울하게 야단도 많이 맞았지?”라며 그간 나은수에 의해 오해를 받았던 최홍란...

  • '여자를 울려' 시청률 22.8%, 주말극 시청률 1위 '굳건'

    '여자를 울려' 시청률 22.8%, 주말극 시청률 1위 '굳건'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종영을 앞두고 있는 '여자를 울려'가 주말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가 시청률 22.8%(전국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해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자를 울려'의 뒤를 이어 KBS2 '부탁해요 엄마'와 MBC '여왕의 꽃'이 각각 20.5%, 1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자를 울려'는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