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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스토브리그'→'김사부2', 상반기 흥행작으로 '우뚝'···시즌제 돌입할까

    SBS '스토브리그'→'김사부2', 상반기 흥행작으로 '우뚝'···시즌제 돌입할까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큰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와 '낭만닥터 김사부2'(이하 ‘김사부2’)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스토브리그'는 1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스포츠 드라마의 편견을 깼으며, '김사부2'는 매회 자체 최고시청률(27.1%)을 경신하며 시즌제 드라마로 성공했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 "'스토브리그' 인기 ing"… 남궁민,비야구인 최초 야구 매거진 '더그아웃' 메인 장식

    "'스토브리그' 인기 ing"… 남궁민,비야구인 최초 야구 매거진 '더그아웃' 메인 장식

    배우 남궁민이 비야구인 최초로 야구 매거진인 '더그아웃' 표지를 장식했다. 남궁민은 비야구인 최초로 야구매거진 '더그아웃' 3월호의 표지를 장식하면서 지난 14일 종영한 SBS '스토브리그' 인기를 이어갔다. 공개된 표지속 남궁민은 '스토브리그'에서 맡았던 캐릭터 백승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정한 수트핏을 자랑한다. 특히 카리스마와 여유가 느껴지는 '백단장 눈빛'이 인상적...

  •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박은빈 "시즌2? 즐거운 추억 또 남기고 싶어요"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박은빈 "시즌2? 즐거운 추억 또 남기고 싶어요"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박은빈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빛을 발했다. 지난 14일 19.1%의 시청률로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다. 극 중 국내 프로 야구팀 드림즈의 운영팀장 이세영 역으로 열연한 그는 당차면서도 거침없는 화법으로 통쾌함을 선사했다. 올해로 데뷔 23년 차에 접어든 박은빈에게 스포츠 드라마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야구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을뿐더러 최연소 여성 운영팀장이라는 설정은 선례가 없...

  • '스토브리그' 박은빈 “조병규? 어른스럽고 편해서 친동생 같았죠”(인터뷰)

    '스토브리그' 박은빈 “조병규? 어른스럽고 편해서 친동생 같았죠”(인터뷰)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박은빈이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병규를 칭찬했다. 박은빈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스토브리그'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은빈과 조병규는 각각 드림즈의 운영팀장 이세영과 운영팀 직원 한재희를 연기했다. 이날 박은빈은 조병규와의 러브라...

  • '스토브리그' 박은빈 “유민호, 연봉 짜게 줘서 마음 아팠어요”(인터뷰)

    '스토브리그' 박은빈 “유민호, 연봉 짜게 줘서 마음 아팠어요”(인터뷰)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 배우 박은빈이 애정이 가장 많이 가는 선수로 유민호(채종협 분)를 꼽았다. 박은빈이 24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스토브리그'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은빈과 채종협은 각각 프로 야구팀 드림즈의 운영팀장 이세영과 드림즈의 투수 유망주 유민호...

  •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채종협 “유민호? 열정적인 모습이 저와 닮았죠”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채종협 “유민호? 열정적인 모습이 저와 닮았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채종협이 안방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4일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서다. 극 중 드림즈의 투수 유망주 유민호 역으로 열연한 그는 신예답지 않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았다. 남아공에서의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웹드라마 ‘흔들린 사이다’ ‘오늘도 무사히’ ‘루머’ 등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

  • '스토브리그' 조한선, 10년 만에 '한밤' 출연…"연기, 포기하고 싶은 적 많았다"

    '스토브리그' 조한선, 10년 만에 '한밤' 출연…"연기, 포기하고 싶은 적 많았다"

    [텐아시아=정태건 기자] SBS ‘본격연예 한밤’이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활약한 배우 조한선을 만난다. ‘스토브리그’는 지난 14일 21.1%라는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극중 임동규 역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조한선은 ‘한밤’과의 만남에서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최근 녹화에서 조한선은 ‘...

