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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 배우로 못 뜰 듯"…'하트시그널' 송다은, 악플러 공개 박제 [TEN★]

    "절대 배우로 못 뜰 듯"…'하트시그널' 송다은, 악플러 공개 박제 [TEN★]

    배우 송다은이 악플러를 공개 박제했다.송다은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한 누리꾼이 송다은에게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누리꾼은 "'하트시그널' 다시 보는데 마음 좀 곱게 써라", "자존감도 낮고 인성 자체가 구리다", "절대 배우로 못 뜰 듯", "돈 많은 호구 물어서 시집이나 가라" 등 인격을 모독하는 글을 서슴지 않았다.특히 침묵으로 일관한 송다은은 해당 누리꾼의 계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송다은은 2011년 MBC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손을 잡아', '은주의 방', '멜로가 체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외출',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황비홍인 줄"…김지우, 악성 DM 공개 박제 [TEN★]

    "황비홍인 줄"…김지우, 악성 DM 공개 박제 [TEN★]

    배우 김지우가 악플러를 공개 저격했다.김지우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악의적으로 보낸 DM이 담겨 있다. 한 누리꾼은 "황비홍인 줄 알았어요. 머리 심으셔야 할 듯. 심각하네요"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우는 "참내. 어찌 아셨을까? 내 어릴 적 별명 황비홍 맞는데?!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런 인간은"이라며 분개했다.게시물을 본 방송인 서동주는 "아 진짜 찌질하다"라는, 방송인 박슬기는 "모자이크도 아깝다"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지우는 SNS를 통해 "죽다 살아난 자. 이런 날씨에는 더 음식 조심하셔야 해요"라며 음식을 잘못 먹고 탈이 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양성애자 고백' 와썹 출신 지애, 선 넘는 악플에 결국 고소 [TEN★]

    '양성애자 고백' 와썹 출신 지애, 선 넘는 악플에 결국 고소 [TEN★]

    그룹 와썹 출신 지애가 선 넘는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지애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익명도 고소가 가능하다더라. 고소 바로 가겠다"고 알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지애를 향한 악플러들의 댓글이 담겨 있다. 이에 지애는 "바로 고소미다. 더러운 사람"이라며 "시간 낭비 아깝지만 이건 선 심하게 넘었다. 키보드 워리어"라고 경고했다.앞서 지애는 지난 1월 11일 SNS를 통해 양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다. 그는 "나는 남자와 여자를 사랑한다. 이해할 수 있냐"며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생겨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이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뒤늦게 화제가 됐다.이로 인해 지애를 향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응원 물결이 쇄도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근본 없는 악플 공격을 퍼부었고, 지애는 결국 고소를 하기로 결정했다.한편 와썹은 2013년 싱글 앨범 'Wa$$up'으로 데뷔한 7인조 걸그룹이다. 당시 힙합 콘셉트로 중국 진출에 돌입하는 등 막강한 행보를 펼쳤으나, 2017년 소속사 문제로 진주, 나다, 다인이 탈퇴하면서 4인조로 재편됐다. 하지만 2019년 2월 10일 끝내 해체를 선언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전문] 이주영, 화장 강요한 악플러 일침 이후…"신경 안 쓰니 괜찮다"

    [전문] 이주영, 화장 강요한 악플러 일침 이후…"신경 안 쓰니 괜찮다"

    배우 이주영이 심경을 고백했다.이주영은 지난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화장을 강요한 누리꾼에게 일침을 날린 이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제가 어제 썩 유쾌하지 않은 댓글에 대댓글로 응수를 했지만 당사자에게 도를 넘은 욕설이나 언사는 삼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개인 계정에 찾아가서 다는 댓글은 더더욱요. 저는 신경 안 써요. 괜찮습니다"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은 "화장하시는 게"라는 댓글을 달며 외모를 지적했다.이에 이주영은 "왜죠? 저는 평상시엔 전혀 화장하지 않아요. 화장이 좋으시면 본인이 하시거나 제 얼굴이 보기 싫으시면 안 들어오시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반박했다.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주영의 따끔한 일침에 공감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한편 이주영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다. 다음은 이주영 인스타그램 전문이다.제가 어제 썩 유쾌하지 않은 댓글에 대댓글로 응수를 했지만 당사자에게 도를 넘은 욕설이나 언사는 삼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개인 계정에 찾아가서 다는 댓글은 더더욱요. 저는 신경 안 써요 괜찮습니다. 모두들 좋은 저녁 되세요.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김성주 아들 김민국, 인신공격 악플 해명 "절친의 농담" [TEN★]

