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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리나♥' 이석훈, 아들 향한 교육열 활활 "다독하는 습관 키우고파"('동서남북')

    '발레리나♥' 이석훈, 아들 향한 교육열 활활 "다독하는 습관 키우고파"('동서남북')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책방 동서남Book’이 차태현X조세호X이석훈의 작고 소중하고 수상한(?) 서재를 파헤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오는 10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ENA채널에서 공개한 ‘수상한 책방 동서남Book(이하 동서남북)’의 티저 영상에서는 ‘동서남북’의 맏형이자 자타 공인 재치 만점 입담의 소유자인 차태현이 “여기가 제 쪼끄만 서재…”라며 수줍게 책장을 공개했다. 작은 책장에 차태현은 머쓱해했고, “똑바로 살기 위한 그런 책들 위주로 읽고 있다”라며 뜻밖의 독서 취향을 전하며 급히 서재 공개를 마무리했다.이어 ‘방구석 시인’ 조세호는 TV 밑에 자리잡은 자신만의 작은 서재를 공개했다. 이어 책으로 가득차 있는 책장도 공개했으나, 조세호는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그는 “책과 친해져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이석훈은 아들 주원 군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훈은 자신의 서재가 아닌 주원 군의 서재를 공개했고, “어렸을 때부터 읽는 걸 습관화시켜서 다독하는 아이로 키워보겠습니다”라며 독서 습관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책에 대해 각자의 목표를 가진 차태현X조세호X이석훈은 전국 방방곡곡 동네 책방으로의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여기에 책 수다라면 어디 가서도 뒤지지 않는, ‘투머치토커’ 소설가 박상영 작가가 등장했다. 그를 본 조세호는 “근데 누구세요?”라며 전매특허 어리둥절 표정을 지어 박상영 작가를 당황하게 했고, 이석훈은 “MC가 그러면 어떻게 해요...&r

  • [종합] 아내가 모텔서 아들 셋 질식사 시켜…"천국에서 만나고파"('특종세상')

    [종합] 아내가 모텔서 아들 셋 질식사 시켜…"천국에서 만나고파"('특종세상')

    배우 김태형의 충격적인 가족사가 눈길을 끈다.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0년 전 세 아이를 잃어버린 아빠인 배우 김태형의 최초 고백이 그려졌다.2012년 엄마가 모텔에서 어린 세 아들을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보도됐다. 당시 피해자인 아이들의 아빠이자 피의자의 남편이 바로 김태형이었다. 김태형의 아내는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8살, 5살, 3살 세 아들을 질식사시키고 시신 옆에서 5일 밤 보내다 체포된 바 있다.김태형은 "제가 애들을 그렇게 잃어버리고 3년 정도 정말 큰 방황을 했다"고 말했다.아내에 대해 김태형은 "아내는 좋은 엄마였다"며 "사치를 하거나 그런것도 없고 아이들에게 참 잘했던 엄마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태형은 "그런데 어느날 아내가 짜증을 많이 내고 아이들에게 좀 거칠게 다루더라"고 변한 모습을 설명했다.김태형은 "그런데 어느날 아내가 아이들하고 바람 좀 쐬고 오겠다면서 데리고 나가더니 돌아오지 않은거다"고 말했다. 아내와 연락이 안되자 김태형은 그렇게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그렇게 일주일 후 경찰은 아내를 찾았다고 했고 김태형이 아이들은 어떻게 됐냐고 묻자 경찰은 잘못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태형은 "그냥 뭐 패닉이다"라고 당시 충격에 대해 회상했다.그는 세 아들들에게 편지를 쓰며 "천국에서 만나자고 했다. 그러니까 저는 열심히 살아야 돼. 지옥 가면 못 만나잖아. 그래서 저는 진짜 매일 새롭게 다짐하고 다짐하고 회개하고 또 회개하고 있다"며 오열했다.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10분 방영되는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

