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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괴물' 최대훈 "매 작품 새로운 도전...스펙트럼 넓은 배우로 남고 싶어"

    [TEN 인터뷰] '괴물' 최대훈 "매 작품 새로운 도전...스펙트럼 넓은 배우로 남고 싶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었어?' 라는 말을 듣는 게 좋아요. 드라마를 보는데 인물의 전작이 자꾸 생각나거면 이야기 몰입도가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매 작품 다른 인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죠. 외적, 내적으로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요." 새로운 '연기 괴물'의 등장이다. 배우 최대훈의 변화무쌍한 연기력이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을 통해 빛을 발했다. 최근 종영한 ...

  • 신하균, 이 연기 '괴물'…인생작 추가

    신하균, 이 연기 '괴물'…인생작 추가

    신하균의 또 다른 인생작이 탄생했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이다. 21년을 관통한 참혹한 실종, 살인사건의 한복판에서 소름 끼치게 차가운 괴물의 모습으로 첫 화를 열었던 신하균은 그 누구보다 따스한 인간으로 마지막 끝을 맺으며 시청자의 마음도 뜨겁게 흔들었다. 이동식(신하균)을 대신해 정철문(정규수) 서장의 죽음에 연류된 한주원(여진구)으로 최종회를 남겨놓고 또 다시 혼란에 빠트렸던 ‘괴물’은 숨가쁜 ...

  • '괴물' 여진구 폭주한다

    '괴물' 여진구 폭주한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 신하균, 여진구가 괴물을 잡기 위한 최후의 공조를 펼친다. ‘괴물’ 측은 15회 방송을 앞둔 8일 아버지 한기환(최진호 분)의 추악한 민낯을 마주하고 폭주하는 한주원(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파트너 이동식(신하균 분)마저 혼란에 휩싸이게 한 그의 위태로운 변화에 궁금증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기환의 잔혹한 실체가 밝혀졌다. 한기환은 21년 ...

  • '괴물' 여진구의 저력, 안방극장 휩쓸었다

    '괴물' 여진구의 저력, 안방극장 휩쓸었다

    배우 여진구가 한계 없는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휩쓸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다. 지난 2일 방송된 '괴물' 13회에서는 선택의 기로에 선 한주원(여진구 분)의 딜레마가 그려졌다. 아버지 한기환(최진호 분)을 향한 이동식(신하균 분)의 합리적 의심은 한주원을 혼란에 빠뜨렸다. 걷잡을 수 없이 덮쳐오는 혼란 속에서 진실을 찾기 위해 날을 세우는 한주원의 고뇌를 깊이 있게 그려낸 여진구의 열연에 호평이 쏟...

  • '괴물' 정장 입은 신하균, 180도 달라진 분위기

    '괴물' 정장 입은 신하균, 180도 달라진 분위기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 신하균, 여진구의 선택이 파란을 몰고 온다. ‘괴물’ 측은 2일 경찰청장 후보에 오른 한기환(최진호 분)의 청문회 현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기환을 정조준하기 시작한 이동식(신하균 분), 한주원(여진구 분)의 달라진 분위기가 궁금증에 불을 지핀다. 지난 방송에서 이동식과 한주원은 참혹한 진실과 마주했다. 사건 당일의 기억을 떠올린 박정제(최대훈 분)는 자신이 ...

  • '괴물' 여진구父, 문주연 사건의 진범일까

    '괴물' 여진구父, 문주연 사건의 진범일까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 신하균과 여진구, 최진호의 탐색전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괴물’ 측은 1일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 한기환(최진호 분)의 극과 극 대면 현장을 포착했다. 각자의 패를 숨기고 파고들기 시작한 이들의 심리전이 휘몰아칠 폭풍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동식과 한주원은 참혹한 진실과 마주했다. 21년 전 이유연(문주연 분) 사건 당일의 기억을 떠올린 박정...

  • '괴물' 신하균, 여진구와 본격 공조 시작

    '괴물' 신하균, 여진구와 본격 공조 시작

    '괴물' 신하균이 여진구와 함께 21년 전 진실에 다가섰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의 신하균이 천호진 죽음의 배후를 추적하며 여진구와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해 21년 전 문주연 사건의 은폐된 진실에 한걸음 다가갔다. 26일 방송된 11회에서는 실종된 딸을 기다리다 동사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는 과거 이동식(신하균)과 어렵사리 장례식장을 찾은 남소장(천호진)의 인연으로 시작했다. 동식...

