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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소녀 보나, 청순·러블리 매력 가득…제주에서 뽐낸 여신美[TEN★]

    우주소녀 보나, 청순·러블리 매력 가득…제주에서 뽐낸 여신美[TEN★]

    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근황을 전했다. 보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참 뜨겁고 행복했던 여름 제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는 보나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보나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지난 7월 스페셜 싱글 앨범 '시퀀스(Sequence)'를 발매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우주소녀 보나, 제주도에서 더 빛나는 청량美…이온 음료 광고인 줄[TEN★]

    우주소녀 보나, 제주도에서 더 빛나는 청량美…이온 음료 광고인 줄[TEN★]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보나(김지연)가 일상을 공유했다.보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겁고 행복했던 여름 제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는 보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원피스와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보나는 보기만 해도 청량함과 시원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힐링 중인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보나가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달 스페셜 싱글 앨범 'Sequence (시퀀스)'를 발매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보나, 체크무늬 수영복 입고 한 컷…러블리 미소 발산[TEN★]

    보나, 체크무늬 수영복 입고 한 컷…러블리 미소 발산[TEN★]

    우주소녀 보나가 근황을 전했다.보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패턴의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보나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보나는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보나, 이정현 '와' 시절 생각나네…테크노 여전사로 변신[TEN★]

    보나, 이정현 '와' 시절 생각나네…테크노 여전사로 변신[TEN★]

    우주소녀 보나가 여전사같은 모습을 보였다.18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긴 생머리에 애교 머리를 살짝 내린 모습. 보나는 노란색 민소매 크롭탑을 입고 가녀린 허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우주소녀는 최근 신곡으로 컴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보나, 펜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글래머러스하기까지?[TEN★]

    보나, 펜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글래머러스하기까지?[TEN★]

    우주소녀 보나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15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레모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화려한 이목구비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한편 우주소녀는 최근 신곡으로 컴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주소녀 보나, 고유림은 잊어주세요…핫핑크 슬립입고 인형 자태[TEN★]

    우주소녀 보나, 고유림은 잊어주세요…핫핑크 슬립입고 인형 자태[TEN★]

    우주소녀 보나가 바비인형 자태를 보였다.최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특유의 발랄하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인형 비주얼과 늘씬한 자태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우주소녀는 지난 5일 스페셜 싱글 'Sequence'로 컴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주소녀 보나, 첫경험도 찐하게…비오는날 즐기는 일상[TEN★]

    우주소녀 보나, 첫경험도 찐하게…비오는날 즐기는 일상[TEN★]

    우주소녀 보나가 요정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첫 레인부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비오는 날 밖에서 우산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 숏팬츠에 레인부츠를 매치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한편 우주소녀는 오는 5일 스페셜 싱글 앨범 'Sequence'를 선보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보나, 여배우 되더니 분위기도 묘해…명품 F사 가방 매고 럭셔리 라이프[TEN★]

    보나, 여배우 되더니 분위기도 묘해…명품 F사 가방 매고 럭셔리 라이프[TEN★]

    우주소녀 보나가 고급미를 뽐냈다.최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명품 브랜드 F사 가방을 매고 사진을 찍는 모습. 그는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우주소녀는 내달 5일 스페셜 싱글 앨범 'Sequence'를 선보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주소녀 보나, 김태리와 펜싱으로 만든 몸매…이리보나 저리보나 예뻐[TEN★]

    우주소녀 보나, 김태리와 펜싱으로 만든 몸매…이리보나 저리보나 예뻐[TEN★]

    우주소녀 보나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13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던 Wonderland?함께해주신 모든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애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상큼한 과즙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해맑은 잇몸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우주소녀는 지난 11~12일 양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2 우주소녀 콘서트 '원더랜드'(2022 WJSN CONCERT 'WONDERLAND')'를 열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보나, 우주소녀 비주얼 센터답네…이러니 안반해?[TEN★]

    보나, 우주소녀 비주얼 센터답네…이러니 안반해?[TEN★]

