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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택시' 이제훈, 온몸 불살랐더니…액션신 대역에 '혹평' [종합]

    '모범택시' 이제훈, 온몸 불살랐더니…액션신 대역에 '혹평' [종합]

    배우 이제훈이 때아닌 액션신 혹평을 받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선보인 격투 장면에서 대역이 티가 났다는 것. 이를 두고 연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역 티 난다고 말 나오는 이제훈 액션 장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장면은 지난 17일 방영된 '모범택시' 4회차 액션신으로, 김도기(이제훈 분)가 학교 폭력...

  • '모범택시', 위기를 기회로?...이나은 빼고 표예진 투입 [종합]

    '모범택시', 위기를 기회로?...이나은 빼고 표예진 투입 [종합]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가 첫 방송 전부터 위기를 맞았다. 주연 배우였던 이나은이 논란으로 하차하면서 촬영에 문제가 생긴 것. 그러나 표예진의 투입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다. 과연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 6일 오후 '모범택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배우 이제훈, 이솜, 김의성, 표예진, 차지연과 박준우 감독이 참석했다. '모범택시'는 동명 웹툰...

  • '모범택시' 이제훈 "액션신 위해 온몸 불살랐다"

    '모범택시' 이제훈 "액션신 위해 온몸 불살랐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하는 배우 이제훈이 액션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모범택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배우 이제훈, 이솜, 김의성, 표예진, 차지연과 박준우 감독이 참석했다. '모범택시'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SB...

  • '달이 뜨는 강' 문진승, 역할 위해 삭발 감행…강렬한 첫 등장

    '달이 뜨는 강' 문진승, 역할 위해 삭발 감행…강렬한 첫 등장

    배우 문진승이 강렬한 임팩트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다. 지난 15일 처음 방영된 '달이 뜨는 강'에서 마태모(문진승 분)는 평강(김소현 분)과 살벌한 대립각을 펼치며 등장했다. 마태모는 평강과 함께 살수 집단 천주방에 속한 잔혹한 살인수다. 그는 살수 수행 중 갓난아이와 어미를 향한 검을 거두고 돌아서는 평강을 대신해 망설임 없이 칼을 휘둘렀다. 마태모는 &...

  • [TEN 인터뷰]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다작 비결? 일이 곧 쉼이죠"

    [TEN 인터뷰]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다작 비결? 일이 곧 쉼이죠"

    "주변에서 노파심 섞인 말로 '휴식을 갖는 게 어떠냐?'고 물어봐요. 연기를 시작하면서 인간 조병규의 모습이 많이 없어진 거 같아서 속상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인간 조병규와 배우 조병규의 모습이 일체화돼서 가는 것 같아요. 저에게 있어 에너지 충전의 순간은 촬영 이후에 장면을 회상하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휴식이라는 단어와 같다고 생각하죠. 촬영하면서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그 이상으로 무언가 얻어지...

  •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역할 위해 10kg 감량" (인터뷰②)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역할 위해 10kg 감량" (인터뷰②)

    배우 조병규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이다. 조병규는 극 중 카운터 특채생 소문 역으로 열연했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읜 데 이어, 한쪽 다리를 쓸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됐는데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조병규는 악의 무리와 맞서며 성장하는 인...

  • '루카' 김래원 "이다희, 액션 투혼에 깜짝 놀랐다"

    '루카' 김래원 "이다희, 액션 투혼에 깜짝 놀랐다"

    배우 김래원이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다희의 액션 투혼에 감탄했다. 27일 오후 '루카: 더 비기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김홍선 감독과 배우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가 참석했다. '루카: 더 비기닝'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세상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그의 모습을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이...

  • '경이로운 소문' 권태호 무술감독 "염혜란, 거구 악귀들과 대형 액션 펼친다" [일문일답]

    '경이로운 소문' 권태호 무술감독 "염혜란, 거구 악귀들과 대형 액션 펼친다" [일문일답]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의 권태호 무술감독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이다. 방송 단 6회 만에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경이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권태호 무술감독은 "웹툰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만든 긴장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와 흥미진진한 ...

