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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부터 엔하이픈까지…'WHAT DO YOU BELIEVE IN?' 캠페인

    BTS부터 엔하이픈까지…'WHAT DO YOU BELIEVE IN?' 캠페인

    방탄소년단부터 엔하이픈까지 6개 팀이 '나와 우리가 믿는 것'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18일 빅히트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WHAT DO YOU BELIEVE IN?' 캠페인 필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캠페인 필름에는 엔하이픈, 세븐틴, 여자친구, 뉴이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등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 6개 팀이 순차적으로 출연해 '나와 우리가...

  • 빅히트 윤석준, 'SXSW' 연설 "뉴 노멀 BTS?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길"

    빅히트 윤석준, 'SXSW' 연설 "뉴 노멀 BTS? 아무도 가본 적 없는 길"

    윤석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Global CEO가 세계 최대 콘텐츠 축제 ‘SXSW(South by Southwest) 온라인 2021’의 특별 연사로 나서 빅히트의 과거와 현재, 내일을 공유하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다. ‘SXSW 온라인 2021’은 16일 오후(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윤석준 빅히트 Global CEO가 ‘음악의 무한 변주...

  • 'BTS 소속사' 빅히트, '하이브'로 사명 변경 추진

    'BTS 소속사' 빅히트, '하이브'로 사명 변경 추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빅히트는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오는 30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호를 주식회사 하이브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음악 제작, 음반 제작, 음악 및 음반유통업, 매니지먼트 외에 부가통신사업, 여행업, 예술학원, 부동산임대업 등의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추가로 기재했다. 빅히트는 앞서 쏘스뮤직,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KOZ엔터테...

  • [TEN 이슈] 빅히트 독주체제…3·4세대 아이돌 평정→글로벌 음악 시장 주도

    [TEN 이슈] 빅히트 독주체제…3·4세대 아이돌 평정→글로벌 음악 시장 주도

    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을 제작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누구도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연초부터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범위를 확장해 글로벌 음악 시장을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빅히트. 3·4세대 보이그룹를 평정한 데 이어 글로벌 보이그룹 론칭까지 발표하면서 말 그대로 '빅히트 시대'를 열었다. K팝 방식 적용한 글로벌 타깃 미국 보이밴드 데뷔 프로젝트 빅히트와 유니버...

  • 빅히트·유니버설, BTS 이을 글로벌 보이그룹 론칭 "오디션, 내년 방송" [종합]

    빅히트·유니버설, BTS 이을 글로벌 보이그룹 론칭 "오디션, 내년 방송" [종합]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와 유니버설뮤직그룹(이하 UMG)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보이그룹을 만든다. 글로벌 오디션으로 열리며 이러한 과정들은 2022년 방송을 목표로 이뤄진다. 18일 오전 빅히트와 UMG는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VenewLive(베뉴라이브)를 통해 공동 발표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빅히트와 UMG는 혁신과 기술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들에게 더 큰 기회를 제공하고,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전략적...

  • 빅히트, 美 유니버설뮤직 손잡고 글로벌 보이그룹 만든다 "2022년 방송"

    빅히트, 美 유니버설뮤직 손잡고 글로벌 보이그룹 만든다 "2022년 방송"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유니버설뮤직그룹과 손잡고 글로벌 보이그룹을 만든다. 18일 오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유니버설뮤직그룹이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VenewLive(베뉴라이브)를 통해 공동 발표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윤석준 빅히트 글로벌 CEO는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보이그룹을 만들 것이다. 글로벌 오디션이 될 것이며 미국 내 미디어 파트너사와 손잡고 2022년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

  • BTS 이어 TXT·엔하이픈까지…빅히트의 막강한 콘텐츠 전략

    BTS 이어 TXT·엔하이픈까지…빅히트의 막강한 콘텐츠 전략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콘텐츠 전략이 방탄소년단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아픈(ENHYPEN)에게도 빛을 발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인기와 비례하며 성장하고 있는 빅히트표 콘텐츠는 10년 넘게 롱런하며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의 미래를 더 밝게 만들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은 지난 11~12일 JTBC2에서 방송된 예능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에 동반 출연했다. 빅히트 쓰리식스티(360...