    김성주 아들 김민국, 인신공격 악플 해명 "절친의 농담" [TEN★]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인신공격 악플을 해명했다.김민국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샌드백 드립' 쳤던 질문에 관해 "내가 많이 아끼는 친구다. 그 친구도 농담 삼아 올린 질문이고, 나도 농담 삼아 올린 답변인데 내가 신중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 친구한테 내가 밥 사는 걸로 했다. 그러니 이제 신중하지 못했던 나를 욕하고 내 친구는 욕하지 말아줬으면 한다"며 "앞으로 좀 더 확실히 기재하도록 하겠다. 죄송하다"고 털어놓았다.이어 "벌로 이번 질의응답은 3탄까지 최대한 정성껏 많이 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김민국은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한 누리꾼은 "왜 못생겼어요? 왜 키 작아요? 왜 콧구멍 커요? 왜 머리 길어요? 왜 입 커요?"라며 비난 섞인 질문을 퍼부었다.이에 김민국은 "자신의 단점을 아는 샌드백은 그 어떤 타격도 아프지 않답니다"라며 무덤덤하게 반응해 화제를 모았다.한편 김민국은 김성주와 함께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다크홀' 오유진 "댓글 많이 보는 편…악플에 상처받지 않아" [인터뷰③]

    '다크홀' 오유진 "댓글 많이 보는 편…악플에 상처받지 않아" [인터뷰③]

    배우 오유진이 악플에 상처받지 않는 편이라고 했다.오유진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OCN 드라마 '다크홀' 종영을 맞아 인터뷰를 가졌다.'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오유진은 극 중 무지고교 학생 한동림 역을 맡았다.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후에도 홀로 할머니를 부양하며 사력을 다해 살아가는 인물이다. 마을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두 힘없는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뿐이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버텨나간다.오유진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학폭(학교 폭력) 피해자의 아픔을 여실히 드러내는가 하면, 시시각각 변하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더불어 극 후반부에는 괴물의 숙주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기도 했다.이날 오유진은 '다크홀' 출연 이후 반응에 관해 "지인들이 꼬박꼬박 챙겨봐 줬다. 아무래도 비중이 크다 보니까 보는 맛이 난다고 하더라. 한 번은 친구의 친구가 '다크홀'을 보고 '이거 네 친구 아니냐?'고 물어봤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듣고 너무 뿌듯했다"고 털어놓았다.그러면서 "평소에 댓글을 되게 많이 보는 편이다. 그래서 '다크홀'을 본방 사수할 때도 실시간 채팅을 확인하면서 봤다"며 "안 좋은 말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크게 상처를 받는 스타일은 아니다. 워낙에 선플도 많이 있어서 흥미롭게 봤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한편 '다크홀'은 지난 5일 종영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류성재♥' 한예슬, 참을 만큼 참았다 [종합]

    '류성재♥' 한예슬, 참을 만큼 참았다 [종합]

    배우 한예슬이 결국 칼을 빼 들었다. 10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를 둘러싼 의혹을 해명한 이후에도 쏟아지는 허위사실 및 무차별한 악플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 참을 만큼 참은 한예슬이 더 이상은 간과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한예슬의 소속사 높은 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2주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의 다양한 허위사실이 유포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무차별한 악성 게시물과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한예슬 본인이 솔직한 입장 표명을 했다. 하지만 오히려 더 왜곡하고 조롱하는 현 상황에 당사는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법적 대응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지금부터 소속 배우 보호를 위해 한예슬 본인이 직접 말한 사실 외에 모든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채널 및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해 당사가 갖고 있는 명확한 여러 증거로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개인 인권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일반인임을 인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13일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직접 알렸다. 당시 남자친구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이로 인한 후폭풍은 상당했다. 남자친구의 사생활이 노출되고 만 것. 과거 불법 유흥업소 출신과 더불어 댓가성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일었다.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한예슬은 남자친구를 둘러싼 여러 의혹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남자친구가 과거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연극배우 출신이라고 알리며

  • "살고 싶지 않았다"…제시, 극단적 생각 이겨내고 성공하기까지('대화의 희열3') [종합]