  • '엠넷의 아들' 인규, 워스트 제외→배틀러, 총체적 난국…'스맨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엠넷의 아들' 인규, 워스트 제외→배틀러, 총체적 난국…'스맨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3회에서는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와 ‘메인 댄서’의 정체가 베일을 벗음과 동시에 ‘워스트 댄서’ 지목이 이어지며 한층 더 쫄깃해진 긴장감을 선사했다.지난 6일 ‘스맨파’ 3회 방송은 가구 평균 2.3%, 최고 2.8%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와 동시에 1539 타겟 시청률과 2049 남녀 시청률 모두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또한, '스맨파' 첫 방송 주간인 8월 4주(8월 22일~8월 28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Mnet '스트릿 맨 파이터'가 319.9점으로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리더, 부리더, 미들1, 미들2, 루키 계급의 댄스 비디오와 메인 댄서들이 공개됐다. 이번 미션은 메인 댄서가 신중히 지목한 워스트 댄서 후보 2명이 배틀을 통해 최종 워스트 댄서를 가려, 최종 워스트 댄서가 속한 팀이 감점 50점을 얻게 되는만큼 각 크루들의 치열한 전략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먼저, 루키 계급은 지팡이를 사용한 안무를 제작해야 했던 상황에 위댐보이즈의 카멜의 안무가 채택됐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결정적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YGX의 무드독이 메인 댄서를 차지하며 반전을 자아냈다.미들1, 2 계급의 안무 채택 역시 쉽지 않았다. 미들 2 계급에서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뱅크투브라더스 안무가 채택됐으며, 뱅크투브라더스의 디건&기석이 메인 댄서 자리를 사수하는데도 연달아 성공했다. 미들 1그룹에서 안무가 채택된 어때의 에이치쥐와 덕은 유니크한 바이브의 안무로 메인 댄서를 확신했으

  • ADHD 아들 때문에 힘들어 하더니…이지현, 미용실에서도 육아하는 중[TEN★]

    ADHD 아들 때문에 힘들어 하더니…이지현, 미용실에서도 육아하는 중[TEN★]

    방송인 이지현이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최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으로 오랜만에 염색하면서 친구랑 라운지에서 수다도 떨고???????????????????????? 실상은 머리 하는 내내 1호 딸래미 수학 숙제 영상통화로 도와줬네요?????????????????? #개학이 다가오니 발등에 불떨어진 아이들?????? 하라고 할 땐 귓등으로도 안듣더니ㅠㅠ 꼭 머리 할때 봐줘야겠니??????????????????????????????"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미용실에서 변신을 하는 모습. 스타일링 중에도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며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였다.한편 이지현은 2번의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싱글맘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아들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신다은♥임성빈, 아들 홀리 100일 사진 공개…럭셔리 생일상[TEN★]

    신다은♥임성빈, 아들 홀리 100일 사진 공개…럭셔리 생일상[TEN★]

    배우 신다은이 자녀의 100일을 축하했다.최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홀리????????????의 백일기념사진 찍는날 ! 내 사랑둥이 넘나 축하한다아- 곤쥬님 드레스 입힌거는 미리 사과할게 사랑한다 아들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의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 점점 똘망똘망해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필모♥' 서수연, 아빠 빼닮은 첫째 담호 공개…출산 직전에도 소통은 열심히[TEN★]

    '이필모♥' 서수연, 아빠 빼닮은 첫째 담호 공개…출산 직전에도 소통은 열심히[TEN★]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첫째 담호의 일상을 공개했다.서수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이터 다녀와보니 집이 최고다. 더워도 너무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담호 군은 무더위에 놀고 들어온 후 땀에 흠뻑 젖은 모습. 점점 더 아빠 이필모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이달 출산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생후 한 달도 안된 아들·딸 사망" 무속인 배우 정호근, 극단적 시도까지('금쪽상담소')

    [종합] "생후 한 달도 안된 아들·딸 사망" 무속인 배우 정호근, 극단적 시도까지('금쪽상담소')

    배우 정호근이 무속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40년 차 배우 겸 무속인 정호근이 출연했다.호근은 상담에 앞서 매의 눈으로 한 사람씩 응시했다. 그는 갑자기 신기가 온 듯 위를 한번 지그시 보더니 다시 오은영을 바라보며 "오 선생님은 딱 뵀을 때 화면이 확실히 실물의 눈과는 전혀 다르게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실물의 눈은 굉장히 고혹적이고, 사람의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진다. 선생님 눈이 보물이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정호근은 "내가 보기엔 새롭게 집을 크게 장만하거나 병원 증축한다거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열거한 것 중에 해당 사항이 있냐"고 물었고, 오은영은 미소를 지으며 "있을 거 같다"고 답했다.정형돈은 "냄새로 후배의 과거를 맞힌 적 있다고 하더라"고 하자 정호근은 "여러 연기자가 다니는 대기실, 갑자기 포르말린 냄새가 나더라"며   "혹시 돌아가실 분과 돌아가신 분이 있는지 묻자 형 어떻게 알았냐고 해, 할머니가 3일 전에 돌아가셨다고 했다"고 했다. 이날 정호근은 ‘금쪽상담소’를 찾은 이유에 대해 “힘든 이야기만 듣고 사니까 삶이 지친다”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무속인으로 견디기 힘든 고통이 수반되는 상담을 하며 더욱 몸이 지쳐간다는 것. 정호근은 “최근 들어서도 몸무게가 6KG이 빠졌다”라며 그 사람들의 사망 당시의 고통이 전달된다고 힘든 일상을 토로했다.오은영은 "인간 정호근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으로 생각해야 역할을 다 한다고 생각해, 도움이 되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끼신다"며