  • 박은빈·김민재 측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출연 검토 중”[공식입장]

    박은빈·김민재 측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출연 검토 중”[공식입장]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박은빈과 김민재가 SBS 새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주인공으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17일 박은빈과 김민재 소속사는 각각 이 같이 밝혔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명문 음대생 학생들과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다. 박은빈은 4수 끝에 경영학과에서 음대 신입생으로 재입학한 바이올린 전공 5학년 채송아 역을 제안 받았다. 김민재는 국내외 콩쿠르에서 우승하...

  •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조한선 "죽기 살기로 연기···과몰입할 만큼 재밌는 경험이었죠"

    [TEN 인터뷰] '스토브리그' 조한선 "죽기 살기로 연기···과몰입할 만큼 재밌는 경험이었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조한선이 데뷔 19년 만에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지난 14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서다. 극 중 드림즈의 4번 타자 임동규 역으로 열연한 그는 투박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별 출연이 무색할 만큼 짧은 등장에도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동안 안방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그이지만, 뚜렷한 대표작이 없어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었다....

  • '스토브리그' 조한선 “임동규? 제가 백승수였어도 방출했어요”(인터뷰)

    '스토브리그' 조한선 “임동규? 제가 백승수였어도 방출했어요”(인터뷰)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 배우 조한선이 캐릭터에 과몰입해 어려움을 겪는 중이라고 밝혔다. 조한선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미스틱스토리에서 '스토브리그'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조한선은 극 중 드림즈의 4번 타자 임동규 역으로 열연했다. 이날 조한선은 “극 중 임동...

  • '스토브리그' 조한선 “父 따라 야구장 갔다가 한화이글스 팬 됐어요”(인터뷰)

    '스토브리그' 조한선 “父 따라 야구장 갔다가 한화이글스 팬 됐어요”(인터뷰)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조한선이 자신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 야구의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조한선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한남동 미스틱스토리에서 '스토브리그'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조한선은 극 중 드림즈의 4번 타자 임동규 역으로 열연했다. 이날 조한선은 야구를 좋아하느냐는...

  • '스토브리그' 이신화 작가, 최종회 대본 뒤 장편의 감사편지 “감사하다”

    '스토브리그' 이신화 작가, 최종회 대본 뒤 장편의 감사편지 “감사하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최고 시청률 22.1%를 기록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이신화 작가가 최종회 대본 뒤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을 일일이 호명한 감사편지를 남겼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프런트 세계를 리얼하게 풀어내며 “스포츠 드라마는 흥행이 힘들다”라는 편견을 깨고, '야잘알'과 '야알못'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드라마로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해 첫 데뷔작임에도 뛰어난 필력으로 좋은...

  • '스토브리그' 이제훈 “특별출연 영광, 잊지 못할 것” 소감

    '스토브리그' 이제훈 “특별출연 영광, 잊지 못할 것” 소감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이제훈이 SBS '스토브리그'에 특별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제훈은 지난 14일 ‘스토브리그’ 최종회가 방송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애정 하는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백승수 단장님과 이세영 운영팀장님, 장진우 선수를 비롯한 스토브리그 식구분들 정말 고생 많았다.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 최고였다”는 글과 함께 남궁민, 박은빈과 함께 찍은 촬영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

  • '스토브리그' 오정세, 드림즈 지켰다...“부활의 디딤돌 돼 기쁘다”

    '스토브리그' 오정세, 드림즈 지켰다...“부활의 디딤돌 돼 기쁘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SBS '스토브리그’에서 속은 착하면서 겉으로는 나쁜 행동만 골라 하는 '착쁜 남자' 권경민을 연기한 오정세가 최종회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빛내며 드림즈를 지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스토브리그’ 마지막 회에서는 지금까지 드림즈의 해체를 꾀하던 경민이 구단의 매각과 재창단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담겼다. 경민은 어린 시절 드림즈 사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누구보다 드림즈를 응원하던 '드...

  • [TEN PHOTO] 김정화 '미소가 아름다워'

    [TEN PHOTO] 김정화 '미소가 아름다워'

    [텐아시아=이승현 기자]배우 김정화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