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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희, 60대 나이에 이런 얼굴…딸 서동주가 직접 찍은 '엄마' [TEN★]

    서정희, 60대 나이에 이런 얼굴…딸 서동주가 직접 찍은 '엄마' [TEN★]

    방송인 서정희가 옆모습만으로도 절대 동안임을 입증했다. 서정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 특히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화보 못지 않은 이 사진은 딸 서동주가 직접 찍은 것으로 전해진다. 서정희는 60대 나이에도 젊음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혼자 사니 좋다'를 ...

  • 서정희·서동주 모녀, 24년 만에 재회한 사연→남자친구 유뮤까지 ('터닝포인트')

    서정희·서동주 모녀, 24년 만에 재회한 사연→남자친구 유뮤까지 ('터닝포인트')

    방송인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와 돈독한 모녀 케미로 미소를 유발했다. 서동주는 12일 오전방송된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이하 ‘터닝포인트’)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와 서정희는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출연, 유쾌한 토크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동주는 24년의 긴 유학생활 끝에 엄마 서정희와 다시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하는가 하면, 서로의 집 가까이에 살게 된 일화까지 밝혀 ...

  • 서동주,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선한 영향력→서정희·낸시랭 지목 [TEN★]

    서동주,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선한 영향력→서정희·낸시랭 지목 [TEN★]

    방송인 서동주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서동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렌켈러를찾습니다 챌린지. 우리 주변에 도움이 절실한 시청각 장애인분들을 찾고 그 분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미소 짓고 있다. 따뜻한 마음 만큼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엄마인 서정희와 동료 안혜경, 낸시랭 등...

  • 서정희, 30년 젊어 보이는 얼굴…말도 안 되는 동안 미모 [TEN★]

    서정희, 30년 젊어 보이는 얼굴…말도 안 되는 동안 미모 [TEN★]

    방송인 서정희가 연예계 최강 동안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정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세서리 리본& 반지. 토끼풀꽃 두 개를 묶어 꽃반지를 만들었지요. 우리 아이들 손에 팔찌도 만들어 끼워줬고요. 시계 대신이지요. 친구들끼리 손가락에 서로 끼워주며 변치 말자고 우정도 약속했지요. 오늘 갑자기 꽃반지가 끼고 싶네요. 아련한 추억도 떠오르고 은희의 '꽃반지 끼고' 노래도 흥얼거리네요. 차 속에서 사...

  • '60세' 서정희, 연예계 1등 동안 인증…빵모자도 '찰떡' [TEN★]

    '60세' 서정희, 연예계 1등 동안 인증…빵모자도 '찰떡' [TEN★]

    방송인 서정희가 연예계 1등 동안 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서정희는 지난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정희는 검정색 목폴라 니트를 입고, 여기에 그레이 컬러의 빵모자로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특히 서정희는 60세 나이로 민낯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미모를 과시했다. 서정희는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 33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 서동주 "한달 수입? 반려견 호텔 VIP룸에 넣어 준다…데이트도 늘 열심히" ('라디오쇼') [종합]

    서동주 "한달 수입? 반려견 호텔 VIP룸에 넣어 준다…데이트도 늘 열심히" ('라디오쇼') [종합]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이야기 했다. 25일 방송된 KBS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가 펼쳐진 가운데, 서동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분은 특기만 A4용지 3장을 쓸 것 같다. 변호사이자 방송, 작가 등을 겸하고 있는 서동주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평소 볼 때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주로 입고 다녔는데 오늘은...

  • '서정희 딸' 서동주, 볼륨감 이 정도였어? 후덜덜한 비키니 몸매 [TEN★]

    '서정희 딸' 서동주, 볼륨감 이 정도였어? 후덜덜한 비키니 몸매 [TEN★]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 서동주가 반전 몸매를 뽐냈다. 서동주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눈바디. 몸무게는 더이상 의미가 없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비키니를 착용한 채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서동주의 남다른 볼륨감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진짜 너무 예쁘다&...

