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임성빈♥' 신다은, 남의 집 결혼 10주년 파티에 주인공보다 '먼저 즐기기'…"자유부인"[TEN★]

    '임성빈♥' 신다은, 남의 집 결혼 10주년 파티에 주인공보다 '먼저 즐기기'…"자유부인"[TEN★]

    신다은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신다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eunse님의 결혼10주년을 축하한 날! 앞으로도 백년만년 햄볶자 언니야. 서프라이즈 하기 십분 전 - 먼저 신나게 즐겼네 #신난다은 #자유부인의날"이라고 글을 올렸다. 신다은은 명품브랜드 C사의 원형 가방을 메고 외출에 나섰다. 기은세의 결혼 10주년 축하 파티에 참석한 것. 주인공 기은세가 등장하기 전 3단 케이크와 풍선을 보며 파티 분위기를 먼저 즐기고 있다. 기은세는 "귀요미 진짜"라고 댓글을 남겼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추석에도 독박육아 당첨됐나…"빨간날 없어"[TEN★]

    '임성빈♥' 신다은, 추석에도 독박육아 당첨됐나…"빨간날 없어"[TEN★]

    배우 신다은이 추석 연휴에도 육아에 한창이다.최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엔 빨간날이 없네요 허헣??????건강한 추석 보내셔요 ?????? #신난다은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아들을 품에 안고 재우는 모습. 다소 지친 모습에도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양새다.한편 신다은은 2016년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고, 지난 4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아들 재우고 나니 이번엔 개…"기다리는 녀석들" 많은 애개맘[TEN★]

    '임성빈♥' 신다은, 아들 재우고 나니 이번엔 개…"기다리는 녀석들" 많은 애개맘[TEN★]

    신다은이 '애개육아' 중인 일상을 전했다.신다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홀리의 낮잠타임- 어떻게 아는지 때 맞춰 방에서 나오는 봄이랑 화분에 물주기. 우리집엔 날 기다리는 녀석들이 넘나 많다…. 허허허허허허허 #일상 #신난다은"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아들이 낮잠 자는 시간을 이용해 테라스의 화분에 물을 주고 있다. 반려견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신다은을 찾는다. 아이와 반려견 육아를 즐겁게 하는 신다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신다은, 초보 엄마의 행복 일상…"우리의 데이트"[TEN★]

    '임성빈♥'신다은, 초보 엄마의 행복 일상…"우리의 데이트"[TEN★]

    배우 신다은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신다은은 지난 29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의 데이트. 같이 쇼핑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신다은은 2016년 건축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4개월 된 아들 홀리와 데이트 "같이 쇼핑과 커피"[TEN★]

    '임성빈♥' 신다은, 4개월 된 아들 홀리와 데이트 "같이 쇼핑과 커피"[TEN★]

    배우 신다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신다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데이트♡ 같이 쇼핑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힛 #신난다은육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과 아들 홀리(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신다은은 홀리와 함께 쇼핑도 하고 커피 한 잔까지 하는 여유를 보였다.한편 신다은은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코로 들어간 건지 입으로 들어간 건지" 피자 먹을 때도 아들 못 내려놓는 육아맘[TEN★]

    '임성빈♥' 신다은, "코로 들어간 건지 입으로 들어간 건지" 피자 먹을 때도 아들 못 내려놓는 육아맘[TEN★]

    신다은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신다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이 코로 들어간 건지 입으로 들어간 건지 궁금했는데. 사진을 보니 입으로 들어간 건 확실하네 #육아엔피자 #신난다은육아"이라고 글을 올렸다. 신다은은 아들과 함께 외출을 나간 모습. 피자집에서 피자를 먹으면서도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육아는 힘들지만 귀여운 아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듯하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아들맘' 신다은, 최대 80만원 풀빌라 휴가…4월 출산했는데 군살 제로 모노키니 몸매[TEN★]

    '아들맘' 신다은, 최대 80만원 풀빌라 휴가…4월 출산했는데 군살 제로 모노키니 몸매[TEN★]

    신다은이 제주도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다.신다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사계리에서만 보낸 나의 여름 방학- 아쉬워서 영상으로도 남겨보았어요. 돌아와보니 한여름밤의 꿈같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는 여름 휴가를 보내는 신다은이 모습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1박에 최대 80만원까지 하는 제주도의 풀빌라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수영을 하기도 하고 제주도의 풍경을 구경하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한다. 아이처럼 해맑은 신다은은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외출 나갔다가 금세 그리워진 육아 "즐거운데 들어가고 싶어"[TEN★]

    '임성빈♥' 신다은, 외출 나갔다가 금세 그리워진 육아 "즐거운데 들어가고 싶어"[TEN★]

    신다은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신다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바람 쐬는 날 분명 즐거운데 또 얼릉 들어가서 보고 싶은 홀리… 뭐지? 뭐야 뭐야 뭐지 #뭐긴 사랑이지"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외출을 나가 육아에서 잠시 해방된 모습.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가게를 구경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외출이 즐거운데도 금세 아들이 보고 싶어진 엄마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5개월 아들에 "내 말 잘 들어"…'애개 육아'의 현장[TEN★]

