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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생충: 흑백판', 14일부터 안방극장 찾아간다…VOD 서비스 개시

    '기생충: 흑백판', 14일부터 안방극장 찾아간다…VOD 서비스 개시

    영화 '기생충: 흑백판'이 오는 14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기생충: 흑백판'은 오는 14일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

  • '기생충' 흑백판, 오늘(29일) 특별 상영…오리지널 굿즈 '관심 ↑'

    '기생충' 흑백판, 오늘(29일) 특별 상영…오리지널 굿즈 '관심 ↑'

    영화 '기생충' 흑백판이 오늘(29일) 특별 상영하는 가운데, 영화 속 소품과 명장면을 담아낸 오리지널 굿즈가 공개 됐다. 먼저 영화 속 인상적인 소품을 활용한 키링이 눈길을 끈다. '기생충'의 시그니처인 눈을 가린 기택(송강호 분)을 시작으로, 기택네가 생계를 위해 접는 피자박스, 박사장(이선균 분)네 막내 다송(정현준 분)이 그린 자화상, 온 가족 취업 작전을 위해 기정(박소담 분)이가 샀던 복숭아, 인디언 머...

  • '기생충: 흑백판' 더욱 강렬해진 여운…미공개 스틸 15종

    '기생충: 흑백판' 더욱 강렬해진 여운…미공개 스틸 15종

    영화 '기생충: 흑백판'이 오는 29일 특별 상영을 앞두고 무채색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미공개 스틸 15종을 공개했다. '기생충'은 가족 모두가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한 스틸은 흑백의 대비를 통해 전원 백수 가족과 박사장(이선균)네가 살아가는 모습들을 극명하게 드러난다. 반지하 집...

  • '기생충' 美 훌루 스트리밍 역대 2위…할리우드 영화도 제쳤다

    '기생충' 美 훌루 스트리밍 역대 2위…할리우드 영화도 제쳤다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3위 업체인 훌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기생충'은 지난 8일(현지시간)부터 훌루에서 공개된 이후 일주일 만에 역대 외국어영화 최고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이는 역대 훌루 전체 영화 중에서도 두 번째로 많은 기록. '기생충' 극장 매출은 북미에서 650억원, 전 세계적으로는 3천117억원을 벌어들였다. '기생충...

  • 세월호 참사 추모 다큐 '부재의 기억' 감독판, 오늘(16일) MBC서 방송

    세월호 참사 추모 다큐 '부재의 기억' 감독판, 오늘(16일) MBC서 방송

    4.16 세월호 참사 추모다큐 '부재의 기억' 감독판이 오늘(16일) MBC에서 방송된다. '부재의 기억'은 올해 2월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과 더불어 한국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던 작품이다. 영화는 6년 전,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현장에 주목한다. 당시 CCTV, 희생자들의 메시지와 영상, 통신 기록, 그리고 민간 잠수사들의 생생한 인터뷰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교하...

  • 봉준호→배철수 "코로나는 코리아 이길 수 없다…다음 주자는 심은경"

    봉준호→배철수 "코로나는 코리아 이길 수 없다…다음 주자는 심은경"

    MBC FM4U(91.9㎒) '배철수의 음악캠프' DJ 겸 방송인 배철수가 봉준호 감독의 지목을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응원 릴레이에 참여했다. 배철수는 지난 1일 방송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이 영광스럽게도 절 지목해주셔서 코로나19 응원 릴레이에 참가하게 됐다"며 "질병관리본부 모든 분들을 비롯해 방역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

  • BTS→손흥민→봉준호, 다음은 배철수…★들의 코로나 극복 응원 릴레이 ing [종합]

    BTS→손흥민→봉준호, 다음은 배철수…★들의 코로나 극복 응원 릴레이 ing [종합]

    그룹 방탄소년단, 손흥민에 이어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릴레이에 동참했다. 봉 감독은 31일 영화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 E&A의 곽신애 대표 페이스북을 통해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봉 감독은 "축구 팬으로서, 손흥민 선수가 저를 응원 릴레이 다음 주자로 지목해줘서 영광스럽다"며 "지금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 "2010년대 최고 영화"…'기생충' 골드 더비 어워즈 6관왕 '기염'

    "2010년대 최고 영화"…'기생충' 골드 더비 어워즈 6관왕 '기염'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할리우드 시상식 예측 사이트 골드더비닷컴이 선정한 '2010년대 최고 영화'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골드더비닷컴은 10일(현지시간)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최고의 영화를 뽑는 '골드 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에서 '기생충'이 8개 후보에 올라 이 중 6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기생충'은 작품상, 감...

