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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깡' 열풍→광고·방송·음원 점령…아직 더 있다

    비 '깡' 열풍→광고·방송·음원 점령…아직 더 있다

    비(정지훈)가 광고와 방송, 음원 차트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활발한 활동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비는 스낵, 글로벌 데님 브랜드, 건강 기능 식품, 런닝머신, 화장품, 천연 라텍스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티스트로서의 실력은 물론, '깡' 열풍과 함께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준 것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실제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