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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희♥' 제이쓴, 장모님과 둘만의 데이트…아들 같은 사위[TEN★]

    '홍현희♥' 제이쓴, 장모님과 둘만의 데이트…아들 같은 사위[TEN★]

    인테리어 업자 겸 방송인 제이쓴이 장모님과 데이트를 즐겼다.28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모님 덕분에 문화생활물논 헤비늦잠러인 이쓴스는 전시 반 지나고나서야 잠이 깸 ? 아! 십장생 병풍은 갖고싶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올블랙 패션으로 전시회에 나선 모습. 183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강호 아들 송준평, 칸에서 아이유와 함께...다정하게 투 샷[TEN★]

    송강호 아들 송준평, 칸에서 아이유와 함께...다정하게 투 샷[TEN★]

    배우 송강호의 아들이자 전직 축구선수 송준평이 근황을 전했다.송준평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준평은 제75회 칸 영화제 당시 아이유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송준평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었으나, 202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사진=송준평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고두심의 하나뿐인 아들, 결국 죽음 맞이하나('우리들의 블루스')

    고두심의 하나뿐인 아들, 결국 죽음 맞이하나('우리들의 블루스')

    고두심이 마지막 남은 아들마저 잃게 될까.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김시영/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지티스트)가 지난 16회 제주 할머니 현춘희(고두심 분)와 육지 손녀 손은기(기소유 분)의 동거기를 담은 ‘춘희와 은기1’ 에피소드를 시작했다. 할머니와 손녀의 나이 초월 케미를 펼친 고두심과 아역 기소유의 활약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4일 방송되는 ‘우리들의 블루스’ 17회에서는 이 사실을 알게 되는 현춘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현춘희는 내년 봄 아들 가족이 제주로 온다는 소식에, 힘들어도 바다에 나가 돈을 벌며 그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옥동(김혜자 분)은 “넌 늙어 팔자가 핀다”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이러한 현춘희에게 아들의 소식은 억장이 무너지는 이야기로 다가올 예정.공개된 스틸컷 속 하나 남은 아들마저 잃을 위기에 처한 현춘희는 참담함에 휩싸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늘 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줬던 현춘희가 이렇게 무너져 내린 모습은 처음. 이를 앙다물고 슬픔을 억누르려 하지만 잘되지 않는 듯 눈물을 흘리는 현춘희의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오열하는 할머니의 앞에서 손은기도 울음이 터진 모습이다. 강옥동의 품에 안긴 손은기는 눈물에 콧물까지 펑펑 쏟으며 서럽게 울고 있다. 그러나 불안 속에서도 손은기는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온다는 약속을 믿으며 소원을 빈다고. 감탄을 유발하는 고두심의 내공 깊은 열연과, 고두심과 김혜자 사이에서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아역 기소유의 활약이 눈물 바다를 예약, 본 방송

  • 샘해밍턴 아들들 '윌리엄, 벤틀리' 제주 해녀 변신

    샘해밍턴 아들들 '윌리엄, 벤틀리' 제주 해녀 변신

    ENA, ENA DRAMA 채널 ‘해밍턴가(家)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 4회 제주도 편에서 샘총사 3인방은 제주 전통해녀복을 입고 해녀체험에 나섰다.윌리엄과 벤틀리는 해녀 잠수체험을 하기 위해 펜션 수영장에서 미리 잠수 연습도 하였지만 파도가 세서 결국 바다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 대신 해녀들과 해양생물 체험을 하며 바다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한편 해밍턴, 윌리엄,벤틀리가 입은 전통 해녀옷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샘총사가 입은 전통해녀옷은 미야즈클로젯에서 만날 수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손지창♥오연수, 24주년 가족 여행…큰아들 불참에 아쉬운 아빠[TEN★]

    손지창♥오연수, 24주년 가족 여행…큰아들 불참에 아쉬운 아빠[TEN★]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29일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 24주년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큰아들 성민이가 전역 후에 바로 취업을 해서 함께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꼭 같이 갈 수 있기를"이라며 소감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에메랄드빛 바다 전경이 담겼다. 또한 아름다운 야경까지 함께했다.한편 손지창은 1998년 배우 오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10년 공백' 노유정 '박보검 달은꼴' 아들 공개…"고깃집 하며 무릎 혹사" ('기적의 습관')

    [종합] '10년 공백' 노유정 '박보검 달은꼴' 아들 공개…"고깃집 하며 무릎 혹사" ('기적의 습관')

