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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김정임♥홍성흔, 촬영 중 부부싸움 "본인 물건만 챙겨 숙소 체크아웃" ('살림남2')

    [종합] 김정임♥홍성흔, 촬영 중 부부싸움 "본인 물건만 챙겨 숙소 체크아웃" ('살림남2')

    홍성흔의 이기심에 김정임이 폭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 부부가 김원효 부부와 함께 포항 투어를 한 이야기가 그려졌다.장인의 고향인 포항에서 2박 3일 간의 처가 가족 모임이 끝난 후 곧바로 서울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웠던 홍성흔은 아내 김정임과 바다가 보이는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하지만 오붓한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 숙소에 남은 짐이 있다는 연락을 받은 김정임은 홍성흔이 본인 물건만 챙긴 것을 알고는 화를 냈다. 결혼 후 20여 년 동안 변하지 않는 홍성흔의 태도에 김정임의 불만이 폭발했던 것.냉랭한 표정으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김정임의 절친 심진화에게서 전화가 걸려왔고 그는 포항에 있다며 만나자고 했다. 화가 풀리지 않은 김정임은 주저했으나 홍성흔은 이를 흔쾌히 반기며 만남의 장소로 향했다."우리 동네 왔어요?"라는 포항 홍보대사 김원효를 부러워한 홍성흔은 김원효를 따라 포항의 핫플레이스 ‘스카이 워크’에 도전했으나 절반도 못 올라가 무릎 꿇어 웃음을 안겼다.이후 과메기 덕장으로 간 홍성흔은 100kg 꽁치 나르기부터 건조까지 과메기 작업 체험을 했다. 이 과정에서 홍성흔은 꽁치 박스를 엎어버리는가 하면 건조대에 넌 꽁치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저질러 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할 수 있겠나?"라는 말을 들었다.일을 마친 일행은 맑은 포항 바닷물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과메기와 문어숙회로 식사를 했다. 식사 도중 김원효가 과메기쌈을 심진화 입에 넣어주자 김정임은 부러운 눈빛을 보내며 "맛있겠다"라 했고 "형부도

  • 홍성흔, 극심한 '탈모' 증세 "흑채 뿌릴 줄은 몰랐어"('살림남2')

    홍성흔, 극심한 '탈모' 증세 "흑채 뿌릴 줄은 몰랐어"('살림남2')

    26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탈모로 고민하는 홍성흔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최근 반려견과 함께 화보 촬영을 하기 위해 헤어숍을 찾은 홍성흔은 디자이너로부터 머리 숱이 부쩍 줄어들었다며 흑채를 뿌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과거 풍성한 모발을 뽐내며 샴푸 광고 모델까지 했던 자신에게 탈모가 찾아왔다는 슬픈 현실에 침울해져 있던 홍성흔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탈모에 좋은 식품과 기구를 폭풍 주문하며 머리카락 사수에 나섰다고.탈모 극복을 위해 머리에 팩을 한 채로 운동을 하는 홍성흔의 눈물 겨운 사투를 안타깝게 바라보던 김정임은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유하며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는데.확대경을 통해 홍성흔의 모발과 두피를 살펴본 의사가 내린 뜻밖의 진단에 두 사람은 탄식을 내뱉었다고 해 과연 어떤 상태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머리카락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모(毛)든지 하는 홍성흔의 탈모 탈출기는 26일(토) 밤 9시 20분 KBS2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심하은, 졸졸 따라온 ♥이천수에 결국 폭발 "마누라까지 새롭게 바꾸지 그래"('살림남2')