    가수 겸 배우 보나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10일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일 1비요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제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청순함을 자아내는 긴 웨이브 헤어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한편 보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보나가 속한 우주소녀는 최근 Mnet '퀸덤2'에서 이달의 소녀와 경합 끝에 최종 우승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우주소녀 보나, 고유림 잊은듯한 화려함…아이돌美 뿜뿜[TEN★]

    우주소녀 보나, 고유림 잊은듯한 화려함…아이돌美 뿜뿜[TEN★]

    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보나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노란 트위드 재킷과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이다. 싱그러운 보나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보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인터뷰] '스물다섯스물하나' 보나 "고유림 사망설까지, 결말 슬펐지만 좋았죠"

    [TEN인터뷰] '스물다섯스물하나' 보나 "고유림 사망설까지, 결말 슬펐지만 좋았죠"

    "배우들도 그런 말을 했어요. 너무 슬픈 엔딩 아니냐고. 근데 작가님이 그게 '현실'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진짜 애절하게 사랑했던 커플도 헤어질 수 있고, 풋사랑 같은 사랑도 결혼까지 할 수 있다는 걸 표현하려던 게 아닐까요?"배우 김지연(보나)이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결말에 만족하냐고 묻자 이렇게 말했다.지난달 31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김지연을 만났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담은 작품. 극 중 김지연(보나)는 힘든 상황에도 펜싱에 대한 굳은 의지와 열정을 빛낸 고유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백이진(남주혁 분)과 나희도(김태리 분)의 이별이라는 새드엔딩으로 충격을 안겼다. 반대로 문지웅(최현욱 분)과 고유림은 결혼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에 김지연은 "엄마도 첫사랑과 결혼한 사람은 드물다고, 나도 저렇게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연락이 안 돼서 갑자기 생각난다고 하더라. 그렇게 생각하니 이런 결말도 좋은 것 같다"며 "나는 유림이가 더는 불행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고유림 사망설 등의 추측도 나왔던 상황. 김지연은 "주위 분들이 내가 죽냐고 물어보더라. 사람들은 유림이가 죽는 줄 안다고 생각했다. 엔딩은 1화부터 민채 성이 백 씨가 아니었는데 여러 추측을 해서 재밌었다"며 웃었다.김지연은 이번 작품에서 우주소녀 보나가 아닌 본명을 사용했다. 김지연은 "나를 아는 분들도 유림이와 나를 매치 못 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신기했다. 아이돌 할 때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봐주시는 게 좋다. 요

  • '2521' 보나 "촬영하며 많이 울어, 첫사랑 같은 기억으로 남을 작품" [인터뷰③]

    '2521' 보나 "촬영하며 많이 울어, 첫사랑 같은 기억으로 남을 작품" [인터뷰③]

    배우 김지연(보나)가 캐릭터에 공감하며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김지연을 만났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담은 작품. 극 중 김지연(보나)는 힘든 상황에도 펜싱에 대한 굳은 의지와 열정을 빛낸 고유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김지연은 대본을 읽으며 고유림 캐릭터에 공감도 많이 갔다고. 그는 "마음과 달리 말을 내뱉을 때가 많아서 촬영할 때 많이 울기도 했다. 유림이가 좋았다"며 "초반에 희도(김태리 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날카로운 말들을 내뱉을 때는 내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표현하기가 어렵기도 했다. 어느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이 정도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이 생각했다"고 밝혔다."희도를 싫어하는 이유에 대해 혼자 적어봤어요. 김태리 언니와도 이야기를 많이 해보면서 고민되는 지점들을 풀어냈습니다."패션이나 헤어스타일 등 외형적으로 신경을 부분을 묻자 김지연은 "유림이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친구라 당시 유행하던 액세서리를 못 차는 경우가 많았다. 의상은 흰 티에 셔츠, 청바지 등 무채색에 정석인 느낌을 내려고 노력했다. 뒤로 갈수록 조금 밝은 느낌을 시도하긴 했는데, 어두운색의 운동복과 셔츠를 돌아가면서 입었다"며 "유림이가 항상 손목에 까만색 머리 끈을 가지고 다니는데 실제로 내 머리 끈이다. 머리도 깔끔하게 내 손으로 묶고. 화장은 최대한 덜어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김지연은 고유림과 비슷한 점으로 '승부욕'을 꼽았다. 그는 "나도 승부욕이 진짜 세다. 나는 약간 악으로 깡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 "김태리 같은 어른 되고파" [인터뷰②]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 "김태리 같은 어른 되고파" [인터뷰②]

