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열두 번째 용의자' 김상경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살인의 추억' 덕분”

    '열두 번째 용의자' 김상경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살인의 추억' 덕분”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김상경이 26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열두 번째 용의자’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서예진 기자 yejin@ 배우 김상경이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검거에 대해 “영화 ‘살인의 추억’이 없었다면, 사건은 잊혀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열두 번째 용의자’ 언론시사회가...

  • '살인의 추억' 김상경, "피해자·가족에 조금이나마 위안 되길 바라"

    '살인의 추억' 김상경, "피해자·가족에 조금이나마 위안 되길 바라"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배우 김상경. /텐아시아DB 배우 김상경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검거에 “억울한 피해자분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경은 19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살인의 추억'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미제사건을 왜 만들었느냐'는 질문에 '기억하는 것 자체가 응징의 시작'이라고 했다”며 “이제 응징은 끝났다는 생각이 든다”...

  • [TEN 초점] '살인의 추억' 봉준호의 소름 끼치는 통찰력과 대중문화의 영향력

    [TEN 초점] '살인의 추억' 봉준호의 소름 끼치는 통찰력과 대중문화의 영향력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살인의 추억’ 포스터. /사진제공=싸이더스 국내 강력범죄 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특정되면서 영화 '살인의 추억'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봉준호 감독이 영화를 통해 추측한 범인에 대한 단서가 실제와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3년 개봉한 '살인의 추억'은 봉준호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 1986년 9월부터 1991년 4월까지 일어난 화...

  • '방구석1열' 김뢰하, "봉준호에 '살인의 추억' 원작 소개한 사람은 나"

    '방구석1열' 김뢰하, "봉준호에 '살인의 추억' 원작 소개한 사람은 나"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JTBC ‘방구석1열’/사진제공=JTBC JTBC ‘방구석1열’에 출연한 배우 김뢰하가 자신이 영화 ‘살인의 추억’의 원작이 된 연극을 봉준호 감독에게 소개했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방구석1열’의 첫 번째 코너 ‘띵작 매치’에서는 충격적인 범죄 실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

  • 메가박스, '韓 스릴러 대표작 기획전' 이벤트

    메가박스, '韓 스릴러 대표작 기획전' 이벤트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메가박스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3월의 장르 여행'을 콘셉트로 '한국 스릴러 대표작 기획전'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상영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 스릴러 대표작 '올드보이'와 '살인의 추억' '기억의 밤' 총 3편이 선정됐다. 관객들은 선정된 상영작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 후에는 4천 원 영화 할인권을 받는다. 이외에도 최신 개봉작인 '사라진 밤' 심야 상영 이벤트...

  • '살인의 추억'부터 '국제시장'까지…CJ 20주년 기획전 개최

    '살인의 추억'부터 '국제시장'까지…CJ 20주년 기획전 개최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영화 '살인의 추억' '타짜' ‘박쥐’ 등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배급한 영화를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CJ E&M이 영화 산업 진출 2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CJ엔터테인먼트 20주년 특별기획전' 상영작 20편을 공개했다.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리는 ‘CJ엔터테인먼트 20주년 특별기획전’은 지난 20년 동안 CJ엔터테인먼...

  • 김상경에게 형사란? "'살인의 추억'이 달아준 이름표" (인터뷰)

    김상경에게 형사란? "'살인의 추억'이 달아준 이름표" (인터뷰)

    ‘살인의뢰’ 김상경.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영화 '살인의 추억'(2003)은 배우 김상경에게 '형사 전문 배우'라는 이름표를 달아줬다. 그에게 있어 형사는 '살인의 추억'이 처음이었다. 김상경은 이후 형사를 가까이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김상경은 형사 전문 배우다. 그만큼 '살인의 추억'은 강렬했다. 그로부터 10년 후 영화 '몽타주'(2012)를 통해 김상경은 두 번째 형사를 만났다. 무수히 쏟아진 형사를 대부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