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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표 보이그룹 나온다…'라우드' 출신 피네이션 아이돌 TNX, 5월 데뷔

    싸이표 보이그룹 나온다…'라우드' 출신 피네이션 아이돌 TNX, 5월 데뷔

    피네이션(P NATION)의 첫 번째 보이그룹 TNX가 오는 5월 정식 데뷔한다.29일 피네이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보이그룹 TNX(티엔엑스, The New Six)의 데뷔일시 및 오피셜 로고 이미지가 공개됐다.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TNX는 오는 5월 17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힘찬 첫 발을 내디딘다. 그룹명 TNX가 새겨진 오피셜 로고 이미지 또한 차갑고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TNX는 지난해 SBS에서 방영된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서 피네이션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으로 구성된 6인조 신인 그룹이다.'라우드' 출연 당시 멤버들은 남다른 재능과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피네이션 수장 싸이의 섬세한 디렉팅과 함께 매 라운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무대를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끈끈한 팀워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아이돌 그룹으로, 오는 5월 17일 정식 데뷔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싸이, '오징어 게임' 달고나 들고…'현아X던' 다음 주자 컴백 예고

    싸이, '오징어 게임' 달고나 들고…'현아X던' 다음 주자 컴백 예고

    싸이가 피네이션(P NATION) 아티스트의 새로운 컴백을 예고했다. 싸이와 피네이션(P NATION)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컴백을 암시하는 'COMING UP NEXT'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로고와 달고나 게임 에피소드를 연상하게 하는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2021.10.12 6PM KST'라는 발매 일시가 베일을 벗었고, 달고나에는 아직 아무런 모양이 찍혀 있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징어게임'을 활용한 이번 'COMING UP NEXT'에 과연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인지, 최근 첫 듀엣 활동을 마친 현아&던에 이어 오는 12일 출격할 피네이션의 다음 주자는 누구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공식] 싸이, 은휘→천준혁 피네이션 예비 데뷔조 6人 사진 투척

    [공식] 싸이, 은휘→천준혁 피네이션 예비 데뷔조 6人 사진 투척

    '라우드'를 통해 탄생할 가수 싸이의 피네이션(P NATION) 첫 보이그룹이 일찌감치 K-POP 팬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는 총 3주에 걸쳐 JYP엔터테인먼트와 피네이션에서 데뷔할 보이그룹의 최종 후보가 될 참가자들을 뽑는 5라운드 캐스팅 라운드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주 간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는 예측불허의 상황에서 반전을 거듭하며 김동현, 은휘, 다니엘 제갈, 천준혁, 이예담, 오성준을 차례로 캐스팅하는데 성공했다. 피네이션은 '아이돌 명가' JYP엔터테인먼트와 달리 '라우드'를 통해 처음 아이돌 그룹을 선보인다. '라우드' 방송 초반 피네이션 연습생들의 단체 무대 'WIN'과 직전 4라운드 'PSY's PICK' 속 피네이션 실무진의 손길이 닿은 무대를 통해 남다른 퀄리티에 텐션 넘치는 무대들이 연신 펼쳐지며 첫 보이그룹을 향한 궁금증이 고조된 상황. 피네이션은 춤, 노래 실력, 작곡 능력, 끼, 스타성, 성장 가능성 등 다방면에서 완성형 데뷔조 조합을 구성하고 있다. 지난 방송까지 6명이 예비 데뷔조에 승선하였고, 싸이의 캐스팅 카드는 4장이 남은 상황이다. 이미 합류된 멤버들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참가자가 여기 합류할지 주목된다.이어 싸이의 SNS를 통해 김동현, 은휘, 다니엘 제갈에 이어 천준혁, 이예담, 오성준까지 함께한 6명 사진이 잇달아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싸이는 '라우드' 방송 내용에 맞춰 참가자들의 추가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피네이션 예비 데뷔 멤버를 향한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레이싱

  • 싸이, '흠뻑쇼' 못해 시름 "효종 없는 현아, 돈까스 없는 스윙스" [TEN★]

    싸이, '흠뻑쇼' 못해 시름 "효종 없는 현아, 돈까스 없는 스윙스" [TEN★]