  • [TEN 이슈] 적수 없는 빅히트, 플랫폼 경쟁 시대의 독보적 플레이어

    [TEN 이슈] 적수 없는 빅히트, 플랫폼 경쟁 시대의 독보적 플레이어

    엔터 업계에 지각 변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SM·JYP·YG엔터테인먼트가 이끌어가던 빅(Big)3 시대를 떠나 콘텐츠와 플랫폼을 모두 갖춘 엔터가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며 변화를 주도한다. 그 중심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있다. ■ 미래 내다본 빅히트, 혁신적 서비스로 팬 니즈 '저격' 세계적인 아티스트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가진 빅히트는 서서히 엔터 업계의 경쟁 구도를 바꿔왔...

  • 빅히트·비엔엑스, YG PLUS에 파트너십…700억 규모 투자

    빅히트·비엔엑스, YG PLUS에 파트너십…700억 규모 투자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자회사 비엔엑스(beNX)와 함께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 PLUS에 총 7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빅히트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YG PLUS에 대한 빅히트 300억 원, 비엔엑스 400억 원 등 총 700억 원 규모의 투자 안건을 결의했다. 빅히트와 비엔엑스, YG PLUS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전략적 협업의 토대를 마련하고, 플랫폼, 유통, 콘텐츠 등 각 사가 전개하...

  • 빅히트 레이블즈 콘서트도 털렸다…中 사이트서 또 불법 유통

    빅히트 레이블즈 콘서트도 털렸다…中 사이트서 또 불법 유통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선보인 레이블 합동 콘서트 영상이 중국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불법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중국판 유튜브로 불리는 빌리빌리(bilibili) 사이트에는 지난달 31일 개최된 빅히트 레이블즈의 합동 콘서트 '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 프레즌티드 바이 위버스(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e, 이하 '2021 뉴 이어스 이브 ...

  • 빅히트 레이블즈 "일부 사전 녹화, 방역 지침 준수 진행" [공식]

    빅히트 레이블즈 "일부 사전 녹화, 방역 지침 준수 진행" [공식]

    빅히트 레이블즈의 콘서트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공연 일부를 사전녹화로 구성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에 앞장선다. 빅히트 레이블즈 측은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세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 프레젠티드 바이 위버스'(2021 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e) 방역과 관련한 공연 운영 내용을 안내드린다&qu...

  • 빅히트 방시혁 "상장사 책임有, 세계 최고 음악+혁신 사업 보이겠다"

    빅히트 방시혁 "상장사 책임有, 세계 최고 음악+혁신 사업 보이겠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당찬 포부와 함께 코스피 입성했다. 15일 오전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의 상장기념식이 진행됐다.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빅히트 CEO, 한국거래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빅히트는 "전 세계 팬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감동을 드리겠다"며 타북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한국거래소 정지원 이사장은 방시혁 의장에게 상장계약서를 전달했다. 다음 순서인 상장기념사에서 방시혁은 "오늘...

  • '방탄소년단 업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오늘(15일) 코스피 입성

    '방탄소년단 업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오늘(15일) 코스피 입성

    그룹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소속된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오늘(15일) 증시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빅히트는 15일 오전 9시 증시 개장과 함께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호가를 접수해 공모가의 90∼200% 범위에서 시초가가 정해진다. 따라서 공모가가 13만 5000원인 빅히트의 시초가는 12만1500원∼27만원 사이에서 결정될 것...

  • 빅히트, 청약 경쟁률 606.97대 1…증거금 58조 4237억 원 집계

    빅히트, 청약 경쟁률 606.97대 1…증거금 58조 4237억 원 집계

    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소속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완료했다. 빅히트는 5~6일 양일간 이뤄진 일반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 606.97대 1에 청약 증거금은 약 58조 423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빅히트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최근 10년간 코스피 IPO 공모 가운데 최고치인 1,117.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

  • BTS 소속사 빅히트, 지코의 KOZ 엔터 인수설 "가능성은 열려있다"

    BTS 소속사 빅히트, 지코의 KOZ 엔터 인수설 "가능성은 열려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인수 가능성에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측은 3일 빅히트가 KOZ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다양한 기회에 가능성은 열려있다"면서도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다. KOZ엔터테인먼트는 블락비의 지코가 설립한 레이블로, 지코는 현재 병역 의무 중이며 가수 다운이 소속돼 있다. 앞서 빅히트는 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