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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나은, 전신 타이즈도 힙하게…명품 J사 앰버서더 다운 과감한 매력[TEN★]

    손나은, 전신 타이즈도 힙하게…명품 J사 앰버서더 다운 과감한 매력[TEN★]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손나은이 브랜드 지미추 공식 앰버서더 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손나은은 3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몸에 딱 달라붙는 전신 타이즈를 착용하고 손에는 핫핑크색의 하이힐을 들고 있다.이어진 사진 속 손나은은 신난 듯 연신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범접할 수 없는 패션도 손나은이 입으면 힙한 패션이 된다. 손나은은 자신의 매력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한편 손나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스페셜 앨범 'HORN' 활동을 마쳤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손나은, '고스트 닥터' 마지막 촬영 인증...오인턴 "덕분에 행복했다"[TEN★]

    손나은, '고스트 닥터' 마지막 촬영 인증...오인턴 "덕분에 행복했다"[TEN★]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손나은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손나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정팀 덕분에 오크리스탈이 더 반짝반짝 빛날 수 있었어요. '고스트닥터' 덕분에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오 인턴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띠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2일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서 인턴, 오수정 역으로 출연했다.사진=손나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고스트 닥터' 손나은, "수술실 손 연기 도전에 긴장…한층 더 상장했다" [일문일답]

    '고스트 닥터' 손나은, "수술실 손 연기 도전에 긴장…한층 더 상장했다" [일문일답]

    손나은이 출구 없는 매력으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했다. 손나은은 지난 22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 연출 부성철)'에서 응급실 인턴 오수정 역을 맡아 활약했다. 손나은은 의사지만 판타지를 믿는 오수정의 엉뚱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특히 털털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유쾌한 모습, 승탁(김범 분)과의 티격태격 '썸케미'는 매회 신선한 웃음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오수정은 극 중 병원의 터줏대감 고스트인 테스(성동일 분)의 손녀로, 주요 인물 간의 연결고리와 흐름에 주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손나은은 이러한 서사를 적절한 감정 연기로 살려내며 극의 무게감과 재미를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 손나은은 매 작품마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다음은 손나은과의 일문일답. Q. 드라마를 마치는 소감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고, '고스트 닥터'와 수정이를 떠나보내야 한다는 게 아쉽기도 하다.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정말 너무 고생 많으셨고,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Q.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현장에서 다들 유쾌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특히 메디컬 판타지라는 드라마 소재 상 서로 합이 중요한 장면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럴 때도 더욱 팀워크가 빛났던 것 같다. Q.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정말 많은 장면들이 스쳐가지만 그중에서 첫 촬영 날이 기억난다. 오수정이 차영민(정지훈 분) 교수님을 찾아 에스컬레이터로 쫓아가는 장면이

  • 정지훈X김범X유이X손나은, '고스트 닥터' 마지막 인사

    정지훈X김범X유이X손나은, '고스트 닥터' 마지막 인사

    ‘고스트 닥터’의 주역 정지훈, 김범, 유이, 손나은이 안방극장을 향한 마지막 메시지를 전했다. 22일(어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연출 부성철/ 극본 김선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최종회는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완벽한 호연, 그리고 ‘바디 렌탈 메디컬’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주제로 안방극장에 신선함은 물론 색다른 재미를 안기며 마지막까지 열띤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정지훈(차영민 역), 김범(고승탁 역), 유이(장세진 역), 손나은(오수정 역)이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먼저 정지훈은 “6개월 동안 촬영한 ‘고스트 닥터’가 막을 내렸다.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봐주신 것 같아 기쁘고, 감격스럽다. 또 준비 과정부터 촬영이 끝나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아서인지, 끝이라는 사실이 허무할 정도로 아쉽기도 하다. 성격이 조금 까칠하지만,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인 차영민을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애틋한 마음이 큰 만큼 영원토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끝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진심이 가득 담긴 메시지를 남겼다. 김범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고스트 닥터’가 끝난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시원섭섭한 마음이 크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힘써주신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자문의 선생님들께도 너무나도 감사드린다.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지훈 선배님을 비롯한 모든 배우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

  • [종합] 손나은 빠진 에이핑크, 윤보미의 갑작스런 눈물…유희열 20주년 팬송 작곡 '약속' ('스케치북')

