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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통위, 가치분석 시스템 구축...드라마·예능프로 인터넷 반응 공개

    방통위, 가치분석 시스템 구축...드라마·예능프로 인터넷 반응 공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1일부터 방송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들의 인터넷상 반응을 분석해 공개하는 가치정보 분석시스템을 운용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치분석 시스템은 방송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들의 인터넷상 게시글과 댓글, 해당 콘텐츠와 관련된 기사 등을 분석해 그 결과를 공개하는 웹사이트(http://www.racoi.or.kr)다. 방통위는 다채널 멀티플랫폼 환경과 시청행태 변화 등을 반영할 수 있는 방송 콘텐츠 평가...

  • '보이스'가 말하는 #방통위 #진범 #공약(종합)

    '보이스'가 말하는 #방통위 #진범 #공약(종합)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이하나, 장혁 / 사진제공=OCN ‘보이스’ “'보이스'는 내가 봐도 잔인하다. 보이는 게 잔인하다기 보다 심리가 잔인하다.” 배우 장혁이 이렇게 말했다. OCN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는 절대청감을 가진 강권주(이하나)와 '미친개'로 불리는 형사 무진혁(장혁)이 골든타임 팀에서 공조하며 범죄를 쫓는 소리 추격 스릴러다. 극이 8회까지 방송되며 후반부로 들어서는 가운데, 연출자...

  • 역주행 논란 '무한도전',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안건 상정

    역주행 논란 '무한도전',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안건 상정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역주행 장면으로 문제가 됐던 MBC ‘무한도전’이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에 안건으로 상정됐다. 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측은 “‘무한도전’이 오는 8일 열리는 방송소위 안건으로 상정됐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너의 이름은' 편에서 출연자들이 탑승한 차량...

  • 방통위, 자극적·비윤리적 방송한 '내 딸 금사월'에 경고

    방통위, 자극적·비윤리적 방송한 '내 딸 금사월'에 경고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내 딸 금사월’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 21일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 MBC ‘내 딸 금사월’에게 자극적·비윤리적 내용을 방송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 25조(윤리성) 제 1항 위반으로 ‘경고’ 조치를 취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는 사고를 당해 위험에...

  • 방통위, '진짜사나이' 일본 군가 사용에 경고 조치

    방통위, '진짜사나이' 일본 군가 사용에 경고 조치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진짜사나이'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 24일 방통위는 전체 회의에서 MBC ‘일밤-진짜사나이’ 코너서 해당 회차 내용을 소개하는 내레이션 방송음악으로 일본 군가인 '군함행진곡'을 약 17초간 방송하고, 출연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약 3초간 노출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19조(사생활 보호)제1항, 25조(윤리성)제3항 위반으로 '경고'를 받...

  • 방통위, 속어·신체 노출로 '유일랍미'에 경고 조치

    방통위, 속어·신체 노출로 '유일랍미'에 경고 조치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유일랍미'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 10일 방통위는 전체 회의에서 케이블채널 드라마 H ‘유일랍미’에서 여자주인공이 부적절한 속어를 사용하거나, 남자주인공의 엉덩이와 주요 신체부위를 흐림처리해 노출하는 장면을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를 포함해 방송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 유지)제3호 및 제5호, 제44조(수용수준)제2항을 적용,...

  • 방통위, '마리텔'·'컬투쇼' 저속한 표현에 권고조치

    방통위, '마리텔'·'컬투쇼' 저속한 표현에 권고조치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마리텔’과 ‘컬투쇼’에 권고 조치를 내렸다. 19일 방통위는 전체 회의에서 자막 등을 통해 방송에 부적절한 언어들을 과도하게 노출한 프로그램과 생리적 현상을 지나치게 부각해 방송의 품위를 저해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행정지도를 결정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은 맞춤법에 어긋난 언어, 인터넷 용어 ...

  • 방통위, 윤리성·성표현 위반한 '내 딸 금사월' '마녀사냥' 법정제재

    방통위, 윤리성·성표현 위반한 '내 딸 금사월' '마녀사냥' 법정제재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MBC '내 딸, 금사월'과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23일 방통위는 “비윤리적.자극적 내용의 드라마 및 성(姓)과 관련된 내용을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한 토크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MBC '내 딸, 금사월'과 JTBC '마녀사냥'이다. 우선 '내 딸, 금사월'은 전남편과의 재결합을 위해 자녀들이 보는 앞에...

  • 방통위, '일베' 이미지 사용한 '한밤'에 경고조치

    방통위, '일베' 이미지 사용한 '한밤'에 경고조치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한밤’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 22일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 이미지를 방송에 사용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 경고 조치를 내렸다. 지난달 16일 ‘한밤’에서는 영화 '암살'도 표절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암살'의 포스터 상단 우측...

  • 방통위, '막영애14'에 부적절한 신체노출로 '경고' 처분

    방통위, '막영애14'에 부적절한 신체노출로 '경고' 처분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통신심위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막영애14’에 경고 처분을 내렸다. 8일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극의 흐름과 무관하게 남성출연자의 신체를 과도하게 노출하는 장면, 여성의 신체부위를 보고 성적인 반응을 보이는 장면을 방송하는 등 방송의 품위를 저해한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14(이하 막영애14)’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 ‘막영애14R...

  • 방통위, '더 러버' 과징금 2천만 원 부과...'냉부해'·'수요미식회'·'문제적 남자' 징계

    방통위, '더 러버' 과징금 2천만 원 부과...'냉부해'·'수요미식회'·'문제적 남자' 징계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더 러버’가 방송통신심위위원회(이하 방통위)로부터 과징금 2천만 원을 부과받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성행위 등과 관련한 과도한 언급 및 행동 묘사, 욕설, 비속어의 반복적 사용 등 선정적이고 저속한 내용을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더 러버’에 대해 과징금을 의결했다. ‘더 러버’는 교복을 입은 학생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의 ...

  • '쇼미더머니4' 측, "송민호 여성비하 랩 방통위 징계? 아직 통보 못 받아"

    '쇼미더머니4' 측, "송민호 여성비하 랩 방통위 징계? 아직 통보 못 받아"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쇼미더머니4′ 측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과징금 처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후 CJ E&M 측은 텐아시아에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 과징금 심의에 대해 “제작진이 아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결과를 통보받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작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제작진의 입...

  • MBC 안광한 사장, 본사 방문 최성준 방통위 위원장 접견

    MBC 안광한 사장, 본사 방문 최성준 방통위 위원장 접견

    MBC 안광한 사장 문화방송 안광한 사장과 임직원들은 12일 상암동 MBC 신사옥을 방문한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제작현장을 함께 돌아보며 급변하는 방송 산업 환경에 대비한 MBC의 대응전략과 미래비전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안광한 사장은 최 위원장과 환담에서 “치열한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양질의 콘텐츠 제작은 물론, 해외시장 개척 등 다양한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신사옥과 용인 드라미아 등 세트 시설을 제작 장소로서의 ...

  • 한국PD연합회, 방통위에 쓴소리 "존속할 가치 있는지 의문"

    한국PD연합회, 방통위에 쓴소리 "존속할 가치 있는지 의문"

    MBC ‘무한도전’ 한국PD연합회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 측에 쓴소리를 했다. 한국PD연합회는 12일 “방통위의 결정을 신뢰할 수 없게 됐다”며 법원이 KBS 시사프로그램 ‘추적60분’의 의문의 천안함 논쟁은 끝났다 편에 대한 방통위의 경고제재조치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한 것을 예를 들었다. 이와 관련, 한국PD연합회는 “사법부의 판결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