  • 방탄소년단 진, 아들 알제이 인기도 '월드 와이드'

    방탄소년단 진, 아들 알제이 인기도 '월드 와이드'

     방탄소년단(BTS) 진의 캐릭터이며 완판신화를 기록한 BT21 알제이(RJ) 미디엄 스탠딩 인형이 라인프렌즈 공식 스토어에서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네이버 온라인 스토어 '라인프렌즈(LINE FRIENDS)'에 BT21 미디엄 스탠딩 인형이 재입고 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의 알제이는 '솔드 아웃프린스'의 별칭답게 큰 관심 속에 월간, 주간, 일간 베스트 1위를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스탠딩 알제이 인형은 사용자 총 평점 4.9점의 높은 만족도와 1600개 이상의 리뷰가 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구매자들은 "왕 크고 왕 귀여운 알제이를 보는 순간 느꼈던 행복감은 너무 크다. 생긴 것처럼 말랑말랑 하진 않지만 은근 단단한 촉감을 가져 품에 안았을 때 안정감이 더 해진다","알제이 스탠딩 인형 정말 구매하고 싶었는데 재 입고 되자마자 11시 땡! 구매완료 했어요","귀여울 걸 알고 샀지만 정말 귀여워요. 아빠 닮아서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재질 자체가 아주 좋아요","오늘부터 제 침대를 수호하는 잠자리요정이 될 예정이에요","우리 제희 왜 이렇게 귀여운지 아시는 분? 아빠 닮아서 그런가 봐요","재 입고 소식에 바로 달려와서 구매 했어요","품절 풀리때 까지 엄청 기다렸어요. 기다려서 받은 만큼 넘 귀여워요","인형이 아니라 힐링 테라피 그 자체예요" 등 리뷰로 애정을 나타냈다. BT21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1년 동안 캐릭터 초기 스케치부터 성격, 세계관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 했다. 진의 알제이는 하얀 솜뭉

  • '마이큐♥' 김나영, 쯔쯔가무시병 걸리는 거 아니야?…아들과 잔디밭에 털썩[TEN★]

    '마이큐♥' 김나영, 쯔쯔가무시병 걸리는 거 아니야?…아들과 잔디밭에 털썩[TEN★]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 단란한 일상을 즐겼다.4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고 시원했던 서울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힙한 룩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홍현희♥' 제이쓴, 장모님과 둘만의 데이트…아들 같은 사위[TEN★]

    '홍현희♥' 제이쓴, 장모님과 둘만의 데이트…아들 같은 사위[TEN★]

    인테리어 업자 겸 방송인 제이쓴이 장모님과 데이트를 즐겼다.28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모님 덕분에 문화생활물논 헤비늦잠러인 이쓴스는 전시 반 지나고나서야 잠이 깸 ? 아! 십장생 병풍은 갖고싶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올블랙 패션으로 전시회에 나선 모습. 183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강호 아들 송준평, 칸에서 아이유와 함께...다정하게 투 샷[TEN★]

    송강호 아들 송준평, 칸에서 아이유와 함께...다정하게 투 샷[TEN★]

    배우 송강호의 아들이자 전직 축구선수 송준평이 근황을 전했다.송준평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준평은 제75회 칸 영화제 당시 아이유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송준평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었으나, 202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사진=송준평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고두심의 하나뿐인 아들, 결국 죽음 맞이하나('우리들의 블루스')

    고두심의 하나뿐인 아들, 결국 죽음 맞이하나('우리들의 블루스')

