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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갑부' 반건조 생선구이로 5년 만에 20억 원…차별화 전략은?

    '서민갑부' 반건조 생선구이로 5년 만에 20억 원…차별화 전략은?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에서 반건조 생선구이 전문점을 운영해 5년 만에 20억 원을 벌어들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박대성·김정이 부부는 35년 동안 식당을 운영해 왔다. 과거에 부부는 김밥, 아귀찜, 복국 등 다양한 메뉴로 식당을 운영했지만 쪽박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딸의 한 마디가 전환점이 됐다. 딸 아지(37) 씨는 “부모님...

  • '서민갑부', 솜사탕으로 1억 순수익 "만들기의 비밀은 온도·습도·각도"

    '서민갑부', 솜사탕으로 1억 순수익 "만들기의 비밀은 온도·습도·각도"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1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솜사탕으로 연간 1억 원이 넘는 순수익을 올리는 고세곤 씨(38)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스스로를 장사꾼이 아닌 ‘솜사탕 셰프’라고 부르는 고세곤 씨는 전국의 축제, 백화점·학원 이벤트 등 각종 행사장에서 색색의 설탕으로 토끼, 곰, 오리 모양의 솜사탕을 만든다. 누구보다 예쁜 ...

  • '서민갑부' 특수세탁으로 연매출 6억…세탁업계 '해결사'

    '서민갑부' 특수세탁으로 연매출 6억…세탁업계 '해결사'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29일 방송될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특수세탁의 고수, 김윤형(47), 진동기(45)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전국 3000개 세탁소의 세탁물을 위탁 받아 처리하는 인천의 한 특수세탁 전문 세탁소가 있다. 의형제인 윤형 씨와 동기 씨가 운영하는 이곳은 일반 세탁소에서는 쉽게 처리하지 못하는 세탁물을 주로 다룬다. 덕분에 윤형, 동기 씨는 세탁업계에서 '해결사'로 통한...

  • '서민갑부' 고객 맞춤 인테리어로 연 매출 10억

    '서민갑부' 고객 맞춤 인테리어로 연 매출 10억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고객 맞춤 인테리어로 서민갑부에 등극한 홍진욱 씨의 사연이 15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 공개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홍진욱 씨의 손을 거치면 100년이 넘은 난로, 망가진 재봉틀 테이블 등 더는 쓰지 못할 것 같은 제품들이 세상에 하나뿐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 한다. 요즘 인테리어 추세는 남들과 다른 '나만의 인테리어'를 하는 것. 그는 고객의 성향에...

  • '서민갑부' 헌 옷 장사로 연 매출 3억…비법은?

    '서민갑부' 헌 옷 장사로 연 매출 3억…비법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 헌 옷장사로 억대 매출을 올리는 비법은 무엇일까. 22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헌 옷 장사로 큰 돈을 버는 강성수(44)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사를 가는 사람들과 폐업하는 사장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강성수 씨는 빈티지 의류를 취급하는 도·소매 업체와 수출업체에 자신이 사들인 헌 옷을 팔아 1년에 3억7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서민갑부', 케냐서 사진관으로 대박 터뜨린 비법 공개

    '서민갑부', 케냐서 사진관으로 대박 터뜨린 비법 공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케냐에서 꿈을 이룬 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는 이주열(51)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씨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20시간이나 걸리는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20년 넘게 사진관을 운영하고 다. 그는 “나이로비에서 영업 중인 40여 곳의 사진관 중 우리...

  • '서민갑부' 단양 '마늘 만두' 세 자매, 연 매출 7억 달성 스토리 공개

    '서민갑부' 단양 '마늘 만두' 세 자매, 연 매출 7억 달성 스토리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에 연 매출 7억 원을 달성한 '마늘 만두' 세 자매가 출연한다. 이번 주 '서민갑부'에서는 단양의 한 전통시장에서 4000원짜리 만두로 연 매출 7억 원을 달성한 세 자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세 자매 중 만두 가게를 처음 시작한 건 첫째 박명옥 씨다. 그녀의 남편 전덕수 씨는 과거에 부도가 나서 빚더미에 앉게 되었을 때 “만두야말로 평생 가는...

