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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오, 매니지먼트 숲과 지분율 소송서 승소

    판타지오, 매니지먼트 숲과 지분율 소송서 승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판타지오 로고./ 제공=판타지오 종합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가 연예기획사 매니지먼트 숲과의 지분율 분쟁에서 승소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김동진 부장판사)는 판타지오가 매니지먼트 숲을 상대로 제기한 임시주주총회 결의 부존재 확인 등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배우 공유·공효진·전도연·수지 등이 소속된 숲은 2016년 발행 예정 주식 총수를 늘리고, 주주 이외의 자에게 전환...

  • 유재석, 미지급 출연료 돌려받는다…대법원 승소 판결

    유재석, 미지급 출연료 돌려받는다…대법원 승소 판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 / 텐아시아DB 코미디언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의 도산으로 받지 못한 방송 출연료를 찾을 전망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의 채권자들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급청구권 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유명 연예인의 방송 출연 계약 당사자는 소속사가 ...

  • 화요비 측 "前소속사 대표에 1심 승소"

    화요비 측 "前소속사 대표에 1심 승소"

    화요비 / 사진제공=호기심 스튜디오 레이블 가수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와의 법적 공방에서 일단 승소했다. 현 소속사 호기심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에 따르면 화요비는 전 소속사 라이언미디어 대표 박 모씨와 지난 2014년부터 3년여간 법적 공방을 끌어온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1심 승소 판결을 얻었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박 모씨에 대한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처분을 내렸다. 박씨...

  • 박시후, 한류콘텐츠업체와 1년여 법정 공방 끝 승소

    박시후, 한류콘텐츠업체와 1년여 법정 공방 끝 승소

    박시후가 한류컨텐츠업체와의 소송에서 승소했다 배우 박시후가 한류콘텐츠업체 A사와 벌인 법정 공방에서 승소했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한류콘텐츠업체 A사가 지난해 8월 박시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홍보사 3HW가 7일 오전 밝혔다. 박시후는 약 1년여간의 법적 분쟁 끝에 승소하게 된 것. 한류콘텐츠 업체 A사 측은 박시후에게 “2012년 9월 태국에서 20억 원대 뮤직드라마 촬영을 시작했지만 중도에 무산됐다”며 ...

  • 김선아, 성형외과 상대 초상권 소송 '승소'

    김선아, 성형외과 상대 초상권 소송 '승소'

    김선아 배우 김선아가 초상권을 침해를 이유로 부산의 한 성형외과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부장판사 안승호)는 김선아가 부산의 한 성형외과 의사를 상대로 낸 초상권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김선아에게 2,5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퍼블리시티권의 보호대상과 존속기간, 구제수단 등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우리나라의 실정법이나 확립된 관습법은 존재하지 않으나 유명...

  • 법원, “고(故) 장자연 성상납 증거 부족…폭행 사실만 인정”

    법원, “고(故) 장자연 성상납 증거 부족…폭행 사실만 인정”

    MBC ‘PD수첩’ 방송 화면 캡처 법원이 고(故)장자연이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해지만, 술접대와 성상납 강요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박대준 부장판사)는 17일 장자연 유족이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였던 김종승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족에게 7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장 씨에게 술접대와 성상납을 강요하고 상습적으로 폭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