    '임성빈♥' 신다은, 5개월 아들에 "내 말 잘 들어"…'애개 육아'의 현장[TEN★]

    신다은이 육아 중인 일상을 전했다.신다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밖이 낯설어 긴장이 가득한 홀리와 일일일산책 봄이. 자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이제부터 니네 둘이 한 번에 나갈 거야. 그러니까 사이 좋게 지내야 해. 듣고 있니 얘들아? #애랑개랑키웁니다 #나오늘마니부었네 #신난다은육아"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아들,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간 모습.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육아하다말고 일탈 성공…양손 가득 쇼핑백[TEN★]

    '임성빈♥' 신다은, 육아하다말고 일탈 성공…양손 가득 쇼핑백[TEN★]

    배우 신다은이 육아 중 외출에 성공했다.최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선 홀리????????????와 고기구워먹는 곳엔 가기가 어려워 맛난 고기도 사고 언제든 집어 먹을 수 있는 빵도 한아름 사서 총총총 집으로 들어갑니다 ?????? #그래도오늘은외출했다✌️ #신난다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바깥 외출에 신이 난 모습.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신다은은 2016년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고, 지난 4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점점 무서워" 신다은, 득남 4개월째 커지는 '두려움'…♥임성빈도 육아 중[TEN★]

    "점점 무서워" 신다은, 득남 4개월째 커지는 '두려움'…♥임성빈도 육아 중[TEN★]

    신다은이 아들 육아 중인 일상을 전했다.신다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홀리의 지난 한 달입니다. 이제 제법 인간다워 지고 있습니다. 너무 귀여운데 점점 무섭습니다 #육아일기지뭐 #신난다은육아"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다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워서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부터 수영하고 있는 모습까지 귀엽고 사랑스럽다. 아들을 돌보는 손은 남편 임성빈의 손으로 보인다. 깜찍한 아이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母 기일인데 신난 이유 "처음으로 홀리 보여드려"[TEN★]

    '임성빈♥' 신다은, 母 기일인데 신난 이유 "처음으로 홀리 보여드려"[TEN★]

    배우 신다은이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신다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홀리의 친할머니 기일날인 어제. 처음으로 할머니께 홀리 보여드리고 왔어요. (어느덧 많이 커서 카시트에 몸이 알맞게 꽉 차내요) 창밖에 비가 신기한지 한참 창밖을 바라보다가 잠이 든 홀리와 사진도 남기고. 수유실 없는 식당 갔다가 응아잔치와 함께 매운맛 육아도 맛보고 왔어요. 그렇게 우리의 주말 안뇽…. #육아중입니다 #신난다은"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아들을 데리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뵙고 온 모습. 사랑스러운 모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임성빈♥' 신다은, 신났네…보람차고 뜻깊은 날 보내는 홀리맘[TEN★]

    '임성빈♥' 신다은, 신났네…보람차고 뜻깊은 날 보내는 홀리맘[TEN★]

    배우 신다은이 일상을 공유했다.신다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도 하고 엄마랑 먹을 피자도 포장하고 다이소 가서 멈춘 홀리의 모빌 건전지도 사고 나는 오늘도 매우 보람차고 뜻깊은 날을 보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반소매, 반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오른쪽 어깨에 가방을 메고 신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한편 신다은은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포기만 하지 말기"…'4월 출산' 신다은, 아들 낳고 틀어진 골반 이제야 교정[TEN★]

    "포기만 하지 말기"…'4월 출산' 신다은, 아들 낳고 틀어진 골반 이제야 교정[TEN★]

    배우 신다은이 출산 후 골반 교정에 나섰다.신다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슬슬 운동해도 된대서 틀어진 골반 맞추러 왔어요. 덕분에 우리 딸하고 데이트도 하고 힛. 결혼전부터 산전, 산후까지 무려 8년째, 눈빛만 선수촌(?)인 저질 체력인 나를 멱살 잡고 운동시켜주는 울 쌤 고마워요 #천천히포기만하지말기"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신다은은 반려견을 데리고 필라테스센터를 찾은 모습. 임신 전과 다를 바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랑스럽고 해맑은 분위기는 미소를 유발한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심각"…'임성빈♥' 신다은, 100일도 안 된 아들에 제대로 빠져버린 육아맘 [TEN★]

    "심각"…'임성빈♥' 신다은, 100일도 안 된 아들에 제대로 빠져버린 육아맘 [TEN★]

    신다은이 '아들 바보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신다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나. 아니 홀리. 진짜 심각하게 핸드폰에 홀리 사진밖에 없어요- 하루가 너무 길고 너무 빨라요. #신난다은육아"라고 글을 올렸다. 신다은은 휴대폰 앨범에 가득한 아들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엄마 신다은과 아빠 임성빈을 모두 닮은 아이의 똘망똘망한 눈빛과 오똑한 콧날은 감탄을 자아낸다.홍현희는 "짧고 빠른 게 아니라 길고 빨라요? 음.. 머징"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전혜빈은 "태어날 때부터 완성된 얼굴"이라며 훤칠한 비주얼에 감탄했다.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낳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