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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서현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TEN 포토] 서현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배우 서현우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서현우 '화려한 엄지척'

    [TEN 포토] 서현우 '화려한 엄지척'

    배우 서현우가 2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2 APAN STAR AWARDS’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OTT 등 전 플랫폼에서 상영한 모든 드라마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개봉 D-DAY '정직한 후보2' 라미란→김무열·윤두준, 웃음·케미·스케일 2배

    개봉 D-DAY '정직한 후보2' 라미란→김무열·윤두준, 웃음·케미·스케일 2배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이 개봉한 가운데, 필수 관전 포인트 베스트 3가 공개됐다.28일 배급사 NEW는 이날 개봉한 '정직한 후보2' 필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역)과 그의 비서 박희철(김무열 역)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진실의 주둥이'가 한명에서 두 명이 되어 돌아왔다는 것. 1편에서 할머니의 소원 덕분에 '진실의 주둥이'를 얻은 국회의원 주상숙과 거침없는 주둥이 때문에 터져버리는 상황들을 처리하는 그의 비서실장 박희철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정직한 후보2'에서는 도지사로 돌아온 오리지널 주둥이 주상숙과 여전히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위기의 상황도 2배로 터질 예정이다. '진실의 주둥이' 경력자 주상숙이 신입 박희철에게 알려주는 생존 꿀팁과 쌍으로 터져버린 '진실의 주둥이' 때문에 발생하는 위기 상황을 수습하며 펼쳐지는 주상숙과 박희철은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번 뽐낼 예정이다.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새로운 캐릭터의 합류로 완전 무장한 ALL NEW 주둥이 군단. 다시 만나 반가운 오리지널 주둥이 군단에 새로운 주둥이들의 합류로 더욱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쌍으로 터진 '진실의 주둥이'로 돌아온 주상숙 라미란과 비서실장 박희철의 김무열, 그리고 주상숙의 연하 남편 봉만식의 윤경호와 시누이로 새롭게 등장한 봉만순 박진주는 눈치 제로

  • [TEN리뷰] '정직한 후보2', 믿음에 보답하는 X텐 '라미란' 표 코미디

    [TEN리뷰] '정직한 후보2', 믿음에 보답하는 X텐 '라미란' 표 코미디

    '정직한 후보'가 라미란의 원맨쇼였다면, 정직한 후보2'는 한 마디로 '라미란' 표 코미디를 기대하는 관객에게 믿음으로 보답한다. 이번엔 김무열과 함께 쌍으로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왔다.'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역)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이다.'진실의 주둥이'를 얻게 되면서 거짓말을 못 하게 된 주상숙. 정치인에게 필수(?)인 거짓말을 하지 못하자 주상숙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다. 선거에서 떨어진 국회의원은 무엇을 할까. 정답은 백수. 직업이 없는 채로 고향으로 내려간 주상숙은 할머니 집에서 생활 중이다. 그는 친구 일을 도우며 남편 봉만식(윤경호 역)과 살아가고 있다.하와이에서 주상숙의 시누인 봉만순(박진주 역)이 주상숙, 봉만식과 함께 살겠다며 짐을 싸서 들고 왔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진 주상숙은 40억까지 오른 압구정 아파트를 날려 먹은 탓에 봉만순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됐다. 물론 주상숙의 정계 복귀 꿈은 계속됐다.그러던 중 주상숙에게 우연한 기회가 찾아온다. 트럭과 함께 바다에 빠진 청년을 구하게 된다. 주상숙이 바다로 뛰어들어 청년을 구하는 모습은 영상으로 찍혀 뉴스를 통해 알려지게 된다. 바다에 빠진 청년을 구한 영웅으로 전직 국회의원 주상숙의 존재가 알려진다. 이에 힘입어 주상숙은 강원도지사에 당선된다.10분 단위로 일정을 빡빡하게 일정을 잡는 주상숙. 그의 어깨에는 과도한 뽕을 넣은 가발만큼 힘이 들어간다. 늘 그의 옆에 함께했던 박희철(김무열 역)도 '누나'라 부르며 든든하게 지키

  • '정직한 후보2' 김무열→윤두준, 우리가 알던 맛이 아니네?

    '정직한 후보2' 김무열→윤두준, 우리가 알던 맛이 아니네?