    [종합] 심하은, 졸졸 따라온 ♥이천수에 결국 폭발 "마누라까지 새롭게 바꾸지 그래"('살림남2')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의 뒤를 쫓아갔다.지난 2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천수는 "개인 유튜브 빼고 바쁘다가 최근에 하던 프로그램이 종영했다. 재충전의 시간이 많긴 하지만 지금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심하은은 "오늘 스케줄 없냐. 오늘 뭐 할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천수는 "뭘 뭐하냐. 누워 있어야지"라고 답했다.한참을 누워 있던 이천수는 쌍둥이의 등원을 위해 일어났다. 심하은은 "집에 있지. 뭘 또 같이 왔어"라고 말했다. 이천수는 "오랜만에 시간이 났는데, 가야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짜 질문이 있으면 물어본다. 오랜만에 봤는 데 가만히 있으면 그것도 이상하다"고 했다.쌍둥이 등원 완료 후 이천수는 "이제 뭐 하냐?"라고 물었다. 심하은은 "내 일 봐야지. 그리고 테니스 배우러 가야 한다"고 답했다. 이천수는 심하은이 테니스 레슨을 받는 곳에 함께 가겠다고 했다. 결국 이천수는 심하은이 테니스를 레슨받는 곳에 왔다.이천수는 "하은아 넌 이러고 칠 거야? 시합 나가? 샤라포바야?"라고 물었다. 심하은은 "마음은 샤라포바야"라고 답했다. 이천수는 "연습할 때는 배우는 자세로 편안하게 와야지. 긴바지 없어? 활동하면 불편하지 않아? 너는 외모에 신경 쓰잖아"라며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이천수는 심하은 대신 코트에 들어가기도. 심하은과 함께 레슨을 받는 지인은 "왜 갑자기 같이 다녀?"라고 질문했다. 심하은은 "누구한테 말 못한다. 너한테만 말하는데 일이 없다. 일이 없어서 지금 자기 스

  • [종합] 최민환, ♥율희와 넷째? "2년 전 정관수술로 묶었다…이제 못 풀어"('살림남2')

    [종합] 최민환, ♥율희와 넷째? "2년 전 정관수술로 묶었다…이제 못 풀어"('살림남2')

    최민환, 율희 부부가 넷째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전라남도 영광에 위치한 율희 외할아버지 댁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율희와 최민환은 아이들과 함께 율희의 외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율희는 "한 3년 만인가? 쌍둥이 임신 전에 왔었잖아요"라고 밝혔다. 최민환은 "아윤, 아린이와 함께 가는 건 처음이지. 살짝 설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최민환은 "저희 퉁퉁이 외할아버지 댁이 전남 영광에 있다. 재율이와 아윤, 아린이와 함께 증조 외할아버지 뵈러 영광까지 왔다"고 설명했다. 최민환, 율희 가족을 기다리고 있던 건 율희의 어머니와 동생 민재였다.율희의 부모님과 동생, 율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들까지 총 4대가 한 자리에 모였다. 율희의 큰이모는 "할머니는 잘생긴 사람 좋아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율희의 막내 이모가 낳은 생후 3개월 아기는 최민환에게 처제였다. 재율이가 아이의 머리를 만지자 율희의 아버지는 "어디 이모 머리를 만져"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최민환은 "신생아를 오랜만에 안아본다"며 신기해했다. 이를 본 율희의 어머니는 "너희 나중에 나이 먹으면 막둥이 하나 낳을 거야?"라고 물었다. 최민환은 "이미 묶었다"고 답했다. 율희는 "이미 수술한 지 1년 넘고 2년이 다 돼서 안 될걸?"이라고 설명했다.율희의 아버지는 "병원 가서 풀어봐"라고 하기도. 최민환은 "이제 못 풀어요. 대 수술 해야 해요"라고 했다. 또한 율희의 아버지는 "네 막둥이 동생 생기는 게 더 빠르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 [종합] 심하은 "♥이천수 정자 기형, 유산 후 임신 안돼 인공 수정" ('살림남2')