    가수 싸이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싸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두번째 흠뻑쇼 없는 여름"이라며 "쿨피스 없는 엽떡, 생맥주 없는 치킨, 감튀김 없는 햄벅, 막국수 없는 춘천, 오리탕 없는 광주, 불고기 없는 언양, 유가장 없는 여주, 메밀면 없는 평냉, 세꼬시 없는 쌈장, 아랫배 없는 싸이, 김효종 없는 현아, 라우드 없는 피네, 돈까스 없는 윙스, 떡볶이 없는 다혜, 햄버거 없는 제시, 후라이 없는 양념, 단무지 없는 짜장, 깍두기 없는 곰탕, 양념장 없는 솥밥, 콩나물 없는 아구 하아아...."라며 자신의 콘서트 '흠뻑쇼' 사진을 게재했다. 싸이는 매년 개최해 왔던 자신의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가 코로나19로 인해 2년 연속 열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깊게 드러내 많은 팬들의 위로를 받았다. 한편 싸이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에 출연해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을 발굴하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라우드' 이승기, '슈퍼 에이전트' 합류…피다른네이션 5R 진출 '최고의 1분'

    '라우드' 이승기, '슈퍼 에이전트' 합류…피다른네이션 5R 진출 '최고의 1분'

    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강렬한 임팩트 있는 무대로 4라운드 팀 전체 1위 자리를 꿰찬 우경준, 아마루, 이동현, 조두현이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됐다.이날 방송은 4라운드 'PYS's Pick'으로 꾸며졌다. 이번 라운드는 싸이가 아이돌을 데뷔시킨다는 상황을 가정해 데뷔 멤버를 정하는 라운드로, 팀을 직접 구성하여 프로듀싱한 무대들을 선보였다. 또한 싸이는 팀별 개인 순위를, 박진영은 팀 점수를 매기고, 박진영이 부여한 팀 점수에 따라 1위 팀은 전원 생존, 2위 팀에서는 1명, 3위 팀에서는 2명의 탈락 후보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주 아이돌 오디션이라고 믿기지 않는 자작곡을 선보인 '음악창작 조' 대결에 이어 이날 방송에는 'K-POP 조'의 대결이 펼쳐졌다. 'K-POP 조' 대결에 앞서 싸이는 "피네이션의 출사표"라면서 "지난 3년 동안 갈고닦은, 바싹 갈은 날 선 칼이 있다. 아이들에게 그걸 열심히 적용시켜봤다"고 해 기대감을 더했다.첫 무대에 오른 '사딸라' 팀 김정민, 장현수, 이예담, 케이주는 의외의 선곡으로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ITZY의 경쾌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달라달라'를 선곡한 것. 네 사람은 '달라달라'에 자작랩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더해 180도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완성해냈다. 평가 결과 이예담이 개인 순위 1위를 차지했고, 케이주, 장현수, 김정민이 순서대로 그 뒤를 이었다. "에너지는 너무 좋았으나 춤의 디테일이 아쉬웠다"라고 평가했던 박진영은 팀 점수로 88점을 줬다.'피다른네이션' 아마루, 이동현, 조두현, 우경준은 비스트의 'Shock'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경

  • '라우드' 싸이 "'HIP함', 힙합 이용하면 마법의 가루"

    '라우드' 싸이 "'HIP함', 힙합 이용하면 마법의 가루"

    '라우드' 싸이가 피네이션에 입성한 도전자들에게 즉흥 미션을 요구했다.17일 밤 방송된 SBS '라우드'에는 싸이가 자신의 회사 피네이션을 방송 최초로 공개, 지원자들과 직접 소통했다.싸이는 지원자들에게 "언제든지 어떻게든지 나를 마음껏 이용해. 이번 4라운드가 너희들에게 영광의 순간이었으면 좋겠어. 앞으로 2주간 나, 피네이션과 함께 하게 됐는데 나는 힙한 걸 좋아해. 힙한 건 힙합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최근 빌보드 차트의 특징은 힙합에서 비롯된 팝이라는 거야. 힙합을 이용하면 마치 MSG처럼, 마법의 가루라고 생각해. 그냥 K-POP이 조금 더 특별해지는 이유는 힙합을 기반으로 한 팝일 경우 훨씬 확률이 좋다고 생각해. 마법의 가루, 힙 한 스푼을 넣으려면 얼마나 힙한 지를 봐야돼"라며 즉흥 미션을 요구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라우드' 싸이, 피네이션 사옥 최초 공개 '웰컴 키트'까지

