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러블리즈 측 "팬들, 온라인상 사칭 주의…진짜 멤버 아냐" [전문]

    러블리즈 측 "팬들, 온라인상 사칭 주의…진짜 멤버 아냐" [전문]

    걸그룹 러블리즈 측이 온라인상에서 멤버를 사칭해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행위에 대해 경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러블리즈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메신저 단체방에 입장해 팬들과 소통한 건을 비롯, 공식 채널 외에 다른 루트를 통해 러블리즈 멤버임을 자처한 건들은 모두 멤버 본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 가족의 메신저 프로필과 SNS에 업로드된 사진을 도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 허각, 사칭 SNS 경고…"여러분 조심하세요"

    허각, 사칭 SNS 경고…"여러분 조심하세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허각. / 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을 알리면서 팬들에게 “조심하세요”라고 말했다. 허각은 18일 자신의 SNS에 ‘사칭 너무 싫다. 네가 뭔데 내 팬들에게 감사를 해’라며 ‘여러분 사칭 조심하세요’라고 남기면서 사칭한 SNS 계정을 캡처해 올렸다. 누군가 허각의 사진을 프로필로 설정하고 아이디도 허각의 이...

  • JTBC 측 “'마녀사냥2' 기획? 명백한 허위사실···법적 대응 할 것”(공식)

    JTBC 측 “'마녀사냥2' 기획? 명백한 허위사실···법적 대응 할 것”(공식)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JTBC ‘마녀사냥’. /사진제공=JTBC JTBC가 '마녀사냥' 제작진 사칭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TBC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마녀사냥' 제작진을 사칭한 이메일과 글이 온라인 상에 올라온 정황이 포착됐다. 'JTBC 예능국 신입사원 김은영'이라고 신분을 밝힌 이가 '마녀사냥2-여자들의 남자이야기'를 준비 중이며,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데이터 수집용 설문에 응해달라는 내...

  • 율희, "그만해라"···SNS 사칭 경고

    율희, "그만해라"···SNS 사칭 경고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제공=율희 인스타그램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SNS 사칭을 경고했다. 율희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햅삐. 아! 그리고 저 현재 여러분들과는 인스타로만 소통하고있어요!! 다른 sns에서 저 보신다면 그냥 무시해주세요~#틱톡 #그만 사칭해라”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갈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

  • 유이 "'父 김성갑' 사칭은 범죄, 멈춰달라" 피해 호소

    유이 "'父 김성갑' 사칭은 범죄, 멈춰달라" 피해 호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유이. / 제공=킹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이가 자신의 아버지인 김성갑 전(前) SK 와이번즈 코치를 사칭하는 사람을 향해 “이건 범죄다.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유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김성갑이라고 사칭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보신 이들이 있다는 얘기에 속상하고 죄송하다. 우리 가족도 놀란 상황이다. 제발 멈춰달라”면서 “직접 가서 돈도 갚고 사과...

  • 천우희, SNS 사칭 직접 해명 "페이스북 안해요"

    천우희, SNS 사칭 직접 해명 "페이스북 안해요"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천우희 사칭 SNS /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배우 천우희가 SNS 사칭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천우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페북(페이스북) 안합니다. 누구신지, 사칭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천우희의 이름으로 된 페이스북 계정의 글이었다. 해당 SNS에는 “안녕하세요. 배우 천우희입니다. 조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당첨자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