    개그우먼 노유정이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박보검 닮은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지난 7일 방송된 '기적의 습관'에는 노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훈남 아들이 노유정의 일일 남자친구를 자처했다.노유정은 이혼 이후 10년 공백기를 가졌다. 이에 대해 노유정은 "아이들 키우며 엄마로 살았다"고 밝혔다. 노유정은 "가수로 활동을 해보고 싶다. 기회가 주어지면 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특히 노유정의 훈남 아들이 공개 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엄마를 위해 프렌치토스트를 직접 만들었다. 노유정은 그런 아들의 모습에 아침부터 싱글벙글 했다. 아들은 직접 음식을 먹여주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여줬다. 노유정이 살이 찐다며 일어서서 먹자, 아들 또한 함께 일어서서 먹으며 센스있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노유정과 아들은 인사동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추억의 달고나 게임도 함께 했다. 스윗한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인사동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는 보쌈에 막걸리 였다. 아들이 "막걸리 한 잔"이라고 외치자, 노유정은 "너무 좋아"라며 애교를 뿜어냈다. 아들은 "역시 술이라면 빼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들은 "엄마랑 오랜만에 막걸리 먹는다"라며 건배를 제안했다. 노유정은 "이렇게 하루동안 엄마랑 데이트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우리 딸내미 들어오면 셋이서 하자"고 말했다.   아들은 보쌈을 먹으면서 "예전에 엄마 고깃집 했던 거 기억 난다. 2년 동안 하면서 엄마 맨날 가위질하고 뼈 마디마디 휘지

  • 이시영, 연 매출 25억 사업가 아내의 통 큰 기부 "아들과 더 나누도록"[TEN★]

    이시영, 연 매출 25억 사업가 아내의 통 큰 기부 "아들과 더 나누도록"[TEN★]

    배우 이시영이 최근 아름다운재단에 1억을 기부한 가운데, 감사장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이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윤이가 저에게 오고나서 제게 얼마나 빛이되는 존재인지 존재 자체만으로도 저의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느끼게 해주는지"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또 얼마나 큰 행복함을 주는지.. 정윤이를 통해서 세상 모든 아기들은 아름답고 귀하다는걸 매일 깨닫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지 또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보살핌이 있어야만하는지.. 매 순간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이시영은 "부모의 학대와 방임 가정폭력으로 너무나 아픈 아이들 그리고 그런 환경에 놓일 수 있는 놓여지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을 위해 아름다운재단과 이번에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또 정윤이에게도 우리가 함께 네 또래의 친구들 그리고 형 누나들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얘기할 수 있어서 더 의미가 깊은 거 같습니다"라고 했다.또한 "저도 정윤이와 함께 꾸준히 조금씩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나누도록 할게요"라고 전했다.이날 아름다운재단에 따르면 이시영은 지난 12일]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청소년부모 및 복지시설 퇴소 경계선지능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주거 지원사업에 쓰인다. 한편 이시영은 외식 사업가와 지난 2017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그리드'에 출연한다.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 정시아, 초6 아들 옷 입고 연예인 포스…날씬한 애둘맘 [TEN★]

    정시아, 초6 아들 옷 입고 연예인 포스…날씬한 애둘맘 [TEN★]

    배우 정시아가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의 옷을 입고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정시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쭈누 후드티를 입어봤더니 오버사이즈로 잘 맞아요! 이제 옷 안사도 될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는 그레이 컬러 후드 티셔츠에 레깅스, 여기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정시아는 아들의 후드티를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41세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황금비율로 감탄을 자아냈다. 정시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시아는 아들의 박시한 후드 티셔츠까지 착붙 소화하며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정정아, 3번 유산 끝 얻은 아들 고열로 격리…"대신 아팠으면 좋겠다" [TEN★]

    정정아, 3번 유산 끝 얻은 아들 고열로 격리…"대신 아팠으면 좋겠다" [TEN★]

    배우 정정아가 아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고열로 음압격리실에 격리 됐다고 밝혀 걱정을 샀다. 정정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임이가 어제 새벽 열이 40도가 넘어서 병원 음압격리실에 격리 됐다"고 알렸다.이어 정정아는 "다행히 코로나랑 여러가지 검사에 큰 이상이 없어서 귀가했는데 그래도 열이 38~39도다. 그 좋아하는 마이쭈도 죄다 내려놓고 막대사탕도 제 손에 다시 주고. 누워서 상어 가족 보면서 살짝 미소 짓다 다시 눈 감고. 분유는 다 분수토를 하고"라며 건강상태를 전했다.또 정정아는 "아기들 환절기 때 이런다고 하는데 다시 반성하게 된다. 하임아 아프지마. 내일 촬영도 나가야 하는데 워킹맘들 마음 이해가 간다. 오늘 밤은 열이 좀 내리길. 대신 아프고 싶다. 코로나 검사는 이상 무"라고 했다.정정아는 2017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3번 유산 끝에 지난해 3월 아들을 낳았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전문] 김윤아 "아들 노동 강요 NO, '온앤오프' 편집 때문" [TEN★]

    [전문] 김윤아 "아들 노동 강요 NO, '온앤오프' 편집 때문" [TEN★]