    '라우드' 싸이, 피네이션 사옥 최초 공개 '웰컴 키트'까지

    'LOUD: 라우드'(이하 '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앞서 'JYP Pick's'로 꾸며진 3라운드에서는 '개화', 'Coin', '언박싱' 등 레전드급 자작곡 무대들이 쏟아져 나오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이들의 음원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이계훈, 천준혁은 TV 화제성 조사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매주 발표하는 비드라마 부문 검색 이슈 키워드 TOP 10 각각 5,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인이 아닌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다.모든 면에서 화제성을 이끌고 있는 '라우드'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피네이션의 로고가 새겨진 의문의 사원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입증 상단부에는 참가자들의 이름이 하나하나 적혀있었는데, 천준혁, 오경준 등 피네이션 연습생 출신 참가자들의 이름뿐만 아니라, 케이주, 다니엘 제갈, 은휘 등 일반인 참가자들과 이계훈, 아마루, 임경문 같은 JYP 출신 참가자들의 이름까지 총망라되어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제작진은 "싸이가 피네이션 사옥을 방문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웰컴 킷의 내용물 중 일부의 모습"이라고 설명하며 4라운드로 꾸며지는 PSY 라운드 서막을 알렸다.싸이의 주도로 진행될 4라운드에서는 방송 사상 최초로 피네이션의 사옥이 공개된다. 회사의 다른 업무가 모두 중단될 정도로 손님 맞이에 정성을 다한 것은 물론이고 참가자 한명을 위한 맞춤형 웰컴 키트를 준비할 정도의 세심함을 보여줘 선물을 받아든 '라우드' 참가자들이 모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JYP의 시스템이 참가자들의 창의력을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냈던 지난

  • [스타탐구생활] "디테일 프로듀싱" 싸이, 피네이션 제시·현아 이끌고 '라우드' 원석 캔다

    [스타탐구생활] "디테일 프로듀싱" 싸이, 피네이션 제시·현아 이끌고 '라우드' 원석 캔다

    피네이션(P NATION) 수장 싸이가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과 예리한 안목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에 이어 '라우드' 참가자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올해 가수 데뷔 20주년을 맞은 '월드 스타' 싸이는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피네이션 소속 가수 현아, 제시, 헤이즈 등의 성공적인 컴백을 차례로 이끈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지난 1월 현아의 'I'm Not Cool'(암 낫 쿨)부터 3월 제시의 '어떤X (What Type of X)', 5월 헤이즈의 '헤픈 우연'까지, 올해 상반기 가요계의 여풍(女風)을 이끈 세 가수의 앨범과 활동 뒤에는 싸이의 디테일한 프로듀싱이 있었다. 싸이는 선배 가수이자 소속사 수장으로서 수면 위아래에서 살뜰하고 섬세하게 이들을 이끌었다.먼저 싸이는 'I'm Not Cool'의 작사, '어떤X'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인 지원사격을 펼쳤다. 헤이즈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싸이의 세심한 티칭에 놀라움을 표했다. 싸이의 디테일이 곡의 감성과 분위기는 물론 각 아티스트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너지를 높였다는 평가다. 적절한 SNS 활용도 빼놓을 수 없다. 싸이는 적극적인 SNS 활동으로 'I'm Not Cool'의 '짱구 댄스' 포인트 안무와 '어떤X'의 '림보 춤' 챌린지를 직접 선보이고 대중의 참여를 유도했다. 싸이가 직접 섭외한 남자 주인공 송중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헤픈 우연' 뮤직비디오 역시 싸이의 SNS에서 자주 포착됐다.국내 대표 여성 솔로 가수 다음 싸이의 티칭 대상은 차세대 보이그룹을 꿈꾸는 남자 연습생들. 싸이는 지난

  • '라우드' 싸이, 문혁준에 "어렸을 때 날 보는 것 같아" 극찬

    '라우드' 싸이, 문혁준에 "어렸을 때 날 보는 것 같아" 극찬

    '라우드' 싸이가 자신과 닮은 연습생의 모습에 감탄했다.19일 밤 방송된 SBS '라우드'에는 JYP 박진영, 피네이션 싸이가 새로운 보이그룹 찾기 여정이 그려졌다.문혁준 지원자는 파워풀한 댄스와 특유의 긍정 마인드로 매력을 보였고, 싸이와 박진영은 한 단계씩 앞으로 나아가며 그에게 호감을 보였다.특히 싸이는 "어렸을 때의 나를 보는 것 같다. 가수 중에 춤을 잘 추는 편이 아닌데, 잘하고 못하는 것도 중요하게 보지만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게 본다. 정말 열심히 추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박진영은 "그냥 즐기지 않나. 지금 자기가 재미있는 거다. 딴따라 피인 것 같아서 놀라운데 그 중에서도 아이돌 피인 것 같다"라며 "보이밴드는 삶이다. 아이돌 가수의 삶을 사는 것인데 그 자체가 좋아보이는 사람이다. 우리 셋의 공통점을 보면 끼와 눈 크기는 반비례한다"라고 전했다.문혁준은 "진짜 인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박진영은 "저런 애가 아이돌을 해야한다. 너무 하고 싶어서 주체가 안 되지 않나"라며 감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라우드' 싸이, 피네이션 연습생 출격에 "데뷔 20년만 처음 평가받는 기분"