  • '서민갑부', 25억 가마솥 자산가 '철의 여인'의 성공 비법

    '서민갑부', 25억 가마솥 자산가 '철의 여인'의 성공 비법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가마솥으로 자산가가 된 '철의 여인'이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한다. '서민갑부'를 통해 경북 구미시 가마솥 공장 사장 박경화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박경화 씨는 주물 작업부터 지게차 운전까지 거뜬히 해내 '철의 여인'으로 불린다. 박 씨는 “가마솥을 만드는 일은 1800도의 쇳물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매 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고 말한다. 박경화...

  • '서민갑부', 연 매출 5억원 즉석 팥죽 맛집 비법 공개

    '서민갑부', 연 매출 5억원 즉석 팥죽 맛집 비법 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제공=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가 팥죽으로 연 매출 5억 원을 올린 자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서민갑부'는 즉석 팥죽을 팔아 자산가가 된 이경자·이정미 자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라북도 전주의 남부시장은 '먹거리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맛집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경자·이정미 자매가 운영하는 즉석 팥죽 전문점은 이곳에서 맛집 중의 맛...

  • '서민갑부' 곰탕으로 35억 자산가…비결은?

    '서민갑부' 곰탕으로 35억 자산가…비결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 곰탕으로 35억 자산가가 된 사연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경상북도 영천 시장 한자리에서 67년을 이어온 곰탕집 사장님이 출연한다. 21살에 시집와 올해 70살이 된 곰탕집 2대 사장 이순덕 씨는 야외 행사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수육 도시락과 출장 곰탕 서비스, 택배 서비스 등 트렌드를 따라가는 장사 노하우로 많은 매출을...

  • '서민갑부', 소상공인연합회 선정 '2017 올해의 보도대상' 수상

    '서민갑부', 소상공인연합회 선정 '2017 올해의 보도대상' 수상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가 소상공인연합회가 선정한 '2017 올해의 보도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웨딩컨벤션에서 '2017 올해의 보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최저임금, 청탁금지법, 온라인 플랫폼 문제 등 소상공인 관련사항을 심층적으로 보도한 언론인들에 대해 시상했다. '서민갑부'는 종합편성채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측은 “'...

  • '서민갑부' 손수제비로 인생역전 성공한 비법은?

    '서민갑부' 손수제비로 인생역전 성공한 비법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 손수제비로 인생역전한 오한순 씨(70)의 비법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손수제비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오한순 씨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대전에 위치한 오한순 씨의 가게는 새벽 3시만 되면 불이 켜진다. 오한순 씨는 “수제비의 베이스가 되는 육수를 만들기 위해 매일 새벽 3시마다 가게로 출근한다”라고 말하며 2호점을 맡고 ...

  • '서민갑부' 수제 도마로 인생 역전…비법은?

    '서민갑부' 수제 도마로 인생 역전…비법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 수제 도마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사연이 공개된다. 2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수제도마를 만드는 지영흥(61) 씨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안동에 있는 지영흥 씨의 공방은 도마를 사고 싶어 하는 주부들은 물론 셰프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지영흥 씨는 “내가 만드는 도마의 재료는 수백 년 묵은 토종 느티나무 고사목이...

  • '서민갑부' 뜨개질로 연 매출 30억…비결은?

    '서민갑부' 뜨개질로 연 매출 30억…비결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에서 뜨개질로 수십억을 번 한 남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뜨개질 하나로 연 매출 30억을 올리는 40대 중반의 남자 조성진 씨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조성진 씨는 “털실이나 뜨개바늘과 같은 뜨개용품을 판매했다. 매장도 없이 물류창고에서 인터넷 주문을 받거나 전화 주문을 받아 택배 배송을 한다. 2007년 500만원으로 ...

  • '서민갑부' 떡갈비 창업으로 연 매출 5억…비결은?

    '서민갑부' 떡갈비 창업으로 연 매출 5억…비결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채널A ‘서민갑부’ 채널A '서민갑부'에서 떡갈비로 연 매출 5억 원을 달성한 이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될 '서민갑부'에서는 떡갈비 가게 창업으로 연 매출 5억 원을 달성한 김종우(36), 김진수(36)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서울 중랑구 우림시장에 위치한 3.3㎡(1평)의 작은 점포에서 쉴 새 없이 떡갈비를 굽고 판매하는 김종우(36), 김진수(36) 씨는 동갑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