  • '기생충' 전세계 수익 3000억원 눈앞…일본·영국·북미 흥행 ing

    '기생충' 전세계 수익 3000억원 눈앞…일본·영국·북미 흥행 ing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일본, 영국, 북미 등 전세계에서 흥행을 멈추지 않고 있다. 2억4590만달러(2953억원)를 거둬들인 가운데, 3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9일 CJ ENM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기생충'은 일본에서 40억4716만엔(47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종전 1위인 2005년 '내 머릿속의 지우개'(30억엔)를 뛰어 넘는 최다 흥행 기록이다. 한국영화가 ...

  • 마크 러팔로 "드라마 '기생충'서 기택役 논의 중...봉준호 만났다"

    마크 러팔로 "드라마 '기생충'서 기택役 논의 중...봉준호 만났다"

    할리우드 배우 마크 러팔로가 드라마로 제작되는 '기생충'의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마크 러팔로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코믹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CSE2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드라마 '기생충' 출연 여부에 대해 "봉준호 감독을 만났다. 나는 봉 감독을 좋아하고 그의 영화를 좋아한다"며 "드라마 '기생충'에서 아버지(기택) 역할을 연기할 것 같다"...

  • 봉준호→홍상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韓감독들

    봉준호→홍상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韓감독들

    봉준호 감독에 이어 홍상수 감독이 유럽 시상식에서 낭보를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29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홍상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희, 서영화가 함께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측은 은곰상 감독을 시상하며 "'도망친 여자'는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주인공 감희가 서울 변두리에서 친구 셋을 만난다. 홍상수 감독은 이...

  • '기생충' 북미 매출 600억원 돌파...외국어영화 역대 4위

    '기생충' 북미 매출 600억원 돌파...외국어영화 역대 4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북미 매출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기생충'의 북미 흥행 수익은 5000만 달러(607억 원)를 넘어섰다. 데드라인은 '기생충'이 여전히 오스카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모조에는 '기생충'의 이런 최신 매출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기생충'은 작...

  • '기생충: 흑백판' 상영 연기...“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격상”[공식입장]

    '기생충: 흑백판' 상영 연기...“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격상”[공식입장]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기생충: 흑백판'(감독 봉준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해 상영을 연기했다. 24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기생충'이 26일부터 흑백판으로 전환 상영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위기경보 '심각' 격상에 따라 전환 상영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환상영 일시는 추후 상황을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다”며 “'기생충: 흑백판' 상영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

  • '기생충' 일본 관객 220만↑·韓영화 흥행 1위...송강호 “양국 관계 개선에 도움 되길”

    '기생충' 일본 관객 220만↑·韓영화 흥행 1위...송강호 “양국 관계 개선에 도움 되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등 4관왕의 쾌거를 달성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일본에서 2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배급사 ‘비타즈 엔드’에 따르면 ‘기생충’은 지난 1월 10일 일본에서 개봉한 이후 이달 22일까지 44일간 일본 전역에서 220만명을 동원했다. 일평균 관객 수가 5만명인 셈이다...

  • “이쯤 되면 최고의 '기생충' 홍보대사”...트럼프, 이틀째 '기생충' 저격[종합]

    “이쯤 되면 최고의 '기생충' 홍보대사”...트럼프, 이틀째 '기생충' 저격[종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영화 '기생충'을 향한 근거 없는 비난을 계속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콜로라도 스프링스 유세에 이어 21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유세에서도 '기생충'을 깎아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유세에서 “그 영화('기생충')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며 “그들은 이제 그런 방식으로 한다. 나는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나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