    [종합] 심하은 "♥이천수 정자 기형, 유산 후 임신 안돼 인공 수정" ('살림남2')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유산 후 인공 수정을 통해 쌍둥이를 임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넷째 아이를 고민하는 심하은, 이천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집에 이학민 선수의 아내 꽃님 씨와 8개월 된 딸이 방문했다. 아기 용품을 나눔하기 위해 집으로 초대한 심하은은 아기가 예뻐 눈을 떼지 못했다. 심하은은 아기를 보니 첫째 딸 주은이 어릴 적 생각이 난다면서 아련한 마음에 눈가가 촉촉해졌다. 그는 "쌍둥이는 하루하루가 바빠서 아기 시절이 기억이 잘 안난다"라고 했다. 꽃님 씨와 아기가 떠나고 심하은과 이천수는 나란히 앉아 넷째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심하은은 "넷째 낳을까?"라고 고민했고 이천수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고 말했다. 심하은은 "둘째 고민하는 엄마들 많이 보지 않았다. 넷째도 같은 거다. 고민하다가 오늘 아기를 보니까 확 또 온 거지. 올해 배아 연장을 해야하니까"라고 고민했다.심하은은 쌍둥이 임신 전 한 차례 계류유산을 겪은 적이 있다고. 이후 좀처럼 임신이 안됐던 부부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심하은은 "이런 경우는 염색체 이상이라고 해서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해보니 오빠(이천수)의 정자가 기형이었다. 저희 되게 충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공수정을 한 번 해볼까, 저번에 유산된 아이 생각이 나면서도 걱정했는데 운이 좋게 쌍둥이가 태어났다"면서 "수정체 자체가 깨끗하고 예뻐서 2개는 냉동을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천수는 "아기는 예쁘지 예쁜데, 난 솔직히 반대다. 넷째

  • [종합] "천억금을 줘도 절대 안 해" 홍화철, 홍성흔과 포경 수술로 세대 차('살림남2')

    [종합] "천억금을 줘도 절대 안 해" 홍화철, 홍성흔과 포경 수술로 세대 차('살림남2')

    홍성흔은 아들 홍화철과 포경 수술에 대해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대립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이 아들 홍화철과 친구들을 데리고 비뇨기과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늦은 밤 홍성흔 아내 김정임은 "홍화철 너 이리 와"라며 큰 소리를 냈다. 홍화철은 깜짝 놀라 "왜요?"라고 했다. 김정임은 "하루에 몇 번을 그래. 엄마가 똑바로 싸라고 했어? 안 했어? 눈으로 봐봐 이 바닥이랑"이라고 했다. 변기 사방에 홍화철의 뚜렷한 배출의 증거들이 있었기 때문.김정임은 "똑바로 해야지. 잘 맞춰야 할 거잖아. 네가 닦아. 마르기 전에 네가 봤으면 닦는 습관을 들이면 이렇게 안 되지 않나. 다 같이 사는 집에"라고 말했다. 홍화철은 대충 닦기 시작했다. 김정임은 답답한 듯 "나가. 똑바로 안 하면 꿰맨다 진짜. 그러면 차라리 변기에 앉아서 하라고 했잖아 아빠가"라고 말했다.홍화철은 "엉덩이 차가워. 기립성저혈압 같은 게 있어서 일어나면 어지러워"라고 했다. 김정임은 "치우지 못할 거면 일을 벌이지 말아야지. 징글징글해"라고 말했다. 큰 소리에 홍성흔은 "뭐가 이렇게 시끄러워. 뭐 잘못했어?"라고 물었다. 홍화철은 "오줌 튄 거 가지고"라고 답했다.홍성흔은 "열고 조준 제대로 해서 싸야지. 아빠는 누가 눈치 보고 변기에 앉아서 한다고"라고 설명했다. 홍화철은 "조금씩 한 방울 씩 튈 수 있지 않나"라고 받아쳤다. 홍성흔은 "왜 삐져나가는 거야?"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이건 무조건 포경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홍성흔은 "아빠

  • [종합] '♥이승효와 결혼' 정태우 똑닮은 첫째 여동생 "임신 19주, 어떻게 해야 될지"('살림남2')

    [종합] '♥이승효와 결혼' 정태우 똑닮은 첫째 여동생 "임신 19주, 어떻게 해야 될지"('살림남2')