    [종합] 손나은 빠진 에이핑크, 윤보미의 갑작스런 눈물…유희열 20주년 팬송 작곡 '약속' ('스케치북')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10주년 앨범을 들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을 찾았다. 보미가 갑작스레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지난 18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바이브, 소향, 전소연, 차지연, 에이핑크 등이 출연해 무대를 꽉 채웠다.이날 에이핑크는 '노노노' '미스터 츄' '1도 없어' '덤더럼' 등 히트곡 메들리로 무대를 열었다. 유희열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 에이핑크가 데뷔 10주년 앨범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남주는 "스페셜 앨범 'HORN'은 에이핑크의 10년의 혼을 담았다는 뜻도 있지만 저희 타이틀 곡 '딜레마'의 두 가지 구성요소를 '뿔'이라고 은유 하는데, 그래서 앨범명을 'HORN'으로 정했다. 멤버들이 작사에도 참여한 뜻깊은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희열은 "11년차 아이돌 답다. 순간 홈쇼핑 보는 줄 알았다. 주문할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남주는 "타이틀 곡은 제목이 '딜레마'다. 이별 앞에서 사랑을 그만 둘까 계속 진행 해야 할까 딜레마에 빠진 상황을 표현한 곡이다. 그리고 아주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많이 들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보미는 3가지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샤워춤을 춰 보이자 유희열은 "내가 왜 하필 이자리에 있었지"라며 민망해 했다. 이어 밀당춤을 선보이자 유희열은 "등에 고주파가 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정은지는 "고주파 춤으로 바꾸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마지막 포인트 안무를 보고 유희열은 "손목

  • 손나은, 에이핑크 활동 응원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워" [TEN★]

    손나은, 에이핑크 활동 응원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워" [TEN★]

    손나은이 에이핑크의 10주년 앨범 활동을 응원했다.17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준비한 10주년 앨범 'HORN' 잘 듣고 계신가요? 이번 활동은 함께할 수 없어 아쉽지만 열심히 준비한 앨범 많이 사랑해 주시고 멤버들도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에이핑크의 신곡 '딜레마'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에이핑크는 지난 14일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ORN'을 발매하고 '딜레마'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손나은은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 중이며 이번 에이핑크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29세' 손나은, 파격 브라톱 패션…대놓고 드러낸 볼륨 몸매 [TEN★]

    '29세' 손나은, 파격 브라톱 패션…대놓고 드러낸 볼륨 몸매 [TEN★]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브라톱 위에 핑크 셔츠를 걸친 손나은의 모습이 담겼다. 생일을 맞은 그는 ‘BIRTHDAY QUEEN’이라고 적힌 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올해 29세인 손나은은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 중이다. jtbc 드라마 ‘인간실격’ 차기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손나은, YG 이적 후 몸매관리 열중했나…놀라운 개미 허리 [TEN★]

    손나은, YG 이적 후 몸매관리 열중했나…놀라운 개미 허리 [TEN★]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손나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 속 손나은이 검정색 브라톱에 바지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했다. 특히 가녀린 팔과 쭉쭉 뻗은 다리, 놀라운 한줌 개미허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이 철저하게 관리한 흔적이 엿보인다.손나은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오는 2월 컴백하는 에이핑크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봄이 오나 봄"…손나은, 노랑노랑 꽃 보다 화사해 [TEN★]

    "봄이 오나 봄"…손나은, 노랑노랑 꽃 보다 화사해 [TEN★]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근황을 전했다.손나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오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손나은은 노란 봄꽃이 인상적인 화병 옆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안경에 마스크, 비교적 편안한 복장인데도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손나은은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활약했다. 현재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에서 열연하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지금은 김태희"…유이 "비 전 여자친구" 언급→술 친구 인증 ('놀토')

    [종합] "지금은 김태희"…유이 "비 전 여자친구" 언급→술 친구 인증 ('놀토')

    배우 유이가 홍보 요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은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 중인 유이와 에이핑크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유이는 "tvN 드라마를 5년만에 하는거다. 드라마 캐스팅 되자마자 '놀토 나갈수 있나?'했다"고 애청자임을 밝혔다.앞서 '고스트 닥터' 비(정지훈)와 김범이 홍보를 위해 '놀라운 토요일'을 찾았던 바. 이에 유이는 "'고스트 닥터'는 김범과 정지훈의 이야기다. 두분이 나간다고 해서 '난 안되겠구나' 했는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붐이 "아직 홍보할게 남았다면 지금 해라"고 제안하자 유이는 "신경외과 의사 맡고 있다. 비 오빠의 전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에 붐이 "지금은 김태희씨니까"라고 비의 현재 아내인 배우 김태희를 언급하기도. 유이는 평소 술을 마시며 ‘놀라운 토요일’을 즐겨 봐 술친구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맞힐 때마다 한 잔씩 마신다. 틀려도 마시고 맞혀도 마신다”며 “김동현 보면서 마음 아픈 게 나랑 비슷하게 쓴다. 적다가 비슷하면 난 지운다”고 김동현이 ‘놀토’의 구멍이라 인증했다. 손나은은 출연자 중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아빠의 정체는 붐으로, 손나은은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을 당시 리얼리티 예능을 붐과 함께 촬영했고 당시 10대라 붐 오빠가 아닌 붐 아빠라 불렀다고 설명했다. 유이는 “김범이 비 노래를 듣고 가라고 하더라. 지난번에 손나은 노래가 나와서. 그런데 비 오빠 노래가 꽤 많이 나와서 저는 안 듣고 왔다”고

  • '놀토' 손나은 "붐, 오빠 아닌 아빠로 부른다"

    '놀토' 손나은 "붐, 오빠 아닌 아빠로 부른다"