    배우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이 영화 '정직한 후보2'를 통해 원래 알고 있던 맛이 아닌 새로운 맛을 표현했다.아는 맛이 좋을 때도 있다. 하지만 아는 맛이라 신선함을 안기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무열부터 윤두준은 '정직한 후보2'를 통해 아는 맛이 아닌 킹받게(굉장히 열받는다라는 뜻, 킹과 열받네의 합성어) 만든다.'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역)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이다.김무열의 얼굴에는 선함과 악함이 공존한다. 한쪽에서 보면 선한 얼굴, 또 다른 쪽에서 보면 악한 얼굴이다. 그런데 앞머리를 내리고 등장하는 '정직한 후보2'에서는 그 누구보다 얼굴에 착함이 가득 차 있다.극 중 김무열이 연기한 박희철은 의리 하나만으로 백수가 된 주상숙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정직한 비서 실장이다. 전편에서는 라미란의 옆에서 든든한 면모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다르다. '진실의 주둥이'를 장착해 거침없이 할 말을 내뱉는다. 단정한 슈트 차림과 어울리지 않는 X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한다.라미란의 연하 남편으로 등장하는 윤경호는 신기한 관계를 유지한다. 봉만식은 주상숙과 이혼 할 줄 알았건만, 이혼하지 않고 여전히 주상숙 옆에 붙어 있다. 라미란과 김무열이 쌍으로 '진실의 주둥이'를 장착해 날리는 팩트 폭격에 마음은 상처로 멍이 든다. 그런데도 주상숙을 외조하며 동생인 봉만순(박진주 역)과 현실에서 보기 힘든 우애 좋은 남매 케미를 자랑한다.서현우, 박진주, 윤두준은 새롭게 '정직한 후보2'에 합류했

  • '정직한 후보2' 라미란 "김무열은 갔지만…'빌런' 윤두준, 자기 몫 충분"[인터뷰③]

    '정직한 후보2' 라미란 "김무열은 갔지만…'빌런' 윤두준, 자기 몫 충분"[인터뷰③]

    배우 라미란이 영화 '정직한 후보2'에 새롭게 합류한 서현우, 윤두준에 관해 이야기했다.라미란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극 중 라미란은 주상숙 역을 맡았다. 주상숙은 '진실의 주둥이' 사건 이후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인물이다.이날 라미란은 '정직한 후보2'에 새롭게 합류한 서현우와 윤두준에 관해 이야기했다. 먼저 서현우에 대해서는 "'악의 꽃'을 봤다. 리딩 때 봤는데 전혀 다른 사람이 와 있더라. 생각보다 괜찮았다. 얼굴도 몸집도 스크린 속처럼 '악의 꽃' 때보다 더 불어 있었다. 그 모습으로 리딩 때 왔더라"고 말했다.이어 "'내가 아는 그 배우가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최근 무대 인사 할 때 보니까 옛날 제가 알던 모습으로 돌아왔다. 서현우 배우가 그 역할을 한다고 했을 때 '나이가 더 있는 사람이 하는 게 낫지 않나?'라고 생각했다. 18년 이상 공무원을 한 사람이니까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게 낫지 않았냐고 했다. 그런데 나이 든 사람이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라미란은 '빌런' 윤두준에 대해 "전혀 걱정이 안 됐다. 원체 강연준이라는 인물은 젊은 사업가로 만들어놔서 두준 씨가 한다고 했을 때 '의외로 잘 어울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연기를 했던 친구여서 큰 걱정은 안 했다. 자꾸 특별 출연 쪽으로 가려다 보니까 오히려 분량을 늘려

  • [종합] "3등신 소리 들었지만…" 라미란, '정직한 후보2'에 담은 욕망과 눈물

    [종합] "3등신 소리 들었지만…" 라미란, '정직한 후보2'에 담은 욕망과 눈물

    "혼자 코미디 영화를 1편과 2편에 거쳐 채워가야 한다는 것에 대해 부담도 있었다. 좋게 봐주시고, 기사도 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눈물)"배우 라미란이 '3등신'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영화 '정직한 후보2'에 자기의 욕망을 담았다. 그는 김무열과 함께 '진실의 주둥이'로 다시 한번 관객의 웃음을 정조준한다.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장유정 감독,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가 참석했다.오는 28일 개봉하는 '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장유정 감독은 2017년 '부라더', 2020년 '정직한 후보', 2022년 '정직한 후보2'까지. 관객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벌써 세 번째 코미디 영화를 연출하게 됐다. 특히 '정직한 후보'에 이어 2년 만에 속편으로 컴백한다.이날 장유정 감독은 "이번에는 거짓말을 못 하는 사람이 두 사람이다. 라미란, 김무열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코미디가 더 승화됐다. 정치인이었던 주상숙이 행정가가 되면서 관객에게 더 피부로 와닿는 지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전편에서 주상숙이 활동한 배경은 여의도였다면, '정직한 후보2'에서는 강원도로 장소를 옮겼다. 장유정 감독은 왜 강원도를 선택했을까. 그는 "'정직한 후보'일 때는 재단 비리를 소재화했었다. 지금은 환경 문제로 하다 보니까 바다가 지리적으로 가까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TEN 포토] 서현우 '정직한 후보2 엄지척'

    [TEN 포토] 서현우 '정직한 후보2 엄지척'

    배우 서현우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유정 감독의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서현우 '정직한 미소'

    [TEN 포토] 서현우 '정직한 미소'

    배우 서현우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유정 감독의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정직한 후보2 주역들

    [TEN 포토] 정직한 후보2 주역들

    윤경호,서현우,박진주,라미란,장유정 감독,김무열이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유정 감독의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정직한 후보2 입체적인 화이팅!