    밴드 자우림의 김윤아가 자녀의 용돈 지급 논란을 해명했다.김윤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 이야기를 한 번 정정하고 싶었는데, 마침 다시 보도된 것을 발견했다"며 말문을 열었다.또한 tvN '온앤오프' 출연 당시를 언급하며 "프로그램 측에서도 전혀 의도하지 않은 편집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긴 듯하다. 편집으로 방영되지 못한 부분에는 이런 얘기를 했다"며 "우리 집에서는 아이에게 용돈을 따로 주지 않고 학생용 체크카드를 사용하게 한다. 통학용 교통비나 편의점에서 사 먹는 간식비는 체크카드로 사용한다. 사용처는 함께 확인하고 잔고는 내가 채워준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가정마다 당연히 다른 사정과 방식이 있고, 모두가 현명하게 자녀를 위한 최선책을 택할 것이다. 우리 집의 경우 아이 의식주와 통학 필수 경비는 부모가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 외 비용은 집안에서 일하며 용돈을 벌 수 있게 한다. 가끔 집안 어르신들에게 받는 용돈의 10%는 아이가 쓸 수 있게 하고, 90%는 저축하게 한다"고 알렸다.김윤아는 "아이가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그 무엇보다 가정은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랑받는 행복과 단단한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사랑받고, 자신과 동료들을 사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언제나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어 "사회의 성인 구성원이 관용과 인내심을 가지고 미래 사회의 건강한 어른들을 키워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앞서 김윤아는 지난 5월 '온앤오프'에 출연해 살찔 틈 없는 바쁜 일상을

  • 사유리 아들 젠, 외제차 운전 중인 귀요미…남다른 폭풍 성장 [TEN★]

    사유리 아들 젠, 외제차 운전 중인 귀요미…남다른 폭풍 성장 [TEN★]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사유리는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젠은 외제차 형태의 유아용 푸쉬카를 탄 채 산책에 나서고 있다. 나날이 폭풍 성장하는 젠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특히 젠은 운전대를 잡고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등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사업가♥' 이시영, 220만 원 B사 명품 목걸이에 과감히 새긴 아들 이름 [TEN★]

    '사업가♥' 이시영, 220만 원 B사 명품 목걸이에 과감히 새긴 아들 이름 [TEN★]

    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모성애를 드러냈다.이시영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나한테 제일 소중한 건 정윤이니까. 네 이름을 새겼어"라고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의 새로운 명품 목걸이가 담겨 있다. B사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목걸이 뒤로는 아들 정윤의 이름을 딴 'YOON'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시영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시영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된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작에 출연한다. 그는 연 매출 25억 원을 기록한다는 외식 사업가 조승현 씨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꾸라지 키우게 됐는데…아들 준후가 이름 지어줌" [TEN★]

    '이병헌♥' 이민정 "미꾸라지 키우게 됐는데…아들 준후가 이름 지어줌" [TEN★]

    배우 이민정이 미꾸라지를 키우기 시작했다.이민정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모양의 어항이 담겨 있다. 미꾸라지, 자갈, 수초 등이 자리 잡은 모습이다. 이민정은 "미꾸라지를 키우게 됐는데, 키우신 분들 얘기 좀 해주세요"라며 "하나 이름은 '미꾸미꾸', 다른 하나는 '숨숨어'라고 준후가 이름 지어줌. 미꾸미꾸 라지라지로 해도 될 거 같은데"라고 밝혔다.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미꾸라지 키우는 사람 처음 봐요", "준후 너무 귀여워요", "준후 창의력 짱이네요",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신현준, 두 아들의 끈끈한 우애에 감동 "너무 예쁘고 고맙다" [TEN★]

    신현준, 두 아들의 끈끈한 우애에 감동 "너무 예쁘고 고맙다" [TEN★]

    배우 신현준이 두 아들의 끈끈한 우애에 감동했다.신현준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두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커플티를 맞춰 입은 채 손을 맞잡고 거리를 거니는 형제의 모습에 흐뭇함을 표했다.신현준은 "둘이 서로 챙기며 사랑하는 모습 너무 예쁘고 고맙다"며 "아빠 감동이야. 너무너무 사랑해. 민준이가 그린 그림 티셔츠 예쁨"이라고 밝혔다.게시물을 본 배우 하희라는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신현준은 2013년 열두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홍콩댁' 강수정, 생일날 받은 아들 손편지에 웃음 터진 이유는? [TEN★]

    '홍콩댁' 강수정, 생일날 받은 아들 손편지에 웃음 터진 이유는? [TEN★]

    방송인 강수정이 생일을 맞아 아들에게 손편지를 받았다.강수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을 향한 아들의 애정 어린 손편지가 담겨 있다. 강수정의 아들은 "엄마 생신을 정말 축하해요. 세상에서 저는 엄마가 제일 좋아요"라며 "앞으로는 학교에서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엄마랑 산수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 엄마"라고 전했다.이에 강수정은 "아들아. 누가 보면 내가 공부 엄청 시키는 줄 알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