    '놀라운 토요일' 손나은이 붐을 '아빠'라고 부른다고 전했다.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고스트 닥터'의 배우 유이, 손나은이 출연했다.손나은은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모두가 신동엽을 가리켰지만 붐이었다.손나은은 "데뷔 초 리얼리티 예능을 찍었는데 그 때 우리가 다 10대여서 어렸다. 아빠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지금도 오빠가 아니라 아빠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붐은 "멤버들의 부모님이 된 거냐"라며 "편하게 불러달라"라고 전했다.한편, 붐은 "'놀토' 박사 김범이 예상 리스트를 보내줬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유이는 "비 오빠 노래를 듣고 가라고 하더라. 그런데 비 오빠 노래가 여기에 많이 나와서, 난 안 듣고 나왔다"라고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손나은, 과감한 등 노출→매끈한 허리 라인…아찔한 자신감 [TEN★]

    손나은, 과감한 등 노출→매끈한 허리 라인…아찔한 자신감 [TEN★]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파격적인 의상까지 찰떡같이 소화했다.손나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손나은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착장으로 인증샷을 남겼다.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손나은은 물오른 미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과감한 등 노출로 매끈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시선이 쏠렸다.또 다른 사진에서 손나은은 크롭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복부와 허리 등을 노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손나은은 tvN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손나은, 허리 대체 몇 인치? 레깅스 품절 대란 또 나겠네 [TEN★]

    손나은, 허리 대체 몇 인치? 레깅스 품절 대란 또 나겠네 [TEN★]

    그룹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인 손나은이 레깅스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나은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마의 스포츠 의류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톱과 레깅스로 힙한 모습을 뽐냈다. 블랙 트레이닝 복장으로는 시크한 매력을 스킨톤의 레깅스로는 탄탄한 멋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손나은은 에이핑크 안무 영상에서 레깅스를 입은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손나은이 입은 레깅스는 품절 대란이 나기도 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하린, 父 김태균 하드 트레이닝…'공주' 손나은 따라잡기('슈돌')

    하린, 父 김태균 하드 트레이닝…'공주' 손나은 따라잡기('슈돌')

    하린이가 김태균의 건강지킴이로 활약한다.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416회는 ‘너로 인해 날마다 새로워’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김태균은 건강지킴이로 나선 하린이와 함께 운동에 도전한다. 이날 김태균과 하린이는 몸무게를 재면서 충격을 받는다. 은퇴 후 처음으로 몸무게를 측정한다는 김태균이 체중계 위에 올라가자 숫자가 안 나오는 오류가 있을 정도였다고. 이에 김태균은 하린이의 감시 하에 운동을 시작했다.하린이는 김태균이 운동을 하는 동안 구령을 외쳐주며 아빠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여기에 더해 푸시업을 하는 아빠의 등에 올라가 운동의 난이도도 높여줬다는 전언. 힘들다는 김태균의 말에도 절대 봐주지 않는 하린이의 하드 트레이닝이 결국 김태균을 뻗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이어 김태균과 하린이는 싸이의 '뉴페이스' 춤을 함께 추며 신나게 유산소 운동을 즐겼다. 하린이는 뮤직비디오 속 손나은을 "공주"라고 부르며 따라잡기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영상을 보고 열심히 춤을 따라 하는 김태균과 하린이의 귀염뽀짝한 몸짓이 거실을 흥으로 물들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또한 김태균은 지난번 아이들에게 약속한 대로 진짜 여행도 준비했다. 김태균이 준비한 여행지는 바로 군산. 철길 마을로 유명한 이곳에서 김태균과 아이들도 교복을 빌려 입고 추억 쌓기에 나섰다고.하지만 이들의 여행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는데. 교복을 빌릴 때도, 캐리커쳐 그림을 그릴 때도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해서 펼쳐졌기 때문이라고. 과연 김태균과 린린자매의 군

  • [공식] 손나은 빠진 에이핑크, 2월 14일 컴백 확정

    [공식] 손나은 빠진 에이핑크, 2월 14일 컴백 확정

    그룹 에이핑크(Apink)가 컴백 날짜를 확정지었다.22일 IST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오는 2월 14일 스페셜 앨범 '호른(HORN)'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4월 발매한 미니 9집 '룩(LOOK)'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의 컴백이다.앞서 소속사 측은 에이핑크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스페셜 앨범명 'HORN'과 발매 일자가 쓰인 로고 이미지를 깜짝 공개해 에이핑크의 본격 컴백 행보를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아직 얼굴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은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한층 궁금증을 자아냈다.'HORN'은 에이핑크의 뜻깊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 유명 글로벌 프로듀서 군단이 총출동해 정규 앨범 못지 않은 역대급 퀄리티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몰라요' 'Mr Chu' 'NoNoNo' 'LUV'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도 없어'와 '%%(응응)'을 통해 콘셉트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2020년 4월 발매한 미니 9집 'LOOK' 타이틀곡 '덤더럼(Dumhdurum)'은 음악방송 8관왕을 차지하기도.솔로 앨범, 연기, 예능, 개인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주목 받아온 에이핑크가 컴백을 확정하며, 스페셜 앨범 'HORN'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