    '라우드' 싸이, 피네이션 연습생 출격에 "데뷔 20년만 처음 평가받는 기분"

    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 강력한 참가자들의 등장이 예고됐다.앞서 지난주 방송 말미에는 JYP와 피네이션, 두 회사의 연습생 출격이 예고되며 방송 직후 온라인과 각 커뮤니티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트와이스부터 스트레이키즈까지 내놓는 아이돌 그룹마다 성공시켰던 JYP의 연습생들과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피네이션 연습생들의 등장은 프로듀서들마저 긴장시켰다. 당시 녹화에서 박진영은 “이제부터 여러분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겠다”며 애써 냉정한 모습을 보였고, 싸이 역시 “떨려서 미쳐버릴 것 같다. 데뷔 20년만에 처음 평가받는 기분”이라며 긴장된 표정으로 녹화에 임했다. 양 사의 연습생들은 두 회사가 오랜 시간 공들여 교육시킨 연습생들 인만큼 기존 참가자들과는 차별화된 무대가 예상되지만, ‘라우드’에서는 연습생이 아닌 참가자로 참여하는 만큼 그 결과는 예측하기 힘들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뜻밖의 반전을 예고하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라우드'는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11.3%(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뛰어오르며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최지예의 찐담화] 'LOUD' 박진영·싸이, 지겨운 오디션에 왜 나섰을까

    [최지예의 찐담화] 'LOUD' 박진영·싸이, 지겨운 오디션에 왜 나섰을까

    ≪최지예의 찐담화♪≫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가요계의 '찐'담화를 주도합니다. 무분별한 정보 속에서 표류하는 이슈를 날카롭게 보고 핵심을 꼬집겠습니다."또 서바이벌 오디션이야?"혹자는 오디션의 시대가 저물었다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지겨워서 더는 못 보겠다고도 한다. 서바이벌 오디션의 '원조 맛집'으로 불렸던 엠넷이 최근 투표 조작 및 갑질 등 여러 이슈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면서 서바이벌 오디션에 대한 회의론도 대두됐다. 그러나 방송사들은 서바이벌 오디션을 '또' 기획해 론칭한다. 왜일까? 이만큼 매력적인 콘텐츠가 달리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얼굴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마르지 않고, 가진 거라곤 꿈과 열정뿐인 한 소년, 소녀가 스타로 성장하는 스토리는 여느 드라마보다 재미있고 희망적이다. 오디션 스타의 시작부터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시청자들의 충성스러운 지지와 후원도 동반되니 PD들 입장에선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을 이유가 없다.그래서 또 하나의 서바이벌 오디션이 나왔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LOUD'(라우드)다. 'LOUD'는 기존 오디션의 문법을 지키는 가운데, 몇 가지 철학을 심어두는 것으로 여타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꾀했다. 'LOUD'의 철학을 실현할 키 플레이어는 단연 심사위원인 가수 박진영과 싸이다. 박진영과 싸이는 자신이 가진 '내면의 특별함'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 아티스트. 이들의 무기는 뛰어난 외모도, 최고의 실력도 아닌 '특별함'이었다. 박진영은 비닐 바지를 입고 '공기반 소리반'의 속삭이는 창법으로 춤을 췄고, 싸이는 '오빤 강남스타일'을 외

  • 박진영X싸이 '라우드', 최고 11.3%…첫방부터 터졌다

    박진영X싸이 '라우드', 최고 11.3%…첫방부터 터졌다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프로듀서와 P NATION 싸이 프로듀서가 만난 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가 첫 방송부터 터졌다.지난 5일 첫 방송된 '라우드'는 분당 최고 시청률 11.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뛰어오르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고, SBS 주요 타깃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4.1%(3부)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앞서 '라우드'는 '오디션 명가' SBS와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프로듀서, P NATION 싸이 프로듀서가 만나는 역대급 조합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펜트하우스3'와 함께 SBS 하반기 금토라인업 '투톱 편성'이라는 이례적 편성을 받았는데, 첫 방송부터 그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켰다는 평가다.이날 첫 방송에서는 '라우드'의 두 프로듀서 박진영, 싸이의 첫 만남과 '라우드 센터'가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싸이는 "박진영과 내가 뭔가를 같이 하는 게 처음"이라며 설레임을 표했고, 박진영 역시 "사람들은 우리가 가까운 것도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공개된 '라우드 센터'는 두 기획사 수장도 놀랄 만큼 환상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함박웃음을 짓게 했다. 싸이는 "죽인다. 나 설렌다"라며 오디션 초보 프로듀서의 감정을 드러냈고, 박진영은 "이 정도로 잘 나올 줄 몰랐다"면서 "지금까지의 오디션은 춤과 노래가 핵심 기준이었지만, 이제는 다른 시각으로 볼 줄 아는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스티브 호킹이 '조용한 사람들의 내면이 가장 소란스럽다'라고 하더라. '라우드'는 그런 친구들을 주목할 것"이라며 '라우드

