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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 K팝 걸그룹 최초로 美 타임지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선정

    에스파, K팝 걸그룹 최초로 美 타임지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선정

    그룹 에스파(aespa)가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타임지(TIME)의 ‘Next Generation Leaders’(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에 선정됐다.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는 12일(한국 시간) '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 를 발표했으며, 에스파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2022 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더스'는 타임지가 매년 더 밝은 미래로 가는 길을 인도하는 트렌드 세터들과 선구자들을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다.타임지는 에스파에 대해 "에스파는 실험적이지만, 음악 산업에서 가상과 실제를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반드시 필요한 다음 단계다. 지금까지 에스파는 몇 개의 싱글과 한 장의 EP만을 발매했지만, 이 EP는 이전의 그 어떤 K팝 걸그룹보다 높은 순위로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 데뷔했으며, 첫 번째 뮤직비디오인 ‘Black Mamba’는 K팝 데뷔 뮤직비디오 중 유튜브에서 최단 1억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에스파는 이번 타임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타버스 세계관'은 SM에서도 새로운 개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걱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이 세계관으로 ‘밈’까지 만들며 좋아해 주신다"고 메타버스 세계관에 대해 언급했다.이어 에스파는 “‘우리의 목표는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보편화하고 팬 여러분과 대중이 메타버스의 개념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다. 팬 여러분이 단순히 우리의 노래를 즐기는 것을 넘어, 우리의 세계관이 담긴 영상과 콘텐츠를 즐기는 것이 하나의 여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에스파 윈터, 이정도면 '정변'의 아이콘… 어린시절도 남달라[TEN★]

    에스파 윈터, 이정도면 '정변'의 아이콘… 어린시절도 남달라[TEN★]

    그룹 에스파 윈터가 귀여운 어린시절 사진을 자랑했다.윈터는 6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몰라몰라라몰라몰라라 오늘도 어린이날하쟈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그는 그대로 자라 지금의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게 된 모양새다.한편 에스파는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버전까지 선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에스파 닝닝, 과감 '어깨 노출'…금발로 뽐낸 강렬 '카리스마' [TEN★]

    에스파 닝닝, 과감 '어깨 노출'…금발로 뽐낸 강렬 '카리스마' [TEN★]

    그룹 에스파 닝닝이 근황을 전했다.닝닝은 지난 2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금발(Blond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가죽 탱크톱을 착용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닝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금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닝닝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미국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받았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드림캐쳐·비비지·시크릿넘버, 4월 'ARTIST TOP TEN' GIRL BRAND

    [종합] 드림캐쳐·비비지·시크릿넘버, 4월 'ARTIST TOP TEN' GIRL BRAND

    드림캐쳐, VIVIZI(비비지), 시크릿넘버, 마마무, 블랙핑크, 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이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GIRL BRAND 상 주인공이 됐다.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4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드림캐쳐가 K-POP GIRL BRAND 1위에 올랐다. 드림캐쳐는 미디어 지수 24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85점, 합계 9235점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2위 비비지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4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65점, 합계 9215점을 기록했다. 3위 시크릿넘버는 미디어 지수 23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60점, 합계 9210점을 획득했다. 특히 시크릿 넘버는 글로벌 인기 투표 1위를 차지했다.4위 마마무는 미디어 지수 25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8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75점, 합계 9175점을, 5위 블랙핑크는 미디어 지수 28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65점, 합계 8815점을 기록했다.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이 그 뒤를 이었다.드림캐쳐, VIVIZI(비비지), 시크릿넘버, 마마무, 블랙핑크, 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은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4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 에스파, 美 코첼라서 강렬 퍼포먼스→미공개 신곡 공개 "많은 관중 앞 공연, 행복"

    에스파, 美 코첼라서 강렬 퍼포먼스→미공개 신곡 공개 "많은 관중 앞 공연, 행복"

    그룹 에스파가 '코첼라 스테이지'를 뜨겁게 달궜다.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이날(한국시간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펼쳐진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이하 코첼라)에서 88라이징의 'Head In The Clouds Forever'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코첼라'는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다. 에스파는 메인 스테이지인 '코첼라 스테이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에스파는 첫 미니앨범 수록곡 'aenergy'(아이너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코첼라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를 영어로 가창했다.또한 에스파는 데뷔 후 미국에서의 첫 라이브 무대를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선보였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관객들의 함성과 환호 등 육성 응원 속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이렇게 많은 관중 앞에서 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렇게 코첼라에 오게 되어 행복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더불어 이날 현지 관객들은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에스파를 향해 뜨거운 환호와 함성을 보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에스파를 향한 응원을 담은 스카이 배너들도 코첼라 현장 곳곳에서 볼 수 있어 이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한편 에스파는 데뷔곡 'Black Mamba'부터 'Next Level', 'Savage'까지 3연속 히트에 성공, 신드롬을

