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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어른들은 몰라요' 하니 "배우 안희연에게 기분 좋은 배신감 느끼길"

    [TEN 인터뷰] '어른들은 몰라요' 하니 "배우 안희연에게 기분 좋은 배신감 느끼길"

    "관객들이 기분 좋은 배신감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걸그룹 EXID 출신 하니(안희연)가 배우로 관객을 만난다. 담임 선생님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임신한 18살 소녀 세진(이유미 분)이 가출 4년 차 주영(하니 분) 등 방황하는 10대 친구들을 만나 이른바 '유산 프로젝트'를 벌이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서다. 하니는 극 중 주영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로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깨버렸다...

  • [TEN 리뷰] 이유미·안희연 非行 생중계 '어른들은 몰라요'

    [TEN 리뷰] 이유미·안희연 非行 생중계 '어른들은 몰라요'

    폭력, 흡연, 음주, 욕설, 그리고 임신까지. 정작 10대들은 볼 수 없는 10대를 그린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미성숙한 자아로 방황하는 청소년들, 그리고 이를 이용하고 방관하는 어른들을 위한 경고인가? 영화를 본 어른 관객들이 과연 불쾌감 외에 무엇을 가질 수 있을런지, 과연 각성할 수 있을 지 의구심이 든다.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는 '유산 프로젝트'라는 불건전한 소재로 관심을 유발한다. 다...

  • [스타탐구생활] '역주행' 하니, 안희연으로 정주행

    [스타탐구생활] '역주행' 하니, 안희연으로 정주행

    EXID 하니가 본명 안희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지금껏 보지 못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관객을 만나, 아이돌 그룹 출신이 맞나 싶을 정도로 예상 밖의 연기력까지 선보인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서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화제작 '박화영'을 연출한 이환 감독의 차기작이다. '박화영'과 비슷한 결을 지닌 작품으로 방황하는 10대 청소년들의 리얼한 민낯이 담긴...

  • '어른들은 몰라요' 하니 "술·담배·욕설…이미지 변신 걱정 없었다"

    '어른들은 몰라요' 하니 "술·담배·욕설…이미지 변신 걱정 없었다"

    배우 안희연(하니)이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어른들은 몰라요'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이유미, 안희연, 신햇빛과 이환 감독이 참석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그룹 EXID 출신 안희연(하니)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극 중 10대 가출 청소년 주영 역을 맡은 하니는 술, 담배를 하고 거침없는 욕설을 내뱉는...

  • 안희연(하니), 24일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 출격

    안희연(하니), 24일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DJ 출격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배우 안희연(하니)이 오는 24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출연을 확정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배우 안희연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다. 안희...

  • EXID 하니, 스크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파격+강렬

    EXID 하니, 스크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파격+강렬

    화제작 '어른들은 몰라요'가 강렬한 비주얼이 인상적인 '18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공개된 '어른들은 몰라요' '18 영상'은 영화의 파격적이고 강렬한 장면들이 담겨있어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