    배우 정태우가 이승효와 결혼한 여동생의 임신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정태우가 아내 장인희와 함께 본가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태우와 장인희는 손을 잡고 어디론가 향했다. 정태우는 "여보 요즘 왜 이렇게 자주 가자는 거야?"라고 물었다. 장인희는 "어머님 집 가면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정태우의 본가였다.정태우와 장인희를 반겨주는 건 어머니와 여동생 두 명이었다. 정태우는 "너희는 오빠가 왔는데 일어나서 인사해야지"라고 말했다. 정태우와 똑같이 생긴 첫째 여동생 정혜리는 "어렸을 때 연예인 동생이라는 게 싫어서 말 안 하고 숨겼다. 저는 다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똑같이 생겨서 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정태우는 둘째 여동생인 정태리와 띠동갑이었다. 정태우 둘째 여동생은 정태우의 둘째 아들인 하린이와 닮은꼴이었다. 정태리는 "어렸을 때는 오빠가 아빠처럼 관리했었다. 결혼하고 나서는 남남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태리는 "마늘 까고 있는 거 안 보이냐?"라고 맞받아쳤다. 정혜리는 "상전이세요?"라고 말했다. 정태리는 "여기 임산부야. 일어나기 힘들다고"라고 했다. 정혜리는 올해 배우인 이승효와 결혼했다. 정혜리는 장인희가 준 임부복을 입고 있었다. 정태우는 "우리 조카 안녕. 이 옷 인희가 입던 거 아니야?"라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오므리라"고 지적했다.정태우는 정태리의 옷차림도 지적했다. 이를 본 박준형은 "정태우 씨는 자기한테 관대하고 남한테 엄격하

  • [종합] '정태우♥' 장인희, 유방암 의심 고백…가슴 물혹에 심각('살림남2')

    [종합] '정태우♥' 장인희, 유방암 의심 고백…가슴 물혹에 심각('살림남2')

    정태우가 장인희의 가슴 물혹에 걱정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정태우는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이날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는 가슴에 무언가 만져진다며 통증을 호소했다.장인희는 “작년에 건강검진했을 때 가슴에 물혹 같은 게 있다고 추적검사 하라고 했었거든”라고 대답, 정태우는 "그때 나한테 그런 얘기 안 했잖아"라 말했다. 장인희는 “여자들은 혹 많이 있대. 크기가 계속 안 자라거나 줄어들면 괜찮은데 동그랗지가 않고 모양이 안 좋으면 암일 수도 있다고 추적 검사를 6개월마다 하라고 했어”라 설명했다.이에 정태우는 "무슨 며칠 있다가 가느냐. 바로 증상이 발견되면 얼른 병원에 가봐야 한다. 여보는 그게 문제다.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고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확인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은 결과 가슴에 물혹은 있지만 크기가 작아 걱정할 부분은 아니었다. 하지만 결정이 두 개 있고, 결정 중 하나가 경계선이 울퉁불퉁하고 유방암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조직 검사를 권유받았다. 혹시라도 아내가 암일까봐 걱정이 된 정태우는 "덜컥 겁이 났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걱정이 된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장인희는 마취가 풀리면서 조직 검사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정태우는 설거지와 식사 준비까지 맡겠다고 호언장담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정태우♥' 장인희, 병원 결과에 폭풍 눈물 "승무원 포기해야하나"('살림남2')

    [종합] '정태우♥' 장인희, 병원 결과에 폭풍 눈물 "승무원 포기해야하나"('살림남2')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눈물을 보였다.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의 키 때문에 고민하는 정태우 부부의 모습이 공개 됐다.이날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장인희는 막내아들 하린이가 라면을 먹던 중 앞니가 없어서 면을 끊기 힘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걱정스러운 얼굴이 되었다. 장인희는 “벌써 유치가 빠진 지 오래 됐는데 이런 경우가 있나?”라며 하린의 입을 살피다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다. ‘치아 맹출 장애’, ‘선천적 영구치 결손’ 등의 검색 결과를 보곤 하린이가 그런 경우는 아닌지 걱정했다. 장인희는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병원을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결국 치과를 찾아 엑스레이를 찍어본 결과 이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안심하게 했다. 하지만 충치가 발견돼 치료를 받았다.키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 첫째 하준이는 엄마에게 “2차 성징이 빨리 왔는데, 2차 성징이 오면 키 크는 게 멈춘다고 하니까”라며 “아빠도 키가 작다”라고 걱정했다.이를 들은 정태우는 "2022년 남자 평균 키가 172.5cm, 여자는 159.6cm"라며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배우로 생활하면서 밤도 많이 새우고, 밥도 잘 못 챙겨 먹고, 대사 외워야 해서 스트레스가 많았다. 아빠는 밤에 잠을 못 자서 그런 거지 하준이는 충분히 클 수 있다. 아빠 키 안 닮는다"고 안심시켰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 클리닉에 다녀온 부부는 평소 생활 습관, 식습관으로 인해 최종 예상 키가 작다는 검사 결과를 들었고, 장인희는 결국 워킹맘인 자신을 탓하며 눈물을 보였다.워킹맘인 장인희는 “내가 진짜 비행을 너