  • ‘K팝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 코첼라에서도 '빛난 미모' [TEN★]

    ‘K팝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 코첼라에서도 '빛난 미모' [TEN★]

    그룹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근황을 전했다.23일 에스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린 코첼에 있어(We here at Coachella)"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BTS·세븐틴·트와이스, 줄줄이 공항행…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벌 시동[TEN스타필드]

    BTS·세븐틴·트와이스, 줄줄이 공항행…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벌 시동[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코로나로 강제 겨울잠이 들었던 K팝에 봄이 찾아왔다. 국내보다 먼저 해외의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K팝 스타들이 활동을 재개한 것. 방탄소년단(BTS)를 시작으로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에스파 등이 나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미국 LA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3월 서울을 거쳐 지난 8~9일, 15~16일 네 차례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서울과 미국 공연의 차이점은 관객 수와 함성. 한 회당 1만 5000명으로 제한됐던 서울 공연과 달리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한 회당 5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했다. 함성이 금지된 서울과 달리 미국은 함성과 떼창이 가능해 보다 더 현장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마지막 공연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생중계됐는데, 전 세계 182개 지역과 국가에서 약 40만 2000명이 시청했다.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는 LA, 서울, 라스베이거스에서 12회 펼쳐졌다. 대면 공연과 온라인 스트리밍 등으로 콘서트를 관람한 팬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2월 미주 투어를 시작한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 LA에서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2만 2000석 규모의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트와이스의 현지 인기는 지난해에도 성장을 거듭했다. 트와이스가 2021년 발매한 첫 영어 싱글 '더

  • [종합] 에스파, 美 코첼라 접수 위해 출국…헤어 스타일 변신 눈길

    [종합] 에스파, 美 코첼라 접수 위해 출국…헤어 스타일 변신 눈길

    그룹 에스파가 미국 최대 음악 축제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이하 코첼라) 무대에 오르기 위해 미국으로 출발했다. 에스파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발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나타난 멤버들. 지난 활동과 달라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는 보라색으로 염색을, 닝닝은 금발, 윈터는 애쉬 컬러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에스파는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인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에 K팝 걸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받아 무대를 장식한다.  코첼라는 1999년부터 이어져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으는 미국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로, 가장 핫한 팝스타들과 영향력 있는 뮤지션들의 참여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해는 에스파를 비롯해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도자 캣(Doja Cat), 코난 그레이(Conan Gray), 핑크 스웨츠(Pink Sweat$) 등 약 120명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에스파는 가장 규모가 큰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에서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무대까지 선사할 예정이어서,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에스파는 데뷔곡 ‘Black Mamba’부터 ‘Next Level’, ‘Savage’ 까지 3연속 히트에 성공,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특히 첫 미니앨범 ‘Savage’로는 미국 ‘빌보드 200’ 차트 20위에 오르며 K-PO

  • [TEN 포토] 에스파 'CF 한 장면처럼'

    [TEN 포토] 에스파 'CF 한 장면처럼'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20일 오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에스파 '코첼라 페스티벌 가요'

    [TEN 포토] 에스파 '코첼라 페스티벌 가요'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20일 오후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에스파 'Savage',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메타버스 '광야' 패키징 通했다

    에스파 'Savage',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메타버스 '광야' 패키징 通했다

    그룹 에스파 첫 번째 미니앨범 '새비지(Savage)'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 첫 미니 앨범 'Savage'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사용자 경험(UX) – 패키징 UX 부문 본상을 받았다.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는 전 세계 57개국 1만 1000여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에스파의 첫 번째 미니앨범 'Savage'(P.O.S. Ver)는 아바타 'ae'(아이) 멤버들과 함께하는 에스파의 메타버스 세계관을 담았다. 팬들이 직접 가상 공간인 '광야(KWANGYA)'를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징이 특징이다.또한 이동의 매개체인 포털을 키 이미지로 사용, 앨범 케이스 자체도 웜홀의 형태를 차용했다. 팬들은 음악이 담긴 CD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SMTOWN AR)으로 인식해 광야를 360°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이는 앨범에 단순히 음악을 저장해 전달하는 매체 이상의 기능을 부여, 에스파만의 독특한 세계관 스토리를 사용자 경험의 영역으로 발전시킨 것으로, 음반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과 에스파의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앞서 에스파의 'Savage'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음반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빌보드 200'에 20위로 처음 진입해 K팝 걸그룹 첫 앨범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총 10개 차트에 입성하는 등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iF 디자