    고두심이 마지막 남은 아들마저 잃게 될까.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김시영/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지티스트)가 지난 16회 제주 할머니 현춘희(고두심 분)와 육지 손녀 손은기(기소유 분)의 동거기를 담은 ‘춘희와 은기1’ 에피소드를 시작했다. 할머니와 손녀의 나이 초월 케미를 펼친 고두심과 아역 기소유의 활약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4일 방송되는 ‘우리들의 블루스’ 17회에서는 이 사실을 알게 되는 현춘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현춘희는 내년 봄 아들 가족이 제주로 온다는 소식에, 힘들어도 바다에 나가 돈을 벌며 그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옥동(김혜자 분)은 “넌 늙어 팔자가 핀다”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이러한 현춘희에게 아들의 소식은 억장이 무너지는 이야기로 다가올 예정.공개된 스틸컷 속 하나 남은 아들마저 잃을 위기에 처한 현춘희는 참담함에 휩싸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늘 마을 사람들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줬던 현춘희가 이렇게 무너져 내린 모습은 처음. 이를 앙다물고 슬픔을 억누르려 하지만 잘되지 않는 듯 눈물을 흘리는 현춘희의 모습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오열하는 할머니의 앞에서 손은기도 울음이 터진 모습이다. 강옥동의 품에 안긴 손은기는 눈물에 콧물까지 펑펑 쏟으며 서럽게 울고 있다. 그러나 불안 속에서도 손은기는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온다는 약속을 믿으며 소원을 빈다고. 감탄을 유발하는 고두심의 내공 깊은 열연과, 고두심과 김혜자 사이에서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아역 기소유의 활약이 눈물 바다를 예약, 본 방송

  • 샘해밍턴 아들들 '윌리엄, 벤틀리' 제주 해녀 변신

    샘해밍턴 아들들 '윌리엄, 벤틀리' 제주 해녀 변신

    ENA, ENA DRAMA 채널 ‘해밍턴가(家)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 4회 제주도 편에서 샘총사 3인방은 제주 전통해녀복을 입고 해녀체험에 나섰다.윌리엄과 벤틀리는 해녀 잠수체험을 하기 위해 펜션 수영장에서 미리 잠수 연습도 하였지만 파도가 세서 결국 바다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 대신 해녀들과 해양생물 체험을 하며 바다에 들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한편 해밍턴, 윌리엄,벤틀리가 입은 전통 해녀옷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샘총사가 입은 전통해녀옷은 미야즈클로젯에서 만날 수 있다.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손지창♥오연수, 24주년 가족 여행…큰아들 불참에 아쉬운 아빠[TEN★]

    손지창♥오연수, 24주년 가족 여행…큰아들 불참에 아쉬운 아빠[TEN★]

    배우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29일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 24주년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큰아들 성민이가 전역 후에 바로 취업을 해서 함께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꼭 같이 갈 수 있기를"이라며 소감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에메랄드빛 바다 전경이 담겼다. 또한 아름다운 야경까지 함께했다.한편 손지창은 1998년 배우 오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10년 공백' 노유정 '박보검 달은꼴' 아들 공개…"고깃집 하며 무릎 혹사" ('기적의 습관')

    [종합] '10년 공백' 노유정 '박보검 달은꼴' 아들 공개…"고깃집 하며 무릎 혹사" ('기적의 습관')

    개그우먼 노유정이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박보검 닮은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지난 7일 방송된 '기적의 습관'에는 노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훈남 아들이 노유정의 일일 남자친구를 자처했다.노유정은 이혼 이후 10년 공백기를 가졌다. 이에 대해 노유정은 "아이들 키우며 엄마로 살았다"고 밝혔다. 노유정은 "가수로 활동을 해보고 싶다. 기회가 주어지면 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특히 노유정의 훈남 아들이 공개 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들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엄마를 위해 프렌치토스트를 직접 만들었다. 노유정은 그런 아들의 모습에 아침부터 싱글벙글 했다. 아들은 직접 음식을 먹여주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여줬다. 노유정이 살이 찐다며 일어서서 먹자, 아들 또한 함께 일어서서 먹으며 센스있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노유정과 아들은 인사동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추억의 달고나 게임도 함께 했다. 스윗한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인사동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는 보쌈에 막걸리 였다. 아들이 "막걸리 한 잔"이라고 외치자, 노유정은 "너무 좋아"라며 애교를 뿜어냈다. 아들은 "역시 술이라면 빼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들은 "엄마랑 오랜만에 막걸리 먹는다"라며 건배를 제안했다. 노유정은 "이렇게 하루동안 엄마랑 데이트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우리 딸내미 들어오면 셋이서 하자"고 말했다.   아들은 보쌈을 먹으면서 "예전에 엄마 고깃집 했던 거 기억 난다. 2년 동안 하면서 엄마 맨날 가위질하고 뼈 마디마디 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