  • [종합] 정태우, ♥장인희·母 사이 완벽 처세술 "두 여자 사랑 받으려면 눈치"('살림남2')

    [종합] 정태우, ♥장인희·母 사이 완벽 처세술 "두 여자 사랑 받으려면 눈치"('살림남2')

    정태우가 아내 장인희와 어머니 사이에서 완벽한 처세술을 보여줬다.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완벽한 처세술을 보여주는 정태우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방송에서 정태우는 아침부터 아내 장인희와 아들 둘이 학교 간 사이 운동을 시작했다. 박준형은 "역시 배우인가요"라고 했고, 김지혜는 "좋네요"라며 감탄했다.정태우는 쉴 틈 없이 운동에 매진했다. 그는 "제 몸 관리는 알아서 잘 해야 한다. 그리고 아내의 사랑을 받으려면 관리 해야 한다"고 밝혔다. 모닝 운동을 마친 정태우는 씻으러 갔다.씻고 나온 정태우는 옷을 입지 않고 집안을 활보했다. 그는 식탁에 앉아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곧 아들 둘의 등교를 마친 장인희가 집으로 돌아왔다. 장인희는 정태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장인희는 "왜 벗고 있어? 노출증 있어?"라고 물었다. 정태우는 "이제 막 샤워하고 왔다"고 답했다.장인희는 정태우에게 "오늘 출근 안 해?"라고 질문했다. 정태우는 "가야지"라고 답하며 뒤에서 그를 안아줬다. 정태우가 출근한 곳은 집 앞에 위치한 카라반이었다. 정태우는 "빼앗긴 사랑을 되찾아야겠다"며 장인희를 카라반으로 불러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정태우의 집을 찾아온 이가 있었다. 바로 정태우의 어머니이자 장인희의 시어머니였다.정태우의 어머니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자연스럽게 집으로 들어왔다. 정태우 어머니는 "아들 집에 한 달에 절반은 온다. 며느리가 일 나가면 먹고 자고 지내다가 며느리가 오면 우리 집 간다. 이중 살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장인희는 "어머니

  • [종합]정태우, 입에 장미꽃 물고 ♥장인희와 합방 꿈꿔…야구 레전드 5인방, 여름휴가行('살림남2')

    [종합]정태우, 입에 장미꽃 물고 ♥장인희와 합방 꿈꿔…야구 레전드 5인방, 여름휴가行('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부부들이 서로 다른 매력을 보였다.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정태우가 스튜어디스 장인희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외출 준비를 하던 장인희는 자신의 뒤만 따라다니는 정태우에 “왜 이렇게 졸졸 쫓아다녀”라며 귀찮아했다. 이에 정태우는 “너가 있는데 내가 어떻게 할 일이 잡히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내의 어릴 적 승무원 사진을 본 정태우는 미모에 감탄했다. 장인희는 "사람들이 그 사진 보면 제니 같대. 제니 아니고 죄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정태우는 장인희가 출근한 사이 아이들의 방을 정리했다. 정태우는 "아이들을 독립시키고 분가시키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자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어야 될 것 같아서 깔끔하게 치운 거다"라며 기대했다.정태우는 정하린 군이 따로 자는 대신 포켓몬빵을 사주기로 했고, 마트를 돌아다니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포켓몬빵을 구입했다.처음으로 아들들을 독립시킨 후 정태우는 꽃다발을 안고 방에서 장인희를 기다렸다. 오랜만에 꼭 붙은 두 사람은 알콩달콩하게 밤을 보내기로 했다.그러나 하린 군은 "엄마랑 잘 거야"라며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하린 군은 "엄마 내 거야"라며 엄마 품에 파고 들었다. 정태우의 분가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또 이날 홍성흔은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다. 야구선수인 이들은 여름이 시즌이라 휴가를 함께 떠나본 적 없다고. 홍성흔은 “다 다른 팀이었는데 야구장에서 얼굴 보고 인사하면서 잘 지냈고, 최근에 같이 방송하면서 굉장히 친해졌다”라며 이 멤버