  • [종합] 프로미스나인·블랙핑크·마마무…'ARTIST TOP TEN' GIRL BRAND 주인공

    [종합] 프로미스나인·블랙핑크·마마무…'ARTIST TOP TEN' GIRL BRAND 주인공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GIRL BRAND 주인공이 가려졌다. 프로미스나인, 블랙핑크, 마마무, 아이유, 시크릿넘버, 아이브, 에스파, 소녀시대, 케플러, 드림캐쳐다.지난달 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아이돌챔프를 통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K-POP BOY BRAND, K-POP GIRL BRAND, HOT GENRE BRAND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가 이루어졌다.K-POP GIRL BRAND 1위는 프로미스나인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블랙핑크, 마마무, 아이유, 시크릿넘버, 아이브, 에스파, 소녀시대, 케플러 순이었다.프로미스나인, 블랙핑크, 마마무, 아이유, 시크릿넘버, 아이브, 에스파, 소녀시대, 케플러는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6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지수 40%를 합산해 2월 'TOP Ten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 상은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 상은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세대 통합한 임영웅, 시대 통합한 에스파…2022년 성공 코인 [TEN스타필드]

    세대 통합한 임영웅, 시대 통합한 에스파…2022년 성공 코인 [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가요계는 매해 수십 팀의 신인이 나오고 새로운 스타가 등장한다. 언제 어디서 대박의 폭탄이 터질 지 모르는 변화무쌍한 환경이지만, 주도권을 잡는 장르에 따라 대세의 흐름이 달라지곤 한다.히트곡의 유행을 따르기도 하고 감성을 조종하는 계절을 타기도 한다. 매번 판도가 달라지는 가요계지만 어쩐지 올해는 2021년을 '씹어 먹은' 스타가 승승장구 할 것 같은 예감이다. 2021년 성적과 기록을 바탕으로 2022년의 스타를 미리 예측해봤다.  전 세대 대통합 아이콘 임영웅2022년이 기대되는 가수를 한 명만 꼽으라면 단연 임영웅이다.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등장부터 지금까지 부동의 대세이긴 하다. 2020년 '이제 나만 믿어요' '히어로(HERO)'로 차트 상위권을 쓸었던 임영웅은 지난해에도 좋은 음원 성적을 내놨다. 지난해 3월 발표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가온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 등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또 10월 발표한 '사랑은 늘 도망가'로는 2021년 가온차트 10월, 11월, 12월 3개월 연속 월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영상 조회수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인기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인 소셜차트2.0에서는 2021년 42주차부터 12주 연속 4위를 유지하며 남성 솔로 중 으뜸인 성적을 보여줬다. 임영웅 인기의 기반은 전 세대를 아우른다는 점이다. 감정을 자극하는 노래 실력은 물론 아이돌 같은 비율과 세련된 옷맵시, 특유의 재치는 남녀노소에게 호감을 얻는 셀링 포인트다.

  • 스테이씨·에스파, 신인상 수상 "크고 값진 상 감사" [제36회 골든디스크]

    스테이씨·에스파, 신인상 수상 "크고 값진 상 감사" [제36회 골든디스크]

    그룹 스테이씨(STAYC)와 에스파(aespa)가 '제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 36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가 열렸다. 기존 시상식은 이틀 간 열렸으나 이번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하루 개최를 결정했다.가장 먼저 신인상이 발표됐다. 수상의 영광은 스테이씨와 에스파에게 돌아갔다. 스테이씨는 "스윗(팬클럽 이름)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에스파는 "저희가 신인상을 받을 수 있게 해준 마이(팬클럽 이름) 고맙다. 크고 값진 신인상 주셔서 감사하다. 성장하는 에스파가 될테니 많이 기대 해달라"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에스파, 3연속 히트...英 매거진 "폭풍 몰고 온 4인, 올해 K팝 센세이션"

    에스파, 3연속 히트...英 매거진 "폭풍 몰고 온 4인, 올해 K팝 센세이션"

    그룹 에스파(aespa)가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NME는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파, '비현실적'이었던 자신들의 2021년을 되돌아보다"는 제목의 기사로 에스파의 2021년 활동과 성과에 대해 자세히 다뤘다. 에스파에 대해 NME는 "올해 두 개의 싱글, 히트한 미니앨범으로 많은 찬사를 받으며 K팝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며 "S.E.S., 보아, 소녀시대, 레드벨벳, 에프엑스와 같은 강자들이 발자취를 남긴 SM의 신인 걸그룹으로서 부담이 있지만,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히트곡, 성과, 수상으로 업계에 폭풍을 몰고 왔다"고 호평했다. 또한 "히트 싱글 'Next Level'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한 것부터 지방시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것까지,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구성된 이 걸그룹은 성공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고, 금방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며 "이제 겨우 2년 차에 접어든 에스파는 이미 스스로의 기준을 높였고, 그것에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에스파는 올해 많은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한 소감을 묻는 NME의 질문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받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다른 훌륭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후보에 오른 것도 영광이다.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됐다"며 "이렇게 믿을 수 없는 상을 받고 나니, 에스파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고 답했다.한편 에스파는 NME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K팝 25곡'에 'Next Level'과 'Savage'로 각각 2위, 6위에 이름을 올렸다.강민경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