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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비 "하나경과 야구장 놀러 간 적 없다"…꺼지지 않는 불씨

    강은비 "하나경과 야구장 놀러 간 적 없다"…꺼지지 않는 불씨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BJ 강은비(왼쪽), 하나경. /인터넷방송 캡처 서로 다른 주장으로 설전을 벌이고 있는 배우 강은비와 하나경의 대립이 계속되고 있다. 강은비는 하나경의 메신저(카카오톡) 대화 내용 공개에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강은비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은비TV에서 하나경이 공개한 대화 내용을 읽었다. 하나경이 “2014년 3월 17일 화요일”이라고 말한 부분에 대해 ...

  • 설전④ 설 연휴 극장가, 누가 누가 잘했나?

    설전④ 설 연휴 극장가, 누가 누가 잘했나?

    설 연휴를 앞두고 영화사들이 분주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영화사들이 그냥 두고 볼일 없다. CJ E&M(이하 CJ), 롯데엔터테인먼트(이하 롯데), NEW, 쇼박스 등 국내를 대표하는 투자 배급사들은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설 연휴에 격돌해 왔다. 단순히 영화 한 편의 흥행을 넘어 각 영화사 간 자존심도 걸려 있는 셈이다. 2014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우세할 ...

  • 설전③ 설 연휴 극장가 2라운드 대전, 꼼꼼하게 탐색하기!

    설전③ 설 연휴 극장가 2라운드 대전, 꼼꼼하게 탐색하기!

    설 연휴를 앞두고 영화사들이 분주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영화사들이 그냥 두고 볼일 없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극장가 전쟁이 펼쳐지는 기간이다. 먼저 설 연휴에 한 주 앞서 펼쳐진 '설 연휴 극장가' 1라운드 격돌에선 16일 개봉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손쉽게(?) 승전보를 알렸다. 현재 분위기로는 설 연휴에도 '1강'의 면모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 박스줌인, '겨울왕국' 2주차에 더 많은 관객 몰렸다...애니 역대 최고 흥행 노린다

    박스줌인, '겨울왕국' 2주차에 더 많은 관객 몰렸다...애니 역대 최고 흥행 노린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흥행이 놀랍다. 2014년 4주차(1월 24~26일) 극장가에는 설 연휴를 노린 작품들이 대거 개봉했음에도 주인공은 '겨울왕국'이었다. 개봉 첫 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모으는, 일명 '개싸라기' 흥행을 만들면서 설 연휴 개봉작들을 보기 좋게 눌렀다. 국내 개봉된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을 노려볼 만한 분위기다. CJ '수상한 그녀', 롯데 '피끓는 청춘', NEW '남자가 사랑할 때' 등 설 연휴를 노린 개...

  • '겨울왕국' 독주, 설 연휴도 잡는다... '수상한 그녀' vs '피끓는 청춘', 2위라도 지켜라

    '겨울왕국' 독주, 설 연휴도 잡는다... '수상한 그녀' vs '피끓는 청춘', 2위라도 지켜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2위 다툼이 엎치락뒤치락 중이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23일 하루 동안 676개(상영횟수 2,822회) 상영관에서 17만 3,802명(누적 188만 2,862명)을 끌어 모으며 1위를 유지했다. 하루 평균 15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만큼 24일 중으로 누적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

  • 설전①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 1라운드', 꼼꼼하게 탐색하기!

    설전①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 1라운드', 꼼꼼하게 탐색하기!

    설 연휴를 앞두고 영화사들이 분주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영화사들이 그냥 두고 볼일 없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극장가 전쟁이 펼쳐지는 기간이다. 특히 올해는 그 경쟁이 더욱 심해질 전망.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쇼박스 등 국내를 대표하는 영화 투자 배급사들이 모두 행동에 나섰기 때문이다. 먼저 '수상한 그녀'(CJ), '피끓는 청춘'(롯데),...

  • 설전② 설 영화 대진표 고만고만하다. '춘추전국시대' 예고!

    설전② 설 영화 대진표 고만고만하다. '춘추전국시대' 예고!

    롯데의 '피 끓는 청춘', NEW의 '남자가 사랑할 때', CJ의 '수상한 그녀', 쇼박스의 '조선미녀삼총사' (왼쪽 위에서 시계방향) 아직도 안개 속이다. 갑오년 극장가의 첫 번째 차림표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극장가를 주도할 킬러 영화가 보이지 않는다. 만듦새들이 고만고만하다는 얘기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편의 영화가 독주하기보다는 여러 영화가 파이를 나눠 갖는 춘추전국시대가 될 거라는 게 중평이다. 콩 한쪽이라도 나누면 좋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