  • [종합] '50세' 김정임, 적나라하게 드러낸 몸매…♥홍성흔 "이 여자 내 마누라" ('살림남2')

    [종합] '50세' 김정임, 적나라하게 드러낸 몸매…♥홍성흔 "이 여자 내 마누라" ('살림남2')

    홍성흔, 김정임 부부가 화려하고 섹시한 댄스스포츠 드레스를 피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댄스스포츠 대회를 앞두고 출전용 의상을 보러간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댄스 스승 박지우와 함께 의상실을 들렸다. 부부는 화려한 의상을 보고 휘둥그레해졌고 박지우는 의상의 모든 보석을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했다고 극찬했다. 홍성흔은 "이게 다 핸드메이드냐"라며 감탄했다. 박지우는 라틴 차차차, 모던 댄스, 삼바 등 종목에 따른 드레스를 소개해줬다. 홍성흔은 짧고 화려한 라틴 드레스를 보고 "원래 이렇게 빤스(팬티)가 보여야하는 거냐"라고 놀랐다.김정임은 첫 번째 의상을 입어봤다. 첫 번째 의상은 강렬한 붉은색의 연습용 드레스. 김정임은 옷을 갈아입으며 "고무장갑을 입은 것 같아"라고 우는 소리를 냈고 밖에서 기다리는 홍성흔은 웃음이 터졌다.커튼을 걷고 김정임이 등장했고,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보고 홍성흔과 박지우는 "우와"라며 큰 리액션을 취했다. 홍성흔은 "제 마누라다"라며 뿌듯해했다.홍성흔은 "우리 팀은 여보가 KEY다"라고 했고, 김정임은 "어제까지는 자기가 KEY라더니"라고 웃었다. 홍성흔은 "여보는 보니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손을 저었다. 이어 김정임은은 은색의 짧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다. 홍성흔은 쓰러지는 흉내를 내며 "다른 참가자들은 다 쓰러진다"고 했다. 김정임은 "평소에 짐작은 못 했나? 오늘 처음 보나"라고 했고, 홍성흔은 "매일 츄리닝 입은 모습만 보니까"라

  • [종합] '이천수♥' 심하은 "성형 부작용으로 코 찌그러져…'성괴' 악플 마음의 상처" ('살림남2')

    [종합] '이천수♥' 심하은 "성형 부작용으로 코 찌그러져…'성괴' 악플 마음의 상처" ('살림남2')

    전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코 성형 부작용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심하은이 심각한 코 상태에 수술을 고민했다. 이날 심하은은 심해진 비염으로 괴로워했다. 상태는 심각해져 음식의 간도 맞추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렀다. 이천수는 "너무 짜다"며 괴로워했고 "오늘따라 간이 왜 그러냐. 밥 달라고 해서 그러냐. 너 진짜 아픈 거 아니냐"라고 했다.심하은은 비염으로 맛이 잘 느껴지지 않아 감으로 간을 맞춘 것. 그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간을 못 맞췄나 봐"라고 사과했다. 이어 심하은은 "오빠 만나기 전에 코 성형했는데 구축 와서 코 찌그러졌었잖아"라고 했다.심하은은 "젊었을 때 미용 목적으로 코 성형 수술했다. 제 이미지가 너무 뾰족한 이미지여서 부드럽게 보여주고 싶어서 코를 귀엽게 바꿔보고자 이미지를 바꿔보고자 해서 성형 수술했는데 잘못됐다"고 털어놨다.이어 "부작용으로 구형 구축이 생겼다. 모양도 변하고 축소되고 쪼그라들고"라고 덧붙였다. 구형 구축은 몸에서 보형물의 거부 반응이 일어나 코끝이 딱딱해지고 들려 올라가는 증상. 심하은은 "그때부터 비염도 왔다. 한쪽만 막혔는데 이번엔 양쪽 다 막혔다"고 설명했다.이천수는 "하기 전이 훨씬 더 예뻤지 않나. 생각난 김에 어렸을 때 사진 좀 보여달라"라고 했고 심하은은 코 성형 전 자연스럽게 예뻤던 사진을 보여줬다. 이천수는 "지금은 입이랑 코가 하나다"라고 놀렸고, 심하은은 "그런 댓글 받는다"고 분노했다.심하은은 "입이랑 코가 하나라 붙겠다고!"라고 화를 냈다. 그는 "