  • 박진영X싸이 만났다 "각각의 보이그룹 탄생, 설렌다" ('라우드')

    박진영X싸이 만났다 "각각의 보이그룹 탄생, 설렌다" ('라우드')

    '라우드' 박진영과 싸이가 새로운 보이그룹 탄생을 예고했다.5일 오후 방송된 SBS '라우드'(LOUD) 1회에는 JYP 박진영과 피네이션 수장 싸이의 새로운 보이그룹 찾기의 시작이 그려졌다.싸이는 박진영과 만나 "형이랑 둘이서 뭔가를 하는 건 처음이다. 오랜만에 설레는 것 같다. 콘셉트가 멋진 것 같다. 두 프로듀서의 색깔이 담긴 각각의 보이그룹이 탄생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박진영은 "그동안은 춤, 노래가 핵심 기준이 됐다면 지금은 다른 각도에서 표현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는 아이돌"이라며 새로운 시각으로 후보들을 바라보겠다고 말했다.싸이는 "나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처음이고 고정 출연도 처음이다"라며 새로운 세트장에서 설렘을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라우드' 싸이 "JYP 가면 언제 데뷔할지 몰라" 폭풍 견제

    '라우드' 싸이 "JYP 가면 언제 데뷔할지 몰라" 폭풍 견제

    소속사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JYP엔터테인먼트를 향한 견제구를 날렸다.3일 오후 '라우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중계됐으며 박진영, 싸이, 박성훈 CP, 이환진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대중성을 갖춘 'K팝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싸이가 각각 선보일 보이그룹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두 프로듀서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주목했던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해 앞으로의 K팝 시장을 새로운 단계로 성장시킬 새로운 세대를 소개할 계획이다.이날 싸이는 심사기준에 대해 "내면의 특별함이 있으면서 외관은 가장 우리 같지 않은 친구를 뽑자고 했다"며 "내면에 갖고 있는 성향이 외향적인지를 찾았다"고 말했다.이어 "K팝의 위상이 드높아지면서 'K팝은 이렇다'는 게 존재하는 것 같다"며 "특이한 걸 20년 동안 계속 했더니 특별함이 생겼다. 개인적으로는 특이한 친구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박진영은 첫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싸이를 향해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는다. 초반에 이 회사로 가는 친구들은 피해를 볼 수 있다"고 견제했다. 이에 싸이는 "JYP에는 이미 너무나 많은 아이돌 가수가 있다. JYP로 가면 언제 데뷔할지 모른다 우리는 바로 나

  • '라우드' 박진영X싸이의 차세대 K팝 리더 찾기…"평범함 속 특별함"[종합]

    '라우드' 박진영X싸이의 차세대 K팝 리더 찾기…"평범함 속 특별함"[종합]

    K팝 흥행을 이끈 두 프로듀서 박진영, 싸이가 차세대 보이그룹의 원석을 찾아 나선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를 통해서다.3일 오후 '라우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가.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중계됐으며 박진영, 싸이, 박성훈 CP, 이환진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독보적인 음악성과 대중성을 갖춘 'K팝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싸이가 각각 선보일 보이그룹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두 프로듀서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주목했던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해 앞으로의 K팝 시장을 새로운 단계로 성장시킬 새로운 세대를 소개할 계획이다.이날 박성훈 CP는 "작년 3월부터 1년 넘게 준비해서 드디어 시청자들을 만난다"며 "JYP엔터테인먼트, 피네이션, SBS가 합작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박 CP는 "처음 시작은 박진영이 나한테 전화한 것으로 시작됐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한국의 콘텐츠가 계속 천장을 ?고 있는 상황이었고, 한류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었다"며 "싸이가 극적으로 합류한 이후에는 시스템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람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했다.이어 "박진영과 싸이가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가수이면서 작사,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