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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영화 '브로커' 주역들

    [TEN 포토] 영화 '브로커' 주역들

    강동원,이지은,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주영,송강호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영화 '브로커' 파이팅!

    [TEN 포토] 영화 '브로커' 파이팅!

    강동원,이지은,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주영,송강호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브로커' 송강호 "새벽 생중계 본 봉준호·김지운, 가장 먼저 칸 주연상 축하"

    '브로커' 송강호 "새벽 생중계 본 봉준호·김지운, 가장 먼저 칸 주연상 축하"

    배우 송강호가 '브로커'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후 가장 먼저 봉준호, 김지운 감독으로부터 축하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참석했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송강호는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위대한 예술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함께했던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배두나 씨에게 깊은 감사와 이 영광을 바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송강호는 "저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같이 왔는데 정말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이 트로피의 영광과 영원한 사랑을 바친다"라며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이 영광을 바칩니다"고 하기도.이날 송강호는 "칸 국제영화제는 워낙 적은 상을 주기 때문에 사실 확률이 낮다. 7편의 작품 관계자들에게 전화를 주게 돼 있다. 그때 긴장이 된다. 오히려 그 전화를 받으면 마음이 편해진다"라며 "어떤 상이라도 우리에게 1개 이상이 주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전화를 기다리는 게 가장 피를 말린다. 호명됐을 때는 지금도 복기가 안 된다. 순간 패닉이 된 묘

  • [TEN 포토] 송강호 "칸 수상 꿈인가 생시인가 패닉이 왔다"

    [TEN 포토] 송강호 "칸 수상 꿈인가 생시인가 패닉이 왔다"

    배우 송강호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브로커' 강동원 "송강호와 12년 만 재회, 대화 없어도 잘 맞았다"

    '브로커' 강동원 "송강호와 12년 만 재회, 대화 없어도 잘 맞았다"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이 '브로커'로 12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참석했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이날 강동원은 "선배님과 12년 만에 연기를 하게 됐다. 중간에 만나기도 했지만, 이번에 다시 연기를 하게 됐을 때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강동원은 "호흡을 맞춰봤기 때문에 대화가 없어도 잘 맞았다. 오랜만에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송강호는 "(강동원은) 막냇동생 같은 친근함이 있다. 외모와는 다르게 인간적인 면이 뛰어난 친구"라며 "배우로서도 늘 노력하고 집중하려고 하는 모습을 지켜보니 정말 좋은 배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송강호는 "앞으로 훌륭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라며 "말없이 눈빛만 봐도 통하는 경기까지 오지 않았나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입담이 좋아요'

    [TEN 포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입담이 좋아요'

    배우 송강호 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브로커' 송강호 "'기생충' 후 3년 만 극장서 첫 인사, 이런 날 오길 기다렸다"

    '브로커' 송강호 "'기생충' 후 3년 만 극장서 첫 인사, 이런 날 오길 기다렸다"

    배우 송강호가 '기생충'(감독 봉준호) 이후 3년 만에 극장에서 '브로커'로 관객과 만남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참석했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송강호는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위대한 예술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함께했던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배두나 씨에게 깊은 감사와 이 영광을 바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송강호는 "저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같이 왔는데 정말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이 트로피의 영광과 영원한 사랑을 바친다"라며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이 영광을 바칩니다"고 하기도.이날 송강호는 "'기생충' 이후 3년 만에 극장에서 처음 인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도, 영화인도 빨리 이런 날이 오길 기다렸다. 드디어 극장에서 그동안 준비해온 작품을 소개하고 얘기할 수 있는 이런 날이 와 기쁘고, 대단히 반갑다"고 덧붙였다.한편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신뢰·의지…덕분에 불안감 극복"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신뢰·의지…덕분에 불안감 극복"

    영화 '브로커'를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송강호에 대해 신뢰를 드러냈다.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이 참석했다.'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 일본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지만, 한국 제작사 영화사 집이 제작을 CJ ENM이 배급을 맡은 한국 영화다. 특히 '브로커'는 송강호에게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하다.이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한국어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촬영 시작 전에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촬영 시작 전 손 편지로 마음을 표현했다. 현장에 가서도 밀도 있게 소통하려고 했고, 의견 교환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현장 들어가고 나서는 송강호 배우가 그날 편집본의 항상 꼼꼼히 봐주셨다. 테이크 차이를 비교해주시기도 했다. 어떤 뉘앙스 차이가 있는지 피드백을 많이 해주셨다"고 덧붙였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신뢰를 가지고 의지를 많이 했다. 의견 교환 그리고 피드백을 크랭크인부터 크랭크업까지 했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런 도움을 받아서 불안감을 극복하고 완성할 수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칸이 사랑한 영화 '브로커'

    [TEN 포토] 칸이 사랑한 영화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이주영, 이지은, 송강호, 강동원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송강호 '3년만에 영화관에서 인사드려요'

    [TEN 포토] 송강호 '3년만에 영화관에서 인사드려요'

    배우 송강호가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브로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칸 男주연상' 송강호→강동원·이지은, 新 연기 변신+완벽 앙상블('브로커')

    '칸 男주연상' 송강호→강동원·이지은, 新 연기 변신+완벽 앙상블('브로커')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속 감독, 배우들의 훈훈한 모습이 담긴 '브로커의 시너지' 영상이 공개됐다.31일 배급사 CJ ENM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부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의 앙상블이 담긴 '브로커의 시너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공개된 '브로커의 시너지' 영상 속에는 새로운 연기 변신을 위한 배우들의 섬세한 캐릭터 해석과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아기를 키울 적임자를 찾아주려는 자칭 선의의 브로커 상현 역 송강호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고 있는 모습은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지탱하는 존재감을 기대케 한다.이어 상현의 파트너 동수 역 강동원과 브로커들의 여정을 쫓는 형사 수진 역 배두나는 특유의 풍부한 감정 연기를 통해 인물이 지닌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몰입을 끌어낸다.여기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비롯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감탄을 전한 엄마 소영 역 이지은, 수진을 믿고 따르는 후배 이형사 역 이주영은 명실상부 충무로 대세다운 신선한 에너지를 예고한다. 그뿐만 아니라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속 서로와의 호흡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브로커'만의 특별한 앙상블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칸의 남자' 송강호 “남우주연상, 팬들 성원 없었다면 불가능”

    '칸의 남자' 송강호 “남우주연상, 팬들 성원 없었다면 불가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이주영, 이지은, 송강호, 강동원이 30일 오후 제 75회 칸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6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송강호를 비롯한 브로커 출연진들은 오는 31일 서울 CGV용산에서 열리는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며 첫 국내 일정을 소화한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 포토] 송강호 '칸의 남자 멋진 인사'

    [TEN 포토] 송강호 '칸의 남자 멋진 인사'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남자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사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칸에서 귀국한 영화 '브로커' 주역들

    [TEN 포토] 칸에서 귀국한 영화 '브로커' 주역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이주영, 이지은, 송강호, 강동원이 30일 오후 제 75회 칸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송강호 '칸의 남자 특급경호 받으며 귀국'

    [TEN 포토] 송강호 '칸의 남자 특급경호 받으며 귀국'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제 75회 칸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