  • "책임 못질 짓 하지 좀 마"…홍성흔, ♥김정임과 부부싸움 ('살림남2')

    "책임 못질 짓 하지 좀 마"…홍성흔, ♥김정임과 부부싸움 ('살림남2')

    김정임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한 홍성흔에 폭발한 까닭은 무엇일까.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자녀의 휴대 전화 사용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은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이날 김정임은 고2 딸 화리의 담임선생님으로부터 학교 생활에 휴대 전화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고2 화리는 물론, 중2 화철이도 아직까지 휴대 전화가 없었던 것. 그런 가운데 아들 화철의 학교로 마중을 나갔다가 휴대 전화가 없어 연락이 닿지 않아 속이 탔던 홍성흔은 홧김에 화철뿐 아니라 화리의 것까지 최신형 스마트폰 2대를 구매한다.이후 집에 돌아온 김정임은 홍성흔이 자신과 상의도 없이 아이들의 휴대 전화를 개통한 사실을 알고 "책임 못 질 짓 좀 하지마!"라며 크게 화를 냈고, 예상치 못한 아내의 반응에 홍성흔 또한 “애들 다 컸잖아”라며 팽팽하게 맞서면서 갈등을 빚었다고.이후 모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아직까지 아이들에게 휴대 전화를 허락하지 않은 이유를 전해 들은 홍성흔은 그 동안 본인만 몰랐던 사실에 큰 충격에 빠졌다는데. 도대체 김정임이 그토록 아이들의 휴대 전화 사용을 반대한 이유는 무엇일지.사춘기 자녀의 휴대 전화 딜레마에 빠진 부모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올 ‘살림남2’는 오는 2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자녀 앞 심하은에 폭언' 이천수 "욱하는 모습 고치겠다"

    '자녀 앞 심하은에 폭언' 이천수 "욱하는 모습 고치겠다"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가 욱하는 성질을 죽이겠다고 약속했다.지난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과 딸 주은에게 또 버력했다. 이천수는 딸 주은이 안경을 낀 모습에 "네가 눈이 안 좋으니까 조심하라고 하지 않았냐"며 "애를 관리 했어야지 엄마가 뭐하는거냐"며 심하은을 탓했다.이에 주은이는 "왜 엄마한테 그러냐. 엄마한테 핸드폰 한다고 혼날 때 몰래 하라고 한 게 누군데"라고 엄마 편을 들었다.심하은도 자신이 없는 사이 쌍둥이에게 휴대폰을 보여준 것을 지적하며 "오빠나 잘해라. 잠깐 애 보라고 했더니 핸드폰 보여주면서"라고 거들었다.이천수는 "또 나냐. 난 눈이 중요하고 주은이가 소중하니까 얘기한 건데 또 나다. 이제 또 나다"라고 불쾌함을 드러내며 2층으로 올라갔다. 심하은은 고민 끝에 시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하소연 했고, 시아버지는 단번에 달려와 이천수에게 "잘 좀 해라. 애들 셋 키우기도 힘든데 자꾸 속을 썩이냐. 속상해한다 하은이"라고 잔소리 했다.시아버지는 심하은과 손녀 주은을 데리고 외출했다. 이천수는 쌍둥이와 함께 공놀이와 잡기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혼자서 쌍둥이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며 '운동부 아빠'의 저력을 드러냈다. 또한 이천수는 피곤해서 잠시 눕다가도 아이들의 작은 소리에도 즉각 반응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천수는 쌍둥이들에게 단 한 번도 큰소리를 내지 않았다. 이후 이천수는 안경을 쓴 주은에게 "안경 쓰니까 똑똑해 보인다"고 말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갔다. 이어 "운동을 해서 욱하는 게 절제가 아직 잘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