    "살고 싶지 않았다"…제시, 극단적 생각 이겨내고 성공하기까지('대화의 희열3') [종합]

    가수 제시가 수많은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성공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KBS 2TV 예능 '대화의 희열3'에서다. 지난 20일 방송된 '대화의 희열3'에서는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이날 제시는 "내가 해 왔던 게 너무 많고 오해들이 되게 많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보다는 사람들에게 TV로 보는 제시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며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 배동성 딸 배수진, "아빠한테 잘하세요" 댓글에 발끈

    배동성 딸 배수진, "아빠한테 잘하세요" 댓글에 발끈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배수진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지랖 너무 싫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수진의 유튜브 채널에 적힌 댓글이 담겨 있다. 한 네티즌은 배수진에 "지금의 배동성은 좋은 분 만나 행복한 삶 누리고 있지만, 많은 분이 불쌍하다고 측은하게 바라보는 것은 예전의 모습을 기억하고 그리 말하는 것이다. 아빠한테 잘하세요"...

  • 심진화, 살 빼라는 악플에 김원효 "내 마누라는 내가 관리"

    심진화, 살 빼라는 악플에 김원효 "내 마누라는 내가 관리"

    개그맨 김원효가 아내 심진화의 악플에 일침을 가했다. 심진화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심진화는 메이크업을 한 채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에 "얼굴만 살 빠지지 말고 제발 몸통 좀 살 좀 빼라"는 댓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그러자 김원효는 "내 아내 몸은 내가 관리한다. 트레이너 효에게 문의해라"라고 반박...

  • 함소원, 2차 고소 돌입 [전문]

    함소원, 2차 고소 돌입 [전문]

    방송인 함소원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2차 고소에 돌입했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작년 10월부터 나와 나눈 적도 없는 대화를 만들고 짜깁기해서 공개적으로 올리는 분들께 나는 미리 5개월 동안 이러면 내가 고소할 수밖에 없다고 충분히 알렸다"고 밝혔다. 또한 "한데 그것을 현재까지도 각종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올려서 또 추가 고소가 들어갔다"며 "왜 정말...

  • 함소원 쇼핑몰, 악플러 향해 칼 빼들었다 [전문]

    함소원 쇼핑몰, 악플러 향해 칼 빼들었다 [전문]

    방송인 함소원의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업체가 악플러들을 향해 칼을 빼들었다. '함소원몰'을 운영하고 있는 에이치에이치제이(HHJ)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업체 측은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등 작금의 사태로 인한 회사 제품 및 이미지 피해를 더는 묵과할 수 없게 됐다. 회사의 생존이 걸린 심각한 상황이라 판단, 4월 12일부로 법적인 대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 함소원 "남편 진화 루머 만든 악플러, 무엇을 위해 이러나?" [전문]

    함소원 "남편 진화 루머 만든 악플러, 무엇을 위해 이러나?" [전문]

    방송인 함소원이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함소원은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분이 매일 내 이야기를 만들어서 신문사에 제보하고, 홈쇼핑에 항의 전화, 조작 기사 유튜버들에게 뿌렸다. 우리 집 앞에 오고 혜정이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원장님과 통화까지 했다. 남편 루머 만들어서 오늘은 기자에게 연락하고 통화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의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온...

  • 前 스트레이 키즈 김우진, 성추행 의혹 후 첫 심경

    前 스트레이 키즈 김우진, 성추행 의혹 후 첫 심경

    그룹 스트레이 키즈 출신 가수 김우진이 성추행 의혹 이후 심경을 전했다. 김우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처음 루머 피해를 받았을 때 크게 힘들었던 건 사실"이라며 입을 뗐다. 그러면서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최대한 밝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다"며 "아닌 사실을 아니라고 해명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qu...

  • 맹승지 "'진사' 출연 후 XX녀라고 욕설…3년 동안 사람 못 만나" [종합]

    맹승지 "'진사' 출연 후 XX녀라고 욕설…3년 동안 사람 못 만나" [종합]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정호근의 심야신당'(이하 '심야신당')에는 맹승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이날 정호근은 "왜 맹승지라는 이름을 갖게 됐나?"라고 물었다. 맹승지는 "원래 내 이름이 김예슬이다. 3월에 입사를 하고 4월에 내 이름이 너무 흔하니까 개그맨으로서 조금 바꾸고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