    배우 김지연(보나)이 김태리와의 호흡에 대해 밝혔다. 지난달 31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김지연을 만났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담은 작품. 극 중 김지연은 힘든 상황에도 펜싱에 대한 굳은 의지와 열정을 빛낸 고유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김태리를 보며 '저런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했다는 김지연. 그는 "태리 언니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호흡도 너무 좋았고, 태리 언니 덕분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태리 언니를 보고 지금 내가 최선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만큼 너무 좋은 선배였다. 말하지 않아도 눈으로 감정이 전달되는 배우라는 게 멋있었고, 연기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 챙기는 거나 최선을 다하는 거나, 그런 것들이 멋있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남주혁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너무 잘 도와줘서 끌어주는 대로 갔던 것 같다"며 "초반에 둘 관계가 연인 관계로 보이지 않게, 친남매 같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누가 봐도 이성의 느낌이 나지 않지만, 그 속에 애틋함을 섞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극 중 백이진은 고유림의 귀화를 단독 보도해 상처를 안기기도 했다. 현실에서 이런 상황을 겪게 된다면 이해해 줄 수 있을 것 같냐고 묻자 김지연은 "잘 모르겠다. 머릿속으로는 이해하면서도 서운할 것 같기도 하다"며 " 극 중 유림이는 상처받지 않았을 것 같다"고 밝혔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 "3개월간 매일 펜싱 연습, 진짜 선수 된 기분이었죠" [인터뷰①]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 "3개월간 매일 펜싱 연습, 진짜 선수 된 기분이었죠" [인터뷰①]

    배우 김지연(보나)가 촬영 3개월 전부터 매일 펜싱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화상 인터뷰를 통해 김지연을 만났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담은 작품. 극 중 김지연(보나)는 힘든 상황에도 펜싱에 대한 굳은 의지와 열정을 빛낸 고유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김지연. 그는 "작가님이 예전에 내가 출연한 '란제리 소녀시대'를 보면서 언젠가 같이 해보고 싶다고 했다더라. 오디션을 보러 와달라고 연락받고 갔는데 배우들이 많이 와 있어서 기대를 안 하다 캐스팅돼서 너무 좋았다. 바로 펜싱부터 배우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펜싱 국가대표 선수 역할인 만큼 펜싱 연습도 만만치 않았다. 김지연은 "내가 캐스팅이 됐을 때 이미 태리 언니는 출연을 확정하고 4개월 정도 펜싱을 배우고 있었다"며 "뒤늦게 시작한 만큼 빨리 따라가야 하니까 3개월 정도 매일 연습했다. 태리 언니 먼저 2시간 레슨하고, 나 2시간 레슨하고, 경기도 같이하면서 열심히 배웠다. 다들 운동선수 할 거냐고 물어볼 정도"라고 말했다.촬영 역시 펜싱 장면이 제일 힘들었다고. 김지연은 "경기 장면은 일주일씩 찍었다. 이렇게 오래 찍을 줄 몰랐다. 경기 찍으면서 중간중간 레슨받고, 자세 교정하느라 힘들면서도 재밌었다"며 "대부분 마스크를 벗어야 하다 보니 대역이 할 때도 있고 우리가 할 때도 있었다. 최대한 선수처럼 보이고 싶어서 같은 동작도 자세를 다르게 여러 테이크를 찍었다. 진짜 선수가 된 기분도 들었다"고 회상했다.펜싱이 리듬감이 중요한 스포츠인 만큼, 걸그룹 활동이 도움이 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