  • '암행어사' 김명수, 사극 액션에 푹 빠졌다

    '암행어사' 김명수, 사극 액션에 푹 빠졌다

    배우 김명수가 사극 액션에 푹 빠졌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를 통해서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수사물이다. 김명수는 극 중 암행어사 성이겸 역을 맡았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꽃 미모 속 감춰진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명수는 활쏘기부...

  • 이준기 "배우 만족도 100%…나에게 운명이고 축복이다"[화보]

    이준기 "배우 만족도 100%…나에게 운명이고 축복이다"[화보]

    배우 이준기의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화보가 22일 공개됐다. 이준기는 데뷔 18년 차의 내공이 담긴 깊은 눈빛과 액션 연기를 통해 단련된 신체로, 정적이면서도 절제된 포즈를 취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준기는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악의 꽃', '무법 변호사', '크리미널 마인드' 등에서 거친 연기를 제 옷처럼 소화하며 쉴 새 없이 달려온 그는 &q...

  • '굿캐스팅' 김지영 "작품 위해 12kg 찌웠다"

    '굿캐스팅' 김지영 "작품 위해 12kg 찌웠다"

    배우 김지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을 위해 12kg을 찌웠다. 22일 오전 ‘굿캐스팅’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코로나19의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다. 배우 최강희, 이상엽, 유인영, 이준영, 김지영, 이종혁과 최영훈 감독이 참석했다.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현장 요원으로 차출돼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

  • '굿캐스팅' 최강희 "액션 꿈나무라 불러주세요"

    '굿캐스팅' 최강희 "액션 꿈나무라 불러주세요"

    배우 최강희가 액션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2일 오전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코로나19의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다. 배우 최강희, 이상엽, 유인영, 이준영, 김지영, 이종혁과 최영훈 감독이 참석했다.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난 여성들이 현장 요원으로 차출돼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

  • [TEN 리뷰] '히트맨', 액션은 화려한데 유머는 과하다

    [TEN 리뷰] '히트맨', 액션은 화려한데 유머는 과하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영화 ‘히트맨’ 메인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준(권상우 분)은 국정원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의 교관 덕규(정준호 분)를 통해 암살 요원으로 거듭난다. ‘방패연’은 고아들을 데려다가 암살 요원으로 키우는 조직이다. 준은 수많은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면서 ‘방패연’의 에이스로 자리 잡는다....

  • [TEN 인터뷰] '히트맨' 정준호 "7년 만에 선택한 코미디물...거침없이 애드리브 던졌죠"

    [TEN 인터뷰] '히트맨' 정준호 "7년 만에 선택한 코미디물...거침없이 애드리브 던졌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영화 '히트맨'에서 국정원 악마 교관 덕규를 연기한 배우 정준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정준호는 올해로 데뷔 26년 차에 접어든 관록 있는 배우다. 그런 그가 망가짐도 불사한 연기 투혼을 펼친다. 웹툰 작가가 된 암살 요원 준(권상우 분)이 술김에 일급 기밀을 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히트맨’에서다. 정준호는 ‘가문의 영광5-가문의 위기’ 이후 약 7년 ...

  • [TEN 인터뷰]'히트맨' 권상우 "무능력한 가장의 꿈을 좇는 이야기...건강한 웃음 담았죠"

    [TEN 인터뷰]'히트맨' 권상우 "무능력한 가장의 꿈을 좇는 이야기...건강한 웃음 담았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영화 '히트맨'에서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으로 열연한 배우 권상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코믹과 액션을 넘나드는 배우 권상우가 설 연휴 대전에 또 하나의 코믹액션물로 출사표를 던졌다. 술김에 일급기밀을 웹툰으로 그린 암살요원이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타깃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히트맨’을 통해서다. 권상우는 극 중 암살요원 준을 연기했다. 짠내 나는 가장부터 강렬한 카리스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