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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측 "허위사실 유포·악플, 선처 없이 법적대응" (전문)

    홍진영 측 "허위사실 유포·악플, 선처 없이 법적대응" (전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홍진영. / 텐아시아DB 가수 홍진영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을 게시한 이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1일 밝혔다. 홍진영의 법률대리인 김·장 법률사무소 측은 이날 “홍진영을 대리해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무차별적인 비방 및 욕설, 악성 댓글을 게시한 사람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 향후에도 이와 같은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 이승기, 악플러에 법적 대응···"협의나 선처 없다”

    이승기, 악플러에 법적 대응···"협의나 선처 없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텐아시아DB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인 이승기씨에 대한 무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의 행위가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2016년 7월 16일에도 악의적인 루머를 유포한 이들에 한해 100여 건에 고소를 진행했다. 현재 ...

  • "비호감도 호감으로 바꾸는 삶의 열정"···함소원, 오랜만에 본 선플에 '감격'

    "비호감도 호감으로 바꾸는 삶의 열정"···함소원, 오랜만에 본 선플에 '감격'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선플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소원은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살다가 #이런 #선플을 #발견하네요 #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기사에 달린 선플을 캡처한 화면이다. 댓글에는 “어떤 악플에도 꿋꿋해서 좋다. 비호감도 호감으로 바꿔놓는 삶의 열정. 귀여운 청년 진화가...

  • “수지·공효진 악플러 고소, 선처 절대 없을 것"...매니지먼트 숲, 강경 대응 나섰다 (전문)

    “수지·공효진 악플러 고소, 선처 절대 없을 것"...매니지먼트 숲, 강경 대응 나섰다 (전문)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수지(왼쪽), 공효진./사진=텐아시아DB 배우 공유·공효진·수지 등이 소속되어있는 매니지먼트 숲 측이 악플러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대응 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당사는 소속 배우들을 향한 무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의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고, 배우들을 보호하고자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악플의 밤' 주영훈 "경솔한 오해 아닌 경솔한 스캔들"…악플계의 시조새

    '악플의 밤' 주영훈 "경솔한 오해 아닌 경솔한 스캔들"…악플계의 시조새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2 ‘악플의 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이른바 ‘악플(악성 댓글)계 시조새’라는 애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주영훈은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악플의 밤’에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그는 솔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주영...

  • 에이핑크 오하영, "악플 멈춰 달라" 호소

    에이핑크 오하영, "악플 멈춰 달라" 호소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에이핑크의 오하영. /텐아시아DB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오하영은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무슨 생각으로 악플을 다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멈춰주세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도”라는 말을 게재했다. 그는 솔로 데뷔 후 쏟아진 악플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오하영은 지난 21일 첫 번째 미니앨범 ‘OH!’의 타이틀 곡 ‘돈 메이...

  • 효민 "나쁜 댓글, 웃어 넘기려고 해도 속상하다"…토로

    효민 "나쁜 댓글, 웃어 넘기려고 해도 속상하다"…토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효민.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웃어넘기려고 하지만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효민은 8일 자신의 SNS에 “좋은 댓글 하나를 찾기 위해 모든 댓글을 찾아보는 편”이라며 “나쁜 댓글들을 보면 웃어 넘겨보려고도 하지만,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마음 아픈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썼다. 그러면서 자...

  • '악플의 밤' 최현석·오세득, 악플보다 독한 '디스전' 예고

    '악플의 밤' 최현석·오세득, 악플보다 독한 '디스전'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2 ‘악플의 밤’ 셰프 최현석·오세득이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해 악플(악성 댓글)을 요리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악플러를 자처하며 ‘디스전’을 벌일 예정이다. 오는 9일 오후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근 ‘악플의 밤’의 녹화에서는 최현석·오세득 셰프의 앙숙 호흡이 돋보였다고 한다. 마치 ‘...

  • "강아지 키울 시간에 애나 잘 키워라?"...박환희, 악플에 발끈

    "강아지 키울 시간에 애나 잘 키워라?"...박환희, 악플에 발끈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박환희./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환희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반응했다. 박환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쪽지 및 댓글로 ‘강아지 키울 시간에 니 애나 잘 키워라’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환희는 “아들이 혼자 사는 엄마가 내내 마음에 걸렸는지 만날 때마다 ‘강아지라도 한마리 키우지 그래?’...

  • '악플의 밤' 신지·오마이걸 승희,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

    '악플의 밤' 신지·오마이걸 승희,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2 ‘악플의 밤’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한 그룹 코요태의 신지와 그룹 오마이걸의 승희가 ‘악플(악성 댓글)’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통쾌한 입담을 보여준다. 오는 19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악플의 밤’의 녹화에서 신지와 승희는 악플 낭송을 앞두고 긴장했다. 하지만 막상 단상에 올라선...

  • '악플의 밤' 김지민, 당당하고 유쾌하게!…악플에 정면승부

    '악플의 밤' 김지민, 당당하고 유쾌하게!…악플에 정면승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2 ‘악플의 밤’ 방송화면. / 코미디언 김지민이 악플(악성 댓글)에 맞서는 의연한 자세로 당찬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다. 김지민은 자신의 기사에 달린 악플을 직접 읽었다. 적나라한 댓글에 잠시 놀랐지만 이내 침착한 태도로 읽어내려갔다. 일부 악플에는 “이건 인정한다”며 통쾌한 면을 보여 ...

  • '악플의 밤' 김지민 "'연예인 병' 인정"…셀프 폭로

    '악플의 밤' 김지민 "'연예인 병' 인정"…셀프 폭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2 ‘악플의 밤’ “과거 ‘연예인 병’에 걸린 것 인정한다.” 코미디언 김지민의 말이다. 그는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 스스로 폭로했다. ‘악플(악성 댓글)’을 양지로 꺼내는 새로운 시도로 호응을 얻고 있는 ‘악플의 밤’은 출연자들...

  • 설리, '악플의 밤' 악플에 억울 토로 “저 털밍아웃까지 했는데”

    설리, '악플의 밤' 악플에 억울 토로 “저 털밍아웃까지 했는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악플의 밤’ 스틸./사진제공=JTBC2 JTBC2 '악플의 밤'에서 배우 김승현과 신화의 전진이 양지로 나온 악플들을 낭송하며 색다른 토크전을 펼쳤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다. 지난 5일 방송된 3회에서는 90년대 시조새 김승현과 전진의 색다른 장수 악플 낭송이 펼쳐져 이목을 ...

  • '악플의 밤' 김승현, 차은우 닮은꼴 주장에 'X쳤냐?' 악플

    '악플의 밤' 김승현, 차은우 닮은꼴 주장에 'X쳤냐?' 악플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악플의 밤’ 스틸./사진제공=JTBC2 JTBC2 '악플의 밤'에서 배우 김승현이 망언으로 악플을 자가 생성했던 사연을 밝힌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다. 오는 5일 방송에는 90년대 절친 라인인 김승현과 신화의 전진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현은 생각지도 못한 뜻밖...

  • '악플의 밤' 설리 "한번쯤 당당하게 얘기해보고 싶었다"

    '악플의 밤' 설리 "한번쯤 당당하게 얘기해보고 싶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2 ‘악플의 밤’. /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으로 뭉친 MC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인터뷰가 공개됐다. 21일 오후 처음 방송되는 ‘악플의 밤’의 MC를 맡은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는 인터뷰 콘텐츠 제이토크(Jtalk)를 통해 프로그램과 ‘악플(악성댓글)’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밝혔다. 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