  • '괴물' 제작진 "신하균·여진구 공조…판 커진다"

    '괴물' 제작진 "신하균·여진구 공조…판 커진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의 신하균, 여진구가 최대훈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6일, 박정제(최대훈 분)를 마주한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날 선 눈빛의 이동식과 한주원, 그리고 위태롭게 흔들리는 박정제 사이에 감도는 긴장감이 궁금증을 고조시킨...

  • '괴물' 신하균X여진구, 새로운 판 짠다

    '괴물' 신하균X여진구, 새로운 판 짠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 신하균, 여진구가 새로운 판을 짠다. ‘괴물’ 측은 25일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의 결연하고도 뜨거운 눈빛 교환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남상배(천호진 분)의 죽음으로 같은 아픔을 공유하게 된 두 남자, 결정적 터닝 포인트를 맞은 이들의 공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연쇄살인범 강진묵(이규회 분)에 이어 남상배까지 의문의 죽음을 당...

  • '괴물' 신하균X여진구 타임라인 총정리

    '괴물' 신하균X여진구 타임라인 총정리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서 신하균, 여진구의 ‘단짠’ 브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괴물’이 강렬한 2막을 열었다. 연쇄살인마 강진묵(이규회 분)에 이어 의문사를 당한 남상배(천호진 분)까지 끝나지 않은 반전은 충격을 안겼다. 진실을 감추려는 자는 누구일까. 이동식과 한주원의 뜨겁고도 처절한 눈물은 새 국면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이동식과 한주원의 관계변화에 이목...

  • "모두를 의심"…반환점 돈 '괴물', 이규회 죽음 뒤 휘몰아친다 [종합]

    "모두를 의심"…반환점 돈 '괴물', 이규회 죽음 뒤 휘몰아친다 [종합]

    "저는 죽었지만, 다른 괴물이 나타날 겁니다. 누구일지 잘 찾아보세요." 연쇄살인마로 강력한 존재감을 뽐낸 배우 이규회가 19일 오후 열린 JTBC 금토드라마 '괴물'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회와 함께 배우 신하균, 여진구, 최대훈, 최성은과 심나연 감독이 참석했다.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 '괴물' 신하균, 인생캐 갱신하나…역시 하균神

    '괴물' 신하균, 인생캐 갱신하나…역시 하균神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에서 괴물을 잡기 위해 괴물이 된 경찰 이동식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하균이 인생캐를 갱신하며 연기 神(신)의 압도적 존재감을 실감케 하고 있다. 매 회 마지막 1초까지 예측할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 수려한 영상과 리드미컬한 편집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연출, 마음을 울리는 OST, 그리고 연기구멍 없는 배우들의 호흡이 시너지를 이루며 연일 호평을 이어간 '괴물&...

  • '괴물' 신하균, 치열한 심리전 "아무도 죽지 않아"

    '괴물' 신하균, 치열한 심리전 "아무도 죽지 않아"

    '괴물' 신하균이 동생의 사체를 찾을 수 있을까.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 8회에서는 진범 검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검거 후 교묘히 진술을 회피하는 강진묵(이규회), 어느덧 완벽한 호흡으로 파트너를 이룬 이동식(신하균)과 한주원(여진구)이 강진묵의 혐의 자백을 유도하는 히든 카드를 가져오기까지 숨가쁜 행보로 긴장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강진묵의 극단적 선택으로 끝내 이...

  • '괴물' 신하균X여진구, '심쿵' 미소 폭발 촬영현장

    '괴물' 신하균X여진구, '심쿵' 미소 폭발 촬영현장

    '괴물'이 치밀한 심리 추적 스릴러의 묘미를 선보이며 안방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 측은 10일, 매회 레전드를 경신 중인 신하균과 여진구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연기 괴물의 압도적 열연은 극강의 서스펜스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민정(강민아 분)을 살해한 진범이 강진묵(이규회 분)으로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 강진묵은...

  • '괴물', 엔딩까지 쏟아낸 반전…신하균vs여진구 심리전 계속

    '괴물', 엔딩까지 쏟아낸 반전…신하균vs여진구 심리전 계속

    JTBC 금토드라마 ‘괴물’이 반전을 거듭하며 미스터리를 고조시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괴물’ 5회에서는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이 박정제(최대훈 분)의 충격적인 비밀과 맞닥뜨렸다. 과거 이유연(문주연 분)의 사건 이후 유학을 가장한 정신병원 입원 사실이 드러났고, 죽은 강민정(강민아 분)과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박정제였던 것. 용의 선상에 오른 박정제, 그리고 그와 강민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