  • '서세원 전처' 서정희, 의미심장 글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았다" [TEN ★]

    '서세원 전처' 서정희, 의미심장 글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았다" [TEN ★]

    방송인 서정희가 자신의 젊은 시절을 추억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손을 내밀었지만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았다. 찾으려 했지만 어디를 둘러봐도 찾지 못했다. 만나려 했지만 누구도 만나지 못 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딜 가나 아프고 어딜 가나 슬프고 어딜 가나 어둠이었다"며 "나의 첫번째 스무살은 그렇게 ...

  • 서정희, SNS 멈춘 이유…"강압 벗어 던지고 내게 시간을 주기로" [TEN★]

    서정희, SNS 멈춘 이유…"강압 벗어 던지고 내게 시간을 주기로" [TEN★]

    방송인 서정희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하고 싶은 일, 기도 하는 일, 유리 닦는 일. 특히나 밖의 온갖 공해에 쩔은 유리를 닦는건 큰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어제는 그 큰마음을 산행한것이다. 청소하는 일을 좋아하는 나에게 청소를 하도록 시간을 주기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정희는 "그동안 SNS를 잠시 쉬었다....

  • 서정희, SNS 의미심장 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TEN★]

    서정희, SNS 의미심장 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TEN★]

    방송인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아침이 어김없이 나에게왔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리고 하루가 시작됐고, 어제의 세월은 그렇게 지나갔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똑같은 일상. 나의 세상은 매일 똑같이 흘러간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그럭저럭 보통의 바람과 미세먼지와 구름낀 하늘이...

  • 60세 서정희, 39세 딸 서동주와 친구라도 믿겠어 [TEN★]

    60세 서정희, 39세 딸 서동주와 친구라도 믿겠어 [TEN★]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단란한 가족 일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동주는 14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와 서정희는 마치 CF 같은 일상이다. 두 사람은 빛나는 외모를 과시하며 사이 좋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올해 60세인 서정희는 서동주와 친구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사이 좋아 보이죠, 실제로는 매일 말다툼&q...

  • '60세' 서정희, 의미심장 글+사진…"살림 좀  못하면 어때" [TEN★][전문]

    '60세' 서정희, 의미심장 글+사진…"살림 좀 못하면 어때" [TEN★][전문]

    방송인 서정희가 의미심장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서정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날의 삶이 조금도 생각하고 싶지 않음은 왜일까?"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는 요즘 무척이나 현실적으로 변해가는 나를 발견한다"며 "먹을 만큼만 사고 집에 쓸고, 닦고, 광내고, 쏟아 부었던 청소 투자를 줄이고 조금은 게으르게 편안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며 ...

  • '서정희 딸' 서동주, 이천수 뒤에서 "골때리는 날"[TEN★]

    '서정희 딸' 서동주, 이천수 뒤에서 "골때리는 날"[TEN★]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내추럴한 미모를 뽐냈다. 서동주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FC불나방의 감독 이천수와 멤버 박선영, 조하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동주는 박선영과 사랑스러운 꽃받침 포즈로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오늘은 ‘골 때리는 그녀들’ 하는 날&rd...

  • '60세' 서정희, 명품 콧대 베이겠네…신비로운 숲속의 왕비 [TEN ★]

    '60세' 서정희, 명품 콧대 베이겠네…신비로운 숲속의 왕비 [TEN ★]

    방송인 서정희가 숲속의 공주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신앙이 담긴 고백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무가 가득한 숲 속의 서정희는 핑크와 화이트 의상을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드러낸 옆모습의 날카로운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서정희, 60세에 뽐낸 '파워 청순 아련美' [TEN★]

    서정희, 60세에 뽐낸 '파워 청순 아련美' [TEN★]

    방송인 서정희가 화보 같은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파스텔 톤의 배경 앞에서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발그레한 볼과 인형 같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장착한 서정희는 60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역대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