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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빈 부모, 아들 'n번방' 망언에 공개 사과 "신상만은 퍼뜨리지 말아달라"

    김유빈 부모, 아들 'n번방' 망언에 공개 사과 "신상만은 퍼뜨리지 말아달라"

    뮤지컬 아역배우 김유빈(16)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일명 'n번방' 사건에 망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막말에 이어 합성 음란물인 딥페이크 계정까지 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추가로 밝혀지며 대중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분노가 가라앉지 않자 김유빈의 부모님까지 나서서 사과했다. 김유빈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성들이 뭐 XX. N번방을 내가 봤냐. 이 XXX들아. 대한민국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