    [TEN 포토] 정직한 후보2 입체적인 화이팅!

    윤경호,서현우,박진주,라미란,장유정 감독,김무열이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유정 감독의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무열 "라미란의 코미디, 명불허전·유일무이…'정직한 후보2' 선택 잘한 듯"

    김무열 "라미란의 코미디, 명불허전·유일무이…'정직한 후보2' 선택 잘한 듯"

    배우 김무열이 영화 '정직한 후보2'에서 호흡을 맞춘 라미란에 대해 언급했다.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장유정 감독,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가 참석했다.'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극 중 김무열은 박희철을 연기한다. 박희철은 '진실의 주둥이' 사건으로 끈 떨어진 백수가 된 지금도 오직 의리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주상숙의 비서이자 소울메이트.이날 김무열은 "거짓말을 못 한다. 무차별적으로 쏟아내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시원함이 있었다. 속편을 함께 하면서 저희 멤버, 새로운 멤버들과 참 편했다. 속이 편하고 몸도 편했다. 통쾌함보다 편함이 더 컸다"고 밝혔다.이어 "영화를 보니 그 시간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더라. 참 편하고 즐거웠던 현장이었다. 이 이 자리를 빌려서 이 자리를 깔아준 라미란 선배님께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 제가 전편을 하게 된 이유 중에 라미란 호흡을 맞춰 보고 싶었다는 이유가 있었다. 2편을 보니까 선택을 잘한 것 같다. 라미란 선배님의 코미디는 명불허전이다. 유일무이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정직한 후보2'는 오는 2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라미란 "내가 벌여놓은 '정직한 후보2', 나만큼 할 사람 없을 것 같았다"

    라미란 "내가 벌여놓은 '정직한 후보2', 나만큼 할 사람 없을 것 같았다"

    배우 라미란이 영화 '정직한 후보2'에 대해 책임감이 있었다고 밝혔다.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장유정 감독,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가 참석했다.'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극 중 라미란은 주상숙 역을 맡았다. 주상숙은 '진실의 주둥이' 사건 이후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인물.이날 라미란은 "속편하게 된 계기는 제가 제 입으로 2편을 찍고 있다고 준비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한 것도 있다. 다 입 탓이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는 "사실 '정직한 후보'를 할 때부터 어느 정도 생각했다. 일단 처음이 잘 돼야 두 번째가 있는 게 아니냐고 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저희 스스로는 그래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2편을 하는 것에 있어서 '한다고?'라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해야죠'라고 했다. 제가 해야죠. 저만큼 할 사람이 없을 거 같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라미란은 "제가 해야 할 거 같고, 제가 없이 그다음이 간다면 제목이나 이름을 바꿔야 하지 않나. 아니면 소송으로 갈 수도 있다"며 "책임감 같은 것들이 있었다. 제가 벌여놓은 일들을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는 책임감 같은 게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정직한 후보2'는 오는 2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정직한 후보2' 감독 "선해서 인상 못 쓰는 윤두준, 굉장히 노력…진심 보여줘 감동"

    '정직한 후보2' 감독 "선해서 인상 못 쓰는 윤두준, 굉장히 노력…진심 보여줘 감동"

    영화 '정직한 후보2'를 연출한 장유정 감독이 윤두준에 대해 언급했다.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장유정 감독,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가 참석했다.'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장유정 감독은 2017년 '부라더', 2020년 '정직한 후보', 2022년 '정직한 후보2'까지. 관객들에게 무해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벌써 세 번째 코미디 영화를 연출하게 됐다. 특히 '정직한 후보'에 이어 2년 만에 속편으로 컴백한다.이날 장유정 감독은 윤두준에 대해 "인상을 못 쓰는 사람을 처음 봤다. 실제로 선해서 인상 쓰는 게 어색하더라. 가지고 있는 면모로만 연기하는 건 아니지 않나. 굉장히 노력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어 "실제로 나와서 연기한 회차보다 리딩하고 만나서 작품, 캐릭터를 준비한 시간이 많을 정도"라며 "지금까지 못 봤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진심을 보여줘서 감동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정직한 후보2'는 오는 2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서현우 '정직한 후보2 참여는 영광'

    [TEN 포토] 서현우 '정직한 후보2 참여는 영광'

    배우 서현우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정직한 후보2'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장유정 감독의 '정직한 후보2'는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은 전 국회의원 ‘주상숙’과 그의 비서 ‘박희철’이 ‘진실의 주둥이’를 쌍으로 얻게 되며 더 큰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드는 웃음 대폭발 코미디.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윤두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